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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3월 새학기 앞두고 학교급식지원센터 현장 방문
최재구 예산군수, 3월 새학기 앞두고 학교급식지원센터 현장 방문
[AANEWS] 최재구 군수는 새학기를 앞둔 지난 2월 27일 군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학교급식 지원현황 및 운영에 대한 보고를 받고 내부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지원을 당부했다.
최 군수는 우리 지역 농산물의 공급 및 판로를 확대하는 방안 및 향후 공공급식 확대 추진을 위한 먹거리 지원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학교급식지원센터는 관내 93개 어린이집 및 학교를 대상으로 8591명의 학생에게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하는 우수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에 일괄 부과되던 수수료를 폐지해 수수료 부담 없이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농산물에 대한 차액 지원사업 등 신규시책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급식 공급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더 안전하고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공공급식으로 확대를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안전한 지역산 식재료 공급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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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해빙기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예산군, 해빙기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AANEWS] 예산군이 해빙기를 앞두고 관내 건설 현장 등의 안전관리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월 27일 광시면 시목리에 조성중인 ‘광시면 시목리 양지편교 재가설 공사현장’을 찾아 교량 가설시 주요 공정인 거더 거치 작업을 직접 확인하고 해빙기 현장 안전관리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광시면 양지편교 재가설 공사는 광시면 황새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이용하는 시설이며 교량 노후화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재설치 대상인 ‘D등급’ 판정을 받아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교량을 재가설 중에 있다.
최재구 군수는 “해빙기에는 지표면 사이 얼었던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시설구조물의 균열과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며 “주요 공정이 해빙기에 실시되는 만큼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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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04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예산군, 제104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AANEWS] 예산군은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2월 28일까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월 27일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박정삼의 손자녀 박옥순 씨 독립유공자 송석규 선생의 자녀 송복순 씨 독립유공자 추교철 선생의 손자녀 추상영 씨 댁을 각각 방문해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고귀한 삶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예산군 독립만세운동 자료수집 연구용역’을 실시한 결과 충청남도 최초의 3·1 만세운동이 발생한 장소가 ‘예산읍 동쪽산’으로 고증된 바 있으며 군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해마다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이러한 3·1운동의 역사 재조명은 물론 미래세대에게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널리 알리고 이를 기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현재 예산군 독립유공자 유족은 29명으로 독립을 위해 노력한 독립유공자와 유족 여러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현재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모든 분의 노고를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독립유공자 예우 및 보훈정신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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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정원 관목의 탄소흡수계수 개발로 탄소중립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정원 관목의 탄소흡수계수 개발로 탄소중립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도시숲·정원 관목의 탄소흡수계수를 개발해 탄소중립에 박차를 가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생활밀착형숲 조성·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탄소흡수 연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수목원은 도시숲과 정원을 조성할 때 폭넓게 식재되는 회양목, 화살나무, 사철나무, 산철쭉, 조팝나무 등 주요 관목 5종을 대상으로 탄소저장량, 탄소흡수량을 산정하고 탄소흡수계수를 개발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27일 도시숲 주요 관목 5종에 대한 연구결과를 한국산림휴양학회지에 게재했다.
이 연구결과는 탄소중립의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탄소흡수계수 개발은 도시숲과 정원에 식재된 관목의 탄소저장량을 과학적으로 계산해 탄소흡수량 인증을 확대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립세종수목원은 공공부문의 탄소중립 지원 확대를 위해 매년 5종씩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등 탄소중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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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경력이음바우처 지원 연령·금액 대폭 확대
전남도, 경력이음바우처 지원 연령·금액 대폭 확대
[AANEWS] 전라남도는 출산,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 둔 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1인당 50만원의 경력이음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 지원 연령을 65세까지 넓히고 지원 금액도 30만원 증액한 50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경력이음바우처 지원을 바라는 경력단절여성은 3월 24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전남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취업 지원기관에 구직을 등록한 만 30~65세로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경력단절 여성이다.
고용노동부 구직촉진수당, 취업활동비용 등 중앙부처 또는 지자체의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 실업급여 등을 받는 사람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경력이음바우처 카드는 신청 시군에 소재한 농협은행 시군지부에서 발급하고 연말까지 취업 준비를 위한 도서 구입, 취업 관련 자격증 강좌 수강, 면접 준비 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유흥업소, 골프연습장, 사행성 업종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유미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올해부터 여성이 실질적 일자리 시장에 진입하도록 지원 대상 연령을 54세에서 65세까지, 지원 금액을 20만원에서 50만원까지 대폭 확대했다”며 “재취업을 바라는 여성의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력이음바우처는 출산,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 둔 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구직을 위한 취업 준비 비용을 지원해 조기 사회 복귀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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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참조기·부세 양식 산업화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참조기·부세 양식 산업화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지역 특화품종인 참조기와 부세 수정란 1만cc를 생산해 도내 종자 생산 어가에 분양하는 등 양식 산업화에 본격 나섰다.
