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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1차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 현장 방문
보건복지부
[AANEWS]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2월 24일 오전 11시에 서울시 중구길벗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오후 1시 30분에 중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방문해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제공 현장을 점검하고 서비스 제공과 운영에 대한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들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일상 및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일상생활에 밀착해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가족의 돌봄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장애인활동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만 65세 미만 노인성질환자를 신규 대상자로 지원하는 등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대상자를 1.1만명 확대하고 시간당 서비스 단가 또한 5.2% 인상하는 등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방문한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는 곳으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이기일 제1차관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운영 현황을 듣고 서비스 제공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인력의 근로계약 형태, 임금수준 등 종사자의 처우 현황을 살피고 제공기관의 운영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 현장을 살펴보고 현장의 어려움과 분위기를 가감없이 느낄 수 있었다”며 “활동지원서비스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부담을 경감하는 필수 서비스로서 현 정부에서 역점을 두는 약자복지의 핵심사업으로서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공기관의 운영상 애로점을 해소하고 종사자의 처우를 강화하는 것이 결국 장애인 서비스 이용자가 체감하는 서비스의 질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보건복지부에서는 활동지원서비스의 제도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을 꼼꼼히 확인하고 서비스 최일선에 있는 종사자의 의견을 경청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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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일할 기회 확대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직업재활 사업의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추진단을 발족하고 2월 24일 오후 2시에 첫 총괄 회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대구대학교 나운환 교수와 보건복지부 염민섭 장애인정책국장이 공동단장을 맡고 관련 협회·학계·현장전문가·관계기관 등 30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있다.
추진단은 직업재활 사업 영역별로 직업재활 전반 및 지원체계,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지원사업,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및 판매시설, 직업재활시설, 장애인 일자리사업의 5개 분과로 나눠 논의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 직업재활 발전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를 위해 직업재활시설 운영과 장애인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등을 통해 약 4.9만명에 대한 일자리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직업재활지원 및 훈련도 1.1만명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제5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에 따라 ‘장애인도 더불어 잘살기 위한 경제자립기반 강화’를 목표로 직업재활시설 체계화 및 우선구매제도 내실화 등 장애인 소득과 고용보장을 지속 추진해왔다.
보건복지부는 일을 통해 사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장애계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확대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내실 있는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현장의견을 중심으로 종합발전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게 됐다.
추진단은 3개월간 주기적인 총괄 회의와 분과별 상시 회의를 통해 그간의 장애인 직업재활사업 추진 상황을 평가하고 주제별 발제 및 논의, 현장의견 수렴 등을 진행하며 향후, 추진단 논의를 거쳐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보건복지부는 6월까지 ‘장애인 직업재활 발전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장애인정책국장은 “정부는 약자 복지 실현을 위해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권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함과 동시에 장애인의 일자리 참여 기회가 더욱 늘어나도록 특성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직업역량 향상을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제안과 논의를 통해 장애인 직업재활 사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발전방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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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빠르고 정확한 가치평가 체계 마련한다
특허청, 빠르고 정확한 가치평가 체계 마련한다
[AANEWS] 특허청은 지식재산 가치평가를 지식재산·기술 시장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전략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 가치평가란, 지식재산의 현재 또는 장래의 가치를 금액, 등급 등으로 산정하는 것으로 최근 지식재산을 담보로 한 대출, 투자 등의 금융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다만, 지식재산 금융 외에도 지식재산 거래, 특허침해 손해배상 및 기술유출 피해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재산 가치평가가 활용될 수 있음에도, 전문분야별 가치평가 모델이 마련되지 않아 평가의 신뢰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특허청은 2월 24일 오후 2시에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대회의실에서 지식재산 가치평가 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식재산 가치평가 확산 전략 전문가 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에서는 산업계, 법조계, 학계 등의 전문가들이 모여 거래, 손해배상, 기술유출 등 전문분야별 가치평가의 쟁점을 발굴하고 분야별 지식재산 가치평가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방향을 설정한다.
