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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신규 공직자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역량 강화교육’
수원시, 신규 공직자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역량 강화교육’
[AANEWS] 수원시가 2월 28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역량 강화교육’을 했다.
4차로 나눠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2022년 10월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133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한 개인정보 유출 통지·신고 개인정보 유·노출 사례 등이었다.
직원들이 배운 내용을 업무 처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신규 공직자가 신속하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PC 보안 취약점 점검 시스템, PC 내 개인정보 관리 프로그램 등의 업무시스템의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생활화하도록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지속해서 할 것”이라며 “신규 공직자를 비롯해 전 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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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11개 공공기관, 해안가 청소 활동 ‘경기바다 함께해’ 추진
경기도 산하 11개 공공기관, 해안가 청소 활동 ‘경기바다 함께해’ 추진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경기도 산하 11개 공공기관 직원들이 안산 탄도항, 김포 대명항 등 도내 해안가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에 나선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화성·안산·평택·시흥·김포시 등 연안 5개 시 부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경기도 산하 11개 공공기관장은 28일 오후 화성시 전곡항마리나 클럽하우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바다 함께해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바다 함께해’는 공공기관의 사회·환경적 역할이 강화되는 변화에 대응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함께 해양 환경보전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참여 공공기관은 경기도 내 특정 항 포구와 해안가를 대상으로 자발적인 청소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협약기관은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11개 공공기관에서 연 4회 이상, 총인원 680명이 해안가 청소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정책 수립 참여기관 평가 우수참여 기관 포상 홍보방안 마련 등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화성시, 안산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등 연안 5개시는 활동 대상지 지정 및 관리 수거된 해양쓰레기 처리 등 공공기관이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전반을 지원한다.
또한, 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평택항만공사·경기관광공사·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기테크노파크·한국도자재단·경기아트센터·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 11개 기관은 자발적 해안가 청소 활동 추진 활동 사항 홍보 실적 보고 등을 수행하게 된다.
‘경기바다 함께해’의 활동 대상지는 경기도 내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화성 궁평 솔밭 해수욕장 안산 탄도항 평택 권관항 시흥 오이도 김포 대명항 등이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해양환경 보전과 공공기관의 사회·환경적 역할을 지원하는 일거양득의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추진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활동과 홍보로 깨끗한 경기바다를 알리고 해양환경 보전에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9월 화성시 전곡항 일대 경기바다를 방문, 경기청정호에 직접 탑승해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참관하는 등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에 높은 의지를 표명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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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면담
조규일 진주시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면담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이 농업분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농촌협약,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 구축 등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농촌협약은 농촌지역의 365생활권 조성 등을 위해 지자체가 스스로 세운 계획을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해 공동으로 이행하는 사업이다.
진주시는 농가 규모가 전국 5위로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이나 농촌지역은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농촌협약을 통해 생활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인프라를 확충해 도농이 상생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린바이오는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신소재 개발 등을 가능케 하는 분야로 농업 및 전·후방산업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산업이다.
이에 진주시는 경상남도,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경상국립대학교 등과 협력해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및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 구축으로 그린바이오 산업의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어려움에 처한 농촌지역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서부경남의 균형발전과 시 발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현안 사업에 대한 신속한 추진이 절실한 만큼 조규일 시장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는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로 도농 상생을 위한 생활 서비스 기능 강화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농촌협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서부경남 중심도시로서 농업·농촌 신성장산업 동력 구축을 위해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및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에 정황근 장관은 “진주시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앞으로도 진주시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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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타고 강진으로 토낀 딸기’현장접수 ‘북적’
‘청자타고 강진으로 토낀 딸기’현장접수 ‘북적’
[AANEWS] 강진 특산품인 딸기와 청자 식기를 활용한 딸기 파티 ‘청자타고 강진으로 토낀 딸기’의 현장접수 열기가 뜨겁다.
