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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착한식당 ‘양주골’, 순댓국 나눔 봉사 펼쳐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착한식당 ‘양주골’에서 후원한 정성 가득한 순댓국을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주골 진민순 대표와 직원들은 정성껏 만든 순댓국을 매월 관내 저소득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에 후원하면서 나눔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생연1동장은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착한식당 양주골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따뜻한 온정으로 나눔과 상생의 실천을 이어가는 생연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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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입학아동에게 책가방 지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입학아동에게 책가방 지원
[AANEWS]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KB국민카드, 아름다운 동행과 함께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책가방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7명에게 책가방과 문구세트를 지원해 입학을 준비하는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과 성별 취향을 고려한 책가방을 지원받은 아동과 부모는 높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드림스타트에 감사를 전했다.
동두천시 사회복지과장은 “행복한 미래를 꾸려나가는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전달된 책가방이 대상 아동들에게 설레임과 기대감 가득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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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걸산동경로당 대상 찾아가는 건강교실 운영
동두천시보건소, 걸산동경로당 대상 찾아가는 건강교실 운영
[AANEWS]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월 23일에 걸산동경로당을 대상으로 ‘활력UP 건강UP’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활력UP 건강UP’찾아가는 건강교실은 공중보건한의사, 간호사·치과위생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운영팀이 보건소 접근성이 낮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이용 어르신 대상 맞춤 건강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건강교실에서는 걸산동경로당 이용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한방 진료 낙상예방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 교육 칫솔질 방법 및 칫솔 · 틀니 · 임플란트 관리법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예방관리 치매인식개선 및 소근육활동 흡연예방 및 금연 실천 등에 대한 건강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어르신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생활 실천 등에 대한 교육 물품을 제공했다.
이병한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 맞춤 건강교육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교육 등에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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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와 광주향교는 28일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기관·단체장과 유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방세환 시장이 초헌관, 유병권 광주향교 전교가 아헌관, 주임록 시의회 의장이 종헌관을 맡아 봉행 의식을 진행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는 국내 유일의 가장 큰 유교 행사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유덕을 기리고 도의 정신을 받들어 추모하는 제례 의식이며 매년 봄, 가을에 봉행한다.
광주향교에는 현재 공자와 4현을 모시는 대성전을 비롯해 송조 2현과 18현을 모신 동·서무, 강학의 장소인 명륜당, 학생들의 기숙사인 서재가 남아 있어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3호로 지정돼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석전대제는 중국이나 일본에도 남아 있지 않은 옛 악기와 제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전 음악인 문묘제례악, 제관이 입는 전통적인 의상과 고전적 의식 절차 등을 볼 수 있어 예술적·전통적 가치가 높이 평가되어 1986년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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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입양 및 위탁가정과 ‘소통의 장’ 마련
광주시, 입양 및 위탁가정과 ‘소통의 장’ 마련
[AANEWS] 광주시는 지난 24일 관내 입양 및 위탁가정과의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선포됨에 따라 모든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전국입양가족연대 장미경 팀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장 팀장은 “입양 등에 대한 편견과 입양 및 가정 보호를 선호하지 않는 사회적 인식으로 아동들이 시설에서 보호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시민 인식개선 교육 등을 통해 입양과 위탁가정이 가족의 한 형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입양 및 위탁가정의 고충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인식개선을 통해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입양 및 위탁부모의 심리치료 상담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입양아동에게 입학지원금 30만원씩 지원하는 ‘광주시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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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테니스협회, 꿈나무 후원 행사 및 시상식 개최
광주시테니스협회, 꿈나무 후원 행사 및 시상식 개최
[AANEWS] 광주시테니스협회는 지난 25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광주시 청소년 테니스 선수를 위한 꿈나무 후원 행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부의장, 노영준·오현주·이은채·조예란 시의원, 소승호 광주시체육회장, 김명수 광주시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광주시 및 읍면동 테니스협회 임원 120여명과 함께 각종 유공 표창과 탄벌초등학교 선수단, 테니스협회 주니어 선수단에 대한 후원금 전달로 마무리됐다.
방 시장은 “1974년 창립이라는 긴 역사와 함께 광주시의 테니스 발전을 이끌어온 광주시 테니스협회가 테니스 꿈나무들의 훌륭한 성과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광주시테니스협회는 2017년부터 남한산성배 테니스대회를 매년 개최하며 관내 동호인 테니스계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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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 성금 기탁 잇따라 훈훈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이 잇달아 전달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한시설물 유지관리협회 경기도회 동호회는 28일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광주시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비공개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2개소와 광주시 가족센터에서 추천한 다문화 5가구에 난방비로 지원된다.
