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용산구, 문화시설 셔틀버스 노선 최종 확정
용산구, 문화시설 셔틀버스 노선 최종 확정
[AANEWS] 서울 용산구가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시설 셔틀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3월부터 신규 노선으로 운행을 시작한다.
구는 2011년 관내 문화시설과 주요거점시설을 연결, 운행하는 문화시설 셔틀버스를 도입했다.
철도와 미군기지로 인해 도심이 분리돼 관내 공공시설 이용 시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 야기됐던 구민 불편을 해소하는 취지에서다.
구 관계자는 “노선을 조정해달라는 구민 요청이 있어 지난해 12월 노선조정위원회를 열었다”며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 새롭게 변경된 노선으로 운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노선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5명과 위촉직 위원 5명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당연직 위원들은 안전건설교통국장, 교통행정과장 주차관리과장 등 관련 부서장과 셔틀버스를 위탁 운영 중인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이다.
위촉직 위원들은 구의원들과 주민대표 3명이 참여했다.
문화시설 셔틀버스는 총 6개 노선으로 노선조정위원회를 거쳐 4·5·6호차 노선을 변경했다.
정류장은 105개소에서 108개소로 최종 결정됐다.
변경된 노선은 4호차 용산역사박물관, 한강로주민센터 용산세무서 건너편, LGU+ 5호차 동빙고동빗물펌프장 맞은편 6호차 리움미술관 맞은편, 한남동 주민센터 등이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셔틀버스 노선 조정에 따른 구민 혼선이 없도록 셔틀버스 앱 등을 통해서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시설 셔틀버스 앱 ‘컴온버스’는 스마트폰에서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 등을 통해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별도 인증 없이 공용 아이디와 영문 인증키만 입력하면 된다.
컴온버스 앱 노선검색을 통해 문화시설 셔틀버스 현재 위치와 정류장 도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주 타는 노선은 즐겨찾기 등록도 가능하다.
운행 지연, 결행 등 중요 정보는 알림판 메뉴를 통해 공지하고 있다.
2023-02-28
-
동대문구, 옥외행사 안전관리조례 대폭 손질
동대문구청
[AANEWS] 동대문구는 이태원 참사와 같은 대형 사회적 참사를 사전에 방지하고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주최⋅주관 없는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심의조항 신설 행사주관부서와 재난업무를 총괄하는 부서의 명확한 역할규정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구청장이 참가자·관람객·진행자 등 모든 행사관계자를 대상으로 행사보험에 가입하게 하고 행사개최 비용의 1%이상을 안전관리비로 확보하도록 행사주최자에게 권고할 수 있는 조항도 신설했다.
구는 3월 2일까지 입법예고를 마치고 3월 23일부터 열리는 제319회 동대문구의회 임시회에 조례개정안을 상정해 오는 4월 공포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법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주최⋅주관 없는 옥외행사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보다 안전한 동대문, 쾌적한 동대문, 투명한 동대문 실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
수원시, 사례관리대상 가구에 식료품 담은‘해피박스’ 전달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저소득층 가구에 식료품 꾸러미인 ‘해피박스’를 전달했다.
수원시는 2월 27일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44개 동 사례관리 대상자 166가구에 구이김, 부각 등 3만원 상당 식료품이 담긴 ‘해피박스’를 전달했다.
구별 가구 수는 장안구 40가구, 권선구 51가구, 팔달구 36가구, 영통구 39가구다.
44개 동의 사례관리 대상 792가구 증 중·장년 1인 가구, 중증장애인 고난도 가구를 우선으로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저소득층은 힘겹게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해피박스가 끼니를 해결하는 것조차 부담이 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
수원박물관, ‘서화교실’·‘여민학당’ 강좌 수강생 모집
수원박물관, ‘서화교실’·‘여민학당’ 강좌 수강생 모집
[AANEWS] 수원박물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서예 실기강좌 ‘서화교실’과 동양 인문강좌 ‘여민학당’을 운영한다.
‘서화교실’은 문인화, 한문서예, 한글서예 등 3개 과정을 서예 전시와 연계한 이론·실기 강좌이고 ‘여민학당’은 한시의 시형별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다.
강좌는 3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 1회 수원박물관 3층 문화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서화교실은 오전 10시, 여민학당은 오후 2시 시작된다.
강좌별 수강생은 15명이다.
강좌별로 중복수강할 수 있다.
