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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을 위한 ‘예방 활동 강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 시민참여·신고율을 높이고자 ‘똑똑 지킴이단’과 읍면동 순회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28일에는 불당동 통장을 대상으로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똑똑 지킴이단과 아동학대 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은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을 초빙해 지역주민의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아동학대는 사후 대책보다 예방이 중요하며 학대 위기 아동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시민들의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똑똑 지킴이단은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한 읍면동별 위원 1명을 위촉하고 찾아가는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인식개선에 기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발대식을 갖고 읍면동별 아동 위원 1명을 위촉하면서 지킴이단을 구성했으며 올해 2월 9일 쌍용1동을 시작으로 일봉동, 광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고 불당2동 네 번째 순회 활동을 가졌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로 구성된 아동위원 똑똑 지킴이단 추가 모집과 더불어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거리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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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읍면동 방문 마무리
천안시청
[AANEWS]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2월 1일부터 풍세면을 시작해 28일 불당1동을 끝으로 ‘진정성 있는 소통행정’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얻으며 31개 읍면동 방문을 마무리했다.
이번 읍면동 방문은 2021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2년여 만에 주민들을 가까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였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시간은 기관단체장뿐만 아니라 지역명인, 농업인, 소상공인, 대학생, 다문화 가족, 주부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박상돈 시장은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는 민원과 지역 현안에 대한 궁금증을 중점으로 기탄없이 얘기해 달라며 적극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고 시민들이 혼란스럽지 않게 가능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답변했다.
또한 자칫 민감할 수 있는 민원사항도 솔직하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려고 노력했으며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시급한 건은 시민과의 대화 후 바로 구청장, 해당 부서장과 현장을 방문해 문제를 조속히 조치하도록 지시했다.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를 마친 후에는 전통시장, 기업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협동조합, 주요 사업 현장 등도 직접 찾아가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생생한 의견들도 청취했다.
시는 읍면동 방문에서 나온 건의사항 등 시민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진정성 있는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어 작은 목소리라도 만나서 듣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우선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진심으로 천안시민과 공감을 이루면서 눈높이 맞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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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땡큐버스 등 6개 노선 개편으로 시민 불편 해소
남양주시, 땡큐버스 등 6개 노선 개편으로 시민 불편 해소
[AANEWS]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땡큐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 불편 노선에 대한 개편안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땡큐버스 노선체계 개선’은 민선 8기 교통 분야 공약 사업으로 땡큐11번, 땡큐12번, 땡큐50번, 땡큐60번, 땡큐90번 등 총 5개 노선이 3월 1일 자로 개편된다.
이번 노선 개편으로 땡큐11번은 지금지구 내 가운고등학교 재학생의 등교를 위해 등교 시간에 1회 가운지구를 경유하며 땡큐60번은 노선 연장과 함께 광릉테크노밸리에서 대경대학교서울한류캠퍼스로 종점이 변경돼 학생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땡큐12번은 임시 우회 노선 기점이 다산롯데캐슬에서 반도유보라메이플타운으로 변경되며 땡큐50번은 정약용도서관을 경유하는 것으로 변경 운행된다.
땡큐90번은 현재 도농역~금곡동 노선이 단축돼 가운지구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상반기 노선 개편을 통해 학생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규 노선 발굴 및 노선 개편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땡큐버스 5개 노선 외에도 학생들의 통학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시내버스 38번 노선이 등교 시간에 1회 가운지구를 경유할 예정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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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최근 3년간 가해학생의 학교폭력 행정소송 승소율 17.5%에 그쳐”
[AANEWS]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가해 학생의 학교폭력 행정소송 승소율이 17.5%에 그쳤다.
강득구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복절차 관련 가해자가 제기한 학교폭력 행정소송 건수 및 결과’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가해자가 제기한 학교폭력 행정소송 건수는 총 325건이었다.
이 중 승소 건수는 57건에 그쳐 승소율로 보면 17.5%이다.
이번 정순신 씨 아들 학폭 사건을 보면, 2018년 3월에 자녀가 학교폭력의 강제전학 처분을 받자 이를 취소하려고 재심 청구와 대법원까지 이어지는 행정소송을 벌였고 모두 패소했다.
