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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문화숲길 활성화 힘 모은다
내포문화숲길 활성화 힘 모은다
[AANEWS] 충남도는 지난 27일 내포혁신플랫폼에서 체계적인 국가숲길 관리·운영을 위한 ‘내포문화숲길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도와 4개 시군 관계 공무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내포문화숲길 단체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운영 계획 설명, 운영·관리 방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지난 2021년 1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숲길 가운데 처음으로 국가숲길에 지정된 내포문화숲길은 원효깨달음길, 백제부흥군길, 내포천주교순례길, 내포역사인물 동학길 등 4개 주제로 운영 중이다.
이번 회의에선 내포문화숲길의 정체성 확립 방안과 상표 가치를 높이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내포문화숲길과 함께 거점 마을의 실질적 지역 소득 창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주변 마을과 연계한 주제별 프로그램 추진, 지역 특산물 판매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운영 예정인 엠지 세대와 함께 즐기는 백패킹 프로그램, 내포문화숲길 주제별 역사 탐방 기행 등의 방문객 참여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구상했다.
서도원 도 산림자원과장은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발맞춰 내포문화숲길을 활성화하고 질 높은 산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해 나아갈 것”이라며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지역 마을과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내포문화숲길만의 고유한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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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학부모 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남양주시, ‘학부모 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학부모 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학교와 함께 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학부모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참여 활성화를 위한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사전에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한 학부모 38명이 참석해 ‘미래 사회 인재상과 자녀 진로 설계 전략’,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주제로 한 특강을 듣고 교육의 주체로서 학부모의 역할과 효과적 교육 참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광덕 시장은 “학생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도하는 학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공직 사회와 시민 사회가 소통하고 협치하면서 거버넌스 체제를 갖추고자 하는 시정 운영 방향에 따라 앞으로도 좋은 정책 제안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 시장은 취임 이후 ‘미리 찾아가는 학교 방문’ 및 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련 정책 수립 및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남양주 인재육성재단 설립 초·중·고 환경 및 첨단교육 시설 개선 공교육 레벨업 프로젝트 실시 등으로 ‘배움이 가득한 교육도시 남양주’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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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자기,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전시 성료
여주 도자기,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전시 성료
[AANEWS] 경기도 여주시 관광체육과 도예팀은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자 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여주시 도자공동브랜드 ‘나날’은 올해의 컬러인 비바 마젠타를 활용해 강렬하고 톡톡 튀는 부스를 꾸며 방문객에게 활력을 주는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1년여의 기간 동안 항아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항아 제품인 영주헌의 달와 한울디자인의 달하 금사토기의 달사 흙마루의 달메 기억 도자기의 달우 총 5종의 제품이 방문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준비된 제품들은 첫날부터 매진 세례를 이어나갔다.
이번 페어에는 여주시와 함께 관내 도예 업체 솔솔푸른솔 세라믹몽 기억도자기 그루 총 4곳이 참여해 여주 도자기의 위상을 높였으며 총 96,000천원의 목표 매출액 이상을 달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여주시는 국내외 주요 축제 및 박람회에 참가한 관내 도예 업체에 판매 부스 조성비 50%를 지원해 여주시 도자 산업 발전 및 전승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시의 주요 산업인 여주 도자기를 널리 알리고 신규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도자기를 매개로 여주의 문화와 예술, 관광을 지속해서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람회에 전시되었던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아트윈도와 인스타그램에서도 다양한 ‘나날_NANAL’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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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천추딸기농장, 딸기 100박스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
여주시 천추딸기농장, 딸기 100박스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
[AANEWS] 28일 여주시 단현동에 위치한 천추딸기농장이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딸기 100박스를 기탁했다.
해당 농가는 국내 최초로 질 좋은 무농약 유산균 딸기를 재배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수년 전부터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김 대표는 “너도나도 힘든 시기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분들께서 딸기 드시고 기운내셨으면 한다 잘 전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 동장은 “이웃돕기에 동참해주신 천추딸기농장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저소득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천추딸기농장은 여주시 중앙동 외에도 관내 2개 동에 딸기 200박스를 기탁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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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천추농장, 오학동에 사랑의 이웃돕기 식품 딸기 기탁
여주시 천추농장, 오학동에 사랑의 이웃돕기 식품 딸기 기탁
[AANEWS] 여주시 단현동에 위치한 천추 농장에서는 28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오학동 독거노인 및 취약 계층에게 나눠달라며 직접 수확한 400만원 상당의 딸기 100박스를 기탁했다.