수원시박물관 홈페이지 ‘교육→교육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인화는 2월 28일 한문서예와 한시는 3월 2일 한글서예는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
교육비는 서화교실은 강좌별로 15만원, 여민학당은 3만원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전에 호응을 얻었던 수원박물관의 성인 교육프로그램을 올해부터 대면교육으로 진행한다”며 “문화생활을 기다리시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8
-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어울림 헤라봉사회, 수원시에 튀르키예 지진 구호금 기탁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어울림 헤라봉사회, 수원시에 튀르키예 지진 구호금 기탁
[AANEWS]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 어울림 헤라봉사회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각각 200만원, 205만원을 기탁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 소진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어울림헤라봉사회 허수진 회장과 임원진은 27일 잇따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구호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계좌에 후원금을 입금했다.
소진순 회장은 “지진 피해로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수원시민들의 위로가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수진 회장은 “여진이 이어지고 있어서 튀르키예 국민들은 여전히 불안에 떨고 있을 것”이라며 “더 많은 사람이 구조되는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와 수원시의회가 협력해 튀르키예에 긴급 구호금을 전달한 후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수원시새마을회 등 민간단체에서 지속해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고 있다”며 “여러분의 도움이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는 1984년 설립된 수원시 여성단체들의 모임이다.
여성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 여성 권익 보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2021~2022년에는 다자녀 가정 장학금 후원 취약계층 무궁화꽃 제작 향기나눔 수원역 여성안심구역 양성평등 캠페인 폐현수막 활용 에코백 제작·나눔 수원시 여성단체 백신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확대 운영 여성단체 자원봉사자, 의료진 간식 봉사 양성평등 캠페인, 양성평등 주간 행사 지원 수원시 수해복구 후원금 전달 취약계층 사랑나눔김장 등 활동을 했다.
어울림헤라봉사회는 강남여성병원 부설 헤라 건강학교 수료생들로 이뤄진 봉사회다.
강남여성병원이 운영하는 헤라 건강학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헤라의 표본을 제시하고자 건강강좌를 개설해 꾸준히 진행하는 등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2-28
-
수원시, ‘2022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기초지자체 시 1위로 ‘최우수기관’ 선정
수원시, ‘2022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기초지자체 시 1위로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기초자치단체 시 중 수원시를 비롯한 23개 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는데, 수원시는 1위를 차지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올해 평가는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로 단독 시행한 첫 평가다.
그동안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지표 중 하나로 포함됐지만, 지자체 공직문화에 적극행정을 확산하기 위해 2022년 평가부터 단독 시행했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이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우수사례 등을 종합평가했다.
수원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충전기’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민간충전사업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도시공사 등과 협의해 장다리공영노상주차장과 매탄4지구 노상주차장에 가로등형 50kW 용량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1기씩 설치했다.
가로등 전기차 급속충전기는 완속 충전기보다 충전 속도가 7배 정도 빠르고 단속관리용 CCTV가 있어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환경친화적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이 의무화됐지만 용지 확보 문제로 충전기를 설치하기 어려웠던 상황이었는데,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 충전기’ 도입은 좋은 해결책이 됐다.
‘전국 최초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충전기’ 사례는 지난해 8월 경기도가 주관한 ‘2022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수원시는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을 정착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확대간부회의에 앞서 이재준 시장, 조청식 제1부시장을 비롯한 회의 참석자, 모든 공직자가 ‘적극행정, 규제개혁 실천 다짐 운동’에 참여했다.
올해 1월에도 온라인으로 실천 다짐 운동을 펼쳤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적극행정 교육은 ‘마인드 혁신 적극행정 교육’, ‘적극행정 심화교육’ 등 네 차례 진행했다.
적극행정 실천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지난해 4월, 5개 분야 30개 과제로 이뤄진 ‘2022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8월에는 ‘수원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신속하게 정비했다.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을 지원·보호하기 위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사전컨설팅, 면책제도 등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적극행정 사례를 소개하는 ‘카드뉴스’를 17개 제작해 적극행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했고 ‘적극행정 우수사례집’을 제작해 시민들과 공유했다.
또 자체적으로 상·하반기에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10개 선정하고 우수공무원 22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인센티브도 부여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적극행정국민신청제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무원은 신속하고 유연하게 움직여 적극행정을 실천해야 한다”며 “적극행정 제도 홍보, 우수사례 발굴 공유 등 다양한 시책으로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
수원시, 민간·가정 어린이집 난방비 추가 지원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간·가정어린이집에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위치한 민간·가정·협동 어린이집 700곳이고 난방비는 보육 통합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규모에 따라 민간 어린이집은 최대 30만원, 가정·협동 어린이집에는 최대 2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005년부터 어린이집에 난방비를 연 2회 지원하고 있다.
