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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스마트폰 APP을 통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3년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3월 2일부터 선착순 200명 모집한다.
2023년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에게는 건강관리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밴드가 제공된다.
보건소 전문가가 모바일 앱을 통해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상시 제공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건강관리서비슨 4월부터 10월까지 24주간 진행된다.
방문 건강검진 3회에 모바일 앱을 통한 24시간 1:1 맞춤형 건강상담이 포함된다.
참가자는 만보 걷기, 잡곡밥 먹기 등을 미션에 수행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한다.
우수 참여자는 소정의 인센티브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공간 제약 없이 모바일로 제공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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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덩치 커진 복지정책…고양시민복지재단 필요성 대두
복잡하고 덩치 커진 복지정책…고양시민복지재단 필요성 대두
[AANEWS] 주민들의 복지수요가 증가하고 지자체 행정에서 복지분야 사업과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복지재단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2003년 서울복지재단이 처음 설립된 이후로 현재 전국 42곳 지자체가 복지재단을 운영한다.
복지사업을 체계적으로 기획하고 관리하기 위해 복지재단을 운영하는 지자체가 증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인구 108만명의 대규모 도시이며 2022년 1월 특례시로 지정됐다.
특례시로 지정되면서 복지대상자 자격 기준이 확대되어 사회복지 대상자 수도 더욱 증가했다.
시민들의 복지수요에 대응하고 사회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인 관리, 촘촘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복지공동체 구축, 복지기관과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 등 복지정책을 총괄하고 조율할 수 있는 전문 공공기관의 필요성도 높아졌다.
시는 이동환 시장 취임 이후 민선 8기 복지분야 주요 공약인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첫 관문인 시민복재단 설립 계획 연구용역 예산 확보가 지연되면서 사업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다.
시는 2022년 2회 추경, 2023년 본예산 두 차례에 걸쳐 시민복지재단 설립 연구용역비 2200만원 예산 편성 요구를 했다.
그러나 고양시의회는 설립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태조사 등 의견 수렴 부족하다는 이유로 두 차례 모두 예산을 삭감했다.
시민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총 9단계의 절차가 진행되는 만큼 모든 절차를 완료하려면 재단설립까지 최소 2년 이상 소요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예산수립이 지연될수록 복지재단 설립이 늦어질 수 밖에 없어 조속한 예산수립과 사업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복지재단은 고양특례시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사회복지 전략의 기획과 지원, 민관협력체계 구축, 네트워킹 강화, 효율적인 민간자원 개발, 효과적인 배분 등 시민이 참여하는 선도적인 복지체계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직”이라며 “하루속히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추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992년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고양시 복지 예산은 크게 증가했다.
2021년 고양시 전체 예산은 2조 6970억원으로 1992년 전체 예산 1976억원에 비해 13.6배 증가했다.
사회복지예산은 1992년 111억원에서 2021년 1조 422억원으로 약 93배 증가했다.
전체예산에서 사회복지예산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1992년 5.6%에서 2011년 22.9%, 2015년 33.9%, 2021년 38.6%로 급증했다.
증가한 복지예산만큼 사업수행기관, 수혜대상, 복지사업도 증가해 복지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필요성도 높아졌다.
현재 고양시는 전체인구에서 미취학 아동, 초·중·고교생, 청년 인구의 비율이 감소하고 중장년 인구와 노인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2년 3월 노인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인 고령사회에 이미 진입했고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지대상자의 수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복지수요가 많은 도시이다.
기초생활보장제도 급여체계 개편,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축소, 특례시 지정에 따른 급여선정 기준확대로 인해 2022년 고양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수는 2011년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증가한 복지수요에 발맞춰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민복지재단은 체계적인 사회복지 정책을 기획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전문조직이다.
시민들의 복지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복지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주민복지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은 확대됐지만, 증가된 복지예산과 서비스 제공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조직은 미비하다.
매년 증가하고 있는 사회복지 예산 배분에 대한 기준도 재정립할 필요성이 있다.
사회복지서비스의 파편화·분절화·중복·누락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대응력 강화도 필요하다.
부족한 공공 가용 자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자원 개발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공과 민간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지역복지 욕구에 대응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흩어져있는 민간자원의 효과적인 발굴과 배분시스템 확립도 중요한 과제이다.
시 관계자는 “재단법인 형태의 복지플랫폼인 복지재단을 설립하면 복지수요 변화에 따른 능동적인 정책수립이 가능하고 공공조직보다는 유연하게 민간분야와 소통할 수 있어 시민들의 복지서비스 만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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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목공체험장 놀러오세요”
고양특례시 “목공체험장 놀러오세요”
[AANEWS] 고양시 목공체험장이 겨울 휴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들을 위해 활짝 열린다.
고양특례시는 3월 2일부터 목공체험장을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의 인기를 반영해 체험인원과 프로그램의 종류를 늘렸다.