3월부터 분양하는 수정란은 영광지원 서해특산시험장에서 선발 육성해 2~3년 동안 관리해온 참조기, 부세 어미에서 채란한 것이다.
양식 시 생존율이 높고 상품성이 우수해 어가의 새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수정란 분양 어가에서 안정적 종자 생산이 이뤄지도록 기술 지도를 하고 참조기·부세 종자를 입식한 양식어가에 대해 입식부터 출하까지 성공적인 양식이 이뤄지도록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영광지원은 도내 어업인의 양식 활성화를 위해 참조기는 2013년부터 10년간 9만cc, 부세는 2020년부터 3년간 2만cc의 수정란을 지속 분양했다.
지난해 참조기 시범어가 4개소에서 종자 판매로 약 7억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참조기·부세 양식기술은 전남도에서 2005년, 2015년에 각각 기술 개발에 성공해 소량의 수정란이 양식 어업인에게 공급됐으나 초기 양식기술 부족으로 대량 폐사하는 등 활성화되지 못했다.
2014년 이후에는 완전양식기술 매뉴얼을 확립해 해마다 수정란 분양 신청이 증가하는 등 새로운 양식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참조기·부세는 국내외 수요가 늘어나는 어종이어서 양식어가 육성 및 자원 조성이 필요하다”며 “수정란 생산과 함께 종자 생산과 양성에도 집중해 양식 산업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오는 5월 자체 생산한 참조기·부세 종자 20만 마리를 칠산 바다에 방류하는 등 어족자원 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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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3월부터 지역개발채권 매입 기준 완화
전남도, 3월부터 지역개발채권 매입 기준 완화
[AANEWS] 전라남도는 도민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개발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일부 개정, 3월부터 지역개발채권의 매입 대상 및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지역개발채권은 자동차를 신규, 이전 등록하거나 지방자치단체와 각종 계약 등을 할 경우 의무적으로 매입하는 것이다.
전남도는 1979년부터 채권을 발행, 조성된 지역개발기금을 상·하수도, 도로사업 등 지역 개발사업과 도민 복리사업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1천~1천600cc 이하 비사업용 승용자동차를 등록하거나 2천만원 미만의 계약을 할 경우 채권 매입의무가 면제되고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등록의 경우 매입을 면제하거나 일부 인하한다.
예를 들어 도민이 1천598cc 승용차를 2천만원에 새로 구입하면 취득세과표의 6%인 109만원 상당의 지역개발채권을 의무 매입해야 했던 것을, 3월 1일부터는 더 이상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매년 약 15만명의 도민이 부담해야 할 금액 533억원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제도 개선은 서민층·소상공인의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며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채권 매입 기준 완화로 도민 부담이 조금이라도 줄고 소비심리가 회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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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감염병 대응 역량 높인다…교육 및 모의훈련 실시
동작구, 감염병 대응 역량 높인다…교육 및 모의훈련 실시
[AANEWS] 동작구는 오늘 28일 오후 2시 동작구보건소에서 감염취약시설 대상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고조된 신종감염병 위협으로부터 안정적으로 재난을 대응하기 위함이다.
참여 대상은 데이케어센터, 장애인복지시설, 요양원 등 감염관리가 필요한 시설의 관리자와 질병관리청, 서울시 역학조사반 등 관계자 20여명이다.
감염관리체계 수립, 코호트 격리 및 종사자 감염관리 등 이론강의와 상황별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 사례별 대응방안 토론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감염취약시설을 위해 구성원과 시설 특성을 고려한 표준화된 메뉴얼 배부 및 모의 훈련으로 대처 능력을 향상한다.
앞으로도 구는 감염병 발생 상황 시 신속 차단과 적기 대응을 위해 주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길러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보건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동작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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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저금리 융자 지원
동작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저금리 융자 지원
[AANEWS] 동작구가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30억원의 융자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융자 지원규모는 제조업과 건설업은 업체당 최대 2억원 도소매와 기타 업종은 5천만원 이내이며 연 1.5% 금리를 적용한다.
용도는 시설개선과 경영안정자금에 한한다.
관내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중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은행 또는 신용보증재단 사전심의 후, 3월 2일부터 17일까지 동작구청 경제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은행에서 변제 능력 등을 심사한 후 기업체에 직접 지급한다.
