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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3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28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회의에 참석한 군·관·경·소방 관계자 20여명은 올해 추진할 화랑훈련, 을지훈련, 충무훈련 등 주요 훈련계획 및 예비군부대 지원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통합방위태세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군·관·경·소방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 및 예상치 못한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것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김기웅 군수는 “북한의 영공 침범과 무력도발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위기상황 속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펼쳐 군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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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토탈케어 ‘공공후견 사업’ 지원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공공후견 사업을 위한 후견인과 피후견인을 모집한다.
치매 공공후견이란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이 스스로 후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경우 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는 치매진단 여부와 소득수준, 가족의 유무 등을 고려해 선정되며 후견대상자로 선정되면 혼자하기 어려웠던 관공서 서류 발급이나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의료서비스 등의 업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치매 공공후견 사업이 활성화 되어 치매어르신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서천군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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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공무원의 공정과 친절은 법에 명시된 준엄한 책임” 민원 응대 최선을 다할 것 지시
이현재 하남시장, “공무원의 공정과 친절은 법에 명시된 준엄한 책임” 민원 응대 최선을 다할 것 지시
[AANEWS] “시 공직자가 있는 것은 시민이 있기 때문이다, 친절과 공정에 대해 공직자 여러분들이 정확히 새겼으면 좋겠습니다”이현재 하남시장은 27일 월요간부 주간회의에서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공무원의 친절과 공정 그리고 사무전결처리규칙을 언급하며 시민 관점에서 민원처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이현재 시장은 지난 24일 열린시장실에 자녀분의 통학 걱정으로 인한 버스 노선문제, 교통지도 단속 등 어려움을 겪고 계신 시민분들의 민원 처리 불만족 사례를 들며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회의를 통해 이현재 시장은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것처럼 공무원은 시민에 대해 친절· 공정의 책임과 성실의 의무를 다해야하고 사무전결처리규칙에 따라 부서장·팀장이 민원 총괄 책임자가 되어 부서에서 시민에게 전달되는 내용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책임지는‘부서장·팀장 민원 연대책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아울러“뜻하지 않게 내용에 문제가 생겨서 시민들로부터 비판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며“모든 공무원은 법규를 준수하며 성실히 그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즉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한정적이나 사무전결처리규칙에 의거 시장의 권한을 위임받은 공무원이 공동연대 책임의식을 가지고 시민의 입장에서 친절·공정과 성실의 의무를 다해달라”고 강력 주문했다.
취임 이후부터 이현재 시장은 일관되게 “‘시민 우선 소통 행정서비스’가 공무원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책무이다”라는 의지를 표명했고 이에 시는 민원 만족도 증진을 위한 대응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그간 추진한 열린시장실 및 이동시장실과 함께 올해 1월 본격 운영중인 원스톱 생활민원창구 시스템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한편 시는 지난 13일 행안부권익위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75개 시 단위 기초지자체에서 1위를 수상해 질 높은 민원 서비스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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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풍산동 명칭 변경 ‘내손으로’ … 주민의견 조사 결과 94% 찬성
하남시 풍산동 명칭 변경 ‘내손으로’ … 주민의견 조사 결과 94% 찬성
[AANEWS] 그동안 주민 간 이견으로 중단됐던 하남시 풍산동 행정동 명칭 변경이 주민의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하남시는 지난 1월 전문기관 의뢰를 통한 주민의견 조사 분석 결과 참여 주민 94% 이상이 ‘미사3동’으로의 명칭 변경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풍산동 전체 세대의 94% 이상 차지하는 아파트단지, 오피스텔 중 13개 아파트 단지로 구성된 27개 통은 7,895세대가 참여해 97%에 가까운 높은 찬성률을 보였다.
하지만원주민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1통은 23%, 2통의 경우에는 명칭 변경에 대한 찬성률이 65%여서 명칭변경에 대한 원주민의 다른 시각을 알 수 있기도 했다.
