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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군민속으로”군정소통 큰 호응
심 민 임실군수,“군민속으로”군정소통 큰 호응
[AANEWS] 심 민 임실군수가 군민과 함께하는‘2023년 군정설명회 및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지난해 군정 성과공유와 2023년 군정 계획 설명을 위한 12개 읍면 군정설명회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마쳤다.
심 민 군수는 12일간에 걸쳐 12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며 군정설명회와 경로당을 방문,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군정설명회에서는 권역별 주요 사업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 현안 논의와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얻었다.
임실군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옥정호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에 따른 섬진강 옥정호 명품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을 비롯해 임실N치즈 식품·관광 명소화, 오수 반려동물산업 거점 육성, 성수산 생태숲 관광개발 사업을 심화 발전시킬 여러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심 군수는 군민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공감하는 기회를 통해 임실군의 발전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속도감 있는 군정 추진을 다짐했다.
또한 이 기간 관내 농업인 1,240명을 대상으로 읍·면사무소와 군청 농민교육장에서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영농 신기술 보급을 위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도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교육수요가 가장 많은 벼, 고추를 중심으로 전년도 영농상 문제를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 고품질 안정생산 핵심기술, 농가 경영 능력 향상을 할 수 있는 내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올해에도 군은 변화된 농업정책을 연계해 전략작목 직불제, 탄소중립 실천교육,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 과수화상병 예방교육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전략작목으로 양봉, 논콩, 고구마, 한우 4개 과목을 선정하고 각 분야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임실군청 농민교육장에서 재배관리, 병해충 관리 등을 교육, 농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경영개선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이번 설명회를 진행하며 청취한 군민들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앞으로 남은 민선 8기 동안 관광 산업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며“군민과 함께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열어가는 데 혼심을 다하고 군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군정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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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관광열차 S-train, 임실역 멈춘다
코레일 관광열차 S-train, 임실역 멈춘다
[AANEWS] 코레일 지역관광 열차 S-train이 오는 3월 1일부터 임실역 정차를 시작한다.
코레일 지역관광 열차는 여러 지역의 관광지와 역사·문화유산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국내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결해 운행되는 열차로 S-train은 전라선과 경전선을 따라 운행된다.
전라선 중 전주역과 남원역 사이에 위치한 임실역에서 추가적으로 정차를 시행하며 하행 출발시간은 11:38, 상행 출발시간은 18:47이다.
S-train의 객차는 총 4량, 좌석은 총 210석이며 상·하행 각 1회씩 1일 2회 운행되고 월요일 및 화요일은 휴무이다.
군은 지난 2022년 임실N치즈축제 당시 코레일과 협력해 축제기간 동안 S-train과 ITX-새마을의 정차를 추진했으며 그 결과 높은 접근성으로 수도권 관광객들을 다수 유치한 바 있다.
군은 이에 발맞춰 열차 여행객들이 치즈테마파크, 옥정호 붕어섬 및 출렁다리 등 임실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관광하기 좋은 임실군에서 추억을 쌓고 임실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코레일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관광열차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고 있다.
군은 철도 네트워크를 활용한 관광상품은 타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발함으로써 해당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 관광상품과 차별성이 있어, S-train의 임실역 정차에 따른 관내 관광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S-train의 임실역 정차로 열차 여행객들의 관내 관광지 방문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천만관광 임실시대를 견인하는 중요한 관광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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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 축제에서 4계절을 즐기자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진안군 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축제에 대한 평가와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2년 지역축제 성과보고 및 2023년 지역축제 추진계획 등을 심의했으며 진안군 축제 발전을 위한 논의도 이어나갔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축제에 관한 개선 및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모든 진안군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합치기로 뜻을 모았다.
올해는 3월 11일~12일까지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일원에서 열리는 고로쇠축제를 시작으로 수박축제, 홍삼축제, 김치보쌈축제, 마이산 겨울동화축제가 진안군 곳곳에서 개최돼 4계절을 채워나갈 예정이다.
