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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 추진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 추진
[AANEWS] 함안군은 2023년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을 추진해 지속발전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정주여건을 주민주도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개선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지방 이양된 후, 2021년부터 함안군에서 자체 추진 중이다.
기존의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당 5억을 지원하는 마을만들기 사업만 시행해 왔으나 함안군은 지속발전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자율개발 다음 단계의 마을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023년부터 최초로 마을당 10억씩 지원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은 사업 공모를 신청한 7개 마을을 상대로 2월 28일부터 3월 31일 까지 진행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들의 현황 분석을 통해 마을에 적합한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세부사업을 도출해 내실 있는 예비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 추진을 통해 내실있는 예비사업계획서 작성으로 지속발전가능한 마을을 조성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군 혁신전략담당관 혁신공모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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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홍천향교 춘기석전대제 참석
홍천군청
[AANEWS] 신영재 홍천군수는 28일 홍천향교에서 진행된 춘기석전대제에 초헌관으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분헌례, 헌다례, 음복례, 망예례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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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유의사항 안내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유의사항 안내
[AANEWS]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 중임을 밝히면서 신청 대상농지와 신청하면 안 되는 농지 등에 대해 알렸다.
비대면신청: 2.1.~2.28. / 대면신청: 3.2.~4.28. 올해 신청 대상 농지는 지난해 말 ‘농업농촌공익직불법’이 개정되어 2017~2019년 기간 중에 직불금을 지급받은 적이 없는 농지도 신청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난해 보다 약 124만 필지가 늘어난 약 702만 필지로 예상된다.
공익직불금 신청 대상 농지는 아래 기간 동안 쌀직불, 밭직불 또는 조건불리직불의 대상이 된 농지로서 신청인이 직접 경작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여야 한다.
쌀직불: 1998~2000년, 밭직불: 2012~2014년, 조건불리직불: 2003~2005년 공익직불금 신청 대상 농지라 하더라도 농지의 형상 및 기능이 유지되지 않는 폐경지, 주차장, 묘지, 창고 농막 등 농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농지는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만일 폐경지 등 농지를 제외하지 않고 직불금을 신청할 경우 직불금이 감액되거나 법적으로 제재될 수 있다.
따라서 신규로 신청 대상이 된 농지에 대해는 직불금 신청 적정성 여부를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실제 본인이 경작하지 않는 농지를 신청한 경우에는 부정수급자로 간주되어 지급된 직불금의 전액 환수조치, 직불금 수령액의 최대 5배에 이르는 제재부가금이 부과되고 최대 8년간 직불금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대차 농지의 경우에는 실제 경작자가 아닌 임대인은 직불금을 신청하면 안 되고 실제 경작자인 임차인이 신청해야 한다.
한편 공익직불금은 농지 요건 외에도 다음과 같이 신청인 즉 농업인에 대한 자격 요건에도 적합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인에 대한 주요 요건은 농업경영체등록이 된 농업인이어야 하고 신청 연도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천㎡ 이상을 경작하였거나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아울러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농지,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는데 특히 공익직불 교육이수,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폐기물 방치·소각 금지, 영농일지 작성 등을 성실히 이행해야 한다.
농관원은“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유지하고 증진하는 농업인을 위해 지원하는 것이므로 농업인은 신청 전에 신청 대상 농지를 직접 경작하는지, 신청 제한 농지는 아닌지, 농지 임대차계약은 정당한지,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인지 등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경영체 등록이 누락되었거나 등록된 내용이 변경된 경우에는 인터넷, 전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원 또는 사무소에 방문해 변경신고 해야 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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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석면 B지구 부숙토 부적합 판명. 공주시에 회수 조치 명령 요청
서산시, 부석면 B지구 부숙토 부적합 판명. 공주시에 회수 조치 명령 요청
[AANEWS] 충남 서산시가 부석면 칠전리 B지구 농지에 살포된 부숙토에 대해 성분을 분석한 결과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해당 폐기물 처리업체 관리·감독 기관인 충남 공주시에 회수 조치 명령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일 농지에 살포된 원인 미상의 물질이 악취를 발생시킨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시는 조사를 통해 농가에서 토지개량을 목적으로 공주시 소재 A업체에서 생산한 부숙토를 반입한 것으로 확인했다.