협의체에서 도출된 연구방향 등에 따른 심층 연구용역을 통해 전문분야별 평가모델을 정립하고 인공지능과 전문가의 평가를 융합한 새로운 가치평가 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지식재산이 기업성장을 위한 투자 등 금융분야에서 널리 활용되면서 지식재산 가치평가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며 “특허청은 올해를 가치평가 체계 정립의 원년으로 생각하고 가치평가를 지식재산과 기술 시장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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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1차관,“일선에서의 적극 대응으로 건설현장의 정상화 이끌어내야”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이원재 1차관은 2월 24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건설현장 불법·부당행위 근절대책 이행을 위한 국토관리청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차관은 불법·부당행위 근절대책의 이행을 위해 각 국토관리청에 설치한 불법행위 대응센터의 설치 등 그간의 경과와 점검 실적 등 운영 현황을 보고 받는 한편 불법행위 대응센터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불법행위 대응센터는 올해 상반기 동안 관계기관과의 지역협의체계를 통한 현장점검을 강화해 불법행위 단속에 집중하고 특히 불법행위의 표적이 되는 착공 초기 또는 골조공사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 발생 여부를 주시하고 의심사항 적발 시에는 즉시 수사·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원재 1차관은 “정부 기조의 변화를 민간이 체감할 때 비로소 민간이 적극적으로 불법행위 신고에 나설 수 있다”며 일선 현장에서 국토관리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하는 한편 “불법행위가 뿌리뽑히고 건설현장이 정상화되는 그날까지 함께 노력할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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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는 2.24. 제31차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
對러시아·벨라루스 수출통제 국제공조를 위해 무기 전용 가능성이 높은 산업기계, 철강·화학, 자동차, 양자컴퓨터 등 741개 품목을 상황허가 품목에 추가했다.
향후 고시가 시행되면, 상황허가 대상 품목의 對러시아·벨라루스 수출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일정한 요건을 만족하는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사안별 심사를 통해 허가 여부를 판단한다.
우리나라는 4대 국제수출통제체제의 회원국으로서 ‘22년도 국제체제 회의를 통해 합의된 전략물자 신설, 삭제 등 변경사항을 반영했다.
무역거래자의 편의 제고를 위해 전략물자 수출허가 심사시 인공위성 위탁발사 대행업체 등에 요구하던 최종사용자서약서 제출을 면제하는 등 절차 개선사항을 반영했다.
금번 고시 개정안은 행정예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며 시행 전 우리 산업계의 수출관리 이행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31차 전략물자수출입고시 개정 기업설명회’를 개최해 ‘對러/벨 수출통제 이행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기업이 준수해야 할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전략물자관리원 내 수출통제 데스크 운영을 통해 제도 및 품목 관련 문의에 대해 상담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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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근로시간 제도 개편’ 대국민 토론회 개최
고용노동부, ‘근로시간 제도 개편’ 대국민 토론회 개최
[AANEWS] 고용노동부는 2월 24일 오후 3시, 로얄호텔 서울에서 ‘근로시간 제도 개편’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12월 미래노동시장연구회가 권고한 ‘근로시간 제도 개혁과제’를 토대로 고용노동부에서 마련 중인 ‘근로시간 제도 개편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미래노동시장연구회의 논의를 이끈 권순원 교수가 좌장을 맡은 이날 토론회에서는 먼저 고용노동부가 “근로자의 삶의 질 제고 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근로시간 제도 개편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발제 이후에는 건국대 조용만 교수, 부산대 권혁 교수, 법무법인 유한 원 김도형 변호사, 이진수 ㈜아이앤아이리서치 대표, 유준환 LG전자 사람중심 사무직 노조 위원장, 황용연 경영자총연합회 노동정책본부장, 이명로 중기중앙회 스마트일자리 본부장이 참석해 토론이 진행됐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국민들이 보내온 질의와 현장 참여자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인사말씀에서 “양대 노총도 함께 자리해 근로시간 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했으나, 이 자리에 같이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입법예고 등 제도 개편 추진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할 예정으로 논의를 위한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다”고 했다.
이어서 “70년간 유지되어 온 ‘1주 단위’의 획일적·경직적인 규제로는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면서 나날이 달라지는 현장의 수요를 소화할 수 없으며 근로시간에 대한 근로자의 인식이 다양해지고 유연근로제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는 등 근로시간의 유연한 활용은 시대적 흐름이다”고 하면서 “1주 단위의 근로시간 규제 방식은 노사의 선택권을 존중하며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는 글로벌 스탠다드와도 맞지 않고 주요 선진국에서도 유사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고 했다.
또한, “연구회에서 권고한 개혁과제를 바탕으로 근로시간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산재인정 기준을 준수하도록 하고 11시간 연속휴식에 상응하는 추가적인 건강 보호조치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근로시간 제도 개편이 우리가 바라는 대로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 활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조언을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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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초미세먼지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환경부
[AANEWS] 정부는 2월 24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를 열고 관계부처·지자체·민간이 함께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에 선제적으로 총력 대응하는 내용의 ‘초미세먼지 봄철 총력대응방안’을 확정했다.