정순신 변호사의 자녀는 1년이 넘게 같이 지내다가 지난 2019년 2월에서야 전학을 갔다.
반면, 그 기간 동안 피해 학생은 가해 학생과 같이 지내는 등 2차 피해를 입고 정신적인 고통이 더해져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는 등 학업 생활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순신 변호사가 행정소송을 벌인 것에 대해서는 자녀의 학생부에 학폭위 처분 기재를 막고 입시에 영향을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 일부러 사건을 대법원까지 가져간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커지고 있는 상태이다.
지역별 승소율을 보면, 제주 100% 인천 75%으로 두 지역이 가장 높았으며 강원 33.3% 광주 33.3% 전남 33.3% 울산 25% 서울 19% 전북 18.7% 충남 18.2% 경남 18.4% 경북 15% 세종 14.3% 대구 11.1% 충북 11.1% 부산 8.3% 경기 8.3% 대전 0% 순이었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가해 학생이 행정심판, 행정소송, 집행정치 신청 등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피해 학생이 보호받지 못하고 2차 가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피해 학생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로 남지 않도록 교육부는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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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박물관, 도자예술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양구군청
[AANEWS] 양구백자박물관은 도자예술 활성화를 위해 단국대학교, 한국통가마협회, 제주 옹기전수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오늘 오후 2시 양구백자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 박종훈 단국대학교 전통도예연구소장, 김재인 한국통가마협회 회장, 김정근 제주옹기전수관 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자예술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으로 도자예술에 대한 공동 연구와 교류를 통한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도자예술에 관련된 자료, 기술을 공동 연구하며 필요시 전시, 학술대회 등을 공동으로 개최해 각 기관의 상호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백자박물관과 단국대학교, 한국통가마협회, 제주 옹기전수관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양구백토마을에서 한국 전통 가마인 통가마를 활용한 가마 번조 작업을 실시했으며 오늘 가마 요출 작업과 요출된 작품을 양구백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각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도자 발전과 활성화는 물론, 양구백토마을과 양구백자박물관 운영을 활성화해 관람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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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위해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건축 등에 소요되는 비용 일부를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신축, 개축, 재축, 증축, 대수선이 필요한 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으로 신축·개축·재축은 최대 2억원까지,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업대상자가 청년일 경우 고정금리 1.5%가 적용된다.
또한, 주택개량대상자로 선정되면, 280만원 한도 내 취득세 감면과 지적측량수수료 30% 감면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올해 양구군은 농촌주택개량 대상자에 대한 주택 설계비용 지원사업도 연계해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가 사업을 완료한 후 해당 주택에 전입하면 가구당 100만원의 주택설계비를 지원해 귀농·귀촌인 및 관내 주민들의 정착 지원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정비 사업도 추진한다.
주요 도로변과 주거밀집지역 등 가시권 내의 주변 경관을 저해하는 빈집을 우선 철거하게 되며 동 당 200~400만원 범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다음달 10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3월 중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저금리의 융자 지원사업으로 주택 개량 등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주거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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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중앙본부 이연호 부행장 외 출향 직원, 원주고향사랑기부금 550만원 기탁
원주시청
[AANEWS] NH농협은행 중앙본부 이연호 부행장과 원주 출신 출향 직원들이 지난 27일 원주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50만원을 기탁했다.
NH농협은행 출향 직원들은 이번 기부금 기탁을 시작으로 원주발전을 위한 봉사와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연호 부행장은 “단순히 기부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원주시 답례품의 우수성과 축제 그리고 지역 경제 살리기 차원의 전통시장 방문으로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시는 원주 출신 NH농협은행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주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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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 웰에이징 프로그램 및 ‘수지침&뜸 교실’ 수강생 모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웰에이징 프로그램’ 및 ‘수지침&뜸 교실’ 등 건강 관련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웰에이징 프로그램’은 시니어 운동 강의, 치매예방 트레이닝, 아름다운 마무리 웰다잉 등 총 3개 강좌로 운영된다.
주민등록상 65세 이상 원주시민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학습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셀프건강관리 ‘수지침&뜸 교실’은 수지침의 이론 및 뜸 뜨기 등의 실습을 병행할 예정이다.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원주시교육강좌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수강료는 3개월 과정 총 6만원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4월부터 6월까지 주 1회 2시간씩 총 12회 운영된다.