한편 구는 2026년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은행이 협력한 1천억 규모의 ‘특별융자보증체계’ 구축해 융자지원과 최초 1년간 무이자 혜택을제공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고금리와 난방비 폭등으로 힘든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구에서 준비 중인 1천억 규모의 특별융자보증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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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돗물 안심 서비스… 찾아가는 수질검사 운영
안산시, 수돗물 안심 서비스… 찾아가는 수질검사 운영
[AANEWS] 안산시는 집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검사를 지원해주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를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는 노후 배관 및 막연한 불안감 등으로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가정에서 신청하면 담당자가 일정을 협의한 뒤 가정에 방문해 무료로 검사하는 방식이다.
1차 검사에서는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탁도 철 구리 아연에 대해 검사하며 적합한 경우 현장에서 수돗물 성적서를 발부하고 부적합한 경우 원인분석 및 먹는 물 관련 상담 등 사후관리와 개선 완료 후 2차 검사 등을 통해 시민 안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비대면 수질검사를 원하는 가정은 문고리 수질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는 한편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음용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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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국제거리극축제 중간보고회 주재…“안전과 시민참여”강조
이민근 안산시장, 국제거리극축제 중간보고회 주재…“안전과 시민참여”강조
[AANEWS]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27일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중간보고회를 주재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안전한 행사 진행은 물론, 시민참여형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민근 시장과 관련 부서장, 단원경찰서 및 안산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에 걸쳐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관내 5개 대학에서 마련한 공연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공연과 시민참여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 시장은 성공적인 행사운영을 위해 경찰서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단원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열리는 이번 국제거리극축제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안전관리 및 주차관리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안산국제거리극 축제는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로 안산의 거리와 광장을 무대로 삼아 연극과 퍼포먼스, 음악, 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가 펼쳐진다.
거리극을 통해 도시민의 삶의 이야기를 예술 공연으로 풀어내는 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아 시민참여 속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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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부터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보험 가입 지원
안산시, 올해부터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보험 가입 지원
[AANEWS] 안산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안전공제회 가입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올해 첫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 아동 보육을 위해 노력해온 보육 교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통해 어린이집의 행정 부담을 해소하고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험 가입대상은 관내 399개소의 어린이집 소속 보육교직원으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장기간은 올해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이다.
보장내용은 보육활동과 보육 외 활동 중 일어난 사고에 대해 보육교직원 상해 보육교직원 진단비 및 위로금 형사방어 비용 특약 등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억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시는 총 4천187명의 보육교직원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 처우를 개선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산 만들기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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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한부모 교육프로그램‘이상한 엄마’운영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한부모 교육프로그램‘이상한 엄마’운영
[AANEWS]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한부모 가정 부모교육 프로그램 ‘이상한 엄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부모 가정들이 올바른 부모 역할과 자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그림책 등 다양한 교재를 활용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고취하고 서로의 상황과 어려움을 공유하는 등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교육 및 상담을 기본으로 건강가정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미혼모부초기지원사업, 공동생활가정형주거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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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보은군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8일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등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2023 농업인대학 입학식’이 개최했다.
이날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교육생과 관계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운데 축사 및 특강,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농업인대학은 지난 1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운영위원회의 입학생 선발 심의를 거쳐 대추과정 30명, 융복한 청년 농업인과정 26명, 농업드론방제반 과정 15명 등 모두 3개 과정 71명의 입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융복한 청년 농업인 과정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도출, 인허가 절차, 농산물 가공 및 체험 교육 등 융복합농업을 통한 미래 창조농업경제 시대를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추과정은 대추 재배기술, 품질관리, 마케팅 기술 교육을 통해 명품 대추를 생산하는 전문농업인 양성, 농업 드론 방제반은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1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운영하게 된다.
보은군농업인대학 최재형 학장은“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전문 농업 분야에 대한 이론의 체계화로 지역 사회를 이끄는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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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통합발대식 가져
강동구,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통합발대식 가져
[AANEWS] 강동구가 지난 23일 강동어린이회관에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통합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하며 노인일자리 확대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통합발대식은 민관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으며 강동구청 및 5개 수행기관이 참여하고 각 수행기관 대표 사업단 참여자 14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1부 발대식 행사는 팝페라 그룹 ‘아르더’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참여자들의 결의를 다지는 참여자 대표 선서 등을, 2부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문강사가 안전과 건강을 주제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강동구는 올해 전년 대비 약 10억원 증가한 1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611명의 어르신들께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선녀 어르신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을 보전해 주고 사회활동을 지원해 자존감을 높이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웃음을 함께 나누며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