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예산군, 관광트렌드 분석 및 방향설정 위한 맞춤형 관광교육 실시
예산군, 관광트렌드 분석 및 방향설정 위한 맞춤형 관광교육 실시
[AANEWS] 예산군은 문화관광과 및 관광시설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관광컨텐츠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 관련 업무 추진 직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정책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정책 추진을 위해 지역 여건 및 관광자원 분석을 통한 관광방향 설정, 개발사례, 연계 관광상품 개발 전략 등 관광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광객의 욕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군의 대표적인 관광컨셉 및 인프라 발굴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의 강사로 나선 윈스토피아 백숙현 원장은 체험관광 분야의 전문가로 농촌진흥청 관광기획과정 전문강사, 코레일 여객사업본부 마케팅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기업교육, 행사·지역 마케팅 및 축제 전문기업인 윈토피아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자체, 대학, 기관 등에 출강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관광객 니즈 충족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트렌드에 발맞춘 관광시책을 추진해 오감만족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2
-
예산군보건소, ‘아이사랑 이유식 요리교실’ 운영
예산군보건소, ‘아이사랑 이유식 요리교실’ 운영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임신부 및 관내 20개월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사랑 이유식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6일∼17일까지로 참여 신청은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는 지난해 신규로 이유식 요리교실을 운영해 대상자 31명에게 신선한 유기농 식재료 배송과 실시간 온라인 교육 진행, 이유식 만들기뿐만 아니라 육아 노하우 등을 전달해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도 육아 초보인 엄마와 아빠에게 도움이 되고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게 됐다.
참여희망자 중 임신부는 산모수첩 등과 같은 임신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와 신분증을 첨부하고 20개월 이하 자녀를 둔 부모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신분증을 첨부해야 하며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와 1∼10개월 이하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초기 및 중기 이유식 만들기 1기와 11∼20개월 이하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후기 및 완료기 이유식 만들기 등 2기로 나눠 시기별 맞춤 이유식으로 초보 엄마, 아빠에게 아이의 생애 최초 올바른 영양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를 돌보느라 대면 수업이 어려운 부모들을 배려하고자 장소이동 없는 화상회의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하며 1기는 4월 한 달간, 2기는 5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마다 기수별 4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요리교실 하루 전 참여자 가정 앞에 유기농 요리키트를 배송해 식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대상자의 수업 참여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문 영양 요리강사의 재료 비율 및 입자크기, 농도 등 세세한 교육을 통해 아기의 개월 별 알맞은 이유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알러지 테스트 방법, 식사습관 들이기, 질병별 추천 음식 등 보건교육을 병행해 아이의 영양 전반에 대한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이유식에 대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이유식을 아이에게 제공함으로써 육아가 서툰 초보엄마, 아빠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 하반기에는 만성질환자, 독거남자어르신 등 특정 대상자를 선정해 대상자별 맞춤 요리교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더 좋은 영양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놓치기 아까운 '조합 직접설립제도' 중구, 조합 직접설립 현장 지원센터 운영
놓치기 아까운 '조합 직접설립제도' 중구, 조합 직접설립 현장 지원센터 운영
[AANEWS] 서울 중구는 오는 6일부터 관내 주택재개발 예정구역인 신당10구역과 중림동 39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재개발조합 직접설립 현장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다.
신당10구역은 최고 35층 높이에 공동주택 1,400세대가 공급될 예정으로 신속통합기획으로 수립된 주택재개발 정비계획을 서울시에서 지난달 20일 승인했다.
중림동 398번지 일대도 815세대 공동주택단지 건립을 목표로 정비구역 지정을 준비 중이다.
재개발조합 직접설립은 사업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의 75% 이상 동의가 필요한데 현재 신당10구역은 그에 거의 다다른 상황이다.
이번 달 구의 현장 지원센터 운영을 거치면 75% 돌파는 확실시된다.
내친김에 구는 향후 조합설립인가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동의율을 80% 이상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중구는 현장 지원센터를 신당10구역에는 새마을금고 신당점 앞에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중림동 398번지 일대는 지하철 충정로역 5번 출구 앞에 이달 9일부터 17일까지 개설한다.
중림동 398번지 일대는 동의율을 감안해 운영 기간을 더 늘렸다.
현장 지원센터에서는 사업구역 내 거주하는 토지 등 소유자들의 응답률을 높이기 위해 조합 직접설립제도를 홍보하고 동의서를 접수한다.
재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절차와 궁금증도 1대1 개별상담으로 상세히 해결해준다.
이와 함께 구는 사업구역에 거주하지 않는 토지 등 소유자를 위해 안내문을 보내는 한편 이들과 더불어 동의 여부에 대해 응답하지 않고 있는 주민들까지 일일이 연락해 의사를 타진할 예정이다.
