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수원시,‘2023년 도시농업 육성 교육’교육생 모집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3년 도시농업 육성 교육’에 참여할 시민 70명을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도시농업 육성 교육은 탑동시민농장 교육텃밭·교육장에서 농작물 재배·양봉 기술 등을 알려주는 이론·실습 교육을 운영해 도시 농업인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토종작물 양봉 다문화 텃밭 등 3개 과정이 있다.
토종작물 교육은 3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14회 진행된다.
토종작물 재배, 텃밭 가꾸기 실습, 토종 과채류 모종심기, 텃밭 관리, 가을밭 만들기, 배추 모종 심기 등을 배운다.
양봉 교육은 계절별 벌 관리법, 꿀벌의 생리, 꿀벌 병충해 관리, 꿀 활용 선물 만들기 등 1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다문화 텃밭은 4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15회 운영된다.
밭을 만들고 계절별로 제철 채소를 심고 수확한다.
토종작물·양봉교육은 수원시민 누구나, 다문화텃밭은 다문화가정이 신청할 수 있다.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고 동일 과정은 세대별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등기우편, 팩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등기우편은 접수 기간 내 도착한 서류만 인정한다.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도시농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맞춤형 아동학대예방교육 실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신고의무자 및 일반인, 아동, 부모 등 대상자 맞춤형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총 3부문으로 진행된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에서는 아동학대 주요사례, 신고방법 등을 안내하고 ‘아동권리 교육’에서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아동 권리, 아동학대 대처방법 등을 소개하며 ‘부모교육’에서는 보호자 대상으로 긍정적 훈육방법, 자녀 특성 이해하기 등을 강의한다.
교육 참가 신청기관에 교육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아동보호종합센터 누리집 자료실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석정순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학대피해아동 치료 강화는 물론 아동학대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아동권리가 지켜지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교육 및 홍보, 심리치료, 아이사랑콜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근절 및 아동들이 행복할 수 있는 부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02
-
부산시, ‘2023 부산다운 건축상’ 공모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지역 특성을 살린 우수건축물 발굴과 지역건축문화 창출을 위해 ‘2023 부산다운 건축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 부산다운 건축상’ 공모 기간은 오는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작품 접수를 시작으로 2단계 작품심사를 거쳐 8월 중 10개 작품을 최종 선정한다.
이후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 예정인 ‘2023 부산국제건축제’에서 우수건축물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부산다운 건축상’ 시상은 예년과 달리 ‘부산다운 건축상’ 동판 부착 외 대상으로 선정된 건축물에 대해 건축사의 설계 의도와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 ‘2023 부산국제건축제’ 기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수상 작품의 건축물 이미지와 주변 환경에 맞는 테마곡을 선정해, 시립예술단의 공연 영상과의 접목을 추진하고 있다.
건축과 예술 접목사업이 시행될 경우 시민들은 건축물 입구에 부착되는 QR 코드를 통해 시립예술단의 공연을 일상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일상 속 공간을 채워가는 건축물은 도심 속 또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건축문화 창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또는 부산국제건축제 조직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3-02
-
부산시·국가기록원, ‘제16회 기록사랑 공모전’ 공동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모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과 공동으로 ‘제16회 기록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늘부터 4월 10일까지 40일간 진행하며 공모전 주제는 ‘나의 엑스포 경험’ 또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희망’ ‘새희망 새출발, 그 두근거림’ 복수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글짓기, 그림그리기, 동영상 제작으로 자유롭게 창작 활동해 응모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가기록원 누리집 ‘기록사랑 공모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응모한 작품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평가는 주제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작품성을 기준으로 한다.
공모전을 통해 행정안전부장관상 5명, 교육부장관상 5명, 국가기록원장상 30명과 특별상인 부산광역시장상 5명 등 총 45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단, 부산광역시장상은 제1주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수상자는 5월 26일에 발표하며 시상식은 6월 9일 기록의 날 기념식 행사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록원과 부산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온 국민의 뜨거운 열망을 기록을 통해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제16회 기록사랑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02
-
부산시, 전국 최초 기부숲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제’ 시행
부산광역시청
[AANEWS] 앞으로 기업·단체가 부산에 기부숲을 조성하면,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는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서’가 발급된다.