이어 시는 지난 10일 시료 채취 후 전문 검사기관에 분석을 의뢰했으며 그 결과 비소, 카드뮴, 수은 등 유해물질 함량, 염분 등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부숙토 기준에 적합하나 유기물 함량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기준 : 비소 50mg/kg 이하, 카드뮴 5mg/kg 이하, 크롬 300mg/kg 이하, 구리, 500mg/kg 이하, 납 150mg/kg 이하, 수은 2mg/kg 이하, 유기물질 함량 25% 이상, 유기물대 질소비 50mg/kg 이하, 염분 1% 이하, 부숙도 재발열이 없을 것검사 결과 : 비소 불검출, 카드뮴 불검출, 크롬 21.32mg/kg, 구리 44.41mg/kg, 납 0.38mg/kg, 수은 0.02mg/kg, 유기물 함량 9.24%, 유미물대 질소비 23.10, 염분 0.093, 부숙도 재발열 없음유기성오니 등을 토지개량제 및 매립시설 복토 용도로의 재활용 방법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토지개량을 위해 부숙토를 재활용할 시 제품기준을 준수해야하며 이를 어길 시 생산자에게 원상복구 등의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가 내려지게 된다.
이용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부적합한 부숙토의 반입은 주변 농경지 토양오염과 부남호 수질오염을 시킬 우려가 있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며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감시체계 구축 등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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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회 찾아 국비 확보 잰걸음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2024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지역현안 정책 반영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3월 2일 국회를 방문해 한기호 국회의원과 유상범 국회의원을 면담하고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정책 반영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한기호 국회의원과의 면담에서는 주민 재산권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한 204항공대 이전과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안 국방분야 대한 의견 반영을 요청했다.
또한 신영재 홍천군수는 유상범 국회의원과 만나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과 국도5호선 4차선 확장사업의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괸돌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사업 등 정책 반영과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국도5호선 4차선 확장 204항공대 이전 등 7건의 정책반영과 괸돌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중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홍천읍 원도심 일원 특화재생사업 등 2024년 신규 국비 확보 8건이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달에도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에 방문했으며 특히 신영재 홍천군수가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직접 건의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주력한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대해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홍천군의 발전을 위해 정부부처 및 국회와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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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찾아가는 복지상담실’운영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관내 마을을 찾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3월부터 연중 운영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사회복지 서비스가 다양화되었으나, 복지제도에 대한 홍보 및 정보 부족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직접 마을을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연계하는 사업이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협업 기관·부서는 양양군청과 대한적십자사 양양지구협의회 등이다.
군은 신청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경로당을 방문해, 취약계층과 어르신 등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상담 건강·마음건강 상담 치매예방 상담 및 홍보를 진행하고 거동불편으로 인해 혼자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에 이동세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부터는 디지털·보이스 피싱 예방, 생활밀접형 키오스크 활용, 스마트폰 기본 활용 등 디지털 방문 교육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일상 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마을 방문 시 각 복지 서비스 안내 책자를 주민들에 배포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내용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며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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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봄맞이 등산로 안전점검 및 정비 실시
함안군, 봄맞이 등산로 안전점검 및 정비 실시
[AANEWS] 함안군은 3월 한 달간 봄맞이 등산로 안전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한 달 간 추운 겨울에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등산로 주변에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본격적인 등산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군민과 등산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위해 등산로변을 중점으로 쓰러진 나무, 무너진 침목계단 등을 사전에 점검·정비 한다.
군에서는 매년 안전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봄을 맞아 등산로를 사전에 꼼꼼하게 점검해 군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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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함안군, 2023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7일 안병국 농업기술센터소장 주재로 축산관련 단체장과 수의사회장 등 11명의 현장전문가를 위원으로 하는 ‘2023년 함안군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고 정부 가축전염병 대책에 대응해 세부계획을 협의하고 수립했다.
