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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3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시행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소나무 에이즈라고도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방제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이달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상반기 약 1억원을 투입해 재선충병 주요지역인 서원면을 중심으로 횡성읍, 우천면, 갑천면, 공근면 총 5개 읍,면에서 추진키로 했으며. 총 사업 면적은 35.06ha로 고사목 제거, 훈증, 합제나무주사 등 복합 방제를 추진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인 3월 말까지 방제해야 하는 시기 사업으로 이에 주민들의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며 특히 훈증목 훼손 및 소나무류 무단 이동 금지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병혁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조기 발견 및 적기 방제를 목표로 방제사업 이외의 기간에도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운영해 재선충병 예찰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재선충 감염목 증상이 의심되는 소나무 발견 시 횡성군 산림녹지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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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2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자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적극 행정 종합평가는 일상적 관행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시각에서 창의적인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돋보이는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를 선정하며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및 우수사례 등을 심사한다.
특히 이번 평가는 각 지자체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단독 시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65세 이상 무료 혈액검사를 실시해 검사 비용에 대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등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 국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재무과 직원들로 구성된 지방세 학습동아리 ‘온세미로’ 운영을 통해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대응하면서 새로운 세원을 발굴하고 과도한 규제로 납세자 불편을 초래하는 법령에 대해 개정을 건의하는 등 세원 확보와 납세자 공제 혜택 확대에 집중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행정안전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특전을 받게 된다.
김돈곤 군수는 “첫 단독 시행한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 실천에 앞장서는 직원들을 지원해 주민 중심 시책을 다양하게 전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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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기업 유치 협력 약속
청양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기업 유치 협력 약속
[AANEWS] 청양군이 지난달 28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임원진과 기업 유치 간담회를 열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견기업연합회 회원지원실장 등 임원과 유관 기업 대표, 김돈곤 군수와 윤청수 투자유치과장 등이 참석했다.
군은 참석자들에게 청양 일반산업단지 조성 상황, 투자유치 종합계획, 기업 유치 성과금 제도, 적극적인 산업인프라 구축 및 투자유치 의지를 밀도 있게 소개했다.
군은 또 청양 일반산단 기업 유치와 관련해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고 중견기업연합회 측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중견기업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중견기업연합회는 764개 회원사를 가지고 있는 산자부 유관 단체다.
자산총액 5,000억원~10조 원, 업종별 매출액 400억~1,500억원 이상의 상호출자 제한기업집단 또는 채무보증제한 기업 집단에 속하지 않은 기업들이 회원사다.
현재 청양 일반산단은 지난 2021년 12월 사업시행자 선정 이후 2022년 4월 국토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2022년 12월 충청남도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을 마친 상황이다.
군은 앞으로 충남도-청양군-사업시행자 간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토지 보상에 들어가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우호 기관과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군 최초로 조성되는 일반산업단지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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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3월 2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에서는 군민참여단 위촉장 수여, 여성정책에 대한 설명과 ‘여성친화도시 이해’란 주제로 교육이 있을 예정이다.
위촉된 군민참여단은 39명으로 향후 2년간 여성친화 관점에서 위험환경 등에 대한 생활 속 불편 사항 개선의견 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제언 및 여성친화 특화사업발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각종 토론회와 교육 참여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 추진 및 홍보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그동안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관내 복지회관, 국공립 어린이집, 허가민원과 민원실 등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및 횡성경찰서 횡성군자율방범대와 협업을 통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공중화장실 불법몰래카메라 점검 등을 추진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하며 횡성군은 2021년 12월 2단계로 지정 받았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여성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성 평등 가치와 여성 활동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군민이 주체적으로 여성친화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여성이 안전한 행복도시에 이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군민 모두가 행복한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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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청소년을 찾아라 노원구, 초등학생 척추측만증 및 거북목증후군 검진사업 실시
거북목 청소년을 찾아라 노원구, 초등학생 척추측만증 및 거북목증후군 검진사업 실시
[AANEWS] 서울 노원구가 초등학생 척추측만증 검진사업을 확대하고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찾아가는 ‘거북목 증후군’ 검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척추가 정면에서 봤을 때 옆으로 굽은 척추측만증은 진료환자의 절반 이상이 10대 청소년이다.