2018년부터 입주민들 사이에서 지속 제기된 풍산동 명칭 변경 건은 시에서 '행정구역 경계조정 타당성 용역'을 추진한 바 있으며 용역 진행과정에서 응답자의 77.3%가 찬성한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토대로 ‘미사3동’으로 결정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당시 일부 주민 사이에선 '미사동'과 '미사 본동' 명칭 변경안도 제기했지만 '미사동'의 경우에는 미사1동이 법정동으로 사용되고 있고 '미사본동'은 본동의 유래가 일본 잔재로 알려지면서 배제됐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입주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된 민원에 따라 주민 의견 조사를 실시하게 된 것”이며 “행정동 명칭이 변경돼도 법정동은 풍산동으로 유지돼 주민등록증과 등기부등본 등을 변경해야 하는 일상의 번거로움은 전혀 없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의사를 적극 반영해 브랜드 가치 제고와 통일성을 위한 행정동 명칭 변경 절차에 돌입한다.
이현재 시장은 “행정동 명칭 변경은 주민의견 수렴 절차가 중요한 만큼 시민 대다수의 뜻에 따라 주민설명회, 명칭지정위원회 구성, 시의회 동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할 것”이라며 “행정동 명칭 변경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9년 택지개발을 통해 미사강변도시 대부분은 도시 브랜드 통일성을 갖춘 채 명칭이 변경됐지만 풍산동만 제외되면서 명칭 변경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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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동네작가’ 운영
서천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동네작가’ 운영
[AANEWS]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기 위해 동네작가를 모집, 5명을 선정해 지난 24일 위촉식을 열었다.
귀농·귀촌 동네작가 운영은 서천군민이 직접 동네작가가 되어 마을 소개, 귀농·귀촌 정착 사례 등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선정된 동네작가는 월 2건 이상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SNS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 등에 게시해 서천군 지역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귀농귀촌지원팀 권양희 팀장은 “선정된 동네작가들의 활동이 귀농·귀촌인 정착에 기여했다 물론, 이를 통해 서천군 인구 증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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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바다가 미래다’ 서천 열린바다 워크숍
서천군, ‘바다가 미래다’ 서천 열린바다 워크숍
[AANEWS] 서천군이 지난 27일 가족누리센터에서 ‘바다가 미래다 서천 열린바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열린바다 워크숍은 서천의 미래 자원인 바다를 어떻게 보존하고 개발할지 해양 군정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기웅 군수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전 해양수산부 신평식 항만물류실장과 우예종 전 부산항만청장 등 전문가 6명의 열띤 강연과 조언들이 이어졌다.
특히 서천군 출신 신평식 실장은 “서천군은 우수한 바다자원을 가진 천혜의 조건을 가지고 있으므로 해양전문가인 김기웅 군수를 중심으로 서천만의 강점을 가진 해양지자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기웅 군수는 “활용가능한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하고 군수를 비롯한 서천군 공무원들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민정8기 해양신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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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성 북문지 최초 확인
서천군, 서천읍성 북문지 최초 확인
[AANEWS] 서천군이 지난해 4월부터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읍성 성안지역에 대한 시굴조사를 진행해 북문지 추정 유구, 주거지 및 건물지, 전돌, 고급자기편들 등을 다수 발견했다.
북문지는 현재 주민들이 애용하는 산책로 하단에서 발견됐고 지대석과 면적이 5단으로 훼손이 적고 보존이 잘된 상태이다.
서천읍성 북문은 고지도에는 표기되어 있으나 문헌 기록에는 나와 있지 않아 그 존재가 불명확했는데, 이번 북문지 발견은 그 존재가 역사적 사실로 밝혀져 성과가 크다.