진안군은 문화관광축제인 진안홍삼축제가 전라북도 최우수축제 및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K-컬처 100선’에 선정된 것에 이어 전라북도 지역특화형 공모사업에 김치보쌈축제, 겨울동화축제가 연속 선정되는 등 진안군 축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축제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과 여러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진안에서 개최되는 모든 축제에 만족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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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직원 일동,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 성금 전달
임실군청 직원 일동,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 성금 전달
[AANEWS] 임실군 공무원·공무직·자치단체 노동조합을 포함한 직원 일동이 27일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조속한 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6천원을 모금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지회에 전달했다.
이날 열린 노사 합동 기탁식에는 심 민 군수, 이지훈 임실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송덕룡 임실군공무직노동조합 지부장, 이상배 임실군자치단체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난 15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가운데 노조측 성금은 대의원들을 중심으로 십시일반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해 마련했다.
모금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지의 긴급한 수요에 맞게 집행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이지훈 노조위원장은“갑작스러운 강진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임실군청 3대 노조가 자발적으로 마련한 구호 성금이 값지게 사용되길 바라고 따뜻한 노동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이재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나눔에 적극 참여해준 노조에 감사하다”며“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하루빨리 피해 상황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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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인권 보장 업무 강화에 나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27일 사단법인 인권누리와 군민의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인권문제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인권상담 실시, 군민 및 공무원을 비롯한 기관 및 단체의 인권교육을 위한 강사파견 등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진안군과 사단법인 인권누리는 진안군민의 인권 증진을 위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인권침해 예방 등 군민 인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양균 사단법인 인권누리 대표이사는“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진안군민의 인권증진을 위해 인권누리가 보유한 다양한 인권강사단을 파견해 인권상담과 인권교육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향후 인권증진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및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오늘 업무 협약을 통해 진안군 모든 공직자가 인권 존중을 직무 수행의 기준으로 삼는 계기가 되고 군민 모두가 인권 향유자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권의 가치로 행복한 진안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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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지역 특화품목 활성화 추진”
진안군,“지역 특화품목 활성화 추진”
[AANEWS] 진안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지역특화품목 선정 및 활성화를 위해 전략품목 수박, 토마토, 사과, 건고추, 육성품목 오이, 깻잎, 딸기, 상추 총 8가지 작목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전략품목은 매출액 70억, 육성품목 30억 이상을 목표로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진안농업 실현을 위해 생산기반 확충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역 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은 농협 협력사업으로 20% 추가 지원해 자부담율 40%에서 20%로 경감 했으며 지역 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외 5개 사업에 대해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지원단가 현실화로 주민 편의 및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지역 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은 지난해 행정농협 파트너십 구축 간담회 시 농협 협력사업 제안으로 수요조사 실시, 추진계획 협의 등 수차례 논의를 걸쳐서 이뤄낸 성과이다.
올해에도 보조 60%, 자담 40%로 단동/연동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사업이며 농협중앙회 10%, 지역농협 10%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사업비는 2,145백만원이며 35농가/5.5ha가 선정됐으며 2월중 보조결정해 상반기 내 사업 추진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특화품목 활성화을 위해 ‘청년희망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외 6개 사업에 2,000백만원 사업비를 편성해 추진중에 있으며 스마트팜 확충, 청년 농업인·귀농인 등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사업도 집중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농자재 및 난방비 폭등으로 농업경영비 부담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행정-농협 협력으로 농가 부담을 경감시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특화품목 육성 및 농가에게 피부로 와닿는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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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인구늘리기 제안 공모 우수제안 선정
진안군, 인구늘리기 제안 공모 우수제안 선정
[AANEWS] 진안군이 ‘진안군 인구늘리기 시책 우수제안 공모’결과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6건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군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시책 발굴을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12월5일부터 30일까지 26일간 공모 접수를 했다.
접수된 제안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위해 1차 실무검토, 2차 해당부서 검토를 거친 후 최종 선정위원회에서 20건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각 실무부서와 청년, 사회적기업, 외부전문가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선정위원회에서 제안에 대해 창의성, 실행가능성, 효과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했으며 심사 결과 총 10건의 제안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제안은 ‘지붕없는 진안 거리미술관 사업 추진’제안이 선정됐다.
