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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부터 출국까지 원스톱 강남구, 의료관광 컨시어지 서비스 선보인다
입국부터 출국까지 원스톱 강남구, 의료관광 컨시어지 서비스 선보인다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입국 제한 완화로 의료관광 활성화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오는 3월부터 해외 의료관광객에게 공항픽업과 통역서비스를 직접 제공한다.
기존에는 협력 의료기관의 요청이 들어오면 관광객들에게 픽업과 통역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이제부터 구에서 운영하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통해 의료 관광객들이 직접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인다.
1:1 맞춤형 고객상담, 진료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센터에서는 앞으로 고객에게 직접 픽업과 통역까지 제공하게 되면서 강남구만의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가 완성된 셈이다.
공항 픽업서비스인 ‘강남메디콜 Gangnam Medi-CalL’은 강남구 협력 의료기관에서 수술 또는 치료 예정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에서 병원·호텔까지 픽업과 샌딩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의료관광객이 입국 전 강남메디컬투어센터로 전화, 이메일 SNS로 신청한 후 공항에 도착해 픽업장소에서 택시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택시 운송업체는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업체인 ‘㈜진모빌리티 iM택시’로 국내 최대 규모의 법인택시 회사다.
36개 의료기관이 비용의 50%를 지불하고 강남구에서 나머지 50%를 지원한다.
통역서비스의 경우 진료상담 또는 시술 시 전문 의료통역이 필요한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대상으로 2시간 무료로 제공한다.
SNS 실시간 상담 또는 이메일을 통해 환자가 직접 신청하면 구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코디네이터’ 통역 풀Pool을 활용한다.
총 45명의 코디네이터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몽골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8개 언어의 통역을 제공한다.
구는 이 서비스의 주요 타깃 국가인 일본, 동남아에 집중 홍보를 위해 서비스 이용 방법을 담은 홍보 영상을 영어와 일본어 버전으로 제작하고 의료관광 SNS 채널과 해외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한다.
연내 강남구 의료관광 플랫폼인 ‘메디컬 강남 Medical Gangnam’을 통해 컨시어지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관광객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리모델링 공사 중인 강남메디컬투어센터가 5월에 공사를 끝마치고 재개관하면 컨시어지 서비스 현장 접수도 가능해질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관광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의료 관광객 15만명 달성을 목표로 세계 최고의 의료관광 도시 강남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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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중랑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중랑
[AANEWS] 중랑구가 3월 3일까지 ‘2023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 동아리란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활동하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정기적 학습 동아리다.
구는 이러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평생학습 활동을 장려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지역사회에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대폭 늘려 총 20개 동아리를 지원한다.
최대 100만원의 학습 경비를 지원하고 학습 공간이 필요한 동아리에는 평생학습관의 세미나실도 무료로 빌려준다.
모집 대상은 7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학습 동아리다.
구성원의 70% 이상이 중랑구민이어야 하며 중랑구를 주된 활동 장소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해야 한다.
모집 기간은 3월 3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중랑구청 홈페이지 내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사전 신청 후 중랑구 평생학습관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작품 공동전시회부터 성과 공유회 개최, 재능기부 활동처 연계 등 동아리들이 배움과 배움의 즐거움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장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평생학습 동아리는 배움의 즐거움을 지역 곳곳에 퍼뜨리며 평생학습도시 중랑구로 발돋움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들이 끝이 없는 배움의 즐거움을 서로 나누며 성장해갈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악기, 인형극, 젠탱글 등 다양한 분야의 총 8개 동아리를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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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랑상품권, 3월부터 할인 한도액 30만원으로 변경
태안사랑상품권, 3월부터 할인 한도액 30만원으로 변경
[AANEWS] 태안군이 발행하는 태안사랑상품권의 할인 한도가 3월부터 기존 월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변경된다.