중구가 조합 직접설립제도 홍보와 응답률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그만큼 주민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사업속도를 높이는 데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조합 직접설립제도가 도입되면 재개발조합 구성을 목적으로 만드는 추진위원회를 건너뛸 수 있다.
평균 6년이 걸리는 조합 설립 기간이 2~3년으로 단축된다.
또한 조합 설립에 소요되는 예산을 중구와 서울시가 지원하게 된다.
시간이 돈인 재개발사업에서 이러한 제도 효과는 분명 위력적이다.
중구는 지난해 12월에도 이들 구역에서 조합 직접설립제도 집중 안내를 위한 현장부스를 운영했다.
그 결과 신당10구역은 11%, 중림동 398번지 일대는 4%의 동의율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조합 직접설립제도는 주민들이 모르고 지나치거나 오해로 외면하기엔 여러모로 아까운 제도"라며 "앞으로도 좋은 정책과 제도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알려 주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02
-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성과점검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경북도, 포항시, 경북테크노파크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특구기업, 이차전지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성과점검 및 경북 이차전지산업 발전전략 모색’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배터리특구의 2022년 운영성과를 돌아보고 국내외 이차전지산업의 최근 동향, 경북 이차전지 산업생태계 구축방안 및 후속과제 발굴 등 Post 배터리특구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먼저 경북도는 지난해 제도개선, 기업지원, 후속사업연계, 특구 안착화 및 사업화 노력 등 세부항목을 집중 점검했다.
이를 통해 성과창출 부문은 사업전반으로 확산하고 부족한 부문은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보완해 전국 최초 4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운영성과평가 우수에 도전한다.
2019년 7월 지정된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는 사용후 배터리 핵심소재 확보 및 이차전지 산업 거점화를 통해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등 선도기업과 중소·중견기업에서 4조 1634억원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포항을 배터리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배터리특구의 성과를 이차전지 산업생태계 전반으로 연계·확산하기 위해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배터리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에 사활을 걸고 있다.
특히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2030년 이차전지 양극재 글로벌 초격차 선도’라는 비전 아래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경북 내에서만 양극재 연간 100만 톤 생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양극재 설계·제조·공정 핵심기술 개발, 이차전지 전문 인재양성 및 전력·용수·폐수 등 산업단지 기반조성으로 광물-원료-전구체-양극재로 이어지는 양극재산업 생태계를 온전히 구축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경북도는 지난달 27일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신청을 마쳤으며 올해 상반기 중 산업통상자원부·전문위원회 평가 및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는 기 지정 특구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도 중소벤처기업부의 관련 지침과 가이드가 나오는 대로 집중 대응하기로 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배터리특구는 이차전지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 등 post 배터리특구 추가전략을 통해 경북 이차전지산업이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서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2
-
경북도, 뷰티산업 기업현장 방문 및 활성화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일 경산 소재 화장품 제조기업 포고니아 및 관련 전문기관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경북도 지역주력산업 개편 및 육성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27일 ‘2023년도 제1차 지역경제위원회’에서 의결된 지역 주력산업 개편 및 육성방향에 따른 기존 사업과의 연계, 지역특화산업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지역 주력산업으로 라이프케어소재 산업이 선정됨에 따라 발전 가능성 있는 중소 뷰티기업이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판로개척과 수출시장 접근성에 대한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기업관련 전문기관의 역량을 키우고 지자체·전문기관·기업체의 탄탄한 연계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수출 다변화 등 산업현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에 이어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 센터와 뷰티기업,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챙기며 전 방위적 기업지원과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구축해 지역 산업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을 강조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천연소재 개발 등 경북 K-뷰티산업에 라이프케어소재 산업을 접목시켜 제품고급화 및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마케팅, 바이어 발굴 등 수요 연계형 수출산업으로 육성·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3-02
-
2023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국내외 섬유기업 및 기관·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섬유제품과 기술을 홍보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를 개최한다.
2일 개막식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 주한인도대사, 섬유기관 단체장과 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국제섬유박람회는 경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개최하는 아태지역 대표 섬유박람회로써 21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대구·경북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이번 박람회는 ‘첨단융복합 소재개발, 탄소중립·친환경 기반조성, 디지털·스마트화 전환’을 목표로 302개 기업이 524개 부스 규모로 참여한 가운데 3년간 온·오프 형태로 진행해왔던 전시회를 완전 대면으로 정상 개최했다.
2024 S/S 시즌을 겨냥한 융복합, 친환경 컨셉의 다양한 원사, 직물, 첨단기능성소재, 친환경소재, 산업용소재, 보건안전소재 등을 소개하는 전시행사와 디지털기술을 접목시킨 트렌드&메타패션관, 빅테이터 기반의 메타플랫폼, 섬유기계 및 생산설비 스마트기술에 이르기까지 섬유산업이 총망라되는 전시회로 개최됐다.
