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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제104주년 3.1절 기념식 참석
시흥시의회, 제104주년 3.1절 기념식 참석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3월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3.1절 기념식은 지난 4년간 코로나19로 축소 진행되어 왔으나 방역지침 완화로 일상 회복에 맞춰 이번 기념식은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시흥시장, 관내 기관 및 단체장,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하며 확대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은 독립운동가의 독립을 향한 열망이 담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및 묵념, 3.1운동 경과보고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3.1운동 직후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된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옥중에서도 만세운동을 펼치며 조국 독립의 염원을 담아 부른 노래를 토대로 그날의 모습을 재현한 식전공연 ‘대한이 살았다’를 관람하며 깊은 울림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독립유공자 대표의 3.1운동 경과보고를 청취하며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미희 의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애국선열을 향해 한없는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선열들의 나라 사랑과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기고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시흥시, 그리고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도록 더욱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독립유공자 등 보훈 가족을 향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최고의 보훈으로 보답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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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주민자치회 간사 역량 키워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에서는 2월 28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44개동 주민자치회 간사를 대상으로 ‘2023년 주민자치회 간사 교육’을 실시했다.
간사는 주민자치회 위원 중 자치회장이 선임한다.
동 주민자치회 사무·회계실무를 담당하는 등 자치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간사 역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실제 업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의 준비 및 진행 시 유의사항 회계처리 자치사업수행을 위한 분과별 활동 및 역할 등 원활한 자치회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들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마을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활동하는 간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자치회에 더 많은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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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3월부터 선별진료소 주말 단축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3월 4일부터 3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주말 운영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주말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점심시간 없이 운영된다.
평일과 공휴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안정화 추세에 따른 선별진료소 검사건수 감소로 인한 조치”며 “코로나19 발생상황 지속적인 안정세를 위해 감염취약시설·대중교통·병원에서 마스크 쓰기, 손씻기와 환기 등 일상 방역수칙 실천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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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색 독서모임 눈길…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수상한 독서모임’
고양시 이색 독서모임 눈길…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수상한 독서모임’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색적인 독서모임을 추진해 화제다.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독서모임에 가볼까 싶지만, 매번 책을 읽고 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앞선다.
이처럼 책 읽기에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친한 사람들의 사적 모임을 독서모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상한 독서모임’이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
‘수상한 독서모임’은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매월 2팀을 선정해 총10회 진행된다.
독서 리더와 모임을 매칭해 이루어진다.
신청은 20세 이상 4~9인으로 구성된 사적모임으로 도서관, 카페, 스터디룸 등 오픈된 장소를 섭외할 수 있어야 한다.
독서 모임은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다음 달 신청 모임을 접수받는다.
4월에 열리는 첫 번째 독서모임은 3월 1일부터 7일까지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3월 15일 10시에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독서모임의 참여 독서리더는 김애훈 남궁옥 윤선희 이주희 지윤주 등 독서토론 전문강사 5인이 맡는다.
독서 모임을 희망하는 시민은 모임 콘셉트, 함께 읽고 싶은 책 목록을 확인해 각자의 모임과 가장 어울리는 강사를 선정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친하고 편한 관계의 사람들과 익숙한 장소에서 책으로 만난다면 자연스럽게 모임 자체가 독서의 시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앞으로도 책의 도시 조성을 위해 독서문화를 확산시키는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부터 매년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를 선정 및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로 올해 개최지는 고양시다.
고양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기념해 연중 독서활성화 프로그램 운영하고 3월 22일 책의 도시 선포식을 연다.
본 행사는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3일간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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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도서관, 어린이독서클럽 꼬북클럽 운영
고양시도서관, 어린이독서클럽 꼬북클럽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도서관이 3월부터 12월까지 고양시립도서관 10개관이 연합으로 진행하는 어린이독서클럽 ‘꼬북클럽’을 운영한다.
꼬북클럽은 어린이들이 좋은 책을 읽는 습관을 생활화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공동체성을 가지는 독서 동아리다.
프로그램은 기존 강사 중심의 독서 수업과 담당 사서와 독서토론 강사가 함께 운영한다.
어린이들은 기획된 커리큘럼에 따라 선정된 책을 읽고 1단계 자유 글쓰기 2단계 책 내용을 바탕으로 글쓰기 3단계 책으로 생각 넓히기 등 토론과 글쓰기 중심의 수업에 참여하며 된다.
