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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자원봉사센터 제8대 이경용 이사장 취임, “자원봉사 활성화에 적극 노력“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제8대 이경용 이사장 취임, “자원봉사 활성화에 적극 노력“
[AANEWS] 오산시는 지난 28일 이권재 오산시장과 성길용 오산시의장, 관내 자원봉사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제8대 이경용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로 취임한 이경용 이사장은 “7만 6천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자원봉사를 철저히 준비해 오산시 자원봉사 활성화 및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임명장을 수여하며 “오산시의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많은 활동과 경력을 쌓아오신 이경용 이사장님께서 앞으로 7만여 자원봉사자와 함께 오산시 자원봉사의 빛나는 미래를 그려가시길 바란다”며 기대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법정기관으로 1998년 개소해 자원 봉사단체 지원, 수요처 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 보급 및 지원 등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오산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규정에 따라 이사회의 추천을 받은 사람에 대해 오산시장이 임명하며 관련 규정에 따라 제8대 이경용 이사장은 2025년 2월 15일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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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식 개최
오산시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식 개최
[AANEWS] 오산시는 독립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기리기 위한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를 지난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산장터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시민 등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문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독립 관련 전시물 전시 및 3.1절 기념 미니 태극기 증정도 이루어져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진행된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소수의 인원이 참석해 진행되었던 2021년 3.1절 기념행사와는 달리 대면 행사로 진행되어 시민들이 함께한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늘 기념식이 진행된 장소는 104년 전 앞서가는 오산 시민들의 시대정신으로 독립에 대한 뜨거운 함성이 있었던 곳”이라며 “역사의 위기에 바른길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했던 우리 선조들의 단합된 힘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 오산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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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제39회 정기총회 개최
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제39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가28일 여주문화원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영상 시청, 개회사 및 축사, 2022년 결산보고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 의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여주시 11개 여성단체 임원 및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충우 여주시장, 정병관 여주시의회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 고구마 수확을 통한 이웃돕기, 복지시설 봉사활동,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 행사,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전달, 환경정화 활동 등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날 총회를 통해 2023년 새로운 결의를 다지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정미정 지회장은 “각 여성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하고 앞으로도여주시 여성의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말했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발전을 선도해 주시는 여성단체2천4백여 회원의 열정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여성이 행복한 여주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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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1000원 버스’민생투어
장충남 남해군수,‘1000원 버스’민생투어
[AANEWS] 남해군이 이달 3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요금을 거리에 관계없이 천원으로 받는 단일요금제를 시행함에 따라, 장충남 남해군수가 2일 오전 남해읍 사거리에서 서면방향 ‘1,000원 버스’를 탑승해 민생 현안을 살폈다.
버스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전기세, 난방비, 식비 등 안 오른 게 없는 요즘, 천원버스는 가뭄에 만난 단비처럼 고맙고 감사한 일”이라며 “버스 이용에 부담도 없고 잔돈을 준비하는 번거로움도 없어 너무 편해졌다”고 말하며 단일요금제 시행을 크게 반겼다.
남해군에 따르면, 기존 거리에 따라 최대 5,500원까지 부과되었던 농어촌버스 요금이 단일요금제 시행으로 기존 기본요금 보다 훨씬 저렴해진 일반 1,000원 청소년·어린이 500원으로 인하됐다.
장충남 군수는 “천원 단일요금제 시행으로 군민들뿐만 아니라 남해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한결 가벼워진 요금으로 농어촌버스를 이용 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활공간에서 다양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가감 없이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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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설명회로 지역현안 해결 박차
이현재 하남시장,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설명회로 지역현안 해결 박차
[AANEWS]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달 28일 감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3주차 ‘2023년 주민과의 대화-주요 사업 현장설명회’에서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등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등을 공유했다.
지난달 20일 원도심에 이어 3주차 일정으로 개최된 감일지구 현장설명회에서는 벌말천·능안천 수변공원 시민쉼터 조성 송파~양평 고속도로 감일지구 관통 반대·우회 추진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추진 감일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감일지구 주차장 조성 감일지구 대중교통 및 택시 관련 개선사업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설명회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과 구본걸 감일동유관단체연합회장, 유정희 주민자치회장, 정미옥 통장협의회 부회장, 구본규 새마을협의회장, 최임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 임형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여성대표, 구홍모 방위협의회장, 박진엽 체육회장, 최윤호 감일지구총연합회 공동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이 시장은 벌말천·능안천 수변공원 내 시민쉼터 조성과 관련해 LH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벌말천은 올해 6월까지, 능안천은 12월까지 신속 정비하고 감일근린3호공원 및 수변공원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를 LH에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주민들이 반대하는 송파~양평 고속도로 감일지구 통과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관 및 제1차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과의 면담 등을 통해 감일지구 관통 시 문제점과 고속도로 시점부 위치변경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3일 감일지구에서 열린 ‘공공지원민간임대 주택 하자 관리 간담회’에서도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게 이 문제를 다시 한번 건의했다”며 “국토부 등 관계기관에 주민의견을 적극 전달해 고속도로 시점부를 서하남IC 입구사거리로 변경해 고속도로가 감일지구를 관통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감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각 사업에 대한 설명을 끝낸 이 시장은 감일지구 종교부지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감독 강화를 위한 CCTV를 3월 내 설치, 아이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동서울변전소를 찾은 이 시장은 “동서울변전소의 미관상 문제, 전자파와 소음피해 등 주민분들의 우려가 큰 것으로 안다”며 “한국전력공사와 변전소 옥내화 및 변환소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통해 경관계획 및 저감대책 등 주민의견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도 시민의 불편과 우려사항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고 최선을 다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후 이 시장은 감일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으로 이동해 감일지구 내 대규모 문화·체육 복합시설의 차질 없는 준공과 함께 감일 교통 개선대책을 위한 택시 대기 장소 5면 확보에 대한 설명을 이어 갔다.