중국, 인도, 대만 등 97개사의 해외업체 참가와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거점 해외바이어를 비롯해 튀르키예, 아랍에미리트, 폴란드, 인도네시아, 베트남, 러시아, 에콰도르 등 신규시장 바이어들도 유치해 장기간 위축됐던 수출시장과 비즈니스 회복에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는 첨단·친환경 섬유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탄소섬유소재, 안동 마와 바이오매스 기반의 친환경섬유소재 생산을 위한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섬유소재 빅데이터 기반을 구축해 소재개발부터 디지털마케팅까지 섬유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많은 해외업체와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지역 섬유산업 활성화에 단비가 됐으면 한다”고 말하며 “첨단융복합과 친환경, 디지털화라는 섬유산업의 새로운 가치 교류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비즈니스와 글로벌 공급망을 새롭게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02
-
예산군문예회관, 3월 18일 ‘새봄맞이 콘서트’ 개최
예산군문예회관, 3월 18일 ‘새봄맞이 콘서트’ 개최
[AANEWS]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3월 18일 토요일 저녁 7시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 슬로건 아래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사회분위기를 전환하고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새봄맞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1997년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걸그룹 S.E.S의 메인보컬이자 현재 ‘불후의 명곡’에서 6번의 우승을 차지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바다’의 파워플한 가장력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뉴욕 맨하튼 음악대학원을 졸업하고 뉴욕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주역으로 출연, JTBC ‘팬텀싱어’ 최종 3위에 오르고 음원 ‘핑’. ‘기린초’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팝페라 가수 ‘이동신’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2004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한국방송대상 코미디부문 수상 내역이 빛나는 화려한 입담의 소유자 개그맨이면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박성호’가 MC로 출연하며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재즈 트롬본의 부드러우면서도 파워플한 연주를 선사할 ‘이한진 밴드’도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03-02
-
청양군,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대상 교육
청양군,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대상 교육
[AANEWS] 청양군이 지난달 28일 군내 민방위대장 대상 교육 시간을 가졌다.
민방위대장은 지역 내 이장 또는 직장의 장을 말하며 평상시 민방위 시설 장비 점검과 비상 연락망 유지, 불시 통신 훈련에 임하고 전시에는 교통통제와 응급 복구, 군사 노력 등을 지원하면서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교육은 최근 긴박해지는 국제정세에 따른 지역 안보 강화와 민방위대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에 참석한 80여 민방위대장들은 국가재난관리체계 및 주요 정책 이해,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 민방위 훈련을 통한 주요 재난 대응 방법 등을 숙지했다.
군 민방위대장으로 참석한 이종필 부군수는 “전 세계적으로 국가 안보가 중요해지는 상황임을 고려해 유사시 신속한 동원 태세를 갖추도록 민방위 역량을 극대화하겠다”며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2
-
청양군,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지역 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다.
2일 군에 따르면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한 보충 식품 지원과 체계적인 영양교육, 상담을 통해 균형 잡힌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대상은 청양군에 주소를 둔 가구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신부와 출산·수유부, 72개월 미만 영유아로서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 위험 요인 보유자다.
선정되는 대상자에게는 보충 식품 패키지를 매월 2회 제공하며 단체교육, 개별상담, 가정방문 교육과 함께 영양상태 개선 평가를 진행하며 홍보 물품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증명 서류, 산모 수첩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1층 대사증후군관리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더 많은 임산부, 영유아 대상자에게 다양한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청양군, 해빙기 감염병 매개 해충 방역
청양군, 해빙기 감염병 매개 해충 방역
[AANEWS] 청양군이 해빙기 감염병 매개 해충을 시작으로 2023년도 방역사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방역사업은 해충의 생활사에 따라 유충을 대상으로 하는 해빙기 방역과 성충을 대상으로 하는 여름철 방역으로 이뤄진다.
해빙기 방역은 유충 제거가 목적인 만큼 감염병 발생을 억제하고 군민의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도 효과가 크다.
올해 방역은 3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기후 변화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모기나 파리의 유충 출연 시기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올해 방역은 공동이용 시설 위주로 진행하는 만큼 군민 개인의 주거지 방역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역 대상지는 주민 거주지 인근의 재활용품 및 쓰레기 배출장소 복개천 물웅덩이 공중화장실 쓰레기 처리장 등이다.