어린이들의 모든 활동은 글, 사진, 영상 등의 콘텐츠를 담아 꼬북클럽 웹매거진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땡스기브가 협력기관으로서 커리큘럼 구성, 웹매거진 관리, 강사 파견 등 공동 기획에 참여한다.
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도서관별 대면 수업, 6월 낭독극 진행, 7월 고양시립 도서관 연합 작가와의 만남, 9월 1일~3일 고양시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행사 참가가 계획되어 있다.
꼬북클럽은 각 도서관별 15명씩 초등 3~4학년 90명, 5~6학년 55명, 총 14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3월부터 셋째,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도서관별로 대면 모임을 진행한다.
셋째 주 토요일 모임은 3~4학년 대상 높빛, 아람누리, 한뫼도서관이 5~6학년 대상 화정어린이, 풍동도서관이 운영한다.
넷째 주 토요일 모임은 3~4학년 대상 삼송 식사, 가좌도서관이 5~6학년 대상 별꿈, 주엽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연합 어린이독서동아리 꼬북클럽을 통해 “어린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좋은 추억을 쌓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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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금리 시름하는 중소기업에 이자 추가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잇따른 금리인상과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보다 많은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자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과 경기도중소기업육성기금의 출연금을 확대 편성했고 이자차액보전을 최대 3%에서 3.5%로 0.5% 추가 지원한다.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담보가 부족한 기업에게 시가 특례보증 해 제1금융권 융자제도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써, 제조업뿐만 아니라 비제조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 최대 3억원까지 보증한다.
올해는 지난해 10억원에서 4억원 증액한 14억원을 편성, 약 72억원의 특례보증 여유액을 확보했고 특례보증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고양지점의 심사와 고양시 추천을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저리로 융자지원 받을 수 있는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은 사업인건비, 원부자재, 물품구입 등 기업운영 및 경영에 필요한 운전자금부터 시설설비구입, 연구개발 등 시설투자에 필요한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까지 지원해 기업의 자금 수요가 높은 사업이다.
시가 올해 작년 대비 4억원 증액한 7억원을 출연함에 따라 관내 기업에 대한 우선지원대상 가점이 부여되며 문의는 1588-5900 및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 사이트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연초부터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 경기둔화 우려가 확대되는 가운데 시는 고양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사업인 이자차액보전사업으로 14억원을 편성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이차자액을 0.5% 확대·지원한다.
고양시 운전자금 융자 지원 사업은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 금융권의 융자제도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은행 대출 금리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 중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및 문화산업 기업이며 융자 한도는 3억원, 상환기간은 최대 3년이다.
특히 올해는 고금리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한시적으로 0.5%를 추가 보전해 당초 최대 3%였던 보전이율을 최대 3.5%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고정이었던 상환방식을 3년 이내에서 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자금계획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산업·소비자’기업지원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되며 문의는 협약 은행 및 고양시 기업지원과로 하면 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유례없는 경제한파 속에 이번 금융지원 확대가 보다 많은 기업의 자금융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관내 기업인들의 경영활동이 위축 되지 않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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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창업 멘토링 데이’ 운영
고양특례시, ‘창업 멘토링 데이’ 운영
[AANEWS]고양특례시가 창업·벤처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창업 멘토링 데이’를 이달부터 매월 운영한다.
시는 기존 고양스타트업 플랫폼의 소통마당 카테고리 내에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가, ‘창업 멘토링 데이’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업 멘토링 데이는 고양시창업지원협의체 등 창업전문기관의 추천을 받아 투자 창업일반 특허 마케팅 세무·회계·재무 법률 인사 등 9개 분야 74명의 전문가로 멘토 인력풀을 구성, 분야별 전문가와의 매칭을 통해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고양시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과 신규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로 매월 6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 및 선정한다.
신청은 원스톱창업플랫폼 고양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매월 1일부터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이나 새로운 아이템을 가진 성장 가능성 있는 창업기업이 고양시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창업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업멘토링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및 원스톱창업플랫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올해 스타트업 육성지원을 위해 다양한 창업정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비 창업가에게 창업가이드 원스톱창업플랫폼을 통해 창업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고양IR데이는 연 2회로 확대한다.