이번 가축방역심의회 개최목적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제 구축 가축방역 전문가 및 농가 대표와 협의를 통해 신속한 대응 방안을 모색해 가축질병의 조기 종식 도모를 위함이다.
협의내용으로는 2023년도 함안군가축방역대책에 관한 내용과 축종별 백신과 소독약품 등의 선정, 축산단체들의 다양한 방역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향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에 반영하기로 하는 등 가축방역 전반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가축방역대책의 주요 목표는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청정화 지역 사수와 브루셀라병·결핵병과 같은 인수공통전염병의 근절로 공중보건 위생 증진에 있다”고 강조했으며 “민·관 공동으로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강도 높은 방역 시책 추진을 위해 농가들의 인식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가축방역사업과 축산물위생사업에 대한 문의는 군 농업기술센터 동물방역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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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주주골 다랑논’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 본격화
함안군,‘주주골 다랑논’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 본격화
[AANEWS] 함안군은 ‘주주골 다랑논을 활용한 전통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주골 다랑논을 활용한 전통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은 농촌진흥청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여항면 주서리 대산·대촌마을에 위치한 다랑논은 15.8ha의 농경지로 친환경농업으로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일부는 토종벼를 경작하고 있다.
쌍계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다랑논은 전체 면적은 넓지 않으나 다랑의 면적이 비교적 넓어 꾸준히 경작되고 있고 돌을 쌓아 만들어진 논두렁도 예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다랑논은 전통농경문화로 보전해야할 소중한 유산이나, 여항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다랑논이 전원주택 부지로 개발되며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올해는 농경문화자원으로서 다랑논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주민 가치 교육과 다랑논 해설사 육성, 다랑논을 알리기 위한 스토리텔링 및 홍보, 다랑논 생태조사, 도시 소비자와 생산자를 잇는 교류 프로그램인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주주골 다랑논 생태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마을 주민들의 다랑논에 대한 가치 인식과 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 소비자와 함께하는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다랑논을 알리고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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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서비스 기술교육 진행
홍천군청
[42-20230228112539.png][AANEWS] 홍천군이 지난해보다 서비스 기능을 확대해 9개월 동안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서비스 기술교육’을 시작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3일 홍천읍 하오안2리 마을을 시작으로 11월 28일까지 10개 읍·면 200개 마을 1,5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100회에 걸쳐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을 진행한다.
현장기술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서비스교육팀을 중심으로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기계 응급처치 요령 및 장기보관 방법 등을 교육하고 홍천경찰서의 도로안전사고 예방 홍보계도 등을 통해 농업인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진행된다.
특히 농업기계 수리점이 원거리에 위치한 마을을 중심으로 편성 운영하며 여성농업인, 고령농업인 등 취약농가를 우선 실시한다.
또한 올해는 1억여원의 예산으로 다양한 농업기계 부품을 확보해 교체 및 정비 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기종별 1대당 정비에 소요되는 부품대금 10만원 이하는 무상으로 지원해 농업인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명선 소장은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영농 불편 해소와 적기영농 실천을 위한 순회정비기술교육을 강화해 농업인의 농업기계 자가 정비 및 수리기술 능력 향상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 더 나아가 무사고 안전 농작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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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연합회장 합동 이·취임식’ 열려
태안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연합회장 합동 이·취임식’ 열려
[AANEWS] 지난 2월 27일 태안군 태안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후계농업경영인 및 여성농업인 군 연합회장 합동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태안군연합회가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가세로 군수와 군의장, 연합회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세현·심주선 회장이 각각 이임하고 나계주·서경희 회장이 새로이 취임해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한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태안군연합회는 각각 467명과 274명의 회원을 보유한 태안군 농업인 단체로 지역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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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공자 기신일 기리는 ‘춘기 석전대제’ 봉행
태안군청
[AANEWS] 지난 2월 28일 태안군 태안향교 대성전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의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대제’가 봉행됐다.
공기 2574년을 맞아 태안향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공자의 기신일을 맞아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을 추모하고 공덕을 기리고자 제를 올리는 것으로 석전대제란 공자를 모신 문묘에서 선현·선사에 지내는 제사를 뜻한다.