사춘기 전후 1~2년 사이에 증세가 급격히 악화되기 때문에 척추 성장이 끝나기 전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북목 증후군은 목의 커브가 변형돼 거북이처럼 목의 중심이 몸 앞쪽으로 나오는 증상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거북목 증후군 10대 환자수가 2021년에 12만명이 넘었다.
이에 구는 2008년부터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척추측만증 검진사업의 대상을 빨라진 성장속도를 반영해 조정하고 올해부터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거북목 증후군을 추가 검진하기로 했다.
먼저 급성장기에 많이 발생하는 척추측만증의 특성을 고려해, 척추측만증 검진사업의 대상 연령을 사춘기가 시작되는 초등학교 5학년으로 낮춘다.
질환의 조기발견과 지속 사후관리로 예방효과를 증대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지역 내 초등학교 39개교의 6학년 학생 총 3985명을 검진한 결과, 206명의 환자를 발견했다.
그중 척추의 휜 정도가 심한, 15도 이상인 학생을 대상으로는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지난해 연말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마들보건지소에서 소규모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검진 항목에 척추측만증과 함께 거북목 증후군을 추가한다.
최근 아이들이 잘못된 자세로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오랜 시간 이용하면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올 3월부터 지역 내 전체 초등학교 총 42개교의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거북목증후군 검진을 실시한다.
디지털영상촬영기기를 이용해 정면, 측면, 후면 총 3가지 자세를 촬영하고 대상자의 견관절과 함께 견관절부터 귀까지 이어지는 각도를 측정한다.
개인별로 결과지를 통보하며 이와 함께 척추건강 관련 리플렛과 교육 동영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검진결과 유소견자의 경우 전문 상담을 실시하고 보건소 운동교육 사업과 연계해 사후관리에 나선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스마트폰 사용 급증으로 아이들의 거북목 증후군 발병률이 높아져 올해부터 거북목 증후군 검진을 시작한다”며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소 운동프로그램 개발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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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에서는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 ·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자격 요건에 따라 농가 단위로 12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경작면적에 비례해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을 선택·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지요건이 삭제되면서 전년도와 비교해 직불금 지급 대상이 확대될 전망이다.
대상 농업인은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산업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읍·면에서는 마을별 집중 접수 기간을 별도 지정 · 운영해 신청 · 접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 편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신청·접수 후 준수사항 이행점검 및 자격검증을 거쳐 대상자 및 지급금액을 확정하고 오는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실 경작자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영농폐기물 적정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 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17가지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기간 내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의 5~10%가 감액될 수 있어 사전에 자격 요건과 준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하고 신청해야 한다.
황원규 농정과장은 “농업인이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지원 자격과 대상 농지를 꼼꼼히 살펴서 신청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쌀값 안정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된 전략 작물직불금 사업 신청에도 많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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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 조사 실시
함평군,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 조사 실시
[AANEWS] 전남 함평군이 지적행정에 대한 군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3년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함평군은 2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10월까지 지적측량 기준점 4,302점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측량 기준점이란 분할측량, 지적현황측량 등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측량표지이다.
군은 이번 조사로 기준점 망실·훼손 유무를 파악해 측량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제조사 결과 신설, 복구, 폐기 되는 측량기준점은 군보에 고시하고 망실·훼손된 측량기준점은 재설치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각종 공사로 인해 기준점이 망실·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공사 시행 시 관련 부서 및 기관에 사전협의, 망실·훼손된 기준점 신고 등을 협조 요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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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표고버섯 재배 전종화 대표,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괴산 표고버섯 재배 전종화 대표,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 감물면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선우농장 전종화 대표가 산림청 ‘3월의 임업인’으로 선정됐다.
전종화 대표는 감물면 오성리에서 2005년 느타리버섯 원목 재배를 시작해 표고버섯 배지로 전환을 거치면서 시범적 연구를 통해 참아람 종균을 성공시켰다.
현재는 관내 표고버섯 재배 농가들에게 매년 57만봉의 배지를 생산·보급할 뿐만 아니라 청정 지역 유기농 인증을 받아 품질이 우수하고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임업에 대한 탐구정신과 열정으로 2014년 ‘측면 버섯눈 압사장치’ 기계를 직접 개발해 2015년 12월 17일 기계 특허 등록에 성공했으며 이로 인해 인건비 절감, 노동시간 단축, 품질 향상에도 큰 성과를 이뤘다.
