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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1동 목동 패밀리, 성금 1천만원 기부
광주시 광남1동 목동 패밀리, 성금 1천만원 기부
[AANEWS] 광주시 광남1동 목동 패밀리는 지난 27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김혁현 원광케미칼㈜ 대표는 “경기침체 및 난방비 등 물가 상승으로 여느 해보다도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으로 생각돼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회사 경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유근창 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에 참여해 주신 광남1동 목동 패밀리에 소속된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들의 나눔문화가 널리 확산돼 많은 관심과 나눔 참여로 이어지길 바라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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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2차 캠페인 실시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2차 캠페인 실시
[AANEWS]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2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일직동 관내 상가를 대상으로 안내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신고해주길 당부했다.
정영식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으로 우리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누군가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영 일직동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는데 뜻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연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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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집단취락지구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 지역인 집단취락지구의 무질서한 난개발 등을 막고자 주민 의견 수렴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직동 22-6번지 일원 21,650㎡의 자경마을 집단취락지구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난 24일 고시했다.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분할, 물건을 쌓아 놓는 행위 등이 제한된다.
제한 기간은 고시일로부터 3년이나 개발제한구역 해제 후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지정 고시가 되면 개발행위허가 제한이 해제된다.
광명시는 집단취락지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오는 12월 중 완료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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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보장 구심점 역할 강화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보장 구심점 역할 강화
[AANEWS] 광명시는 지난 24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2022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결과를 평가하고 2023년 보장계획의 변경 및 신설사업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진행했다.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는 전국적으로 낮아지는 출생률을 높이고 출산 및 양육의 환경 기반 조성을 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조례 개정과 함께 광명시 보육 맞춤형 사업으로 ‘아이좋아 붕붕카’, ‘아빠 육아휴직 지원’사업을 2023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포함해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재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보장의 구심점으로 민관협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년의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계획 운영 및 모니터링과 평가를 통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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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복지정책 사업 업무 협조를 위한 동 복지돌봄팀장 간담회 개최
광명시, 복지정책 사업 업무 협조를 위한 동 복지돌봄팀장 간담회 개최
[AANEWS] 광명시는 지난 27일 광명시 복지정책사업 업무 협조를 위해 복지정책과 주최로 18개 동 복지돌봄팀장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인사발령에 따른 복지돌봄팀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광명시 복지정책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통한 자원 연계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찾아가는 방문 상담 추진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및 누리보듬단 활성화 광명시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복지자원 및 민관협력 사업 광명시 7단계 복지안전망 등 2023년 광명시 복지서비스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실제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돌봄팀 운영으로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확대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복지돌봄팀장들이 어느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지역사회, 웃는 광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역주민, 생활업종 종사자, 신고 의무자, 종교단체 등으로 구성되는 인적 안전망인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를 통해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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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공원녹지 점검으로 봄맞이 준비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관내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공원과 녹지 내 묵은 낙엽을 수거하고 각종 시설을 점검하며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공원과 녹지 내 시설의 1차 점검을 실시하고 청소를 수행하는 관리용역 인력 33명을 활용해, 공원 녹지 내 무단 적치물의 현장 점검, 화장실 동파, 노후로 파손된 목재시설 등 시설의 파손 여부를 수시 점검했다.
또한 보수작업과 연계되도록 기초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겨우내 2~3회 반출한 묵은 낙엽을 잔여물량까지 모두 수거해 반출 중이다.
지축지구의 2단계 녹지 산책로 구간은 고양시로 관리전환이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시공 상의 하자나 무단으로 쌓여있는 물건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토지주택공사로 전달함으로써 쾌적한 공원녹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행적 관리도 병행 중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공원과 녹지의 구석구석에 대한 점검이 완료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해진 공원녹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민의 입장에서 무엇이 불편한지 먼저 생각하며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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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겨울방학 체험 이벤트에 시민 1,300여명 참여
광명시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겨울방학 체험 이벤트에 시민 1,300여명 참여
[AANEWS] 광명시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6일까지 4주간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깡충깡충 토끼의 반짝반짝 겨울나기’ 겨울방학 체험 이벤트에 시민 1,300여명이 참여했다.
‘깡충깡충 토끼의 반짝반짝 겨울나기’ 체험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은 3D프린터 원리의 3D 펜을 이용해 다양한 표정의 토끼 가족을 개성 있게 표현해 제작하고 레이저커팅기를 활용해 제작된 액자를 조립하고 반짝반짝 스테인드글라스로 나만의 작품을 멋지게 만들며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나누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너무 재미있게 체험했다”며 “50분 체험 시간이 금방 지나갈 만큼 집중해서 체험했는데 생각보다 작품이 좋아서 만족했다”고 말했다.
광명도서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첨단 장비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는 보유 장비를 활용해 자체 제작한 체험 키트를 연구 개발해 광명시민만을 위한 유일무이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계속해서 진행해 오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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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기침체 속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사업 책자 배부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광명시와 경기도 및 유관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한 권으로 정리한 2023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 2,0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쉽게 확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중소기업 개발 생산 판로 맞춤형 지원사업, 수출·판로개척 지원사업, 공예품 개발업체 보조금 지원사업 등 고물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밀착 지원해 기업하기 좋은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든 사업이 총망라돼 있다.
그 밖에 경기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 및 광명상공회의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 4개 분야 86개 지원사업 정보를 상세히 수록했다.