김기웅 군수는 북문지 발견으로 서천읍성을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후 전문가와 함께 추가조사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며 우리 군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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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쌀 적정생산을 위해 타작물 재배해요
함안군, 쌀 적정생산을 위해 타작물 재배해요
[AANEWS] 함안군은 쌀값 안정과 쌀 공급 과잉 문제 해소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및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등 쌀 적정생산 종합대책 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함안군 벼 재배면적 목표는 4732ha로 작년도 4980ha에 비해 248ha 감축 조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기존 논활용 직불제가 확대 개편된 ‘전략작물직불제’는 동계작물 단작 시 ha당 50만원, 하계작물로 콩·가루쌀 단작 시 ha당 100만원, 하계조사료 신규 단작 시 ha당 43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동계에 밀·조사료, 하계에 콩·가루쌀 이모작하는 경우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의 경우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ha당 100만원, 하계조사료의 경우 전년도 하계조사료 재배농지에 한해 ha당 43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은 전년도 벼 재배농지와 감축 협약 참여농지에 올해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 시, 공공비축미를 ha당 150~300포대 추가 배정한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하며 품목에 따라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공급과잉문제 해결, 쌀값 안정화를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이 불가피하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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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북문교회, 신동행정복지센터에 장학금 600만원 기탁
익산시청
[AANEWS] 이리북문교회는 지난 28일 1,000여명의 신도들이 저금통 동전을 모아 마련한 600만원을 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북문교회는 2018년부터 6년째 교회 내 부스러기 나눔팀을 중심으로 신도들이 동전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해 신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해 오고 있다.
김종대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가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야말로 사랑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섬김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경 신동장은 “2018년부터 6년 연속 장학금을 기탁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신도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년간 가정위탁아동, 한부모가정 등의 자녀 5명에게 매월 학업 지원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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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봄맞이 테라스 정원. ‘1시민 1정원’으로 힐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활기찬 새봄을 맞아 봄맞이 테라스 정원 만들기로 ‘1시민 1정원’ 힐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는 2019년부터 매년 ‘1시민 1행복 정책’일환으로 진행된‘나무 나누어주기 사업’을 올해는‘테라스 정원 만들기’로 운영한다.
테라스 정원이란 집안에 실내 화단을 조성하고 가꾸면서 사계절 푸르름과 꽃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실내 정원으로 아파트, 주택 등 거주 형태에 상관없이, 전문성이 없는 일반인도 누구나 쉽게 만들고 가꿀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익산에 주소를 둔 시민들은 누구나 테이블야자, 스킨답서스, 아글레오네마 엔젤의 반려 식물과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배정받을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각 가정에서 화단을 예쁘게 만들거나 기존 화단을 새롭게 단장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는 주소지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고 신청기간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배부일은 3월 29일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신청한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정헌율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기쁨과 희망을 선사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익산만의 특별한 ‘1시민 1정원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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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봄 방학맞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도시재생 문화생활’진행
함안군, 봄 방학맞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도시재생 문화생활’진행
[AANEWS] 함안군은 봄방학을 맞이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의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영화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다.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작은영화관에서 지난 10일부 터 27일까지 가야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함안군다함께돌봄센터, 사랑샘지역아동센터, 함안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 칠원지역아동센터, 열방지역아동센터가 참여해 154명의 청소년들이 영화관람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추후 ‘청소년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도시재생 문화생활’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문화생활의 기회를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문화이벤트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시재생사업의 홍보와 문화적 소통을 통한 청소년의 문화활성화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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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학교급식 재단법인 직영 개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2일부터 공공성을 기반으로 설립된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를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개시했다.
새학기를 맞아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고 84개교 3만85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및 로컬가공품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 위주로 공급이 시작된다.
그간 식재료 공급이 불안정한 농촌지역 공동구매학교는 재단법인을 통해 식재료 전품목 안정적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학교급식 공급 개시 당일에는 학교급식 담당부서인 익산시 농산유통과 전직원이 배송차량에 동승 후 배송 전과정을 모니터링해, 문제점 및 현장의견 등 미흡한 점에 대해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시는 앞으로 지역 우수 식재료 공급을 확대해 농가에게는 안정적 수요처 확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식생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학교급식 기반을 바탕으로 공공급식 분야까지 확대해 지역농산물 선순환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유희환 센터장은 “학교급식 재단법인 직영을 위해 농가조직화, 협력업체 모집, 위생관리, 전담인력 채용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식재료 공급은 단순한 시장경제 논리의 접근이 아닌 공공형 형태로 지역생산 먹거리 공급확대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지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하고 의지를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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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의 기록물 찾아줘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이달부터 5월 14일까지 익산의 예술, 문화, 생활상, 변천사 등을 알 수 있는 ‘제3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는‘멋지다 문화야 최고다 예술아 익산의 기록물 보여줘’라는 주제로 익산지역에서 누린 문화,예술 추억을 기록 문화로 남긴다.