또, 고양벤처펀드에 이은 고양청년창업펀드 조성을 통해 창업기업들의 투자 유치 기회를 넓히고 창업기업 팝업스토어를 지원해 생산 제품에 대한 소비자조사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 청년창업지원시설인 28청춘창업소를 포함, 산학연 창업지원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연계성 있는 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계의 경쟁력을 갖추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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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래를 향한 핵심과제 발굴 등 정부예산 확보 본격화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 주재로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그동안 정부예산을 확보한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과 연계·확장을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해 시정 방향을 점검하고 발전 속도를 높여야 하는 중대한 시기이기에 이번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보고회에서 시는 내년도 국가 시행 20건 2986억원, 자체 시행 71건 1977억원, 지방이양 15건 643억원 등 총 94건 5606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기로 목표했으며 이에 대한 부서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원산도~효자도 간 연도교 건설 타당성 조사 최첨단 해양허브 인공섬 조성 가고 싶은 K관광 섬 공모사업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고성능 전기차용 전동화시스템 성능평가 기반 구축 수소가스터빈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현 정부의 중점 전략인 신성장 4.0 전략 등 국가 주요 정책과 연계되는 신규사업 발굴을 지속 추진하고 주요 공모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계속사업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신규사업을 지속적인 발굴과 연계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주요 사업의 정부예산 확보는 관심과 의지의 크기에 따라 결실의 크기가 달라진다는 점을 마음에 새기고 모든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강력한 지출구조 조정 속에서 국가 시행사업 등 역대 최대규모 533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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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어린이회관에서 동동이와 함께 봄소풍 떠나요
강동어린이회관에서 동동이와 함께 봄소풍 떠나요
[AANEWS] 따뜻한 봄이 반기는 3월, 강동어린이회관으로 봄소풍을 떠나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는 건 어떨까. 강동구는 강동어린이회관에서 따뜻한 봄을 맞이해 영유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강동어린이회관에서는 3월 2일부터 4월 29일까지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동동이와 함께 떠나는 봄소풍’이란 주제로 놀이 프로그램, 체험존 등을 운영해 영유아 가족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한다.
강동어린이회관 1층에는 ‘봄소풍’ 테마의 포토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즉석에서 가족사진을 출력할 수 있으며 2층 동동이 자연놀이터·맘스카페에서는 벚꽃터널, 동물농장 체험, 정원놀이와 동동이 작은 놀이공원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3층 아이누리홀에서는 ‘시네마 휴를 3월 11일 25일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하루 2회,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주토피아‘를 무료 상영한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우리 아이들을 위한 봄소풍 테마의 다양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영유아 가족이 방문해 함께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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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4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 제4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AANEWS] 보령시는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보령시 제4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범시민 독서 캠페인으로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자신이 선택한 목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이다.
코스는 단거리, 5km, 10km, 하프 21km, 풀 42.195km, 유아, 독서노트 등 총 7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코스 한 가지만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0~7세 이하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 코스는 감상평 작성 없이 대회 기간 내 130권 이상 대출 이력이 있으면 완주로 인정된다.
초등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독서노트 코스는 대회 기간 내 30권 이상의 도서를 읽은 후 30개 이상의 독서평을 노트에 작성해 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목표량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완주증서 및 기념품이 주어지며 도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확대하는 혜택이 적용될 방침이다.
참가는 보령시립도서관 누리집 독서마라톤 메뉴 또는 독서마라톤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독서마라톤 누리집 또는 보령시 문화교육과 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문 문화교육과장은 “독서마라톤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는 도시 보령시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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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항선 복선 전철로 서해안 시대 주도한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항선 개량 2단계 제2공구 철도건설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건설사업은 장항선 신창~대야 구간 일원을 복선 철도로 개량해 고속화 간선 철도망을 구축하는 사업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충남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에서 보령시 주포면 봉당리까지 총연장 8.6km, 총공사비 1524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장항선 개량 2단계 제2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에 관한 사업추진현황 설명과 노선 현황 영상시청이 이뤄졌다.