제51회 강진청자축제 단위 행사로 진행하는 딸기 파티는 전 회차 사전 예약이 마감되며 인기를 끌었다.
큰 호응에 힘입어 추가로 진행한 현장접수가 시작 전부터 줄을 길게 늘어서며 연일 인기를 끌고 있다.
청자타고 강진으로 토낀 딸기 행사는 딸기 스프, 딸기 리소토 등 강진 특산품인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청자식기, 청자소품 등을 활용한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행사다.
현장 접수 소식을 듣고 나주, 목포, 광주, 서울 등 전국에서 참가자들이 모였다.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은 “사전 접수가 마감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현장 접수를 하려고 오전에 강진에 도착했다”며 “일찍 오지 않았으면 현장 접수도 어려울 뻔 했다”고 말했다.
같은 장소에서 전남음악창작소가 ‘청자 다방’을 운영하며 딸기 파티 참가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해 즐거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청자타고 강진으로 토낀 딸기 행사는 3월 1일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사용된 모든 식기 및 소품은 청자 축제장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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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관제센터 고도화 시스템 설명회 개최
구례군 관제센터 고도화 시스템 설명회 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24일 구례군 CCTV관제센터에서 50여명의 시군 CCTV관제, 재난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CCTV관제센터 고도화 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공모사업을 통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가구별 스마트 예·경보 시설설치, 도시재생 스마트 안심가로 급경사지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에 대한 설명과 시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가구별 긴급 비상호출, 화재 감지, 교통약자 긴급도움 서비스 등은 이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112, 119 상황실, 군부대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군에서는 디지털플랫폼 기반의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구현하고 어린이 등 취약계층 안전 환경 조성과 보행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시책 확대로 촘촘한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전사고에 대한 상시적인 대비와 더불어 새로운 위험을 예측하고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재난안전체계로의 전환이 목표다.
김순호 군수는 “CCTV관제센터가 스마트 도시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많은 지자체에서 구례군 관제센터 고도화 시스템을 벤치마킹해서 국민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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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도내 유일‘우수기관 선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경남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추진실적을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시민체감도 등 5대 항목 16개 지표로 종합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 등급으로 점수를 매겼다.
시는 ‘2022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 및 우대해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장려했고 특히 우수사례 선발 시 시민투표를 진행해 시민들과 적극행정 성과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비수도권 첫 마켓컬리 물류센터 유치 전국 최초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비 지원 버스노선 선제적 개편으로 가포고등학교 통학 불편해소 막힘없는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지급체계 마련 등 다양한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국민이 공무원에게 적극행정제도를 활용해 공익적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는 제도인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창원특례시 전 직원의 적극행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적극적 행정을 펼쳐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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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저소득노인 이·미용바우처 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
함양군, 저소득노인 이·미용바우처 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이를 위해 함양군은 2월 27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햠양군지부 및 관내 이·미용협회와 ‘2023년 함양군 저소득노인 이·미용 바우처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최윤만 NH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김병오 이용협회장, 이순심 미용협회장 등이 참석해 함양군 저소득 노인 이·미용바우처 지원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함양군은 2023년부터 65세 이상 저소득노인으로 중위소득 50% 이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바우처 카드를 지원해 3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군은 1억 6,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저소득노인 1,570여명에게 분기별 2만 5,000원을 바우처카드에 충전하고 대상자가 이를 가지고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31개소의 이·미용업체를 방문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순심 함양군 미용협회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하는 뜻 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진병영 군수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이·미용비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어르신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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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해외연수 성과 보고회, 성공적 개최
함양군, ’해외연수 성과 보고회, 성공적 개최
[AANEWS] 함양군은 지난 27일 제17회 키스비전프로그램과 2022년 함양군 초중학생 해외연수 지원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지난 1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7회 키스비전 프로그램에 참여한 15명의 학생과 학부모들과 지난 2월 3일부터 22일까지 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2022 함양군 초중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44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보고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해외 연수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활동 결과를 발표했으며 각 연수별 학생 대표와 인솔자들이 연수기간 전반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는 등 성과를 공유했다.