이는 진안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문화예술거리 조성 및 관광자원화를 통해 진안 경제 살리기 및 인구늘리기 정책을 도모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우수 등급에는 ‘지속가능한 인구늘리기 시책’제안으로 진안군 아기탄생 기념 박석길 조성 및 크라우드펀딩 방식을 활용한 청년, 중장년, 귀농 귀촌인 지원사업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은퇴 대상 내 집짓기 주말 교육지원’, ‘진안을 재미있게 학습 체험하는 대학수업 진안여행 개발 및 공모’,‘진안군의 밭을 활용한 전국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방문하는 주말농장’,‘입주민-원주민 갈등해결을 위한 소통매뉴얼 작성’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의 인구활력에 관심을 가지고 공모전에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린다”며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정책을 발굴해 우리 군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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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7일부터‘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본격 시행
진안군, 27일부터‘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본격 시행
[AANEWS] 진안군은 27일부터 만60세 이상 진안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에 나선다.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은 대상자에게 1회에 한해 제공하며 노년의 건강한 삶 영위를 돕기 위해 시행한다.
접종대상은 진안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군민이며 과거 해당 백신 접종이력이 없어야 한다.
또한 대상포진을 앓은 대상자의 경우 회복 후 최소 6~12개월이 경과하고 접종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접종방법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진안군 보건소를 방문해 주민등록 거주 사항과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한 후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송미경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질병을 예방하고 대상포진 발생 후 신경통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60% 이상 높다”며 “이밖에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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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정책발전연구회, 우수시책발굴을 위한 현장 견학 실시
함안군의회 정책발전연구회, 우수시책발굴을 위한 현장 견학 실시
[AANEWS] 함안군의회 연구단체인‘정책발전연구회’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논산시, 공주시 등으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제9대 함안군의회 연구단체인 정책발전연구회의 첫 활동으로 타지역 우수 사례를 현장 견학해 시책 발굴 및 우리 군 현안 사업과 연계·접목을 위한 자료수집을 위한 것으로 4개 시·군 6개소를 방문했다.
특히 논산시 아이꽃 돌봄센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연중무휴 아이돌봄으로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받고 있고 우리 군에 도입 시 군민의 안심보육으로 인구증가에도 기여할 수 있어 집행부의 추진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또한 부여군의 왕릉원·백제문화단지는 아라가야 미리내 정원 조성과, 공주시 휴양마을 및 목재문화체험장은 입곡군립공원 목재문화체험관 조성사업과, 완주군 삼례예술촌은 함안면 근대화 거리조성사업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우리 군에 접목 가능한 부분을 심도 있게 연구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곽세훈 의장은 “제9대 함안군의회가 연구하고 혁신하는 의회로 발전하기 위해 만든 정책발전연구회가 우수한 사례에 대한 연구분석을 통해 군민의 복지증진과 함안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국 의원은 “이번 견학을 통해 자료수집과 현장방문으로 우수한 정책 도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심보육의 도입과 현재 추진 중인 관광사업에 대한 보완 등으로 우수한 정책과 시책이 개발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의회의 정책발전연구회는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우리 군 현안 사업에 연계·접목하고자 ‘함안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에 의해 등록된 단체이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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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마더센터 초등돌봄사업 지역주민 호응
밀양시 마더센터 초등돌봄사업 지역주민 호응
[AANEWS] 경남형 우리마을 아이돌봄센터인 ‘마을과 더불어 살다 센터’의 초등학생 틈새돌봄사업에 대한 이용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마더센터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마을공동체 시설로 밀양삼문통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초등돌봄서비스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교육 등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주민공동시설이다.
경남형 초등돌봄 특화사업으로 공적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지난해 11월 밀양시 1호로 개소한 마더센터는 학부모와 아이들의 높은 호응으로 2023년 참여아동 모집정원 20명을 조기확정했다.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데에는 방과후 학원 이용 등 아이들의 다양한 활동 동선에 맞는 스테이션 형태의 돌봄 지원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 등이 크게 기여했다.
이용자 김화진 씨는 “하교 후 아이가 학원을 가더라도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걱정했는데, 마더센터 이용 후 돌봄 부담에 대한 걱정을 덜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더센터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 누구나 소득에 관계없이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다.