일산동구 중산동 안곡습지 내에 위치한 고양시 목공체험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구현 및 목재이용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1년 12월 약 40평 규모로 조성한 시민공간이다.
목공체험은 유아목공반 개인목공반 가족목공반 목공교육반 등 체험자의 연령, 수준 등에 맞춰져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유아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공룡자동차, 연필꽂이 등의 소품부터 도마, 테이블, 의자 등의 인기 있는 생활용품 위주로 구성된다.
재료비와 체험료는 작품별로 차이가 있으며 체험료는 1,000원~3,000원, 재료비는 작품에 따라 4,000원~27,000원 사이로 개인이 별도로 부담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오후로 구분해 하루 두 번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고양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후 참가할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다양한 목공체험으로 시민들이 목재와 친숙해지고 일상생활 속에 건전한 목재이용문화가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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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로컬푸드직매장, ‘삼겹살데이’맞아 삼겹살 할인 판매
수원로컬푸드직매장, ‘삼겹살데이’맞아 삼겹살 할인 판매
[AANEWS]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삼겹살데이를 맞아 3월 5일까지 삼겹살을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생삼겹살과 생목살은 100g당 1800원, 국내산 한우등심1++은 100g당 1만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은 동절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절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육류, 채소, 과일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한다.
수원시는 2016년 11월 11일 ‘농산물 직거래로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목표로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을 열었다.
유통단계 없이 농산물 생산자와 소비자를 곧바로 연결해주는 직매장이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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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2023년 불후의 명강 첫 포문을 연다
노원, 2023년 불후의 명강 첫 포문을 연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2023년 명사 초청 ‘불후의 명강’ 첫 강연자로 인기 한국사 강사 최태성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건강, 과학, 경제, 대중문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의 행복한 삶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각 분야 전문가가 펼치는 교양 강연이다.
오는 3월 22일 오후 7시, 노원 구민의전당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강은 ‘위대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최태성 강사가 진행한다.
최태성 강사 특유의 진솔한 화법으로 ‘위대한 삶’이란 위대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위대한 사랑으로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키는 것이며 역사 속에서 자신의 위치에서 성실히 삶을 이어나간 사람들을 소개하며 ‘위대한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최태성 강사는 현재 모두의 별별한국사연구소 소장, EBS 한국사 대표 강사로 학생들에게 큰별쌤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KBS ‘역사저널, 그날’, tvN ‘벌거벗은 한국사’ 등 방송활동을 활발히 하며 일반 대중들에게도 친밀하다.
‘역사의 쓸모’, ‘일생일문’, ‘큰별 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작년 불후의 명강 희망강사 선호도 설문조사에서 만나고 싶은 강사로 뽑히기도 했다.
강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언어·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사도 배치할 예정이다.
강연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온라인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구 홈페이지에서 3일부터 온라인으로 400명을 사전 접수하며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 200명 입장가능하다.
좌석은 지정석 없이 자유좌석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주민은 구 공식 유튜브 채널 ‘노원구청 미홍씨’를 통해 실시간으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한편 구는 6월 30일에 있을 제2회 불후의 명강도 예고했다.
‘인간심리의 이해를 통한 진정한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범죄분석학자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강의를 연 4회로 확대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명사 강연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들이 강연을 통해 거창한 내용이 아닌 진정 위대한 삶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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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진로상담 프로그램’ 참가할 이주배경청소년 모집
수원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진로상담 프로그램’ 참가할 이주배경청소년 모집
[AANEWS] 수원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가 ‘진로상담 프로그램’에 참가할 이주배경청소년을 모집한다.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상담 프로그램은 이주배경청소년이 진로전문 상담사와 상담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것이다.
상담사는 청소년의 적성을 파악하고 각 내담자 상황에 맞는 외국인 대학 입시전형을 안내한다.
자기소개서 작성·면접전형 준비 과정도 지도하며 입시를 돕는다.
진로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주배경청소년 중 6명이 올해 중앙·한양·경희·한국외국어대 등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진로전문상담을 한 이주배경청소년 30명이 대학에 진학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한 한 청소년은 “상담 선생님이 함께 입시 정보를 찾아봐 주시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알려주셔서 꼭 가고 싶은 대학에 합격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9~24세 이주배경 청소년이 진로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집중 모집 기간은 3월 2일까지이고 집중 모집 기간 후에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홈페이지 ‘On-tact 상담/교육신청’ 게시판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주배경 청소년’은 다문화 가족 자녀, 외국인 근로자 자녀, 중도입국청소년, 탈북 청소년, 제3국 출생 북한 이탈 주민 자녀 등을 이르는 말이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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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소기업 제품 아리랑TV로 해외에 알린다
수원시, 중소기업 제품 아리랑TV로 해외에 알린다
[AANEWS] 수원시가 코로나19 피해에서 회복 중인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홍보 영상 제작과 해외 TV 송출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3월 27일까지 ‘2023 중소기업 제품 영문TV 영상제작·방송 지원’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모집한다.