이날 춘기 석전대제에서는 가세로 군수가 초헌관으로 참석했으며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예례 등이 진행됐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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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제2스포츠타운 조성 속도낸다
해남군, 제2스포츠타운 조성 속도낸다
[AANEWS] 해남군 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도비 43억원 등 총 181억원을 투입해 삼산면 평활리 일원에 8.8ha 규모의 제2스포츠 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올 상반기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제2스포츠타운은 정식규격의 축구장 1면과 야구장 1면, 복합구장 1면, 부대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해남군은 우슬체육공원내에 대단위 스포츠타운이 조성돼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계속해서 수요가 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제2스포츠타운 조성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제2스포츠타운은 숙박과 음식점이 밀집된 삼산면 인근에 조성됨으로써 대흥사 및 인근 숙박시설과 5분여 거리에 위치해 동절기에 상권 활성화는 물론 미남축제 개최와 연계로 관광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남군은 2021~2022 전라남도 스포츠마케팅 평가에서 연인원 9만 8,000여명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하며 전남도 최우수군에 선정되기도 했다.
명현관 군수는“늘고 있는 생활체육과 스포츠마케팅 수요에 맞춰 제2스포츠타운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사업이 완료되면 스포츠인들의 해남방문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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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분야 ‘전국 지자체 유일’ 기관표창
태안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분야 ‘전국 지자체 유일’ 기관표창
[AANEWS] 태안군이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군은 행안부와 국민권익위가 함께 실시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중 국민신문고 권익개선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제11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권익위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신문고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받은 곳은 태안군과 특허청 단 두 곳으로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태안군이 유일하며 국민신문고 분야 전체 평가에서도 태안군이 전년도 ‘라’ 등급에서 ‘가’ 등급으로 3계단 올라 전국 기관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태안군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평가에서 민원처리 신속도 처리기간 준수도 민원접수 신속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원처리 신속도의 경우 8점 만점에 7.20점을 받았으며 이밖에 민원답변 충실도와 국민생각 반영 노력도 등에서도 타 기관 대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군은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시 불편사항의 근본적 해소에 앞장서는 등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업무 처리에 나서 호평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수요자인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고품격 대민 서비스 제공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의 민원서비스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군민의 의견을 신속하고 폭넓게 파악하고 민원인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내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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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발로 뛰는 홍보전’ 돌입
태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발로 뛰는 홍보전’ 돌입
[AANEWS] 태안군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전에 돌입한다.
군은 2월 28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지원과 브리핑을 갖고 올해 자매도시 및 인근 지자체 간 교차 기부 계절 관광객 대상 홍보물 배부 및 이벤트 실시 대도시 광고판 및 지하철 스크린도어 홍보 차별화된 답례품 발굴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하고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로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세액공제 및 답례품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는 저출산·고령화·인구유출 등으로 인한 지역인구 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열악한 지방재정을 보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가세로 군수도 제도 시행 첫날 충북 제천시 등 교류도시 세 곳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지난해 1월부터 홍보방법 모색 및 기초자료 수집에 나섰으며 4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5월에는 답례품 선정을 위한 지역자원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서왔다.
아울러 제도가 본격 시행된 올해부터는 기부 활성화를 위한 집중홍보계획을 수립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및 추가 답례품을 선정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2월 6일에는 태안군 첫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하기도 했다.
지난 2월 20일 한국서부발전·태안신문사·농협 군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에 한 걸음 다가선 태안군은 앞으로 자매도시 및 인근 서산시와 상호 ‘윈윈’ 교차 기부 이벤트를 추진하고 태안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종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발로 뛰는 홍보전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07년 기름유출 사고 당시 태안을 찾은 123만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동영상을 제작·게시하고 대도시 광고판 및 지하철 스크린도어를 활용한 홍보를 모색하는 한편 캠핑장·골프장 이용권 등 태안만의 답례품을 추가 발굴하고 기부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제도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방침이다.
조재오 행정지원과장은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에 나설 것”이라며 “제도가 잘 안착돼 군민 모두가 행복한 태안군을 건설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