군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변경안을 알리고 군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3월부터 1인당 할인 한도가 30만원으로 축소되며 군은 군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10%인 할인율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류형·카드형·모바일 합산 금액으로 1인당 혜택은 줄어드는 대신 더 많은 군민이 태안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안부 개정안에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에만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겠다는 내용도 있어 차후 태안군 개정사항을 군민 여러분께 알릴 예정”이라며 “군민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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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주년 3·1절 기념식 거행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3월 1일 오전 11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취소 또는 축소 개최된 바 있는 3·1절 기념식이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며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 및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3·1절 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3·1만세운동 약사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안중근 의사의 유서와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의 편지의 내용을 담은 시낭송 식전공연이 진행되고 이어 강릉지역에서 일어났던 항일의병활동과 3·1만세 운동에 대한 약사를 최근중 전 광복회 강릉지회장이 보고하고 독립선언서를 함영덕 광복회 강릉지회장이 낭독할 예정이다.
김홍규 시장은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3·1절 행사를 통해 자주독립을 외쳤던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고 강릉 항일운동 역사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기념식에 앞서 강릉시장, 광복회 강릉지회장 및 유족, 국회의원, 시의회의장, 보훈지청장 등 주요 인사는 3·1 독립만세운동 기념탑에 흉상이 안치된 10인의 애국지사와 3·1운동에서 투쟁하신 애국선열들에 대한 헌화 및 분향을 실시한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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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초석, 창업패키지 공모 선정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예비·초기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예비창업패키지에 87억원, 초기창업패키지에 112억원을 투입해 창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창업패키지는 성장단계별로 맞춤 지원해 기업이 창업 초기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초기창업패키지는 유망 창업 아이템⋅기술을 보유한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시장진입과 성장을 지원한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예비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동시에 선정되어 향후 지역의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육성을 할 수 있는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주력 산업군인 천연물 바이오, 세라믹소재, ICT 융합헬스 분야에 대한 창업자원 발굴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미래지역 산업 성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미래 가치가 있는 우수기업 발굴부터 스타기업으로의 도약까지 단계별 지원을 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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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 규슈관광박람회에서 강릉 집중홍보
강릉시, 2023 규슈관광박람회에서 강릉 집중홍보
[AANEWS] 강릉시는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와 마이스산업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일본 후쿠오카 국제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2023 규슈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홍보활동을 벌였다.
규슈관광박람회는 일반소비자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B2C 행사이며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관광기관 50여 개 업체가 참여했고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한국 관광 홍보부스는 “Wellness MICE Destination Gangneung”라는 콘셉트을 기반으로 7.5㎡ 규모의 부스를 운영해 강릉만의 차별화된 관광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비짓강릉 SNS 이벤트를 펼쳐 SNS 구독을 유도하고 강릉 관광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강릉 관광 인지도와 동향을 파악했으며 관광홍보물 및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강릉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3 세계합창대회,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2026 ITS세계총회 등 주요 국제 이벤트와 관광거점도시 강릉을 집중 홍보하기 위한 전략적인 해외현지 마케팅을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일본 현지 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관광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잠재력을 갖춘 신규 유망시장을 개척해 관광객 유치를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일본인 관광객 조기 수요회복을 위한 마케팅 강화에 더욱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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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천 수유교 주변 북한산 조망 수변활력거점 조성
우이천 수유교 주변 북한산 조망 수변활력거점 조성
[AANEWS] 서울 강북구는 우이천 수유교 주변에 북한산을 바라보며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북한산 조망 수변활력거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우이천은 서측 북한산에서 발원되어 동측 중랑천으로 합류되는 지방하천으로 전통시장인 백년시장과 수유리 먹자골목 그리고 강북구청이 인접해 있고 우이천 도보 10분 거리에 수유역과 쌍문역이 위치해 있는 지역이다.
또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이 다수 조성되어 있어 많은 주민들이 찾는 공간이다.
구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우이천에 북한산과 수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공간과 수변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주관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공모에 당선됐으며 시비 30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서울시와 함께 수변활력거점 조성 기획 및 설계를 거쳐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우이천에 명품수변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수유역 주변 상업중심지역과 전통시장인 백년시장, 수유리 먹자골목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하천을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같은 ‘선형적 공간’에서 일상적 모임과 만남의 공간이 가능한 ‘복합적 공간’으로 재편하는 사업이다”며 “우이천은 주민들이 만족도 높은 수변라이프를 즐기는 공간으로 재탄생되어 백년시장과 수유리 먹자골목 등 침체된 수유역 상권 일대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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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高금리 시대 부담 겪는 중소기업 돕는다
송파구, 高금리 시대 부담 겪는 중소기업 돕는다
[AANEWS] 송파구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중소기업의 경영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사업에 나선다.
