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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시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단체 참가 신청 접수
2023 시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단체 참가 신청 접수
[AANEWS] 부산시는 오는 3월 6일까지 ‘2023 시민 나무심기 행사’ 단체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3 시민 나무심기 행사는 오는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기장군 일광읍 청광리 16-7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7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기후 변화를 극복하고 맑은 환경을 이루려는 바람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의 염원을 담아 편백나무 등 나무 1,000주를 심을 예정이다.
이번 단체 참가 신청은 2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6일까지 시 산림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단체 참가 외 개인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행사 당일 참가하면 된다.
한편 이날 시민 나무심기 행사에는 매실나무 등 1,500주의 나무를 나누어주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행사는 당일 비가 와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지금 내가 심는 한 그루의 나무가 부산시민의 생활권 녹색 인프라 확충에 이바지할 뿐 아니라, 도시녹화운동 확산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이번 시민 나무심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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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조선업계 일감 확보 지원 나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중소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외 소형선박 수주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2척의 중소형 선박의 국내 건조 수주 계약을 지원하고 이와 관련해 선박 설계 및 기자재 기업이 172억원의 매출 발생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해외 소형선박 수주 패키지 지원사업’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해양엔지니어링산업협회가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매년 8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해외 선주 영업력이 부족한 국내 중소형 조선소의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수주공동망’이라는 협업 도구를 활용, 신조 프로젝트 발굴에서부터 영업설계, 기자재 조달 등 선박 수주 과정에서부터 수주 계약체결까지 지원한다.
‘Clarksons’, ‘KONTIKI’, ‘JFW Holdings’를 비롯한 해외 유명 선박 중개사와 중소형 선박 신조 프로젝트 정보 공급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동남아, 미국, 유럽 선주사와 22건의 중소형 선박 신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조선 산업은 수출 및 고용의 7%, 제조업의 4%를 차지하는 주력산업으로 선박 건조기업의 96%가 중소형 조선소이다.
하지만 2019년 이후 대형 조선소 위주의 수주 회복세와는 달리 중소형 선박 시장은 코로나19 등 산업 외적인 요인과 국내 연안 선박 신조 발주 급감으로 산업 생태계가 고사 위기에 놓여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외시장 공략 및 일감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해외 수주를 위해 선주영업, 영업설계, 기자재 견적 확보를 통한 선가 도출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나, 그동안 내수 중심의 국내 중소형 조선업계는 영업 네트워크와 인적ᐧ물적 역량 부족으로 해외 시장개척에 어려움이 컸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지원에 나선 것으로 올해부터는 지역 중소형 조선소의 건조 실적에 기반한 맞춤식 선박을 선정해 영업을 진행하고 이와 함께 수주공동망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영업설계 기술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의 박재현 박사는 “국내 조선산업이 중소 조선은 사라지고 대형 조선만 살아남는 불균형과 그로 인한 산업 생태계의 붕괴 위험 방지를 위해서는 대·중·소 조선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을 목표로 한 중소조선 및 설계, 기자재 기업에 대한 지속적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자체 개발한 수주공동망의 유효성을 수주 계약체결이란 성과로 검증해 나가고 있으며 중소 조선소 선주영업의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의 지원사업을 통한 해외 선박 수주는 부산 소재 중소형 선박 설계, 엔지니어링사, 기자재 기업이 일감을 확보하고 상생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관련 연구기관, 업체와 지속해서 협력해 성과를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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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13개 대학 똘똘 뭉쳐,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성공적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지역 13개 지역대학과 지역 강소기업이 협력해 반도체 산업발전의 핵심인 인재양성을 위해 추진한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의 1차년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은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부터 ‘동의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주관하고 협약을 맺은 13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공유대학에 참여하는 대학별 특화 및 보유 기반 시설을 활용해 11개 교육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 파워반도체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번 파워반도체 공유대학의 가장 큰 특징은 동의대학교 내에 파워반도체 인재양성센터를 개소하고 각 대학에서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해 11개 과정을 개설, 과정별 주관대학에서 참여교육 형태의 프로그램을 추진한 것이다.
