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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환경공무관 신규 채용…“청결한 도시 조성”
동작구, 환경공무관 신규 채용…“청결한 도시 조성”
[AANEWS] 동작구가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 및 공공 일자리 확충을 위해 ‘환경공무관’ 3명을 신규 채용한다.
‘동작구 환경공무관’은 차도와 인도, 주택가 청소취약지역 등의 거리환경 및 청결을 책임지는 청소전문가다.
우선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동작구에 1년 이상 거주한 자로서 만 18세~59세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남성은 병역을 마치거나 면제된 상태여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28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응시서류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인터넷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다음달 8일 체력검증을 위한 실기시험 ‘모래마대 들고 50m 달리기’를 진행한 후 15일 실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최종합격자는 17일 동작구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환경공무관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민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적극 지원해 달라”며 “청소행정 서비스를 향상시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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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 가져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7일 군수실에서 농협은행 옥천군지부로부터 법인 신용카드 등 제휴카드 사용 적립 기금 2,872만원을 전달받는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금은 지난해 군에서 사용한 각종 법인카드, 민간단체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등에서 발생한 0.1 ~ 1%의 포인트 적립금이다.
적립금은 지난해 2,182만원, 올해 2,872만원으로 전년 대비 31.6% 증가했다.
군은 이 적립 기금을 일자리 창출과 주민지원사업 등으로 예산에 편성해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법인 신용카드 등의 사용 활성화로 군 세입을 증대하고 예산집행의 투명성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
이날 군청을 방문해 기금을 전한 이범섭 지부장은 “옥천군 제휴카드 적립기금이 지역사랑 실천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규철 군수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제휴카드 적립금을 전해 준 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적립된 기금은 지역사회 발전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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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국비지원 여성 직업교육훈련생모집
2023년 국비지원 여성 직업교육훈련생모집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취·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3년 여성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직업훈련 교육과정은 지역 사회의 특성 및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로컬푸드맞춤형 창업과정 온라인마케팅사무원양성과정시니어케어통합관리사양성과정으로 4월 3일 개강해 9월 6일까지 4개의 직업훈련 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 한다.
각 과정별 교육 인원은 20명이며 적극적으로 취·창업을 준비하는 미취업 여성과 이·전직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시니어케어통합관리사 양성과정은 요양보호사자격 등 노인관련 자격증 ,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로 한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지원으로 운영되며 교육신청은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화 후 방문 상담 접수가 가능하고 훈련생은 서류·면접 심사 후 선발된다.
또한 교육 훈련생의 책임성 강화를 위한 자비부담금 10만원이 있으며 이는 교육 수료 시 5만원 1차 환급, 교육 종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시 5만원 2차 환급해 줌으로써 100%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취약계층은 자비부담금이 면제된다.
구정회 센터장은 “김해의 미취업 및 이·전직을 희망하는 여성이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지역 사회나 산업체 등의 요구에 적합한 전문 인력을 양성해 취·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취업 후 직업 적응 등을 위한 사후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직업교육훈련생 모집과 여성 취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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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천안시티FC 도전 응원” 시즌 티켓 구입 동참
천안시청
[AANEWS] 오는 3월 1일 오후 1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새 시즌 첫 경기를 치르게 되는 천안시티FC를 응원하고자 하는 연고지의 열기가 뜨겁다.
천안시티FC의 구단주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27일 VIP 시즌 티켓 구입에 동참하면서 천안시티FC의 선전을 응원했다.
신동헌 부시장도 VIP 시즌 티켓을 수령했다.
천안시민들에 대한 애정만큼이나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박상돈 구단주는 시즌 티켓 구매에 앞장서며 천안시민들에게 천안시티FC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박상돈 구단주는 “그동안 수많은 선수와 감독, 스태프들의 땀과 노력 덕분에 창단 16년 만에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천안시티FC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동참했고 시민 여러분도 3월 1일 개막전 등 홈경기 현장에서 함께 수준 높은 프로축구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의회 의장인 정도희 의원과 부의장인 이종담 의원도 각각 VIP 시즌 티켓을 구매하며 응원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과 이기호 천안시축구협회장도 VIP 시즌 티켓 구매에 동참하면서 천안시티FC의 프로 무대 첫 시즌을 든든하게 응원했다.