군은 특히 방치된 플라스틱 통이나 물탱크, 폐타이어 물기를 머금은 수해 쓰레기 등 유충이 자랄 수 있는 곳을 집중적으로 방역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 방역사업은 짧은 기간 이루어지지만, 서식지에 밀집해 있는 유충을 한 번에 방제할 수 있다”며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청양군,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실무협의체 가동
청양군,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실무협의체 가동
[AANEWS]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개소를 1년여 앞둔 청양군이 지난달 28일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공실 방지와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사회적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 등 혁신타운 조성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선제적 준비 태세가 강하게 요구된다는 판단에서다.
이날 협의체 회의에는 이종필 부군수와 관련 부서장, 충청남도 관계자, 전문가, 중간 지원조직,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 등 33명이 참석했으며 추진현황을 공유하면서 협의체 운영 방향을 밀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주제는 입주기업과 관계기관 유치를 위한 현실적 특전 군내 사회적경제 기업 및 군민과의 상생 방안 혁신타운 입주 조건 효율화 및 효율적 홍보방안 등이다.
연면적 7,333㎡ 규모로 청양읍 송방리 104-1번지에 조성되는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4월 초 착공을 앞두고 있다.
혁신타운에는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과 중간 지원조직 등 48곳이 입주할 예정이며 기술혁신과 창업·보육, 네트워킹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2023-03-02
-
경북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국 서부지역 공동 시장개척 나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이달 6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서부지역 충칭·청두·쿤밍을 대상으로 신규 시장개척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사업은 수출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경북도 상해대표처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칭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해외에서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국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충칭시 등 현지 지방정부와 협력을 통한 판촉 활동 유망 전시회 참여 중심상권 입점 및 왕홍 마케팅 바이어 상품 설명회 하반기 중 현지 방문을 통한 현지 바이어 1:1 상담 등 온·오프라인에 걸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도내 11개 기업이 동 사업에 참여해 프레쉬벨 등 3개사가 현지 유통망과 2년간 약 3억원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는 15개 기업을 모집해 미개척 잠재시장인 중국 서부지역에 한국상품을 소개하고 국가 간 교류도 확대하고자 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2023 경상북도 충칭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에서 참여대상 및 신청방법에 대한 세부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메일로 접수할 예정이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국가적으로 중국, 미국, 베트남, 일본, 인도를 비롯해 수출이 급감하는 어려운 시기지만 중국서부지역을 중심으로 경북도 온·오프라인 수출마케팅사업을 추진해 중국 내 수출확대를 도모하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2
-
경북도, 시제품 제작 지원 등 기업 애로사항 해결 나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기업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으로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중소기업 품질 및 공정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기술개발 완료 단계의 시제품 제작 제조과정의 품질개선과 비용절감 등 공정개선 기술보호를 위한 지적재산권 획득을 지원하는 것으로 경북도는 선정평가를 거쳐 7개사를 선정한 후 기업별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조건은 공고일 기준 경북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계획의 적정성, 기술개발실적, 파급효과 등을 평가 후 최종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원금은 기업의 사업완료 결과보고서 및 증빙서류를 검토한 후 지급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 따라 3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기술개발은 급격한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성장을 위한 토대”며 “경북도는 기술개발에서부터 제품생산, 판로까지 기업에 필요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청양군, 물류창고 화재 예방 업무협약 체결
청양군, 물류창고 화재 예방 업무협약 체결
[AANEWS] 청양군이 지난달 28일 군청 접견실에서 정산 산업단지 내 신축 예정인 애경산업 물류창고의 화재 예방과 비상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돈곤 군수와 김희규 청양소방서장, 물류창고 사업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은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애경산업 물류창고가 장소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신축 공사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개선 주기적 합동점검 추진 신축 공사장 화재 안전 체계 구축 건축물 성능 개선 등이다.
군은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 및 물류창고 보유 사업주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화재 위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보완하는 과정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오늘 협약이 지역 안전을 실행하는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며 “불신과 주의는 안전의 부모라는 말처럼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관리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2023-03-02
-
청양사랑상품권 3월에도 10% 할인 판매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양사랑상품권 사용량 확대를 위해 1월, 2월에 이어 3월에도 10% 특별할인 판매를 계속한다.
2일 군에 따르면 발행 규모는 종이 상품권 4억원, 모바일 상품권 6억원으로 개인별로 50만원 한도 안에서 구매할 수 있다.
종이 상품권은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판매대행점 23곳에서 구매할 수 있고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앱 사용이 어려운 경우 신분증과 본인 명의 핸드폰을 가지고 농협이나 우체국을 방문하면 카드 신청을 통해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사용은 가맹점에서만 가능하며 사용처는 군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상품권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청양군청 사회적경제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상품권 구매와 사용은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돕고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면서 가계 부담을 10% 줄이는 1석 3조의 경제활동”이라고 강조했다.
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