부산시는 올해 3월부터 기부숲 조성 등 기업·단체의 공공부문 수목 식재 기부의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정해 인증하는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제’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기업들이 사회가치경영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과 기부를 확대해가고 있음에 따라, 시가 이를 기후위기 극복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발적인 수목식재 기부로 확대하기 위해서다.
시는 기부숲 조성액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량을 정하기 위해 온실가스 표준감축량을 1그루당 이산화탄소 0.01톤으로 정하고 1그루의 가격을 15만원으로 정했다.
이를 지난 2021년부터 기업·단체 8곳에서 해운대수목원에 조성한 약 31억원 상당의 기부숲에 적용하면, 이들의 기부숲은 연간 0.01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약 20,666그루를 식재한 것으로 환산된다.
이는 총연간 약 206.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인증된다.
인증서는 연간 1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기업·단체에 발급된다.
특히 연간 6.7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업·단체는 부산녹색환경상에 우선 추천되는 인센티브도 부여된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7% 감축하는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이 계획에서 흡수원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380만 그루의 수목을 식재해야 하는데 시는 이번 인증제 시행으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기부숲 조성으로 절감된 예산은 기후위기 취약계층, 중소기업 지원 등 기후위기 대응사업에 확대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50 탄소중립은 전 세계적인 추세이자, 지역사회의 의무”며 “기업과 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사회 구성원이 다함께 기후위기를 해결하고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02
-
부산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지역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전문기업의 성장과 데이터 수요기업의 활용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예비창업자/소상공인/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 일반가공서비스, 인공지능 가공서비스를 지원하는 ‘수요기업 지원 부문’과 기업들이 원하는 맞춤형 전문 데이터를 매칭 지원하는 ‘공급기업 부문’이 있다.
올해 수요기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3월 29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추진 방법은 데이터 판매 및 가공서비스를 제공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매칭해 지원하는 방식이며 이때 수요기업은 기업 규모에 따라 정부지원금의 일부 비율 사업비를 부담하게 된다.
이번 지역설명회에서는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신청방법, 지원사항, 전체 사업일정 등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와 질의·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2021년 4월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바우처 지역 유망기업 발굴, 지역 특화 주력산업 기업지원,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공동과제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참여기업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에 지원되는 규모 또한 증가하고 있다.
2020년 61개 사 29억 6천만원, 2021년 101개 사 36억 8천만원, 2022년 154개 사 54억 7천만원의 국비가 지원됐다.
이번 지역설명회를 통해 올해에도 많은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기업과 지역 기업 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데이터 활용 격차가 더욱 심해지고 있고 지역에는 데이터 전문인력 또한 부족한 상황으로 디지털 전환 및 산업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에서 시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기업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기반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혁신성장을 추구하는 지역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데이터기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2
-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3월 3일 부산 빅데이터 혁신센터에서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는 2018년부터 매년 전 세계의 주요 지역에서 인공지능 분야 최신 기술 관련 강연과 워크숍, 실습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석자들은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주도하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부터 최신 기술과 정보를 습득하고 인적 네트워킹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올해에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전 세계 77개 주요 도시에서 인공지능 부트캠프가 운영된다.
부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최고 전문가와 관계 전문가들이 강연 등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챗지피티, 달리, 코덱스와 같은 오픈에이아이 기술들과 코그니티브 서비스 및 애저 머신 러닝과 같은 애저 에이아이 기술들을 다루게 될 예정이다.