수원시 지원으로 아리랑TV가 12개 중소 제조기업의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아리랑 TV·유튜브로 해외 106개국에 송출한다.
홍보 영상은 SNS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전문가가 참여 업체의 제품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 영상 대본,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기업을 방문해 제품 시연·연구 개발·생산 장면 등을 촬영하고 영문 번역과 전문 성우 더빙을 입혀 편집할 예정이다.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2020년 3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창업·중소업체 TV홍보영상 제작·해외송출 지원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매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제회복에 진입한 시점에 중소기업 제품 영문TV 영상제작·방송 지원 사업이 중소제조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원을 이어가 새로운 수출생태계 활성화의 초석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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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검진·치료비 지원
수원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검진·치료비 지원
[AANEWS] 수원시가 병원, 심리치료 기관, 안경원 등과 협력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과·치과 치료, 안경구입 비용, 심리 검사·치료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4일 관내 안과, 치과, 안경원, 심리치료 기관 등 10개소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검사 및 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의료적 개입이 필요한 아동을 협약기관으로 의뢰하면, 협약기관에서는 해당 아동을 검진·치료한다.
참여 기관은 밝은미소안과의원 다비치안경 북수원홈플러스건너점 꿈꾸는소아치과의원 엔젤아이치과의원 연세웰키즈치과의원 수원광교점 키즈웰치과의원 버드내아동발달센터 서수원아동발달센터 해맑은정신건강의학과의원 행복한우리동네의원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동 300여명이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약기관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9년 시작된 수원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의 만 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보육 영역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현재 3개 드림스타트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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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승인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승인
[AANEWS] 동대문구는 이문4재정비촉진구역의 이문동 86-1번지 일대에 대한‘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를 2월 14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문동 86-1번지 일대는 이문⋅휘경 재정비촉진구역에 포함되어 2004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승인되었으나 여러 문제로 인한 사업지연, 시설물 노후화 등으로 개발이 잘 진척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 승인에 따라 이문동 86-1번지 일대의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력을 얻게 되어 다시금 지역 활성화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사업구역은 이문동 86-1번지 일대 14만 9,690㎡이며 지하 5층 지상 40층 22개동 아파트 3,628세대와 공원 및 신축 학교 등을 포함한 대규모 주택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구는 재개발사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쓸 것이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사업 운용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문동 86-1번지 일대가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명품 주거단지로 조속히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이문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빠른 시일 안에 조합원 분양신청 등을 완료하고‘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기 위한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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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치매예방 프로그램 ‘두뇌, 톡톡’ 참여자 모집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치매예방 프로그램 ‘두뇌, 톡톡’ 참여자 모집
[AANEWS]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 지원을 위한 치매예방서비스 ‘두뇌, 톡톡’ 프로그램 참여자를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3월 16일부터 운영되는 ‘두뇌, 톡톡’ 프로그램은 인지지원 서비스로 치매선별검사 치매예방체조 인지활동 공예활동 건강교육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 중 치매 발병 고위험군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6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15회기에 걸쳐 이뤄진다.
치매는 조기 발견 시 장애를 최소화하고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두뇌, 톡톡’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기억력 향상과 건강행태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두뇌 톡톡’ 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은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시흥시치매안심센터와의 업무협약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교육 및 캠페인, 치료연계 등 시흥시 어르신의 치매 예방을 위해 적극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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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 내 집중 흡연 단속
시흥시,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 내 집중 흡연 단속
[AANEWS] 시흥시는 지난 21일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과 배곧 중심상가 일대의 깨끗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지도원 및 보건소 관계자와 함께 광장 및 길거리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 및 단속에 나섰다.
‘시흥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의 규정에 따라 시흥시 관내 버스 및 택시 정류소, 도시 공원, 어린이 보호구역 등은 현재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위반 사항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과 중심상가 일대는 평소에 유동인구가 많고 식당이 밀집해 있어 길거리 흡연자들이 많은 편이어서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와 담배꽁초 투기 문제가 자주 지적돼왔다.
이날 금연지도원 및 보건소 관계자는 아브뉴프랑 광장과 중심상가 일대를 가두 행진하며 간접흡연 피해 및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대한 홍보에 집중했고 행진 후에는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 대한 흡연 집중 단속 및 길거리 흡연자에 대해 계도 활동을 펼쳤다.