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들기 위한 준비는 물론 보다 향상된 삶의 질을 영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학습관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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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육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 발생
상주 육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 발생
[AANEWS] 경북도는 27일 상주시 육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절기에 도내 5번째 발생으로 칠곡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한 이후 66일째 만이다.
해당 농장은 육계 80,800여수를 사육하는 농가로 27일 농장주가 폐사 증가로 신고를 했고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경북도에서는 즉시 가축위생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출동시켜 사람, 차량 등 출입을 전면 통제하며 해당농장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 도 자체적으로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확인검사가 진행되며 최종 판정까지는 1~2일 정도 소요된다.
고병원성으로 확진될 경우 500m 이내 가금 농장에 대해서도 살처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27일 기준 전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가금농장에서는 68건, 야생조류에서는 166건이며 도내 발생은 가금농장에서 4건, 야생조류에서 10건이다.
철새의 본격적인 북상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2월 철새 개체수가 많고 북상에 따른 활동범위가 확대되어 가금농가에 고병원성 AI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가금 사육농장과 축산시설에서는 집중 소독과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섭취 감소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을 확인하는 경우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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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주 건강생활지원센터, 만성질환 관리 1기 요리 교실‘건강한 나 줄어든 당’운영
원주시청
[AANEWS] 기업도시 내 서원주 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1기 요리 교실 ‘건강한 나 줄어든 당’을 운영한다.
이번 요리 교실은 올바른 식이요법 교육과 저염·저당 건강 조리 실습을 통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선착순 12명을 모집하며 3월 10일까지 센터를 방문해 체성분, 당화혈색소, 혈압 등 기초 검사를 받은 후 신청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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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학원연합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특별모금 300만원 기부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학원연합회는 28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특별모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금영 회장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게나마 성의를 표하게 됐다”며 “두 나라의 재난을 위로하고 피해가 하루 빨리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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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 자생단체, 3·1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 실시
원주시청
[AANEWS] 단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7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관내 주요 가로변에 총 200여 개의 태극기를 게양했다.
김남신 단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고 단구동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곽태순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나라 사랑 분위기 확산은 물론 태극기 달기 운동 활성화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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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부면 서곡3리, 귀농·귀촌 주민 한마당 대잔치 성황리 개최
원주시청
[AANEWS] 판부면 서곡3리 대동회가 주최한 ‘판부면 서곡3리 귀농·귀촌 주민 한마당 대잔치’가 지난 25일 판부면 해송 족구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존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2인 1조가 돼 윷놀이와 제기차기, 노래자랑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마을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이 기존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마을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신종균 서곡3리 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상호 간에 반갑게 인사하고 귀농·귀촌인을 반겨주는 마을을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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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2023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원주시청
[AANEWS] 미리내도서관은 3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에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물한다.
북스타트는‘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독서문화 운동으로 책 꾸러미 배부, 후속 프로그램 운영, 부모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은 원주시에 주소를 둔 36개월~취학 전 및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이다.
보호자 신분증과 아기수첩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미리내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이 담긴 책꾸러미를 선물로 받게 된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기업도시 주민들을 위해 4·6·8·10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찾아가는 책꾸러미 서비스도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책과 도서관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꾸준히 독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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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산동지역 장애인 이동지원 차량 증차
청양군, 산동지역 장애인 이동지원 차량 증차
[AANEWS] 청양군이 오는 3월 2일부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 차량 1대를 추가 지원, 정산면~장평면~청남면~목면 등 칠갑산 동쪽 지역을 순회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스타렉스 12인승 차량 2대로 10개 읍·면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이동을 도왔으나, 산동 지역 거주자들의 이동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스타리아 12인승 차량 1대를 정산면에 상주 대기하도록 했다.
생활 이동지원 차량은 장애로 인한 일상생활 및 교통 이용의 불편을 덜고 사회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행되고 있다.
이용 대상은 이동에 상당한 제약이 있는 군내 등록장애인이며 민원 업무 대행과 직장 출·퇴근, 외출, 장보기, 병원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요금은 군내·외 1㎞당 300원이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