천추 농장은 “맛있는 딸기를 오학동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 분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뜻을 밝혔다.
오학동장은 “국제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딸기 100박스를 기탁해 주신 천추 농장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딸기가 취약 계층에게 잘 배부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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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가져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가져
[AANEWS] 합천군은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모든 일상에서 온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군민을 대표해 활동할 군민참여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지난 1월 5일부터 1월 19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군민 30명으로 구성됐으며 가족친화돌봄 지역안전증진 여성참여역량강화의 3개 분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일상생활 속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한다.
또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과 모니터링을 반영한 정책개선 의견 제시 등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홍보활동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 1부는 군민참여단 위촉식, 2부는 ‘여성친화도시와 군민참여단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에서 진행하는 역량강화 교육과 앞으로 군민참여단으로서의 활동 방향과 계획에 대한 제1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참여단은 군민의 의견을 군정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군민과 행정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7월부터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성인지통계구축을 위한 용역실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수립 연구 실시 등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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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안전한 굴착공사 위한 ‘도로관리심의회’ 개최
장흥군청
[AANEWS] 장흥군은 지난 27일 ‘2023년 1분기 도로관리심의회’를 개최했다.
각 유관기관과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도로관리심의회는 이날 군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교통대책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2023년 처음 개최되는 도로관리심의회인 만큼 접수된 굴착공사들 또한 다양했다.
이번 1분기 도로관리심의회는 수도사업소 등 6개 기관에서 신청한 상수도, 전기, 통신, 가스 등 매설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장흥읍 중앙로 전기, 통신관로 지중화 사업은 교통이 복잡하고 보행자가 많은 구간으로 안전대책과 교통대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군에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세부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해 공사 중 어떠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강조했다.
굴착 당일 복구를 원칙으로 교통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철저한 공사 관리를 하기로 했다.
도로관리심의회 위원장 조석훈 부군수는 “도로관리심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세부적인 검토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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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의령군 우수사례' 언급
한덕수 국무총리 '의령군 우수사례' 언급
[AANEWS] 의령군의 '찾아가는 읍면 방문접종'이 호평을 받았다.
국무총리까지 나서 의령군 우수사례를 치켜세웠다.
지난 17일 중앙재난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가백신 안전성을 강조, 접종 독려에 나서면서 의령군 사례를 언급했다.
현재 정부는 코로나19 7차 유행 속에서 가장 취약한 고령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접종기간'을 마련했고 고령층의 경우 50%, 감염취약시설 60%을 목표로 접종률 제고를 시도했다.
정부감염취약시설은 목표 수준을 넘어섰지만, 고령층 접종 목표는 40% 미만으로 아직도 한참 미달한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서 한 총리는 "시민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경남 의령군처럼 먼저 찾아가는 방문 접종 활동을 타 지자체도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의령군 사례와 같이 60세 이상 건강취약계층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접종팀 활동 강화에 나설 것을 전국 보건소에 전파 지시했다.
경남도 이도완 복지보건국장도 한총리 발언을 거들었다.
이 국장은 "의령군 실적이 50%에 가까이 우수한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다 부서 간 협업, 지역 실정을 고려한 시책 발굴, 공무원 노력이 모여 접종률 향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타 시군에서도 의령의 사례를 벤치마킹해 방문 접종 활동에 나서 달라"고 말했다.
이처럼 호평을 얻는 '의령형 찾아가는 읍면 방문접종'의 성공에는 '꾸준함'이 있다.
타 지자체 역시 의령군과 유사한 찾아가는 방문 접종을 시행했지만, 일회성에 그친 경우가 다수였지만 의령군은 지금까지도 4회차에 걸쳐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의령군은 13개 읍면에 버스를 임차해 고령층의 교통편의를 제공했고 마을별 코로나 백신 전담공무원제도를 운용해 1:1로 밀착해 접종률 향상을 꾀했다.