백우회 김대동 회장은 “동호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아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소비자교육중앙회 광주시지부에서도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10만원을 기탁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광주시지부 배기숙 회장은 “회원들의 모금 활동과 참깨 같은 농산물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기탁금을 마련했다”며 “광주시를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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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김포통통(通統)] “시청에 휘날리는 ‘데니 태극기’를 아시나요?”
[2023 김포통통(通統)] “시청에 휘날리는 ‘데니 태극기’를 아시나요?”
[AANEWS]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앞둔 김포시는 ‘데니 태극기’를 청사 전면에 게시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청사에 걸린 데니 태극기는 이른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로 알려졌다.
김포시는 데니 태극기를 게시하기 전 국립중앙박물관으로부터 ‘데니 태극기 이미지 사용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후 김포시는 지난 20일부터 청사 본관에 가로·세로 각 7m의 데니 태극기 이미지를 게시했다.
28일 김포시 및 문화재청에 따르면, 데니 태극기는 1880년도부터 1890년도쯤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태극기는 고종 휘하 조선 외교 담당 고문이던 미국인 오웬 니커슨 데니가 소장해 ‘데니 태극기’로 불리고 있다.
데니 고문은 1890년 5월 청의 미움을 받아 파면되어 미국으로 돌아갈 때 가져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데니 고문은 국제법 이론에 근거해 ‘조선이 청에 속한다’는 속방론을 부정하고 ‘조선은 엄연한 독립국’임을 주장했다.
1900년 데니 고문이 숨을 거두자 ‘데니 태극기’는 그의 가족이 대를 이어 간직했다.
이후 1981년 6월23일 데니 고문의 가족인 윌리엄 롤스턴이 해당 태극기를 우리나라에 기증했고 이를 국립중앙박물관이 현재 보관하고 있다.
이 태극기는 지난 2008년 등록문화재 제382호로 지정됐고 지난 2021년 보물 제2140호로 승격됐다.
현재 이 태극기는 우리나라 국기 변천사에 중요한 연구자료로 쓰이기도 했다.
보물로 지정된 데니 태극기는 가로 263cm, 세로 180cm 크기로 흰색 광목 두 풀을 이어 붙여 제작된 국기다.
붉은색과 푸른색 천을 오려 바느질된 태극 문양, 푸른색 천을 오려 바느질된 4괘는 데니 태극기만이 갖춘 특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태극기를 게시하면 일반 태극기보다는 한 번 더 눈이 갈 것이고 이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겨보자는 취지에서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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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1차 교육 및 회의 개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1차 역량 강화교육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경기여성가족재단의 박재규 강사가 맡았으며 성인지 관점의 지역환경 안전모니터링의 필요성 및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이어 2부에는 귀갓길 환경 모니터링 및 개선사업인 ‘행복보듬길 조성사업’의 대상지 선정 및 추진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서영순 시민참여단장은 “지난해 시민참여단의 참여로 지역 환경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활동에 보람을 느꼈다”며 “광주시가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시민참여단이 핵심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광주시 여성 친화 정책에 관심 있는 남·여 시민 28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21년 5월부터 활동해 오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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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광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광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5월 착수한 이번 용역은 오는 5월까지 12개월간 추진될 예정으로 그동안 현황 분석 및 진단, 현장답사, 설문조사, 시민·공무원 인터뷰, 시민참여 리빙랩, 부서 면담 등을 통해 도출된 스마트도시계획의 비전 및 추진전략과 서비스 등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전문가 및 관계부서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및 국·소·본부장, 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광주시 스마트도시 조성 방향 및 전략 수립 지능형 도시 인프라 구축 및 운영·관리 계획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스마트도시서비스 발굴 관련 연계사업의 스마트화 방안 제시 등을 논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계획 수립의 전문성 확보와 완성도 향상을 위해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는 건축공간연구원 김영현 건축정책본부장과 안양대 안종욱 교수가 참여해 자문의견 등을 교환했다.
향후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스마트도시계획이 최종 완성되면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방세환 시장은 “도시 기반에 ICT를 입혀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이 스마트도시의 목적”이라며 “광주시에 적합한 맞춤형 스마트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의 다양한 의견 반영과 각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은 물론 전문가 자문회의, 공청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계획이 수립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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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도 상반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 개최
광주시, 2023년도 상반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 개최
[AANEWS] 광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상반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임위원 위촉장 수여와 기관 간 현안사항 정보교류 및 자문 등 2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2023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운영기관 공모에 따른 사업 선정 1건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의결한 내용은 6개 사업 총 사업비 8천500만원 규모로 사업별 운영기관을 선정했으며 3월 중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 개최를 통해 심의 선정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관련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는 교육청, 경찰서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 단체 종사자, 외국인주민 대표, 관계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5명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시책에 대한 심의·자문하는 기능을 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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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올해의 한 책’ 시민투표 진행
광주시, 2023년 ‘올해의 한 책’ 시민투표 진행
[AANEWS] 광주시는 2023년 광주시 한 책 읽기 독서캠페인 ‘올해의 한 책’을 시민투표를 통해 선정한다고 28일 밝혔다.