참가대상자는 지역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대상은 개인이나 단체가 소장 중인 익산의 문화, 축제, 풍속, 예술 등을 알 수 있는 문서류, 시청각류, 박물류의 기록물이다.
특히 2023년 기획 주제인‘익산의 문화예술’의 경우 익산의 축제, 스포츠, 그림, 음악 운동장, 영화관, 음악당, 미술관 등 문화 예술 관련 자료 익산의 문화·예술 인물 등의 관련 기록물을 수집한다.
또한 공통주제인‘익산의 기록’은 익산의 역사, 문화, 마을, 동네의 역사 등을 간직한 기록물 시민의 일상, 풍속, 생활 모습 등 익산과 관련한 전승 가치가 있는 기록물이면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익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기록물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오는 7월 익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개별 통지하게 된다.
시상식은 8월말 공모전 전시회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45명 총 59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공모전에 참여한 기록물은 도록을 제작하고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통해 익산의 기억과 추억, 기록, 역사를 모든 국민과 함께 공유하게 되며 디지털 아카이빙은 물론 익산의 홍보·연구·교육 자료 등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시민들이 간직한 소중한 기록과 기억이 모여서 익산의 고유 콘텐츠로 재생산되길 기대한다”며“올해도 많은 참여를 통해 보통 사람의 소중한 기록과 추억 우리 익산의 역사가 되고 국민의 기억 속에 함께 공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제1·2회 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기록물의 DB화, 온라인 전시를 위해 익산 디지털아카이브 시스템을 구축중에 있으며 기증자를 예우하고 기록물의 상설 전시와 안전한 보존·관리를 위해 가칭)시민역사박물관 조성 또한 추진 중에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계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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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경제활성화 위한 신속집행 추진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경기위축 및 금리 상승 등으로 인해 경제 성장세 둔화가 전망됨에 따라, 서민경기 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3,107억원의 55.7%에 해당하는 1,730억원을 집행목표액으로 정하고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상반기 중에 집중 집행하기로 했다.
이에 1분기에는 소비·투자 부문 43개 통계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집행하며 특히 30억 이상의 대규모 사업의 집행상황을 집중관리·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집행률이 저조한 대규모 투자사업의 공정과 집행현황 등에 대해 별도 중점관리를 통해 투자부문 집행률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이를 위해 최태섭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2023년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신속집행계획 수립과 함께 사업계획 조기 확정, 긴급입찰 및 수의계약 확대, 신속집행 관련 계약 및 자금집행 제도를 적극 활용해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매주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실적을 수시로 점검하고 집행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발굴해 집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3월부터 6월까지 추진실적 금액에 따라 매주 1회 우수부서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해, 신속집행 및 팀워크 진작 효과뿐만 아니라, 온누리 상품권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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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퇴근길 학습 한잔’. 직장인 야간 ‘힐링교육’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퇴근길 학습 한잔’으로 직장인들에게 야간 힐링교육을 선사한다.
시는 시민들에게 저녁 문화가 있는 삶으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익산시평생학습관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직장인과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는 야간 평생교육 프로그램 ‘퇴근길 학습 한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을 끝마친 저녁 시간을 통해 직장인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보장하고자 학습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기관·단체 등 유휴시설 장소 15개소를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학습팀, 프로그램, 교육시설장은 퇴근 후 직장인 및 소상공인 스스로 기획한 예술, 인문, 직업 등 분야별로 신청할 수 있다.
전문 강사와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학습매니저가 파견돼 직장인들의 학습 요구 파악과 학습 상담도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개발 편성해 평생학습으로 개인의 역량과 자아실현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