시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시는 매월 마지막 주간 흡연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를 금연구역에서 사용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광장 및 길거리에서의 흡연으로 불특정다수가 간접흡연에 노출되며 흡연 후 담배꽁초 투기 문제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금연 단속 및 계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연 사업 등을 통해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갈등 없는 사회 구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보건소 통합 건강 상담실에서는 시민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상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장이나 회사 등 금연전문상담사의 금연 상담이 필요한 곳을 위해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 중이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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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함께하는 박물관 마술쇼’
‘일요일에 함께하는 박물관 마술쇼’
[AANEWS] 시흥시는 2월 19일부터 오는 8월 27일까지 시흥오이도박물관 로비에서 방문객들을 위한 주말 프로그램으로 마술 공연을 진행한다.
‘일요일에 함께 하는 박물관 마술쇼’에서는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공중부양 및 카드마술 등 관객 참여형 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함박쇼’는 영유아 동반 가족이 많은 박물관 주요 방문객 층을 고려해, 일요일 오후 3시에 관객들을 만난다.
오이도박물관을 찾은 방문객은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2월부터 8월까지 기간 내 총 12회 이뤄지며 공연 일정은 현장 상황 및 출연진 스케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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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차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홍보·판로 등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2023년 제1차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 참여를 원하는 도내 법인과 단체를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등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조직 형태 등 일부 인증요건을 갖추지 못한 법인과 단체를 육성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및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 자격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법인 및 단체로 신청을 원하면 사회서비스 제공형 일자리 제공형 지역사회 공헌형 혼합형 기타 등 5개 유형 가운데 1개를 선정한 후 그에 맞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청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도는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대면 심사 등을 거쳐 참여 대상 선정을 완료한 뒤 오는 5월 말 경기도청 누리집 및 시·군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려면 조직 형태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 수행 배분가능한 이윤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 노동관계 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 현행법 준수 등의 요건을 갖추고 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일정 비율 이상의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경기도에는 인증사회적기업 618개, 예비사회적기업 360개 등 총 978개의 사회적기업이 운영 중이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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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월 2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미래상과 과제’ 도민에게 공유한다
경기도, 3월 2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미래상과 과제’ 도민에게 공유한다
[AANEWS] 경기도가 3월 2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미래상과 과제 도출’을 의제로 진행한 공론조사 결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연구용역 착수 도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도의원, 관계전문가,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위원, 공무원,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론조사를 수행했던 ㈜한국리서치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공론조사 추진 경과와 결과를 발표한 후 숙의 토론회에 참가했던 도민참여단이 공론조사 결과를 경기도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박수선 갈등해결&평화센터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공론조사 결과 관련 대담에서는 연구자문위원과 관계 전문가가 도민 의견에 대한 의미 분석 도민이 제안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미래상 정책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고려사항 등을 논의한다.
앞서 도는 지난해 11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미래상과 과제’를 의제로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도민참여단을 모집했고 도민참여단을 대상으로 1차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한 후 12월 17~18일 양일간 ‘숙의 토론회’를 거쳐 2차·3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각 설문조사는 이전 설문조사 응답을 완료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돼 최종 290명이 숙의 공론조사 전 과정에 참여했다.
공론조사는 ㈜한국리서치/갈등해결&평화센터 컨소시엄이 수행하고 조사 전반의 전문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구성된 ‘경기도 숙의 공론조사 연구자문위원회’ 검토와 자문을 거쳤다.
도는 이번 사전 공론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심화 공론조사를 실시한다.
특별자치도 설치에 관한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숙의 과정을 거쳐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론조사 결과 수렴된 도민의 의견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발전전략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문화·산업·행정·재정 등 다양한 분야의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비전 및 과제들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희 경기도 도민소통담당관은 “이번 공론조사는 경기도가 본격적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을 수립하기 전 도민의 의견을 더 넓고 깊이 있게 듣고 반영하고자 추진했다”며 “설명회를 통해 도민이 제안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미래상을 공유함으로써 경기북부특별차지도 설치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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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년간 저소득 도민에 부동산 중개보수 총 3억 6천만원 지원
경기도, 3년간 저소득 도민에 부동산 중개보수 총 3억 6천만원 지원
[AANEWS] 경기도가 저소득 도민을 대상으로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계약 시 중개수수료를 보조하는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통해 3년간 총 3억 6천만원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된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도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거래가격 2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계약 시 지불한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부동산 중개 지원사업은 2020~2022년 동안 1천851가구에 3억 6천만여 원을 지원해 도내 저소득 주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했다.
올해는 예산 1억원을 확보해 1월에만 98가구를 대상으로 1천900만여 원을 지원했다.
올해 1월 도내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98건은 전년도 1월 지원 대비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도는 이 추세라면 예산이 올해 6월 조기 소진 될 수 있는 만큼 조속한 신청을 당부했다.
중개보수 지원 신청서는 경기도 누리집, ‘경기부동산포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매매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 등을 구비해 전입한 시·군청 부동산 담당 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12월까지 지원될 소요 예산을 파악해 올해 추경 예산에 반영해 저소득 주민이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