연중 3월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횟수가 가장 많은 달로서 이에 대한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또한, 기상청 기상전망에 따르면 올해 3월 평균기온은 평년 보다 높을 확률이 우세해 대기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정부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목표 달성을 위해 관계부처, 지자체, 민간 등과 함께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총력대응은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시행되며 실행력 제고 이행과제 강화, 비상저감조치 강화 등 3대 방향으로 추진된다.
석탄화력발전소 가동정지 발전기 수를 겨울철 8~14기에서 총력대응기간 동안 17~26기로 확대하며 최대 36기까지 상한제약을 실시한다.
또한,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 33곳은 유역환경청장 등이 전담 관리하고 매주 1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감축이행상황을 확인하고 독려한다.
아울러 2월 27일부터 3월 10일 동안 지방환경청, 국립환경과학원, 지자체, 민간 합동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이 밀집된 전국 48개 산업단지 1만 3,150개 사업장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영농단체와 합동으로 2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동안 농촌지역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지자체 합동점검단을 활용해 전체 농촌지역에 대한 불법소각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철도 대합실과 지하역사에 대한 습식 청소 및 공조설비 가동시간을 연장하고 공항 특수차량에 대한 배출가스 점검을 강화하며 지하역사·철도·공항 등 다중이용시설 2,156곳에 대한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점검한다.
아울러 항만 미세먼지 관리를 위해 선박 연료 황 함유량 단속을 확대하고 분진성 화물을 취급하는 부두의 날림먼지 발생 억제시설 가동상황 점검도 강화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을 5등급에서 4등급까지 확대하고 저소득층·소상공인 대상 지원금액 상향과 함께 조기폐차 후 무공해차를 구매할 경우 지원대상을 3.5톤 미만 모든 차량으로 확대한다.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공사업장에 대해 비상저감조치 시행 시 배출량을 추가 10% 감축한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올해 봄철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전망되어 대기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정부는 지자체, 민간 등과 함께 선제적인 저감조치를 통해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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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진로직업 체험활동 활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25일 지역 내 삼보산골 소세지체험마을과 연계해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직업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진로직업체험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세지를 제조·판매하는 과정을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도 형성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한 이번 체험활동은 농촌에서의 진로직업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미래 직업인으로서 익혀야 할 기능과 태도 등 청소년 자신들의 진로직업을 탐색해보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직업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참여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스포츠활동, 가족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건강한 생활과 긍적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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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관내 공동주택의 노후·불량시설을 개·보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 된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중 공동주택의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받고자 하는 공동주택으로 시설물 노후로 보수가 필요한 경우 공사비의 50%를 예산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입주자 등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특히 올해는 경비실 등 관리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지하공간 침수 방지를 위한 시설 및 화재 등 유사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하는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기간은 2월 14일부터 28일까지이며 고성군청 건축개발과 공동주택팀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건축개발과 공동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주 건축개발과장은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으로 노후된 관내 공동주택을 유지보수해 군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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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조선업 구인난 해소 특화 공모사업 선정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경남도와 3개 시·군과 컨소시엄 구성해 참여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2023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 및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고성군은 한때 주력산업이었던 조선업이 경기침체를 맞아 2018년부터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었으나, 지난해 지정 종료됐다.
조선업의 수주상황이 좋아지긴 했으나, 고용 유발간 시차, 기술인력 확보 등이 개선되기까지는 시일이 걸려 충격완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에 군은 경남도 및 3개 시·군과 고용위기지역 해제에 대한 대책으로 공모사업을 준비했으며 이번 최종 선정으로 고성 외 3개 시·군은 국·도비 12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이를 조선업 신규인력 채용 및 기술인력 확보를 위해 사용할 계획으로 상세 사업은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조선업 훈련생 훈련수당 지원 조선업 일자리 도약장려금 숙련퇴직자 재취업 지원금 등이 있다.
또한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으로 경남조선업 도약센터를 통한 조선업 취업 관련 컨설팅, 각종 지원사업 연계, 조선업 취업정착금을 지원하며 고성군고용복지센터의 파견직원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상근 군수는 “조선업체와 협력업체들이 구인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이번 단비 같은 지원사업으로 인력난 해소 및 지역 경기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며 “조선업 도약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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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소년 상담 전문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거제시, 청소년 상담 전문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3일 지역 내 청소년상담사 및 유관기관 실무자 36명을 대상으로 상담 전문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TCI의 이해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이수진 강사가 진행했다.