ChatGPT : OpenAI가 개발한 트랜스포머 기반의 언어모델인 GPT 3.5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DALL-E : OpenAI사에서 제작한 그림 인공지능.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그림을 생성 Codex : 자연어를 코드로 번역하는 OpenAI 사에서 개발한 AI 시스템 Open AI : OpenAI사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으로 개발된 딥러닝 시스템 프로그램으로 자기 자신과의 셀프 트레이닝으로 훈련을 거치며 프로그래머에게서 추가적으로 스크립트를 주입받아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Cognitive Services : 시각, 음성, 언어, 의사 결정을 위한 포괄적인 맞춤형 인지 API 제품군 Azure :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관리하는 데이터 센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응용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구축, 배포·관리하기 위해 만든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Azure AI : 개발자가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솔루션을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Azure 서비스 및 도구 모음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번 부트캠프에 참석이 가능하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교류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 최고 전문가로부터 그동안 궁금증을 해소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2023 부산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 전용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기술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사항”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빅데이터혁신센터를 거점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살아 있는 정보와 동향을 부산지역에서도 어려움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챗지피티의 등장으로 전세계 인공지능 산업의 대격변이 예고된 가운데,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인공지능 최신정보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이번 캠프를 통해 산업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2
-
충주공예전시관 재개관식 열어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최근 충주공예전시관 재개관식을 진행했다.
2015년 폐관 이후 7년 만에‘가흥예술창고’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탈바꿈된 공예전시관은 1층에 2개의 전시실과 2층에 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위한 8개의 스튜디오로 구성됐다.
시는 충주공예전시관이 작가들에게는 창작활동의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및 교육프로그램 등의 제공으로 가흥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월 14일부터 오는 3월 4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는 입주작가 6인의 프리뷰 전시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수영 입주작가 대표는 “7년 만에 문을 연 충주공예전시관의 첫 입주작가로 선발되어 창작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도록 창작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작품 전시, 체험 교육 등을 통해 문화예술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올데이임페리얼레이크, 충주시 금가면에 온정 나눔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금가면에 위치한 올데이임페리얼레이크는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350만원 상당의 김치 100박스를 금가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김치는 지역 내 홀몸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향기 사장은 “금가면 소재 골프장으로서 지역분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작은 정성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장호 금가면장은 “평소에 따듯한 마음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하게 도움을 주시는 서향기 사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데이임페리얼레이크는 20년 넘게 금가면에서 골프장을 운영해 오며 지난해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2023-03-02
-
충북 농식품 수출 첫걸음을 위한 수출초보기업 모집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수출 준비에 대한 부담감으로 수출을 꺼리는 내수기업과 수출 단절기업에게 지속적인 수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3 충북 농식품 수출기업화 올인원 프로젝트’계획을 수립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023 충북 농식품 수출기업화 올인원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충북産 K-농식품 세계화로 농식품 수출액 6억 달러 달성을 위해 참여기업에게 기업별 맞춤형 해외시장조사 제공, 통관·인증 등 수출상품화 지원, 호주와 말레이시아에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가 희망 기업은 3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 시·군별 농식품 수출 관련 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참여기업에게는 코트라 수출기업화 전문위원들이 1:1 컨설팅을 지원하며 현지 수출전략 수립을 위해 코트라 해외시장진출센터와 호주·대양주 무역관조사팀에서 기업별 현지 시장성을 검토한 후, 맞춤형 해외시장보고서를 제공한다.
수출이 처음인 내수기업은 HS코드 분석, 원산지 증명서 발급 등의 컨설팅과 해외 인증 취득·물류·통관 등 즉각적인 수출이 이루어지도록 지원받을 수 있다.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에 따라 대외 무역거래 상품을 총괄적으로 분류한 품목분류 코드 또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등 근교에 하나로 마트 등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또는 전용 매대를 확보해 홍보·판촉 사업을 실시하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바이어의 수입 의향 확인 후 테스트 물량 수출을 진행하면서 온라인몰 입점 및 오프라인 판촉전을 개최하는 등 현지 핵심 유통망과 거래를 통해 현장 판매율 제고와 향후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도 이제승 농정국장은“2023년 전 세계적 수요 부진으로 수출 전망이 다소 어두우나 충북 농식품 수출기업화 올인원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 경쟁력이 우수한 내수기업을 수출기업화해 충북産 농식품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충북도, 정보취약계층에 ‘사랑의 그린PC’ 보급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그린 PC’ 200여 대를 보급한다고 2일 밝혔다.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은 충북도내 관공서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PC를 정비해 각계 정보취약계층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보급대상자는 충청북도에 주소를 두고 최근 3년간 충북도의 ‘사랑의 그린PC’사업 및 충북도교육청의 교육정보화사업을 통해 PC를 보급받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및 비영리 복지시설이다.