진행 중인 사업이 오는 2027년 완료되면 기존에는 서울에서 보령까지 2시간 30분이 소요됐던 것이 고속전철 운행 시 1시간 20분으로 약 70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는 지난 24일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건설사업 보상협의회를 개최해 보상계획을 논의했으며 국가철도공단은 감정평가사업자의 감정평가에 의한 보상금액 산정 절차를 거쳐 3월 말부터 토지소유자와 보상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건설사업이 완공되면 서해안 축의 물류·운송 효율성이 크게 증대할 것이다”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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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2동, 주민들이 뜻을 모아
강동구 명일2동, 주민들이 뜻을 모아
[AANEWS] 강동구 명일2동 주민들이 튀르키예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구호물품과 성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명일2동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 지원에 뜻을 모았다.
사용한 흔적이 있는 중고물품은 제외하고 방한 의류, 침구류 등 지진 피해 지역의 열악한 환경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물품들을 선별했다.
이외에도, 명일2동 주민자치회 및 지역 주민들이 성금 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일균 명일2동 주민자치회장은 “튀르키예 대규모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구호물품 및 성금 지원 활동은 명일2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지진 피해 지역의 긴급한 사정을 고려해 해당 지역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명일2동주민센터와 주민들이 동참해 진행했다.
한희정 명일2동장은 “지진 피해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선뜻 도움을 주신 주민자치회 등 지역 주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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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강서구청장,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공무원시험 면접비 지원
김태우 강서구청장,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공무원시험 면접비 지원
[AANEWS] 서울 강서구가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공무원 면접시험 응시자 모두에게 면접 비용 3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서울시 강서구 공무원 채용시험 면접비 지원’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행한다.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 사회적 약자인 취업준비생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 11월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구는 응시자의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 지역 내 맛집과 전통시장 등 가맹점 이용을 장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면접시험 응시자들을 위한 응원 문구와 공무원 면접 꿀팁 등을 문자메시지로 전달해 취업준비생의 위로와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 공무원 채용시험별 계획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재직 중인 경우 또는 다른 법령에 따른 면접비 지원, 고용노동부의 실업급여 및 구직활동지원금 등과는 중복 수령이 불가하다.
김태우 구청장은 “취업난으로 구직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취업준비생의 구직활동 독려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면접비 지원을 시행하게 됐다”며 “글로벌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에 취업 준비생을 응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일석이조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지난해 취임 후 특별승진, 전문관 지정·운영, 강서스타어워드 등 파격적인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면접비 지원으로 외부 인재 확보에도 나서며 전문성을 우선하는 공직시스템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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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트렌드를 읽는 업무 방향성 제시
조길형 시장, 트렌드를 읽는 업무 방향성 제시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트렌드를 읽는 업무 방향성을 제시했다.
조 시장은 2일 시청 탄금홀에서 진행된 3월 직원 월례조회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지난 28일로 마쳤다”며 시민들의 관심사를 전달했다.
그는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새로운 것을 개발하기 보다 기존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며 “기존에 만들어진 시설물을 최근 트렌드에 맞게 변화해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 다음달라”로 당부했다.
이어 “새로운 개발을 하더라도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최근 겨울 급수시설 동파 예방을 위해 설치한 발열장치로 인한 화재가 있었다”며 “유사한 사례를 확인해 재난 발생 예방에도 꼼꼼하게 대처해달라”고 지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일터에서는 최선을 다해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퇴근 후에는 개인적인 삶의 가치나 가족과의 삶의 질에 중점을 두는 공직생활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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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발대식 갖고 본격 추진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2일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발대식을 갖고 2023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를 공공 산림 가꾸기에 투입해 ‘2023년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민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자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추진에 앞서 지난 2일 무주읍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주군 산림분야 녹색일자리 발대식을 갖고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격려와 희망을 주고 녹색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난 극복 의지를 다짐했다.
녹색일자리 창출은 총9개 분야 근로자 105명이 참여하며 저소득층, 장기실업자와 같은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직접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속가능하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에 큰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일자리 참여자들은 녹색일자리를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올해 사업 운영계획 및 근무방법, 사업장 안전교육을 받은 뒤 오는 6일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비롯해 숲생태관리인, 가로수 관리단 등의 본격적인 녹색일자리 업무를 시작한다.
황인홍 군수는 “녹색일자리는 산림 규모가 전체 면적의 80%나 되는 우리 군의 경제 · 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 이라며 “더불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침체된 경제를 극복할 수 있는 점에서 사업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산업안전공단의 강사를 초빙해 산림 내 안전작업요령과 응급조치사항 등에 대해 참여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산림바이오매스사업을 통해 산이 주는 효과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이용 도모의 필요성과 사고 없는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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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