한 개인의 성격을 자극추구, 위험회피, 사회적 민감성 같은 기질적 요인과 자율성, 연대감 등의 성격특성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보다 적응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왔다.
박병갑 센터장은“이번 심리검사 워크숍이 좀 더 깊이 있게 청소년을 이해할 수 있는 돋보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
오늘 참석하신 상담 선생님들께서 이 돋보기를 잘 활용해 청소년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상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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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상반기 ‘기억반짝 청춘교실’운영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3월 14일부터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거제시민을 위한 치매예방교실‘기억반짝 청춘교실’을 매주 화·목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거나 치매 고위험군을 제외한 만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예방교실은 웃음치료, 음악치료, 원예수업, 치매예방체조 등 어르신들의 기억력 증진 및 치매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모든 참여자에게 프로그램 전과 후에 치매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평가를 실시해 유소견자는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반명국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예방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매 걱정 없는 거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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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환경지킴이 소통역량 강화 및 직무능력 향상 워크숍 개최
무안군, 환경지킴이 소통역량 강화 및 직무능력 향상 워크숍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1박2일동안 충남 보령에서 환경지킴이 소통역량 강화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운전원과 환경 관련 업무 담당자 등 108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군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조직원 간의 유대강화, 청소관련 업무 근로자의 감정치유와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의사소통 스킬과 스트레스 관리, 뮤직 테라피 등의 교육프로그램 참여와 안면도 수목원 힐링 탐방으로 그동안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 해소와 치유의 시간을 보냈으며 “같은 일을 하는 타 소속 직원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준 무안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환경업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및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직원복지 증진과 주민들에게 더 질 좋은 청소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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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국가보훈처 공모사업 잇달아 선정
성남시청소년재단, 국가보훈처 공모사업 잇달아 선정
[AANEWS] 성남시청소년재단은 국가보훈처‘2023년 보훈 테마활동’ 공모에 재단 소속 3개 청소년수련관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며 청소년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국가보훈처‘2023년 보훈 테마활동’사업 공모에 성남시청소년재단의 3개 시설인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수정청소년수련관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모사업 주제는 각각 6.25 참전용사에 대한‘잊혀진 영웅들을 찾아서 역사탐방 및 웹툰제작 활동인 '우리들 마음속의 별이 되어 잊지 않겠습니다.
' 독립운동가의 역사적 발자취를 주제로 한‘듣고 보는 항일역사’이다.
재단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애국심 고취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최원기 대표이사는“호국보훈도시인 성남시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훈 테마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전국 최대 규모인 6개 청소년수련관과 2개의 청소년문화의집, 1개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과학·수학관, 메이커 스페이스, 코딩 프로그램 및 청소년 진로 지원을 위한 학교연계 프로그램과 평생교육·생활체육 프로그램, 위기청소년 지원, 지역 네트워크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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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 올바른 양치질로 충치 예방해요~
치카치카 올바른 양치질로 충치 예방해요~
[AANEWS] 광진구가 충치 발생이 쉬운 6~7세 어린이를 위해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치아 표면의 오목한 부위가 깊고 좁아 충치 발생이 쉽다.
또한 군것질을 좋아하지만 양치질은 제때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치과를 찾는 일이 빈번하다.
이에 구는, 어린이의 올바른 양치 습관을 조기에 형성하고자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진구보건소에서 직접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찾아가 구강건강 관리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구체적으로 충치 발생 원리와 예방법 올바른 칫솔질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불소용액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다.
참여 아동에게는 어린이 칫솔과 불소용액, 칫솔질 약속표 등이 담긴 ‘구강건강 꾸러미’를 제공한다.
함께 양치질을 하면서 올바른 칫솔 사용법을 익히고 세균 억제에 효과적인 불소용액도 사용해본다.
이와 함께, 광진구보건소나 중곡보건지소에 방문하면 무료로 구강검진과 불소 도포를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모집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으로 오는 3일까지 전화 신청을 받는다.
사업장이 중곡동에 위치한 경우 중곡보건지소로 전화, 그 외에는 광진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은 3월 13일부터 6월 30일 중 희망하는 날짜에 받을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어려서부터 올바른 양치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칫솔질에 흥미를 느끼고 튼튼한 치아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