신청기간은 3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며 희망자는 해당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사랑의 그린PC 사업이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활용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 또는 시·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02
-
충북농기원, 와인 생산용 효모 기술이전으로 산업화 본격 시동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충북 와인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개발한 ‘와인생산용 효모’ 특허를 영동와인연구회에 기술이전하고 와인연구소-영동군농업기술센터-영동와인연구회간 업무협약을 2월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술이전하는 ‘와인 생산용 효모 균주’는 국내 포도 자연 발효액에서 분리한 토착 효모로 시판되는 수입산 효모에 비해 발효 속도가 빠르고 향기 성분이 우수한 장점이 있다.
또한 특허 효모로 만든 와인이 여러 국내·외 와인품평회에서 수상했다.
으로써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이번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영동와인연구회에 소속된 34개 농가형 와이너리는 와인생산용 효모 균주를 사용해 와인을 만들 수 있게 됐다.
또한, 업무협약식에서는 와인생산용 효모 균주를 이용한 충북 와인의 차별화, 고품질 와인의 안정적 생산과 수요 충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갖췄다.
와인연구소는 와인 생산용 효모 균주와 관련한 품질관리 및 품질분석 업무지원을,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특허 효모의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 발굴과 와인의 품질관리를 위한 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영동와인연구회는 회원 농가 와이너리가 고품질 와인을 생산해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형호 농업기술원장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던 수입산 효모의 대체를 위해 개발된 국산 특허 효모의 보급과 확대를 위해 지금까지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며 “이번 통상실시 계약과 업무협약을 통해 타지역과의 차별화를 이끌어내어 충북 와인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2
-
천안시 동면,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교육’ 성료
천안시 동면,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교육’ 성료
[AANEWS] 천안시 동면은 경로당 3개소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교육’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일 밝혔다.
총 4회로 운영한 이번 교육은 치매 증상과 예방수칙 교육뿐 아니라 건강 체조, 인지 강화를 위한 놀이, 워크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치매 예방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삶에 활력이 생기는 것 같다 아주 좋은 교육 같다”고 말했다.
이영호 면장은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 대부분 ‘치매 예방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노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건강한 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천안시 어린이 식물관찰교실, 참여 유치원과 어린이집 모집
천안시 어린이 식물관찰교실, 참여 유치원과 어린이집 모집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어린이 식물관찰교실’에 참여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어린이 식물관찰교실은 센터 내 위치한 사계절 온실 관람하면서 식물 설명을 듣는 관찰 활동과 직접 흙을 만져가며 식물을 심어보는 실습 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일정은 3월 27일~4월 21일이고 교육 참가 신청은 3월 2일~17일까지이다.
천안 내 만 5~6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2023-03-02
-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성환직산지소 농업미생물 공급 재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성환직산지소 농업미생물 공급을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성환직산지소 농업미생물 배양기는 겨울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간 운영한다.
농업 미생물은 원예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고 퇴비발효, 토양관주, 엽면시비 등에 희석해 사용하면 된다.
농업 미생물은 토양환경개선, 식물에 필요한 당, 질소 공급, 병해충 저항성 향상, 작물의 뿌리 활력 증진 효과가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미생물을 담아갈 용기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본소 또는 성환지소로 방문하면 무상 공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환경분석팀 또는 성환직산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