그 결과 1차, 2차 접종에 있어 전국 평균보다 10% 이상 높은 접종률을 달성했다.
28일 현재 의령군은 건강취약계층 동절기 추가접종 고령층 대상자 접종률이 49.5%로 전국 평균보다 약 15% 높으며 정부 목표인 50%에 가장 빠른 속도로 근접하고 있다.
접종률 속도는 전국 260개 보건소 중 3위, 경남 1위의 기록이다.
오태완 군수는 "코로나 청정지역이라는 명성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이 의령군민에게 있다"며 "코로나의 긴 터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완전한 일상 전환이 될 때까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정부 목표인 50% 이상 달성을 위해 의령형 찾아가는 읍면 방문 접종을 3월에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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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치경찰, 민생치안 관계관 연석회의 개최
충남자치경찰, 민생치안 관계관 연석회의 개최
[AANEWS] 충남 자치경찰위원회는 충남경찰청, 15개 시군과 시군 경찰서와 함께 민생치안 관계관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한 지역안전 협업과제 실천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민생치안 서비스의 일선현장인 시군 단위에서 지역주민들이 자치경찰제도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 증대방안을 놓고 상호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중점 협의사항은 첫째, 시군 지역치안협의회 운영에 있어 다양한 계층의 주민 의견을 수렴해 민생치안 이슈를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환경 조성 시책의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둘째, 다중운집행사와 관련해 주최자가 있고 없음에 관계없이 사전에 지방행정·경찰·소방·재난관리 부서가 공동으로 안전관리계획수립에 참여해 정보공유와 혼잡관리, 교통소통, 응급환자 수송 등에 있어 기관간 역할 분담을 하기로 했다.
셋째, 전년도에 비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줄어들기는 했으나 아직도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시군과 시군 경찰서는 물론 교통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을 넘는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환경개선과 계도를 위한 협업을 하기로 했다.
넷째, 가정폭력이 상습적으로 재발되고 있는 위기가정 보호를 위해 지난해 시범 실시한 ‘위기가정 재발방지 통합지원시스템’을 금년에는 전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찰, 전문상담원, 통합사례 관리사가 협업을 통한 신고처리-상담-복지가 연계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 유지에 시군과 시군 경찰서가 긴밀하게 대응하도록 의견을 모았다.
다섯째, 자율방범대 조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금년 4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자율방범대 조직 정비와 민생치안 협력 단체로서의 실질적인 역할수행 지도 및 자율방범활동에 따른 지원대책 방안도 논의했다.
권희태 충남자치경찰위원장은 연석회의 참석자들에게 “도민들의 민생치안 서비스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 협력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며 “오늘 연석회의를 계기로 일선 현장의 민생치안 과제를 지역 실정에 적합한 해법으로 시군과 시군 경찰서 간 협업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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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김관영 도지사와 특별한 만남
전라북도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28일 김관영 도지사의 김제시 방문을 맞이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시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더 특별한 전북시대, 김제시와 함께 혁신, 함께 성공”이라는 주제로 ‘시청 속으로~, 민생 속으로~, 시민 속으로~’ 더 가까이 더 깊게 다가서고자 하는 김관영 도지사의 행보에 맞춰 김제시의 주요 현안과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로 향하는 김제의 위상을 알리기 위한 정성주 김제시장의 적극성이 돋보였다.
김제시는 김관영 도지사에게 2023년 9월에 있을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 체육시설 정비’관련 현안과 ‘김제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을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김지사는 탄소중립 이행 및 폐자원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공공선별시설의 고도화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예산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제시 직원 400여명과의 만남에서는 김지사의 도정 철학에 대한 특강과 격의 없는 질의 답변이 오갔으며 행사장 천장에서 대형 플래카드가 펼쳐지며 김관영 도지사와 정성주 시장을 선두로 함께 앞장서 나아가 더 특별한 전북시대를 열어가자는 ‘다짐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미국 코스트코 본격 수출을 계기로 글로벌 회사로 도약한 ㈜한우물을 방문해 2023년 농수산식품 해외 수출시장 개척에 필요한 지원책과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관한 건의사항을 듣는 것은 물론 김제시 수출업체 대표들과의 간담에서는 수출비용 부담에 따른 추가 지원을 확대하는 방향을 모색하기도 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평선의 고장 김제가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특화산업 및 첨단 농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면서 청년이 돌아오고 경제에 생기가 도는 등 변화하고 있다”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김제의 담대한 여정은 현재 진행형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정성주 김제시장은 “오늘 김제시 직원들과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고 ㈜한우물과 김제시 수출업체 대표와의 간담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해주신 김관영 도지사께 감사드린다”며 “김제시도 더 특별한 전북시대를 위해 전라북도와 함께 혁신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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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정책검증청문회 실시 협약 등에 대한 시정질문
박현수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정책검증청문회 실시 협약 등에 대한 시정질문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은 28일 제3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책검증청문회 실시 협약 등에 대한 시정질문에 나섰다.