광명시는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이 관련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지식산업센터와 공장 등록업체 등에 배포하고 시 누리집 지역/경제 분야의 관련 기관 기업지원란에 게시해 누구든지 볼 수 있도록 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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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대자원, 고양시에 이웃사랑 현물 기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재단법인 대자원에서 운영하는 예원 추모관에서 쌀10kg 50포, 라면 20박스를 기부했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재단법인 예원추모관 임형옥 과장,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및 복지여성국장 등 시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후원 물품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법인 대자원 임용구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 내 학교에 매월 지속적인 쌀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방식의 후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해 행복을 나누는 고양특례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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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1분기 자동차관리사업소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자동차관리사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지도·점검 주요 항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여부 및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매매종사원 관리 현황 매매용 자동차 관리 실태 등이다.
자동차정비업소 및 자동차매매업소 32개소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며1분기 점검대상 자동차관리사업소에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다.
일산동구는 지도·점검 시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조치 할 예정이나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 무등록 정비업소의 경우 적발 즉시 고발조치해 불법행위가 근절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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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가좌동,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늘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공익을 창출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하도록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자는 0.1ha 이상의 농지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중 2016년~ 2019년 사이에 쌀, 밭, 조건불리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받은 기존 수령자로서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천700만원 미만인 농업인이다.
또한 2020년 이후부터 등록 신청년도까지 기존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받은자 후계농업경영인 전업농업인 또는 전업농 육성 대상자로 선정된 자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0.1ha 이상의 지급대상 농지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신규 대상자 등도 신청이 가능하다.
유의할 사항으로는 올해부터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종전의 직불금을 받은 실적이 없는 농지에 대해서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급기준이 완화되었으므로 지급대상 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가좌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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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백석2동, 제5통장 공개 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9일~10일 이틀간 제5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백석2동 5통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각종 동정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통장의 임기는 2년이며 해당 통 주민의 전입 및 주민등록 사실 확인 각종 시책 및 동정업무 추진 협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백석2동 주민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이며 업무시간 내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장후보자 등록신청서와 함께 해당자에 한해 최근 5년간 봉사활동실적 증명서 및 공공기관 상훈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종찬 백석2동장은“지역주민을 위한 최일선의 봉사자로서 주민 화합을 위해 앞장설 수 있는 주민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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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보건증 편하게 발급 받으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보건소에서 보건증 발급이 쉬워질 예정이다.
덕양구·일산동구보건소는 올해 3월부터 ‘보건증 인터넷 사전예약제’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보건증은 요식업계 종사자가 필수적으로 발급받아야 하는 증서다.
식품위생법 제40조에 따라 식당, 카페, 급식시설 영업자 및 종업원은 의무적으로 장티푸스 등의 전염병이 없다는 것을 확인받아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 이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감염병 대응에 주력하기 위해 보건소의 보건증 발급 업무가 중단됐다.
이로 인해 시민들은 보건증을 발급받기 위해 일반 병원을 찾아야 하는 등 불편을 겼었다.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소는 2022년 5월부터 ‘보건증 인터넷 사전예약제’를 운영해 고양시민과 고양시에서 근로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보건증을 발급해왔다.
하지만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 관외 주민의 경우 인터넷 사전예약제를 통한 보건증 발급에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이 같은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질병관리청에서 코로나19 위험도를 ‘낮음’으로 평가함에 따라 보건소는 2월부터 지역제한을 폐지했으며 3월 2일부터 보건증 인터넷 사전예약제도 폐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3개구 보건소 중 일산서구보건소는 장비노후화로 인해 2023년 상반기 중 장비 교체 후 보건증 인터넷 사전예약제를 폐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증 발급 업무 정상화로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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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취매환자 쉼터 사업 ‘기억해봄교실’ 운영
고양특례시, 취매환자 쉼터 사업 ‘기억해봄교실’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관내 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방지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치매환자 쉼터 사업 ‘기억해봄교실’을 상시 운영한다.
기억해봄교실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치매환자에게 인지교육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중증화를 방지하고 치매가족의 부양부담을 경감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인지치료 운동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원예치료 회상치료 등 전문적인 비약물치료 프로그램을 주2회 실시한다.
치매환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인지 자극과 신체 활동을 하고 사회적 교류와 소통을 통해 정서적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기억해봄교실은 일산동구 거주 치매 진단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거나 기타 문의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치매로부터 안심이 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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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차 조기폐차 지원 등 대기환경 개선 추진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은 주민의 삶과 밀접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12억여 원을 투입, 노후차 435대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등의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군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시 차량가액 상당의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인 가운데, 5인승 이하 5등급 승용차의 경우, 보험 산정에 따른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상한액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차상위계층 등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소상공인 차량에 대해서는 1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이 주어지며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하거나 폐차 후 전기자동차를 신규 등록하는 경우에는 별도 추가금도 지원된다.
신청은 6개월 이상 등록된 4·5등급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노후경유차 감축을 위해 LPG 화물차 신차구입 및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군은 탄소중립 실천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42억여 원을 들여 2월 말부터 승용 및 화물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군민에게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보조금액은 차종별로 다른 가운데, 전기 승용차는 최대 1180만원, 전기 화물차는 1900만원까지 지원된다.
전기 승용차 264대, 전기 화물차 78대 등 총 342대를 금년에 보급할 예정이다.
구매지원 신청은 가까운 자동차 판매사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자격은 신청일 3개월 이전부터 군에 주소를 둔 개인, 법인, 공공기관 등으로 장애인, 차상위계층, 상이·독립유공자,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비롯해 다자녀 가구 및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에게 우선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 대기질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운행차 저공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여 대기질 개선에 기여 할 것”이라며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