한 책 읽기 독서캠페인은 한 권의 책을 매개로 시민과 함께 읽고 소통하며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추진하는 범시민 독서 문화운동이다.
시립중앙도서관은 앞서 도서선정협의회와 도서관운영위원회를 통한 1, 2차 심의를 통해 최종후보 도서 6권을 선정했으며 이번 시민투표로 올해의 한 책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한 책 후보 도서는 일반도서 부문 3권은 나에게 고맙다 아버지의 해방일지 지구 끝의 온실이며 어린이도서 부문 3권은 담을 넘은 아이 마음버스 오리부리 이야기로 총 6권이다.
시민투표는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공공도서관 13개소를 방문해 직접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오는 3월 9일까지 진행되며 후보 도서는 투표 기간 내 공공도서관 자료실에 전시된다.
투표를 통해 선정된 올해의 책은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및 공공작은도서관, 스마트도서관에 고루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만남, 문화행사, 독후감 대회 등이 진행되며 한 책 독후감 우수자에게는 광주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민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책을 통해 함께 읽고 소통함으로써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 및 책 읽는 광주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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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시민안전보험 보장 개시 사망·후유장해 보장범위 대폭 확대
광주시, 2023년 시민안전보험 보장 개시 사망·후유장해 보장범위 대폭 확대
[AANEWS] 광주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 보상받을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보험료 부담이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국 어디에서든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타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3월 1일부터 개시되는 ‘2023 광주시 시민안전보험’은 상해 사망,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사망에 대한 보장액 1천만원, 후유장해에 대한 보장으로 최대 1천500만원, 상해사망 장례비 지원으로 최대 500만원, 그 밖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 지원 등 총 14개 항목을 보장한다.
특히 보장항목으로 상해·자연재해·사회재난 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을 추가해 상해사고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보장을 확대했으며 보험금 청구 방법은 통합상담센터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이 일상이 되는 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사람 중심의 안전도시 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기간은 2023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며 사고 발생 기준 3년 이내에 청구 가능하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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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리 ‘장승제’ 개최
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리 ‘장승제’ 개최
[AANEWS] 광주시 남한산성면은 지난 26일 엄미리 마을의 무병과 안녕을 기원하는 ‘엄미리 장승제’를 개최했다.
이날 장승제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장승제는 장승으로 사용될 오리나무를 준비하는 것으로 시작, 두께 30㎝, 높이 2m 정도의 규모로 천하대장군과 지해장군 각 2개씩 4개를 만들어 장승제를 지낸 후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여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눴다.
엄미리 장승제는 300여년 전 병자호란 당시 청군들이 남한산성을 포위, 주민들을 괴롭히다가 전란이 끝난 직후부터 전염병이 돌아 산신에게 치성을 드리고 마을 어귀에 장승을 세워 역병의 방지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 데서 비롯됐다.
장승제는 2년에 한 번 대개 음력 2월 초에 지내는데 1개월 전에 마을에서 가장 부정이 없는 남자를 제주로 뽑는다.
마을에서는 장승을 신성시해 오래되거나 썩어도 손대지 않아 새로 깎은 장승 주위에 기존에 세웠던 장승들이 많이 남아 있다.
방 시장은 “엄미리 장승제가 400년에 가까운 유구한 역사가 있는 광주시의 소중한 전통 민속놀이인 만큼 후대에도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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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대학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 지역대학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광주시와 동원대학교는 28일 지자체와 지역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이종원 동원대학교 총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평생교육, 양질의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인재육성, 고등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해 지자체와 대학이 상생의 길을 함께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 후 광주시와 동원대학교는 “평생·직업교육, 일자리, 산업·경제, 보건복지, 문화, 관광·체육 등 6개 분야에서 상생협력 추진 전담 T/F를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공모사업’ 준비를 위한 컨소시엄을 시작으로 앞으로 광주시와 지역대학에 필요한 공동사업 등을 발굴해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방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장년층 일자리, 지역경제, 지역대학 위기 등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관내 모든 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해 정부의 국정 방향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지난 2월 1일 구미에서 열린 제1회 인재양성 전략회의에서 지방대학 지원 권한과 예산을 지방자치단체로 넘기다는 내용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대학의 발전에 지자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