전종화 대표는 “미래의 귀산촌을 준비하는 후배 임업인들과 관내 표고 농가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제공해 청청괴산에서 함께 성장하며 임업 발전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을 매월 선정해 임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임업 발전을 위해 귀감이 되는 사례를 발굴하고 있으며 홍보영상을 통해 전국에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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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인가구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게… ‘도봉1인가구 모아톡톡’ 카카오 채널 운영
도봉구, 1인가구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게… ‘도봉1인가구 모아톡톡’ 카카오 채널 운영
[AANEWS] 도봉구는 1인가구 사업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카카오 채널 바로가기 서비스를 통한 4대 분야 연계와 1:1 채팅으로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도봉1인가구 모아톡톡’ 카카오 채널을 운영한다.
‘도봉1인가구 모아톡톡’ 카카오 채널은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안심장비 지원 사업 등 공공영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과 도봉구 1인가구지원센터 프로그램 등 민간영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까지 1인가구에 유익한 정보 모두를 제공한다.
또한 1인가구이거나 1인가구 관련 사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1대1 채팅을 통해 생활 속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 등에 대해 실시간으로 문의 가능하다.
이외에도 정신건강 돌봄을 위한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밤길을 걸어가는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서울시 안심이 앱, 전월세 안심계약 정보 제공 및 신청을 위한 도봉구 전월세 안심계약 알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상담을 위한 도봉희망알림톡, 기타 모든 1인가구 정보가 확인 가능한 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 등 카카오 채널 바로가기를 통해 1인가구 맞춤형 One-Stop연계를 지원한다.
채널 추가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도봉1인가구 모아톡톡’을 검색 후 등록 가능하며 이후 ‘알림톡’을 통해 1인가구의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카카오 채널 운영을 통해 1인가구 주민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받아 더 풍성한 도봉구만의 1인가구 정책을 만들 수 있게 됐다”며 “1인가구 정책·사업에 대한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 ‘도봉1인가구 모아톡톡’으로 말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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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취업 연계
용산구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취업 연계
[AANEWS] 서울 용산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을 추진한다.
청년들이 국·내외 우수 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것. 올해 구는 구비 3천만원을 투입해 무역 정보통신 전자상거래 3개 분야 각 6명을 양성한다.
지원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분야별 신청자격이 상이하다.
무역마스터 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480시간 동안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무역·해외비즈니스 전문지식, 비즈니스 외국어, 마케팅 실전 연습 등이며 정규 2·4년제 대학교 재학·휴학·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3월 3일 모집 마감. SC IT마스터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1102시간 동안 웹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서버, 외국어 교육 등으로 꾸린다.
교육대상은 만 34세 이하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3월 17일 모집 마감. 글로벌 이커머스 마스터 과정은 9월부터 12월까지 총 400시간에 걸쳐 플랫폼 운영전략·실무, 마케팅 실습, 무역실무 등을 배울 수 있다.
정규 4년제 대학교 졸업자면 신청 가능하다.
하반기 모집예정.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또는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난해 무역마스터 과정을 수료한 주민규는 “무역마스터 교육과정을 수료한 덕분에 하이랜드푸드 전략기획팀에 취업했다”며 “앞으로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는 한편 지역사회에도 보탬이 되는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무역마스터 과정은 제조·무역·물류 관련 기업, SC IT 과정은 국·내외 IT전문기업, 글로벌 이커머스 과정은 마케팅·통신판매 플랫폼 업체로 취업이 가능하다.
구는 2018년 12월 한국무역협회와 처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년째 글로벌 전문가 양성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수료인원은 25명. 이중 18명이 관련분야 취업에 성공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취업난이 지속되는 상황”이라며 “구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일자리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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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중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 대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MOU 체결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2일 대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청년 마음건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염지혜 중원대 학생상담센터장, 은태경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문제를 조기발견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향후 양 기관은 재학생 마음건강 종합검진 및 상담 마음건강 서비스 자원 연계 마음건강증진 및 생명존중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마음건강 위기개입 네트워크 구축 마음건강 돌봄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이후로 청년층에서 우울·불안 등의 마음건강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대다수는 문제를 자각하지 못하거나 자각하더라도 정신과 진료에 대한 거부감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은태경 센터장은 “학업과 취업준비 등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건강하게 대학생활을 보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층의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건강한 정신건강문화 조성을 위해 중원대학교와 업무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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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카포스 도봉지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원 전달받아
도봉구, 카포스 도봉지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원 전달받아
[AANEWS] 도봉구는 지난 2월 22일 열린 ‘카포스 도봉구지회 정기총회’에서 자동차전문정비조합 도봉구 지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카포스는 작년 추석 코로나19의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차량 253대에 대해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2010년부터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기부해 오는 등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기부해주시는 카포스 도봉구 지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카포스 도봉구지회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이번 성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
카포스 도봉구지회 회원 여러분들께서 도봉구 정비업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만큼 구에서도 정비 역량 강화와 교통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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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유모차도 OK…도봉구, 보행약자 위해 횡단보도 턱 없앤다
휠체어 유모차도 OK…도봉구, 보행약자 위해 횡단보도 턱 없앤다
[AANEWS] 도봉구가 올해 3월부터 보행약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로 조성을 위해 횡단보도 턱을 없애고 시각장애인 통행에 큰 위협이 되는 불량 점자블록을 재정비한다.