천안지역 각계각층이 응원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티FC는 삼일절인 3월 1일 ‘하나원큐 K리그2 2023’ 개막라운드 부산아이파크와 홈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팀을 이끌고 있는 박남열 감독은 ‘첫 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역사적인 홈 개막전의 승리를 조준하고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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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추진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인증 갱신 농가와 친환경인증 신규 취득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교육으로 건국에코인증원의 정형석 친환경농산물 인증 심사원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 인증기준 및 농가 준수사항, 신청서 작성 요령, 신규신청자 주의사항 등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전달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은 생물의 다양성을 증진하고 농업생태계를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 합성농약, 화학비료, 항생·향균제 등 화학 자재를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화한 건강한 환경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친환경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2년마다 1회 2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하게 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으로 교육을 이수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농업인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친환경 농가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농업환경 보전 및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친환경 농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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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쌀 적정생산에 참여해요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공급 과잉을 해소하고 수입의존도가 높은 콩, 밀, 조사료 등 곡물 자급률 향상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을 추진해 2022년 벼를 재배했던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 작물을 재배할 경우 ha당 1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논에 동계작물 논콩, 가루쌀, 조사료 등을 재배할 경우 ha당 50만원에서 480만원을 지원하는‘전략작물직불사업’도 시행한다.
두 사업 모두 3월 31일까지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은 2022년 벼를 재배한 논 또는 감축협약에 참여한 농지에 타작물 재배 시 1ha 기준 공공비축미 300포대를 농식품부에서 직접 농가별로 물량을 배정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5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특히 2022년 벼를 재배했던 논에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3가지 사업 모두 신청 가능해 최대 630만원까지 지원받고 개인별 공공비축미곡 물량도 배정 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쌀값 안정화를 위해 벼 재배면적을 적정수준으로 감축하는 것이 중요하며 농업인 및 농업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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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유아숲체험원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비 57,332천원을 투입, 횡성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 체험교육은 맞춤형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의 첫 대상인 취학 전 아동들에게 숲에서의 다양한 놀이와 교육을 통해 아동들의 심신안정과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횡성군은 올해 국도비를 포함, 총 사업비 57,332천원을 확보해 유아숲 체험교육 위탁사업을 진행하며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관계 규정에 따라 유아숲 교육업에 등록된 전문업체가 위탁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지난 2월 사업자 모집공고 및 제안서·시연 평가를 통해 유아숲 교육 위탁업체를 선정을 마치고 3월부터 유아숲 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횡성군에서 실행한 유아숲 교육위탁사업을 통해 운영한 유아숲 교육은 253회에 걸쳐, 약 4,150여명의 유아 및 아동이 유아숲 교육 수혜를 받았으며 관내 어린이 보육시설 관계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김병혁 산림녹지과장은“횡성 유아숲체험원 위탁교육을 통해 관내 취학 전 아동들에게 누리과정 등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 아동들의 정서발달과 전인적 성장을 돕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또 “유아숲 교육을 통해서 숲에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놀고 배우며 숲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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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천재활원 내 작은 정원 ‘나눔숲’ 조성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중증장애인 등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인 청천재활원 내에 녹색자금 나눔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녹색자금 나눔숲 조성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인 사회복지시설 시설이용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숲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녹색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군은 청천재활원 내에 사업비 8천만원을 들여 수목식재, 산책로 조성, 편익시설 설치 등 작은 정원의 녹색 숲을 조성하고 시설이용자도 함께 조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까지 시설이용자 의견수렴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올해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에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녹색복지공간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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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사업 추진
옥천군,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사업 추진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옥천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치유농업사 양성 과정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의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정신·육체적 건강을 유지·증진·회복하는 모든 농업활동으로 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치유농업 교육, 치유농업시설 운영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치유농업사는 국가자격증으로 취득 기준은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이수한 후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하는 1차, 2차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군은 2021년 12월 옥천군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작년에는 치유농업 기본교육과 원예치유학과 농업인대학을 운영하는 등 치유농업 발전 기반 조성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 접수기간은 3월 6일부터 10일까지로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2명에게 교육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옥천군민 합격자 중 최대 5명을 선발해 교육비 1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접수에 대한 세부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한정우 과장은 “옥천군의 치유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치유농업 기반을 조성해 관내 치유농업 발전과 정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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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경제적 취약계층 농식품바우처 33억 지원
전남도, 경제적 취약계층 농식품바우처 33억 지원
[AANEWS] 전라남도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강진, 해남, 장성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제적 취약계층 영양 개선 및 식품 접근성 강화와 국내산 농축산물 소비확대가 기대된다.