구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의 도약을 돕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2020년부터 추진해왔다.
구에 따르면 지난 3년 간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통해 총 146개 기업에 3억6천1백만원을 지원했다.
본 사업으로 2022년 기업 매출액이 최대 3.3배까지 증가했으며 신규직원 채용 예정으로 일자리 창출 효과도 입증됐다.
기업에서 원하는 마케팅 수단을 직접 선택해 지원 받을 수 있어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다.
올해는 국내·외 박람회 참가 판로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먼저, 국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 기업 인지도 상승 기회의 발판을 마련한다.
기업 당 부스 임차료를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코로나19로 온라인 박람회가 늘어난 추세를 고려해 온라인 박람회 참가비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올해 이미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 역시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기업의 판로 및 마케팅 비용을 업체 당 최대 250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한다.
라디오 광고 라이브커머스, 카탈로그 제작 등 기업이 원하는 마케팅 수단을 직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도, 선정기업 대상으로 송파구 경영지도사와의 무료 경영기술 컨설팅을 연계한다.
소규모로 마케팅 담당부서나 직원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1:1 멘토링과 방문상담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총 40여 개 중소기업을 선정,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송파구에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등록 한 중소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면 송파구청 누리집에서 세부 내용을 살펴 3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경제진흥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판로를 개척하고 경쟁력을 갖춰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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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옥 도시환경위원장,“행정 편의가 아닌 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 펼칠 것”강조
조미옥 도시환경위원장,“행정 편의가 아닌 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 펼칠 것”강조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조미옥 위원장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소관부서 공무원들에게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했다.
제37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도시총괄기획단·도시디자인단·도시정책실·환경국·도시개발국·상수도사업소 및 4개 구청의 업무보고가 이어졌다.
조 위원장은 새로운 수원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공직자 등의 노고를 격려하면서도 민간위탁 부문 관리·감독 철저 각종 위원회 운영개선 칸막이 행정 탈피 지역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주문했다.
지난 17일 도시정책실 관련 질의에서는 도시계획시설 지정으로 주민의 재산권이 침해받는 사례를 지적하며 “수원시의 행정이 시민의 편의보다는 행정 편의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며 “시민의 편의를 위한 행정을 펼쳐줄 것”을 강조했다.
20일 권선구청 업무보고에서는 건축 제한, 개발제한구역 등 여러 규제로 오랜 시간 고통받아온 서수원 주민의 어려움 해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조 위원장은 집행부에게 R&D 사이언스 파크 조성사업, 탑동지구 도시개발사업, 수원당수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 등 올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를 빠르고 빈틈없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올해 첫 회기인 제373회 수원특례시의회 임시회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앞두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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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순환 전기저상버스 ‘시동’
내포신도시 순환 전기저상버스 ‘시동’
[AANEWS] 충남 내포신도시 일대를 순환하며 소통과 화합, 발전을 뒷받침하게 될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가 가동을 본격 시작한다.
도는 24일 충남도서관에서 김태흠 지사, 조길연 도의회 의장, 전진석 부교육감, 이용록 홍성군수, 최재구 예산군수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
2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이번 순환버스는 내포신도시 대중교통 접근성·편의성 증진을 통한 이동 편의 제고 정주여건 개선, 충남혁신도시 발전 뒷받침 등을 위해 도입했다.
투입 차량은 전기 저상버스 2대로 장애인·노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와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실현 의지를 담아 마련했다.
내포 순환버스 운영은 홍주여객과 예산교통이 각각 맡았다.
용봉산을 기·종점으로 삼아 홍주여객은 1000번과 1001번을 달고 내포신도시를 시계 방향으로 2000번과 2001번을 단 예산교통 버스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운행한다.