1차 연도 사업 추진 결과, 교육생 324명 중 304명이 교육을 이수했고 8명이 취업까지 이어졌으며 수도권 반도체 기업인 ㈜원방테크가 참여해 우수 수료자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짧은 기간에 실질적인 성과확산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동안 지역대학에서는 공통적인 관심사에 대해 공유대학이라는 형태로 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대표적인 성과로 연결된 경우는 다소 부족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이번 파워반도체 공유대학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대학의 규모, 국립과 사립 등 대학마다의 조건과 상황을 모두 뛰어넘어 파워반도체 산업육성을 위해 13개 대학에서 학생모집, 프로그램 구성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모범적인 공유대학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육부에서도 지역 공유대학 우수사례로 평가하고 있어 부산시가 정책적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지산학 협력의 성공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2021년 8월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파워반도체 가치사슬 조성’을 주요 현안으로 논의했고 2022년에는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동남권 차량용 반도체 가치사슬 구축’을 추진 중이다.
또한 수도권에서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이번 공유대학을 통해 파워반도체 핵심인재를 지역 주도의 지산학 협력으로 양성함으로써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신병철 부산권 파워반도체 인재양성센터장은 “앞으로도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을 통해, 국가기반산업인 반도체 분야에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 지역의 우수한 기업에 취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은 지역 대학과 기업이 상생발전하는 지산학 협력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며 “계속해서 지산학 협력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대학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는 1차 연도 파워반도체 공유대학의 성과를 바탕으로 2차 연도에는 더 많은 학생과 기업을 참여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전국의 파워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부산으로 이전해서 부산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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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광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 갈 외국인 시민을 찾습니다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 갈 외국인 시민을 찾습니다
[AANEWS] 부산시는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4차년도를 맞아 부산 관광에 대한 해외 현지 홍보 및 외국인의 참여 유도를 위해 ‘제2기 국제관광도시 글로벌 시민자문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제관광도시 글로벌 시민자문단’은 부산시 국제관광도시 사업추진에 대해 해외 수요자 관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부산 관광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이며 활동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이다.
부산에 거주하고 부산 관광 활성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가 제한은 없으나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구사 가능자여야 하고 관광 분야 종사자, 콘텐츠 제작자,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용자, 한국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외국인 시민은 2월 20일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 부산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말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글로벌 시민자문단은 연 2회 정기회의에 참석하고 국제관광도시 사업 홍보를 위해 수시로 주어지는 활동 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팸투어와 부산시가 주최하는 각종 축제·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또한, 활동 우수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부산 시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이 세계 유수의 관광도시와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외 수요자들의 정책 참여가 꼭 필요한 만큼 외국인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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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25일 충주호 종댕이길에서 플로깅을 실시했다.
이날 40여명의 회원들은 총거리 5.7㎞인 충주호종댕이길 1구간을 산책하며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손에 들고 환경정화 활동도 동시에 추진했다.
충주시 귀농귀촌협의회는 올해 추진하는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날 환경정화 활동을 마련했다.
최승우 회장은 “이번 플로깅을 시작으로 3월부터 진행되는 목공 교육과정을 통해 새들의 보금자리 만들어 주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집 수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2023년은 취약계층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귀농귀촌협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는 시협의회 1개회, 읍면동 14개 지회 등 총 250여명이 활동하며 귀농귀촌인들의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장터 운영, 예비귀농인 상담, 교육, 컨설팅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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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강사 활동 시작
충주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강사 활동 시작
[AANEWS] 충주시가 2023년 충주시민강사 위촉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평생학습 사랑방 강사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4일 위촉장을 받은 81명의 강사들은 3월부터 진행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7명 이상의 충주시 거주자가 학습모임을 구성해 본인들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이 시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사각지대였던 읍면지역에도 양질의 평생학습 교육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올해 예산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선정 시 시민강사 지원 및 학습팀당 최대 10회 강의가 진행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을 원하는 단체는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평생학습과 학습운영팀에 방문 및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은옥 평생학습과장은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실현과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강사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해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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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손씻기 선생님 ‘뷰박스’ 빌려드립니다
올바른 손씻기 선생님 ‘뷰박스’ 빌려드립니다
[AANEWS] 충주시는 다음달 13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감염병 발생이 높은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교육용 뷰박스’ 무상 대여사업을 운영한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르고 손씻기 전·후를 비교해 손의 청결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교육기자재로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기르는데 효과적이다.