성과보고에 이어 17회 키스비전프로그램 학부모들이 관내 학생들에게 필요한 곳에 사용해 달라며 마련한 장학금을 기탁해 성과보고회의 의미를 더했으며 초중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쓴 손 편지를 진병영 함양군수에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 학부모들과 함께 지난 연수의 성과와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이어져 향후 보다 나은 연수 프로그램 제공에도 큰 도움이 됐다.
앞서 키스비전프로그램에 참여한 15명의 학생들은 미국 뉴욕, 워싱턴, 보스톤 일원의 관광지를 탐방하면서 헤릭스 스쿨 참여 수업과 아이비리그 견학을 비롯한 자체 미션과정을 수행했고 이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언어, 교육 방식을 경험하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넓혔다.
또 초중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44명의 학생들은 마라이타이비치 초등학교와 섬머빌 중학교에서 현지 교육 활동에 참여했으며 홈스테이 과정에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과 배려심을 배울 수 있었으며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글로벌 시대에서 필요한 역량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
이 날,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소중한 경험과 성취를 경험삼아 미래의 도전을 두려워 말고 당당하게 헤쳐 나가야 한다.
”며 학생들에게 말했으며 “학생들의 이러한 성취를 자랑스러워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셔야 한다”며 학부모들에게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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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민자치회 위원협의회와 현장 소통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민자치회 위원협의회와 현장 소통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창원시 주민자치회 위원협의회와 함께 오찬을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지난 7일부터 창원시 주요 단체 회장단과 진행된 릴레이 간담회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는 주민자치회와 소통하고 새롭게 선출된 회장단의 발전 및 지역 현안 사항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홍 시장은 주민자치회 위원협의회 임원들과 허심탄회하게 지역의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건의 사항을 경청됐다.
주민자치회는 2021년 창원시 전 읍·면·동에서 전면 시행된 제도로 기존의 단순 자문기관에 불과했던 주민자치위원회와 달리 각 지역의 자치사업을 계획해 고유예산으로 마을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주민대표 기구이다.
홍남펴 창원특례시장은 “지역의 현안을 주민자치회 분들이 나서서 논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살기 좋은 창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민자치회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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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적극행정 전국 우수기관 선정 쾌거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는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특히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대국민 평가단’이 평가를 진행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교육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적극행정 캠페인 실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 등을 추진했다.
또한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실시한 당진시청 방문 민원인‘발맞춤’동행 서비스 마을공동체 중심 노인 돌봄 ‘당신을 위한 진심 하우스’등의 사업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전국 상위 30%에 포함돼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오성환 시장은 “청렴과 적극행정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로 공무원에게 제일 중요한 필수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직원들과 함께 더 적극적인 자세로 혁신적인 행정을 실천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발전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 결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대통령·국무총리·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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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사천” 사천강 환경정화활동 실시
“더 좋은 사천” 사천강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사천시 환경보호단체 ‘더 좋은 사천’는 지난 25일 우주항공테마공원 인근 사천강 일원에서 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더 좋은 사천 회원 20명은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사천강 주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에 버려진 담배꽁초, 과자봉지 등 비닐류,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사천강 일대 강변을 따라 약 1km 구간을 청소했다.
‘더 좋은 사천’은 지난 2013년부터 사천강 환경정비, 치어방류 행사 등 사천강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되면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천강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중권 회장은 “겨울의 막바지에 이르러 사천강이 더욱 산뜻한 봄을 맞을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천강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시민들을 생각하면서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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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미남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4년 연속 수상
해남미남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4년 연속 수상
[AANEWS] 해남군의 대표축제인‘해남미남축제’가 4년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한국의 지역축제를 세계에 알리고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를 발굴,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로 11회째로 1, 2차 서류심사를 거쳐 교수, 축제 감독, 언론인 등 60여명의 전문가들 중 무작위로 선정된 20여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사를 한다.