해당 지역 거주자 중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8천 86가구에 33억원을 들여 국내산 농축산물을 지원한다.
농식품바우처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바우처카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카드는 신청 즉시 발급되나 사용은 신청한 다음 달 2일부터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이며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은 매월 1일 충전되며 당월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사용 잔액 2천 원 미만은 이월된다.
구매 가능 품목은 국내산 신선채소와 과일 우유, 계란, 육류, 잡곡, 꿀, 두부류, 단순가공채소류, 산양유 등 10개 품목으로 한정된다.
바우처카드는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남도장터, 온라인 농협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거동 불편자 등을 위해 꾸러미 배달 방식도 함께 추진한다.
올해부터는 전남도 대표 농수축산물 종합쇼핑몰인 ‘남도장터’가 농식품바우처 사용처로 선정돼 남도장터에서도 농식품바우처로 결제할 수 있다.
강성일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으로 도내 취약계층 식생활 개선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범사업을 통해 제도 보완 사항을 적극 발굴해 2025년부터 본 사업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2021년 해남, 2022년 해남·장성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 총 41억원을 들여 9천831가구를 지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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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위-전남대, 치안정책 연구·학술교류 맞손
전남자치경찰위-전남대, 치안정책 연구·학술교류 맞손
[AANEWS]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 관련 학술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을 위해 지역 대학과 업무협약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전남대학교와 자치경찰 연구 및 학술분야 상호 협력을 위해 지난 24일 ‘자치경찰제 발전 업무협약’을 했다.
대학이 치안 관련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위원회가 실증·반영함으로써 효과적 치안 정책을 수립할 뿐만 아니라 위원회가 운영 중인 과학치안자문단에 대학 교수진이 참여하는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자치경찰 업무 발전에 실질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만형 전남자치경찰위원장,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위원회와 전남대학교는 과학치안 분야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인적 교류 지원 및 자료 교환 연구 성과 및 자치경찰제 홍보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위원회에서 집중하고 있는 과학치안과 과제 발굴을 위한 연구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조만형 전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과학치안 도입 등 수준 높은 정책 개발을 위해 지역 대학 참여가 절실하다”며 “지역사회 싱크탱크인 대학과 함께 효과적 자치경찰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지역 대학과 업무협약을 했으며 이번 협약은 동신대, 목포대, 순천대, 조선대, 한국에너지공대에 이어 6번째로 이뤄졌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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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학찰옥수수 가공 최고의 맛을 찾다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27일 괴산군 대학찰옥수수 가공 기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찰옥수수 가공 기술 연구결과와 표준가공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관내 옥수수재배 농가, 연구원, 관련기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 1부에서는 ‘대학찰옥수수 가공 기술과 표준가공방법 적용’의 주제로 충북대학교 정헌상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고 2부에서는 ‘품질관리는 유통의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마케디 김진원 대표의 연설로 토의가 진행됐다.
대학찰옥수수는 괴산군 특화작물로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고 연중 공급을 위한 냉동 가공을 도입하며 농업인들의 부가가치 창출과 소비자들의 소비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농가별로 가공방법이 크게 다르고 소금 등 첨가물의 양도 차이를 보여 제품의 맛과 품질이 균일하지 않았으며 특히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다수 농가들의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경우 맛의 불균일성에 대한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충북대학교와 대학찰옥수수 냉동 제품 품질향상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8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는 현재 농가에서 사용하는 가공방법을 열수 스팀 압력공정으로 구분하고 제품생산량이 많은 농가들을 표본농가로 선정해 농가별 사용하는 물의 양, 첨가물량에 따른 최종제품을 분석했다.
해당 연구에서는 색도 염도 총당 환원당 사카린나트륨 조직감 분석을 통해 제품의 품질특성을 확인했고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표준가공방법을 개발했다.