시는 뷰박스를 통해 손 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개인위생 관리능력 향상 및 단체생활로 인한 감염병 확산 방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건강수칙으로서 코로나19·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증 및 A형간염과 같은 장관감염증 등 감염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다.
뷰박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오는 3월 7일까지 충주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로 전화한 후에 공문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기관에 1~2주간 뷰박스와 함께 형광로션, 교육자료 등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뷰박스 대여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올바른 손씻기 생활습관이 형성돼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감염병 발생확률이 높은 집단시설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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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가든토크쇼 개최
충주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가든토크쇼 개최
[AANEWS] 충주시는 27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충주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가든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날 토크쇼는 ‘정원’의 의미가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를 만들고 나아가 ‘자연을 가꾸며 행복을 누리는 정원도시’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했다.
토크쇼에는 지난해 충주시가 인증한 충주시민정원사 40여명과 정원 가꾸기에 관심 있는 시민 등 총 70여명이 참석해 ‘정원도시 충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강연은 총 2부로 구성돼 진행됐다.
1부는 산림청장을 역임한 건국대 김재현 교수가 직접 여행하며 찍은 국내외의 아름다운 정원 사진을 소개하며 최근의 정원 트렌드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2부는 시민 가드너 양성과정 강사 박미라 씨가 ‘시민이 주체가 되는 공동체 정원 조성과 가드닝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충주를 명품 정원 도시로 가꾸기 위한 활동 방향과 포부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조수정 생태건강도시과장은 “생활 속 정원을 통해 도시를 녹색생활 공간으로 전환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한층 높아진 삶의 질과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자연과 공존하는 충주만의 정원문화를 조성해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정원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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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2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 제도 운용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5개 항목을 평가해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가에서 마등급까지 5등급을 부여하는 평가제도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와 점차 책자 제작, 신속 민원 처리제 시행 등을 높이 평가받아 2021년 보통 등급인 ‘다’ 등급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으로 향상된 성과를 얻었다.
전유태 민원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분석해 내년에는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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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도 공동주택 제3종 시설물 지정·관리 실태조사 진행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공동주택 제3종 시설물 지정·관리를 위한 실태조사 용역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6월까지 재난 발생 위험이 있거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공동주택 18단지, 151개 동을 대상으로 제3종 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준공 후 15년이 지난 5층 이상 15층 이하인 아파트와 연면적 660㎡를 초과하고 4층 이하인 연립주택이며 시설물의 주요 변경 사항과 균열 및 부재의 손상상태 등을 조사한다.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되면 건축물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시설물 관리대장과 설계도서와 시설물 유지관리계획 제출, 매년 상·하반기 정기 안전 점검 등 법적 의무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현재까지 지정·고시된 아산시 공동주택 제3종 시설물은 8단지, 14개 동이며 이들 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정기 안전 점검 및 진단이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제3종 시설물 실태조사를 통해 잠재적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 효용가치도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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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계형 체납자 전담 지원창구’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생활 유지 및 자립을 위해 ‘생계형 체납자 전담 지원창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폐업, 부도, 실직 등의 이유로 지방세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의 생활 수준, 경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할 경우 시청에 마련된 전담 지원 창구로 안내하는 등 법과 현실의 간극을 적극적으로 메운다는 방침이다.
이오영 징수과장은 “지방세 체납징수 활동 중 경기 침체로 인해 생활고를 겪는 생계형 체납자의 상담 사례가 다수 발생해 생계형 체납자 전담 지원창구를 운영하기로 계획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경제생활을 유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민이 감동하는 작은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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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최종 선정’ 국·도비 52억 확보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 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52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 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유해시설 정비를 통해 농촌 공간의 재생과 지역 정주 환경 개선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선장면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삽교천 솟벌섬 수변 생태 레저 공원 조성사업 및 쌀조개섬 생태 레저 파크와 연계한 서남부생활권의 성장 동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027년까지 국비 40억원과 도비 12억원, 시비 28억원을 투입해 선장면 노을 공원 일원을 주민휴식 공간 등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선장면을 가족 휴양·레저 거점지역으로 설정하고 그동안 경관과 환경문제로 끊임없이 민원이 제기된 노을공원 양옆 양어장 철거와 생태습지 조성을 추진해 경관 저해와 삽교천 수질오염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생태기능 회복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노후화된 폐창고와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해 쌈지공원 등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개선하고 가족 대상 체험시설을 조성해 선장면의 활력을 창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22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과 2023년 농촌 공간 정비사업을 통해 농촌다움의 복원과 농촌 공간의 균형발전을 이끌고 아산시가 더욱 살기 좋은 중부권 핵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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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인권 사각지대 없는 지역 만들기 위해.‘제1기 광진구 인권위원회’출범
광진구, 인권 사각지대 없는 지역 만들기 위해.‘제1기 광진구 인권위원회’출범
[AANEWS] 인권보장의 책무는 기본적으로 국가에 있으나 인권이 실현되는 현장은 지역사회라는 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한 역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광진구가 24일 제1기 광진구 인권위원회를 출범했다.