해남미남축제는 해남의 풍부한 농수산물을 이용한 해남만의 특색있는 먹거리 축제로 지난 2019년부터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 이후 3년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된 지난해 축제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농수산물 등 대표 자원을 홍보하는 읍면 퍼레이드와 배추, 쌀, 김 등 해남의 대표 농수산물을 활용한 세계인과 함께하는 515 김치비빔, 2022 닭장떡국 나눔 등 음식 퍼포먼스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또한 아름다운 두륜산 단풍과 국화향연으로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가운데 타 축제와는 차별화된 먹거리축제 콘텐츠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16만 5,000여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해남미남축제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축제 운영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올해도 내실있는 준비를 통해 온 국민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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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농업인단체협의회 출범식 개최
함양군농업인단체협의회 출범식 개최
[AANEWS] 함양군내 8개 농업인단체들이 힘을 모아 농업 농촌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로 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2월 2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함양지역 농업인 관련 8개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함양군농업인단체협의회’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출범한 함양군농업인단체협의회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양군연합회, 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 함양군4-H연합회, 전국농민회부산경남연맹함양군농민회, 한국여성농업인함양군연합회, 함양양파작목반, 함양군쌀전업농연합회, 한국생활개선회함양군연합회 등 모두 8개 단체가 참여했다.
함양군농업인단체협의회 구성은 그동안 말로만 그치던 것을 지난 2022년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11월 농업인단체협의회 구성 제안을 시작으로 임원선출과 단체명칭 확정 등을 거쳐 이날 발대식을 갖고 본격 출범하게 됐다.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유성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장은 “해가 갈수록 농촌사회는 고령화되고 일손은 부족해지는 상황을 8개의 단체가 하나로 뭉쳐 함께 고민하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이 어려움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통해 상생발전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나가자”며 포부를 밝혔다.
발대식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8개단체가 서로 상생하고 화합한다면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미래 함양의 주춧돌을 놓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업인단체협의회 출범식을 통해 함양 농업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한층 더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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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과제빵 청년창업 아카데미 개강
함양군, 제과제빵 청년창업 아카데미 개강
[AANEWS]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28일 오후 1시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교육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과제빵 청년창업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청년층의 제과제빵 기술교육을 통해 지역의 먹거리개발을 유도하고 청년창업 유도를 위해 관내 제과제빵 창업예정자 등 만40세 미만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1일 4시간씩 제과과정 5회, 제빵과정 5회 총 10회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우리밀을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교육과 레시피를 전수하고 제과분야의 아메리칸 쿠키류 등 5종, 제빵분야의 우리밀 식빵류 등 5종, 총 10종의 제과제빵류를 교육생들이 직접 만들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교육도 병행한다.
정순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들이 제과제빵 기술교육을 통해 창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만족도 높은 교육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이번 교육을 토대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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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 NO'. 김포시의회, 14개 읍면동과 소통의정
'격식 NO'. 김포시의회, 14개 읍면동과 소통의정
[AANEWS] 김포시의회가 지난 27일 시청 참여실에서 김포시통리장단협의회와 정담회 자리를 마련하며 소통의정에 나섰다.
이번 정담회는 14개 읍면동 시민들의 목소리 담긴 민원과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격지 중심 버스 노선·이음택시 확대 대곶문화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에 따른 구청사 활용방안 평화누리길 관리대책 상업지역 쓰레기 문제 등을 자유롭게 건의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시의회가 앞장서주길 요구했다.
장건태 협의회 회장은“격식 없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준 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시의회에서 건의된 사항을 해결하길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인수 의장은“답은 현장에 있고 그 현장에 발로 뛰기 위해 김포시의원들이 있다”며 “시의회는 지금처럼 의정활동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언제든 시민과 소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