난방비 상승으로 인한 어린이집에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에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이 급등으로 인해 어린이집의 연료비 부담이 증가했다”며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취약 시설인 어린이집 난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3-02-28
-
수원시 공직자·협업기관 직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3910만원 모금
수원시 공직자·협업기관 직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3910만원 모금
[AANEWS] 수원시 공직자, 협업기관 직원들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3910만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전달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7일 집무실에서 손일수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사무처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2월 8~16일 이뤄진 모금에는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 3000여명이 참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구호금이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와 수원시민들은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에 지속해서 구호금과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월 10일에는 이재준 시장과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방문해 살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에게 수원시와 수원시의회가 협력해 마련한 긴급구호금 10만 달러를 전달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튀르키예가 요청한 물품 3.5t을 발송했다.
물품은 얀코사회적협동조합,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수원굿윌스토어 등이 후원했다.
수원상공회의소는 성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또 수원시 공직자, 협업 기관 직원과 수원시새마을회·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영통발전연대·매탄3동단체장협의회 등 16개 단체와 개인이 모금한 7463만원과 소비자교육중앙회수원시지회·사만사·법문화아카데미시민로스쿨·한국부인회수원시지회 등 14개 기관·단체가 후원한 16.5t 상당 물품을 추가로 지원했다.
후원물품은 의류, 기저귀, 생리대, 텐트, 식료품, 난방용품, 침낭 등이다.
2023-02-28
-
서산시, 2023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추진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해 총사업비 약 4억 7천만원을 투입해 2023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매연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사업 물량은 약 140대이다.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10일까지며 기후환경대기과로 등기우편 접수, 서산종합운동장 남문주차장 방문 접수 그리고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사이트에서 인터넷 접수를 할 수 있다.
방문 접수는 6일 대산읍, 지곡면, 성연면 7일 인지면, 부석면, 부춘동 8일 팔봉면, 동문1동, 동문2동 9일 음암면, 수석동, 석남동 10일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순이다.
이번 저감장치 부착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차로 생계형 차량, 영업용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제작 일자가 최근인 차량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저감장치가 장착 불가능한 차량과 차량 소유자에게 과태료 등 체납 내역이 있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배출가스 정밀검사 3년간 면제, 환경개선부담금 3년간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의무운행 기간 내에 저감장치를 탈거할 경우 지급된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시는 오는 4월 7일까지 선정 여부를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서산시청 기후환경대기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경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
서산시, 관광기념품 최종 선정
서산시, 관광기념품 최종 선정
[AANEWS] 충남 서산시는 실용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8개의 품목을 관광기념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2만원 이하의 소액 기념품으로 서산관광지 머그컵 해미읍성 냉장고 자석 장다리물떼새 텀블러가, 고가 기념품으로 뜸부기쌀 기름세트 6쪽마늘 감태세트 소금세트 등 지역 농특산물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관광기념품 공모, 설문조사,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품목들을 선정했다.
시는 선정된 상품을 향후 관광박람회, 시티투어,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스탬프투어, 팸투어, 관외 방문객 제공 등 서산시 관광기념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덕제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관광기념품 개발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물품들을 발굴할 수 있었다”며 “서산시의 특색을 담고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
서산시장배 한국 시니어 야구대회 첫 개최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전국 실버·장년 야구인들을 위한 서산시장배 한국 시니어 야구대회가 오는 4일 서산시 잠홍 야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사단법인 한국시니어-실버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지자체 순회로 열리며 서산시에서 처음 열린다.
대회는 실버부, 장년2부, 장년3부, 장년4부 총 31팀이 대회에 참가해 2월 25, 26일 예선전을 치렀다.
오는 3월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본선 및 준결승, 결승전을 하게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민 100세 시대를 맞이하면서 시니어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이번 대회를 개최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니어 야구 동호인들이 마음껏 경기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김맹호 서산시의회 의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 회장, 충남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시니어 실버야구협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완섭 서산시장의 환영사와 시구가 있을 예정이다.
2023-02-28
-
서산시, 합계출산율 충남에서 1위. 전국 시 단위 지자체 중 3위
서산시, 합계출산율 충남에서 1위. 전국 시 단위 지자체 중 3위
[AANEWS] 충남 서산시는 2022년 합계출산율이 충청남도 내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서 서산시의 합계출산율은 2021년 1.18명에서 1.21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계출산율 :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의 수이는 시 단위 지자체 중 제일 높은 영천시 1.31명과 삼척시 1.26명에 뒤이은 3번째이며 전국 시군에서는 12번째이다.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0.78명, 충청남도의 합계출산율 0.91명과 대비해 높은 수치다.