민선8기 첫 발을 내딛은 ‘광진구 인권위원회’는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광진구 인권기본계획과 2023년도 인권과제 세부시행 계획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원안가결했다.
‘광진구 인권위원회’는 인권증진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전문가, 구의원, 구청 국장 등 11인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주요 업무는 광진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5개년 기본계획 수립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및 평가에 관한 사항 등 구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앞서 구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광진구 인권행정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광진구 5개년 인권기본계획 수립에 필요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구민의 전반적인 인권의식과 정책수요도 파악을 위한 인권 실태조사도 실시했다.
연구용역에는 광진구 인권정책 환경분석 제1기 광진구 인권기본계획안 인권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의 의견을 담았고 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의식 지자체 인권실태 인권증진방안 등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기본계획 수립의 근거를 마련했다.
올해 1월에는 조직개편을 통해 ‘청렴인권팀’을 신설한 바 있으며 광진구 인권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인권친화적 행정문화 확립을 위한 인권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을 담은 ‘제1기 광진구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은 ‘다 함께 행복하고 소통하는 인권도시, 광진’의 비전을 담아 4대 정책목표를 주제로 안전하고 쾌적한 인권도시 조성 차별없는 인권가치 구현 발전하는 행복한 인권존중 문화 지속가능한 인권기반 조성 등 총 58개의 세부 실행과제를 추진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인 ‘인권’의 가치는 존중되어야 한다”며 “인권 사각지대 없는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전문적 식견을 가진 인권위원회 위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구민 모두가 평등하게 인권의 가치를 누리는 인권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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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방축동 일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고시
아산시, 방축동 일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고시
[AANEWS] 아산시가 충청남도개발공사에서 추진하는 아산시 방축동 86번지 일원 ‘아산시 충남북부권3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충청남도개발공사는 무분별한 난개발과 사회·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고 체계적·계획적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자 아산시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요청했다.
이에 시는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을 지정하고자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1월 18일까지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고와 일간신문, 누리집 게시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 15일 아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27일 총면적 98만 4,431㎡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과 지형도면을 시보에 고시했다.
이번에 고시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은 고시일로부터 3년간 건축물의 건축 또는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분할, 녹지·관리·자연환경보전지역에 물건을 1개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또는 식재 행위가 제한된다.
아울러 2025년까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에 대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실시계획 인가가 진행되고 2028년까지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부족한 기반 시설이 확충되고 쾌적한 도시공간이 공급돼, 지역 경쟁력과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남개발공사의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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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디지털 지적 정비사업 추진
강북구, 디지털 지적 정비사업 추진
[AANEWS] 서울 강북구가 공간정보 정책사업 일환으로 ‘디지털 지적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디지털 지적 정비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 시대 최초 작성된 지적도면이 2000년대 초 정비 없이 전산화되면서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지적도의 경계 중첩 경계 이격 축척변경 누락 서로 다른 축척 섞임 도형겹침 등의 오류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정비없이 전산화된 지적도는 측량이 필요한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유발하고 구민의 재산권 행사를 제한하는 등의 분쟁 발생 문제점을 품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북부지사와 ‘디지털 지적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지적측량, 자료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디지털 지적 정비사업에 나선다.
사업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구는 경계 오류 약 1200필지의 도면을 정비할 예정이다.
구는 디지털 지적 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민원인의 측량 기간을 단축하고 도면 정확성을 확보하는 등 구민 재산권 행사에 따른 문제점 해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디지털 지적 정비사업은 구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각종 지역개발사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구민에게 공신력 있는 정확한 공부를 제공함으로써 구정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