박현수 의원은 수원컨벤션센터 이사장 임용후보자 정책검증 청문회를 언급하며“후보자가 전임 이사장의 업무수행계획서를 사전에 입수해 업무계획서를 작성했고 기타 현안에 대한 후보자의 대책이 구체적이지 않는 등 컨벤션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에 대한 의문이 들었기에 청문위원회 의견은 후보자의 임명이 부적절해 부동의함을 의견으로 제시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 의원은 정책검증 청문회에 대한 시장의 의견과 향후 의회에서의 임용후보자 부동의에 대한 수렴여부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수원컨벤션센터 이사장의 임명을 두고 ‘보은인사’라는 의혹 제기에 대한 시장의 입장에 대해 물었다.
그리고 정책검증 청문회의 대상기관 확대에 대한 시장의 향후 계획을 질의했다.
박현수 의원은 시민구단인 수원FC 김호곤 단장의 재계약 불가 방침으로 인한 축구팬들의 성난 민심과 항간에 떠도는 ‘정치적 논리에 따른 단장 교체 의혹’에 대한 시장의 입장에 대해 질문하며 “김호곤 단장의 성과에도 수원시의 재계약 불가 입장은 수원시장 선거운동을 도와준 축구인이 내정됐다는 정치적 이유가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고 꼬집었다.
이어 수원FC 서포터즈의 1인 시위와 인터뷰 영상을 제시하며 “지난 11월 말, 공개모집을 통해 수원FC 신임단장을 선임했다는 보도내용을 봤다.
향후 수원FC 운영 및 팬심을 돌리기 위한 계획을 말씀해주기를 바란다”고 질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의회의 임용후보자 ‘부동의’에 대한 수렴 여부에 대해 “정책검증 청문회 협약 운영 매뉴얼에 의하면 청문회 결과는 임명권한에 기속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검증 청문회를 통해 거론되는 의원님들의 비판과 고견은 추후 공공기관의 장 임명시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보은인사’라는 의혹에 대해 “앞으로 자질과 경영능력을 예의 주시하며 의원님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문회의 대상기관 확대에 대해 “‘대상기관의 확대는 상호 협의에 의한다’라는 협약서 규정에 따라 시의회와 논의해 확대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정치적 논리에 따른 수원FC 단장 교체 의혹과 수원FC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신임 최순호 수원FC 단장은 국가대표 선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해 선수, 지도자, 행정가 이력을 고루 갖춘 인물으로 수원FC의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며 “시에서도 구단발전을 위한 다양한 일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진 보충질의 시간에서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의 산하기관이 퇴직공무원들의 자리가 아니라 전문성을 가진 우수한 인력들이 수원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추후 산하기관의 장 임명에 더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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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미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시 정책사업의 현실적인 실행계획 촉구”
국미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시 정책사업의 현실적인 실행계획 촉구”
[AANEWS] 국미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8일 제3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시 정책사업의 현실적인 실행계획을 촉구했다.