운행 노선은 1000·1001번의 경우 대학삼거리, 삽교주민센터, 덕산중고등학교, 한울공원사거리 등이며 2000·2001번은 대학삼거리, 덕산중고등학교, 삽교주민센터, 충남보건환경연구원, 내포혁신플랫폼 등이다.
1000번과 2000번은 오전 7시∼8시 30분, 오후 5시∼8시 출퇴근 및 등하교 시간대 하루 5회씩, 1001번과 2001번은 오전 9시∼오후 4시 30분 사이 6차례씩 운행한다.
이용 요금은 성인 1400원으로 농어촌버스와 같다.
내포 순환버스는 특히 1시간 내 1회에 한해 무료로 환승할 수 있다.
그동안 홍성·예산 버스는 각 지역 내 무료 환승은 가능했으나, 상호 환승은 불가했다.
그러나 이번 내포 순환버스 개통에 맞춰 두 지역 버스 간 무료 환승 시스템을 갖추며 상호 무료 환승도 가능하게 됐다.
도는 앞으로 이용자 분석을 실시하고 내포신도시 홈페이지를 통해 개선 의견을 받아 내포 순환버스 노선과 시간 등을 조정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버스 도입 경과보고 퍼포먼스, 기념 촬영, 버스 탑승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청 이전 10년, 혁신도시 지정 3년이 지났지만, 내포신도시 인구는 3만명에 불과하고 정주여건도 열악한 상황”이라며 “그런 점에서 이번 순환버스 개통은 내포신도시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도는 내포신도시 종합병원을 기존 계획보다 3년 앞당긴 2026년 3월 개원토록 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와 홍예공원 명품화, 터미널·쇼핑몰·미술관·스포츠센터 건립 등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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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구리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3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제6대 유성연 전임회장과 제7대 홍연희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구리시 여성단체의 위상을 높이고자 애쓴 제6대 유성연 전임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제7대 홍연희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는 구리시 내 11개의 여성단체가 소속되어 있으며 여성의 사회참여와 위상을 높이고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유성연 전임회장은 6년 동안 회장으로서 양성평등 문화확산 공모사업 참여, 양성평등주간행사 주관, 가정폭력과 성폭력 예방 공익캠페인 등 구리시 여성의 행복지수가 올라갈 수 있도록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홍연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7대 회장으로서 전임회장님의 활동을 이어받아 구리시 여성의 권익과 사회 각 분야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권익을 높이는데 애쓰신 유성연 전임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취임하신 홍연희 회장님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는 각 분야의 여성단체가 모인만큼 다양한 활동으로 구리시 여성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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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 축구 관전 포인트
완도군,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 축구 관전 포인트
[AANEWS] 200만 전남 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인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2023년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종목은 ‘축구’로 장애인 축구는 일반 축구의 룰을 그대로 적용한다.
경기 방식에 있어서는 국제축구연맹의 규정을 준용하고 있으며 지적 장애인, 청각 장애인, 뇌성마비 장애인, 시각 등 5종목으로 나눈다.
지적 장애인, 청각 장애인 종목은 출전 선수를 11명, 뇌성마비 종목은 팀당 7명, 시각 장애인 축구 종목은 팀당 5명으로 구성된다.
또한 시각 축구는 일반 축구장보다 작은 세로 40m, 가로 20m 규격의 경기장에서 눈을 가리고 실시되며 공에는 특별히 내재된 음향 장치가 있는데 선수들이 공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게 하고 선수들의 안전도 확보하기 위함이다.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 축구 경기는 2023년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고금생활체육공원에서 약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승자를 가린다.
참가 자격은 스포츠 등급 분류에 명시된 장애인 중에서 각 시·군별로 참가 신청을 마치고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로부터 참가 자격을 인정받아야 한다.
전남장애인체전 축구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예선부터 결승까지 연장 없이 승부차기로 승패를 결정한다.
경기 시간은 장애 유형에 관계없이 전후반 15분씩, 휴식 시간 10분으로 정해져있으며 팀 구성은 선수 8명, 임원 2명이다.