돌봄교사가 상주하며 학습지도, 놀이·프로그램 연계, 간식 등이 제공되고 이용료는 무료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부모님은 안심하고 편안하게 일상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면모에 걸맞은 돌봄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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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침수 우려 반지하주택 현장확인 주거복지센터 업무 추진 기반 마련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가 주거복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필수 데이터를 구축했다.
시는 주택·건축담당 부서와 광주시주거복지센터가 협업해 지난해 침수 피해를 입은 반지하주택 126호 사전 현장 확인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3월부터 비거주·사업체를 제외한 117호에 대해 복지 욕구를 파악해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과 비정상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 아동 주거 클린서비스 지원사업 등 국토교통부·경기도 신규 주거복지 사업을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상자로 선정되면 공공·민간 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고 공인중개 수수료, 생필품 등 기초생활 물품을 지원받게 되며 국토교통부·경기도 주거복지 신규사업 연계 대상자에 포함돼 시는 지원가능 여부 등 세부 검토를 실시하게 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침수 우려 반지하 가구 실태조사를 통한 복지서비스 연계 등 광주시주거복지센터 업무 추진으로 3대가 행복한 광주를 실현해 갈 것”이라며 “주거 상향 지원사업과 이사비 지원사업 등 국토교통부 사업도 적기에 대상자를 연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책임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은 침수 우려 지하층 거주자, 고시원, 컨테이너. 최저 주거기준 미달 환경에서 생활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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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방세 체납자 예금 및 매출채권 압류 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조세 형평성 제고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지방세 체납자 책임 징수제와 급여 압류에 이어 ‘예금 및 매출채권에 대한 압류’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3월부터 지방세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체납자 500여명에 대해 압류 예고 후 미납자에 대해 예금 압류를 실시한다.
또한, 지방세 체납액 100만원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지방세 체납액 미납자에 대해 상시적인 매출채권 압류를 실시한다.
아울러 시는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와 경영 위기를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체납처분 보다는 분할납부를 유도해 납세자에게 경제활동과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선의의 성실한 납세자가 받게 되는 불평등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금 및 매출채권에 대해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며 “생계형 체납자와 분할납부 희망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유예와 관련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납세자 보호 중심의 징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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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지원센터, ‘1인 청년 가구 이사지원’ 시행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1인 청년 가구 이사지원’ 시행
[AANEWS] 광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인 청년 가구 이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광주시로 전입했거나 광주시 내에서 이사한 1인 청년 가구이며 나이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 가능하다.
광주시 전출자는 제외되며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실제 이사비용의 최대 50만원까지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이사비용은 차량 대여비, 운반비, 포장비와 간단한 집수리로 전구, 문고리 수리를 비롯해 입주 청소 등 실제 이사에 사용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서류 등은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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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배달음식점 위생 안전 컨설팅 진행
광주시, 배달음식점 위생 안전 컨설팅 진행
[AANEWS] 광주시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안전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배달음식점 20개소로 위생컨설팅 및 위생 등급제를 병행해 진행하며 기존에 컨설팅을 지원받은 업소와 무단 확장 등 위생 등급을 지정받기 어려운 업소는 제외된다.
컨설팅은 선착순 20개소이며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업소는 75만원 범위에서 주방 설비 교체 및 개·보수 비용, 청소비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광주시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고 궁금한 사항은 식품위생과 식품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음식문화 개선 물품 지원, 등급 표지판 제공, 출입 검사 면제 등의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배달 음식 주문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먹을거리 안전 확보와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영업자들이 컨설팅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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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드림스타트, KSD 나눔재단과 경제·금융 교육 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27명을 대상으로 ‘경제·금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KSD 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으로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고학년 대상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금융을 지원해 현명한 소비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는 ‘용돈 관리와 현명한 소비’ 수업을,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는 ‘금융과 디지털 금융’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은 화폐의 역할, 현명한 용돈 관리 방법, 용돈 기입장의 필요성과 작성 방법, 금융에 적용된 디지털 기술 탐색 등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용 게임과 문해력 향상을 고려한 활동으로 알차게 이뤄졌다.
방세환 시장은 “초등학교 때부터 금융교육을 접하면서 아동들이 향후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