괴산군 옥수수 가공협회는 “괴산군 대표 특산물 옥수수의 품질 개선과 판매 경쟁력 확보를 할 수 있는 소중한 첫걸음을 할 수 있게 해준 괴산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를 기획한 이태훈 연구사는 “관내 옥수수 가공 농가에 최적 레시피를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신규 창업 농가들에게는 초기 창업비용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연구를 시작으로 저장성 향상 연구, 초당옥수수 2차 가공제품 개발연구 등 다양한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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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급성설사 및 복통유발 로타바이러스.3월 6일부터 백신 무료 접종
영유아 급성설사 및 복통유발 로타바이러스.3월 6일부터 백신 무료 접종
[AANEWS] 도봉구 보건소는 오는 3월 6일부터 지역 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 장염의 가장 흔한 원인 바이러스로 심한 설사와 구토 등을 일으키고 쉽게 확산된다.
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 등에서 집단적으로 발생하기도 하는데, 백신접종이 가장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예방법이다.
접종대상은 생후 2~6개월 영아이며 백신 종류에 따라 로타릭스는 2회, 로타텍은 3회 접종이 지원된다.
두 백신 모두 충분한 임상경험으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돼 보호자가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경구투여 방식으로 접종된다.
3월 6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 및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예방접종이 가능한 병·의원은 예방접종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타바이러스 백신 주의사항으로 생후 15주가 되기 전 첫 번째 접종이 완료돼야 하며 생후 8개월이 되기 전 모든 접종을 마쳐야 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도입으로 보호자는 백신 접종 비용의 부담을 덜고 영유아의 건강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이 접종 시작과 완료에 나이의 제한이 있는 만큼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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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청년 지역 정착에 50억
전남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청년 지역 정착에 50억
[AANEWS]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경영 부담 완화와 청년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2023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에 있는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 중 전남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고용한 기업이 신청 대상이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의 30% 이내에서 최대 10명을 지원하며 기업에는 500만원, 청년 근로자에게는 최대 1천500만원을 4년간 분할 지원한다.
지난해 419개 기업, 998명을 지원했으며 올해 도·시군비 50억원을 들여 청년 근로자 1천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을 바라는 기업은 3월 9일까지 해당 시군 담당부서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시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시군 누리집을 통해 제출서류, 일정 등을 확인해야 한다.
참여 기업 적격 여부, 선정 결과는 3월 24일까지 해당 시군 담당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는 2016년부터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자체 추진해 도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인구 유출 방지에 힘쓰고 있다.
2021년 사업에 참여한 360개 기업과 청년 974명에 대한 고용유지율은 80.6%로 조사됐다.
김선주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근속장려금 지원 사업이 청년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지원해 도내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신성장 혁신산업 분야에 청년 일자리를 발굴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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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환경·미래세대 위한 유기농 육성에 2천610억
전남도청
[AANEWS] 전라남도가 유기농업 확산 및 친환경농업 실천농가 경영 안정 등에 2천 610억원을 들여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한 유기농업을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정책 방향은 유기농 중심 친환경농업 확산, 소비자가 선호하는 과수·채소 등 인증 품목 다양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 등이다.
분야별로 유기농 확산 및 지속가능 농업환경 보전을 위해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87억원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15억원 토양개량제 공급 170억원 친환경 유기농자재 지원 172억원 등 12개 사업에 778억원을 지원한다.
친환경 실천 농가 생산비 절감 및 소득 보전에는 친환경농업직불제 148억원 유기·무농약 지속직불금 48억원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136억원 친환경농업육성기금 70억원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 인센티브 지원 20억원 등 15개 사업에 1천364억원을 투입한다.
또 과수·채소 등 인증 품목 다양화와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400억원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 30억원 친환경 학교급식 계약재배 청년농가 육성 12억원 수도권 향우 친환경농산물 지원 15억원 전남 친환경농산물 판촉활동 지원 10억원 등 9개 사업에 468억원을 배정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3만 6천106ha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유기농 인증면적은 2만 4천 697ha로 전국 인증면적의 63%를 차지, 전국 제1의 친환경농산물 공급기지로 범국민적 관심과 전국화를 주도하고 있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유기농업이 미래 생명산업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으로 국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공급되도록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과 소비 촉진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