경기가 시작되면 팀 벤치에는 참가 신청서에 기재된 감독, 코치, 수화 통역 요원, 자원봉사 요원 및 후보 선수 외에는 착석할 수 없다.
기타 사항으로는 참가 선수는 반바지와 양말, 정강이 보호대를 반드시 착용해야하며 안경 착용은 금지이다.
세부 종목은 지적 장애 혼성 5인제, 청각 장애 혼성 5인제, 시각 장애 혼성 5인제로 나눠지고 남녀 비율 제한이 없다.
지난 2022년 제30회 대회에서 지적 장애 단체전 1위 순천, 2위 광양, 3위 목포이며 청각 장애 단체전 1위 나주, 2위 장흥, 3위 여수 순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2020년과 2021년도에는 코로나19로 대회 개최가 취소됐다.
제31회 대회에서는 전년도 대회 1위 순천시, 나주시의 2관왕 도전과 광양시, 목포시, 여수시, 장흥군의 금메달 획득을 위한 치열한 경쟁도 눈여겨 볼만한 관전 포인트 이다.
개최지 완도군은 지적 장애 단체전에 1개 팀이 참여해 예선전에서 강호 광양시에 아쉽게 패하며 탈락했으나, 제31회 대회 개최지의 이점을 살려 좋은 성적을 기대해본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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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썰스포츠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정규 시즌 개막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AANEWS] 대한민국 최초의 썰스포츠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가 오는 28일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둔 가운데, 수장 한승훈 PD가 업그레이드된 ‘혓바닥 배틀’을 예고하며 “’세치혀’를 통해 ‘제2의 유재석’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자신했다.
정규 방송으로 돌아오는 MBC 예능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측은 24일 대한민국 최초의 ‘썰스포츠’ 창시자인 한승훈 PD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혓바닥’으로 먹고 사는 입담꾼들이 오로지 이야기 하나만으로 겨루는 대한민국 최초의 썰 스포츠이다.
지난해 12월 파일럿 당시 각 장르별 내로라하는 썰 고수들이 출격해 유튜브 알고리즘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주제로 현란한 혓바닥 배틀을 벌리며 보고 드는 재미를 선사했다.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에 힘입어 정규 시즌으로 돌아오게 됐다.
‘세치혀’의 수장 한승훈 PD는 ‘세치혀’가 정규 편성을 받게 된 이유에 대해 “ 썰을 풀다 마는 ‘킹받음’을 유쾌하게 즐겨 준 덕이 아닌가 싶다.
‘킹받지만 신선하니 봐준다’라는 평이 감사했다”며 “묘하게 킹받지만 멈출 수 없는 몰입감과 즐거움을 앞으로도 선사해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치혀’는 정규 시즌을 여는 개막 1라운드부터 ‘초대 혓바닥 챔피언’ 풍자에 버금가는 ‘혓바닥 파이터’의 배틀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특히 토너먼트 1라운드 ‘썰클라시코’를 장식할 주인공으로 ‘인싸맘 세치혀’ 서준맘과 ‘아재파탈 세치혀’ 이택조가 예고돼 관심을 부풀렸다.
“정규 편성에 들어가면서 스탠드업 코미디 장르의 포지션을 더 강화하고 싶었다”라는 한승훈 PD는 “’개그콘서트’ 공채 1등에 빛나는 이창호와 맘카페 대세 박세미가 섭외 1순위였는데 감사하게도 흔쾌히 응해 주셨다.
두 분 모두 어마어마한 에너지와 흥으로 좌중을 압도하셨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한 PD는 “파일럿 때 박빙의 승부로 화제를 모았던 '불륜잡는 세치혀' 양나래 변호사님이 재등판한다.
파일럿 방송 이후 몇 개월간 절단신공만 수련하셨나 싶을 정도로 기가 막힌 절단신공을 보여주셨다.
또 모발이식 전문 의사 '모내기 세치혀'는 사상 최초로 모발 이식 수술도구를 활용한 절단신공을 선보이셨다”며 다양한 플레이어들의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파일럿 당시 패자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고독한 썰방’을 개설했다고 소개했다.