국 의원은 “오늘 본 의원은 손바닥 정원 사업 등 시 정책사업의 현실적인 실행계획 촉구를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국 의원은 이재준 시장의 공약사항인 손바닥 정원 사업을 언급하며 “그 동안 수원시에서 조성해 온 쌈지공원이 버려진 공간으로 방치되거나 슬럼화되어 범죄 위험성을 지니는 우범지역으로 된 곳이 여러 군데 있다”며 “주민의 쉼터가 되어야 할 공원이 수원시의 관리 소홀로 인해 기피시설로 전락하고 있다는 문제점이 보도된 적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 의원은 “도시공원 정책의 우선순위는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래전부터 주차난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자투리땅을 활용한 주차장 조성, 공공기관의 주차공간의 무료개방 등 주차면수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자투리공간을 손바닥정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과연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정책인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 의원은 “손바닥 정원 1개소 당 5백만원의 예산이 필요하며 2026년까지 1,000개소를 만들게 되면 필요한 예산이 50억이다”며“한정된 예산으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 여건, 사업의 효과나 중요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하며 지역의 정확한 현황진단과 분석을 바탕으로 객관적인 기준과 합리적인 의사결정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국 의원은 “과연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우선적인 정책이 무엇인지 진정 시민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주시기 바란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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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지난 27일 안성시 현장 방문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지난 27일 안성시 현장 방문
[AANEWS]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27일 오전 안성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기 공공산후조리원과 반도체특화단지 공모 중인 동신산업단지를 방문해 주요 추진현황 등 사업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경기 공공산후조리원은 안성시 옥산동 535번지에 위치하며 2,015.1㎡ 부지면적에 지하 1층, 지상 2층 총 3,200㎡ 규모로 산모실 20실 내외로 건립되며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안성시 보개면 동신리 7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반도체소부장 특화단지는 약157만평 부지로 반도체소부장 특화단지 및 반도체 인력양성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및 반도체소부장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경기도의 협력을 약속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경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및 반도체소부장특화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그동안 타 시로 산후조리원을 다니던 안성시 출산가정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어 기쁘며 일자리가 부족하던 안성에 반도체 관련 산업단지가 생겨 반도체산업으로 더 도약하는 안성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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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373회 임시회 폐회. 올해 첫 회기 일정 마무리
수원특례시의회, 제373회 임시회 폐회. 올해 첫 회기 일정 마무리
[AANEWS] 수원특례시의회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7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수원특례시 공공기관장 임용후보자 정책검증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조례안 등 32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결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인 수원시 사무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수원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수원시 이에스지 경영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연화장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원시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은 원안대로 가결했고 수원시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건은 수정 가결 했다.
이어 시정 질문에는 박현수 의원이 수원시 의회와 시가 협약한 ’정책검증 청문회 실시 협약‘ 정치적 논리에 따른 시민구단인 수원FC 단장 교체 의혹 향후 수원FC 운영 및 팬심을 돌리기 위한 계획 등 3건에 대해 시장에게 질문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국미순·정종윤·배지환·조미옥 의원이 나섰다.
국미순 의원은 시 정책사업의 현실적인 실행계획에 대해 촉구했고 정종윤 의원은 수원시 마을버스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배지환 의원은 수도권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요청했으며 조미옥 의원은 수원특례시 발전에 대해 제언했다.
다음 회기인 제374회 임시회는 오는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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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조기착공 위한 공동건의문 채택
의왕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조기착공 위한 공동건의문 채택
[AANEWS] 의왕시는 28일 인덕원~동탄 1공구 현장사무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5개 시 시장, 지역 국회의원이 모인 가운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조기착공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경기 서남부 지역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광역교통 기능을 확충하기 위한 철도사업으로 의왕시 구간에는 의왕시청역, 오전역, 계원예대역 3개 역사가 예정되어 있다.
동 사업은 2011년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2018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에 일부구간을 착공했으나, 사업비 증가 등으로 인해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에 착수하면서 의왕시를 포함한 나머지 구간의 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와 5개 시가 한자리에 모여 390만명의 경기남부 주요거점지역 시민의 염원을 담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全구간 조속착공을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
공동 건의문에는 지역주민의 의지와 염원, 경기도를 비롯한 5개 시의 역사 신설 비용 분담 등 완공노력,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의 조속한 마무리 및 全 구간 조기 착공에 대한 내용이 담겼으며 경기도와 5개 시는 공동건의문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할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인덕원~동탄선은 의왕시민들의 숙원사업이자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인덕원~동탄선 조기 착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월곶~판교선 복선전철과 GTX-C 노선도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인근 지자체 및 중앙정부와 유기적으로 협력·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