시는 산업단지 등에 기업 유치로 젊은 근로자들이 유입된 것이 출산율 증가 요인으로 보고 있다.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는 충남도 내 최초로 임신축하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생아 출산지원금 지급, 산후건강관리사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산전 검사 및 태아 기형아 검사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신생아 출산지원금 상향,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후돌봄의 경제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사회 전반적으로 출산하기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이런 수치를 달성해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서산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
당진시, 제4회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 시상
당진시, 제4회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 시상
[AANEWS]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4일 당진시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제4회 요리조리 아이COOK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인‘요리 속 레인보우’의 본선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요리조리 아이COOK’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는 2017년 레시피 공모전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요리경연대회로 발전해 온 행사로 관내 어린이 급식에 관심이 많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식재료 활용법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어린이 기호도는 물론 어린이 급식소에서 사용 가능한 레시피를 개발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어린이 급식소원장, 조리사, 교사 등 예선을 통과한 총 12인이 참가했으며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컬러푸드를 주제로 경연을 펼쳐 심사위원으로는 백영옥, 박성희, 정상윤가 참가해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비타청볶음과 꼭꼭 숨모찌를 개발한 정미어린이집의 김나래 교사가 영예의 당진시장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또한 최우수상 별숲어린이집 전명숙 교사, 복운어린이집 조성분 조리사 우수상 리가어린이집 이유희 교사, 송악어린이집 임세진 교사, 한라비발디어린이집 한주연 원장 인기상 동국제강당진어린이집 김미란 조리사, 버그네어린이집 김두옥 교사, 버그네어린이집 신종미 교사, 버그네어린이집 이소영 교사, 신성나비랑어린이집 안혜경 조리사, 풀잎어린이집 김순옥 조리사가 수상했다.
한편 이번에 개발된 총 24가지의 레시피는 20204년 식단에 적용될 예정이며 SNS, 네이버밴드 등을 통해 어린이 급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 및 기관이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
서산시, 조류인플루엔자 추가확산 방지 총력
서산시, 조류인플루엔자 추가확산 방지 총력
[AANEWS] 충남 서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메추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신속한 살처분 및 소독 조치를 완료하고 연일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우선 인근 농가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농가에 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발생 농장 반경 10km 내 전업농가에 대해 소독 차량을 통해 매일 농장과 그 주변을 소독하고 있으며 전담관을 통해 긴급 예찰과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아울러 농장 소독강화를 위해 소독약품 1천kg과 소독용 생석회 400포를 가금 농가에 긴급 공급했다.
시는 국내에 서식하고 있는 겨울 철새 115만 마리중 천수만 철새도래지를 포함해 충남에 65만 마리의 철새가 머물고 있어 북상이 끝나는 3~4월까지 철새도래지 소독과 농장 차단방역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철새도래지 5개 통제구간에 대해 광역 살포기와 공동방제단 차량을 동원해 지속적으로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며 가금 농가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일제 집중소독 기간을 운영해 농가 소독 독려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올해 철새 북상 시기는 과거에 비해 늦어져 봄철이라도 농가로 오염원이 유입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 “농가에서는 긴장에 끈을 놓지 말고 차단방역과 소독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8
-
당진시 드림스타트, 재능기부로 원예 치유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드림스타트, 재능기부로 원예 치유 프로그램 운영
[AANEWS] 당진시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4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아동들을 대상으로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는 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만 12세 이하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원예 치유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함께하는 꽃꽂이 환경교육과 함께 하는 재활용을 이용한 테라리움 만들기 프리저브드를 이용한 내 얼굴 꾸미기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자동화 정원 가드닝 등을 내용으로 매그놀리아플라워 강영희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원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꽃을 이용해 만들기를 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표현력 및 창의력 향상하고 아동 본인에게 칭찬언어, 친구들에게는 격려의 언어, 가족과는 사랑의 언어를 나눔으로써 등 정서 치유도 함께했다.
원예치유 프로그램 체험에 참여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모여 꽃을 이용해 정원 가드닝을 만드는 과정과 완성되는 모습을 통해 우리만의 정원을 만들 수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재능을 기부해주신 매그놀리아플라워 강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의 재능기부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