한 PD는 “정규 방송부터는 방송 하루 뒤 탈락자들의 뒷이야기를 유튜브에 공개한다.
바로 ‘고독한 썰방’이다.
대결 후 폭풍같이 몰아치는 감정 폭포수 인터뷰를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승훈 PD는 “20여 년 전 ‘토크박스’에서 유재석이란 불후의 스타가 탄생했듯이, 이번 월드컵에서 이강인이라는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듯이, ‘세치혀’를 통해 새로운 ‘썰 스타’가 탄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세치혀’에 기대하는 바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과연 누가 이 시대의 새로운 혓바닥이 될 수 있을지 추측하고 응원하며 보시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제2의 유재석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이라며 ‘세치혀’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끝으로 한승훈 PD는 ’세치혀’를 “챗GPT가 싫어할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인공지능이 만들어낼 수 없는 이야기, 사람 냄새 나고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챗GPT의 데이터 검색으로는 포착될 수 없는 이야기를 하는 프로그램이 되고 싶다”며 ‘세치혀’의 수장으로서 당찬 포부를 덧붙여 본방 사수 욕구를 끌어올렸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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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온 아빠들’ 알베르토 아들 레오, 초등학생 된다
MBC ‘물 건너온 아빠들’
[AANEWS] ‘물 건너온 아빠들’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 아들 레오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신입생 레오를 위해 영국 아빠 피터네 지오와 엘리가 베테랑 선배 군단으로 변신해 ‘슬기로운 초등생활’ 팁을 전수한다.
김나영은 “첫째 신우의 취학통지서를 받으니 신기하더라”며 학부모가 된 소감을 들려준다.
오는 26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 22회에서는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와 아들 레오의 초등학교 입학 준비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알베르토는 “아들 레오가 며칠 뒤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아이가 벌써 초등학생이라는 게 신기하다”며 학부모가 되는 소감을 들려준다.
김나영 역시 “첫째 아들 신우가 레오와 동갑이다.
집에 취학통지서가 날아왔는데 마음이 덜컹하고 신기하더라”며 공감한다.
알베르토는 신입생 레오를 도와줄 베테랑 선배 군단으로 영국 아빠 피터의 아들딸 지오와 엘리를 초대한다.
장윤정은 “우리도 학부모는 처음이라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다.
과연 지오와 엘리가 어떤 도움을 줄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영국 아빠 피터네 가족은 레오가 학교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이름 스티커를 비롯해 선물을 한 아름 들고 등장한다.
지오와 엘리는 “이거 없으면 친구 못 사귀어”며 ‘K-초딩’ 인싸템을 레오에게 선물한다.
과연 그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오는 허둥지둥하는 레오를 위해 연필, 연습장, 테이프, 일기장 등 ‘입학 준비물 리스트’를 작성해 꼼꼼하게 챙겨준다.
또한 지오는 레오와 엘리를 이끌고 인근 문구점으로 향한다.
이때 지오는 레오에게 “실내화는 발이 금방 자라는 걸 대비해서 한 사이즈 크게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해 아빠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나영은 지오의 아빠 피터에게 “잘 키우셨다”며 엄지를 추켜세웠다는 전언이다.
레오는 선배 군단 지오와 엘리를 따라 초등학생 하교 필수코스인 편의점으로 향한다.
집에서 라면을 거의 먹어본 경험이 없다는 레오는 마치 신세계를 만난 듯 짜장 라면을 흡입한다고 전해진다.
과연 이를 지켜보는 아빠 알베르토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신입생 레오와 베테랑 초딩 선배 엘리와 지오의 이야기는 26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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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고흥군향우회,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펼쳐
재경고흥군향우회,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펼쳐
[AANEWS] 고흥군은 24일 재경고흥군향우회 임원단 20명이 고흥군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멸 위기의 고향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자는 향우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루어졌다.
이호 회장은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항상 고향에 있다.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돼 고향에 큰 힘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늘 고향을 응원해주시는 향우들께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이다”며 “향우들의 애향심이 우리군의 변화 발전에 큰 자산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