구는 지난해 관내 횡단보도에 턱이 있는 지역과 불량 점자블록 설치지역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조사결과 총 380여 개소가 정비필요 대상으로 확인됐다.
이에 구는 7억원의 구비를 투입해 횡단보도 높이차를 0cm로 턱을 낮춰 보행약자, 유모차, 휠체어 이용자 통행 중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시각장애인 눈이 되어주는 점자블록 중 노후·파손으로 인한 불량 점자블록을 재정비해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보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과 관계자는 “횡단보도 턱 낮춤사업과 불량 점자블록 재정비 사업은 보행약자 안전사고 예방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
2025년까지 총 380여 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해 보행약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겠다”, “횡단보도 단차가 있는 지역과 불량 점자블록, 노후 보도블록, 동공, 보도 통행 중 불편사항 등을 발견하면 도봉구청 도로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무심코 지나가면 모르는 안전사고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민들이 걱정 없이 이용하는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는 지난해 횡단보도 진출입로 안전시설 총 89개소의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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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개 Dog스포츠 4일부터 시작
진도개 Dog스포츠 4일부터 시작
[AANEWS] 진도군이 진도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3월 4일 오전 11시부터 Dog스포츠를 시작한다.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를 주제로 3월부터 12월까지 진도개테마파크 일원에서 진도개 Dog스포츠와 학습체험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og스포츠는 줄넘기와 그림그리기 등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교감 프로그램과 사람과 진도개가 협동해서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어질리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진도개와 함께 협동하고 소통하는 Dog스포츠 프로그램은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와 깊게 교감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og스포츠 프로그램은 평일은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각 15분씩 두 차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40분 동안 한 차례 운영된다.
특히 진도개테마파크에서 테마파크 썰매장, 진돌이 놀이터, 진도개의 역사와 특징을 알아볼 수 있는 진도개 홍보관 등을 운영해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관계자는 “연간 20만명이 방문하는 진도개테마파크에 진도개 콘텐츠를 활용, 진도개 홍보와 이미지 제고 성숙한 반려동물 산업으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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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 체납액 정리종합계획 수립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정리목표액을 374억원으로 확정하고 정리목표액 달성을 위해 지방세 체납액 정리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창원시의 이월지방세 체납액은 총 657억원으로 세목별 체납액 현황은 지방소득세 237억원으로 가장 많다.
자동차세 226억원, 재산세 136억원, 주민세 27억원, 기타 세목이 31억원을 차지하고 있다.
시는 미래 50년을 위한 혁신성장 기틀 완성을 위해 자주재원확충과 조세정의를 목표로 지방세 체납액 657억원의 57%인 374억원을 정리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현장중심 체납징수 활동 강화에 중심을 두고 강력한 행정제재 및 선제적 조세채권 확보도 활발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현장 중심 체납 징수 활동으로 고액 체납자 생활실태 조사 및 체납정보 분석을 위한 현장 체납기동반을 상시운영해 체납자 방문, 수색 등을 펼칠 계획이며 아울러 번호판 영치활동도 확대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력한 행정제재 및 선제적 조세채권 확보로 체납자 출국금지,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관세청 체납처분위탁, 관허사업제한과 분양권, 가상자산, 리스보증금 압류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창원시 세정에 늘 관심을 갖고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 주시는 시민분들게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더 활발한 체납세 징수 활동으로 우리시의 안정적인 재정확보 및 조세정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