또한 백제중 개교 차질 우려와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부분도 주민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고 차질 없는 개교와 학생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교육청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 시장은 또 감일지구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일지구 공영주차장을 조성 중에 있다며 오는 4월 6부지 주차장 운영을 개시하고 이어 7월에는 7부지, 8부지 주차장을 개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들과 함께 버스에 탑승해 변경된 89번 버스 노선을 따라 이동하며 감일지구의 대중교통 개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그동안 신도시·원도심 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와 권역별 거점역 연계 노선 신설 및 증차, 미사·위례 마을버스 신설 및 마을버스 준공영제 실시를 위해 대광위·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12개 노선에 버스 47대를 신설·증차하기로 했다”며 “주민들이 겪는 대중교통 불편이 이른 시일 내에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월 15일 미사2동을 시작으로 진행 중인 지역별 현장설명회는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8일 위례동에서 4주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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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초등학교 학교보안관’ 등 민선8기 교육분야공약 본격 추진
하남시청
[AANEWS] 하남시는 올해 교육예산으로 총 220억원을 편성해 ‘교육특구 하남’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지난해 195억원 대비 25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신규사업 발굴 및 중점사업을 확대한 결과이다.
주요사업으로 유·초·중·고등학교 등 89개교에 친환경 무상급식 및 무상교복, 고교무상교육 등 보편적 교육복지사업 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 교육시설 환경개선 사업 우수 인재 육성 및 체험형 교육 사업 등이 있다.
특히 시는 신학기를 맞아 민선8기 주요 교육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학교보안관’ 운영 지원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
초등학교 개학과 함께 학교보안관은 등하굣길 교통지도 교내·외 취약지역 순찰 등 학교안전 전반에 대해 보안관 역할을 수행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교육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사업 학생 및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한 학교 특색 사업 학교 발전 및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고교학력향상 사업 등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을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시에서 직접 지역 인프라자원을 활용한 초·중학교 대상 학교 안팎 마을체험학교 우수 대학 캠퍼스 투어 기업 체험 투어 사업을 추진해 진로·진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 체험형 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한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명품교육도시가 되기 위한 전환점에 있다”며 “명품도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것은 다름 아닌 교육인 만큼, 하남시에 우수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학교장 정담회, 아동·교육 관련 주민설명회, 학부모설명회 등 주요 교육 관계자와 시민·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왔으며 3월 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공감대 확산을 위한 하남시만의 교육정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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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국회 방문, ‘예비군 이전 부지 활용 및 양산동 군 소음피해 보상 건의‘
이권재 오산시장, 국회 방문, ‘예비군 이전 부지 활용 및 양산동 군 소음피해 보상 건의‘
[AANEWS] 오산시는 지난 28일 이권재 시장이 김학용 국회의원, 국방부 관계자와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오산예비군 훈련장 이전 부지 활용방안’과 ‘양산동 일원 수원 비행장의 소음피해 보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외삼미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은 2021년 12월 이전돼 현재 유휴부지인 상태이다.
이 자리에서 이권재 시장은 이전 부지의 활용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유재산 매각 등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건의했다.
국방부 관계자는“국유지는 원칙적으로 공개경쟁을 통해 매각한다.
다만 지자체에서 공공용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해당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하거나, 공익사업 시행자에게는 수의계약으로 국유재산법에 따라 매각이 가능하다”며 “관련법과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이용 측면에서 오산시에서 건의한 활용방안은 수용이 가능하므로 실무협의를 통해 추진하자”고 흔쾌히 답변했다.
자리에 함께한 김학용 의원도 “오산시와 국방부 간 신속한 추진으로 국유재산에 대해 효율적인 활용방안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또 오산시 양산동 일원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 시장은 인근 화성시의 경우 적절한 보상을 언급하며 “현재 수원비행장 전투기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이 생활불편을 호소하고 있는데 현행 법령 및 기준상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이 전무한 실정이다”며 “또 바로 옆 병점 지역만 하더라도 군 소음 피해보상금이 지급되는데 100m 거리인 양산동 지역은 피해보상금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국방부에서 소음 저감 노력과 더불어 ‘소음영향도’보상 대상 미만인 지역에도 적정한 보상금 지급을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국방부 관계자도 “수원 비행장 뿐만 아니라 모든 비행장에서 발생하는 공통사항이라며 보상금 지역 확대를 위해 향후 법 개정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정한 보상체계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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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환자 증가
수두 환자 증가
[AANEWS] 여주시는 최근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유행을 방지하고자 개인위생수칙 준수, 수두 유행 예방을 위한 수칙, 예방접종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수두 감염시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과 가려움증, 수포가 나타나고 회복기에 가피가 형성된다.
수두는 수포성 병변의 직접 접촉과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 전파로 감염된다.
수두는 호흡기 분비물을 통한 공기 전파로 전염력이 매우 높아 현재 여주시에서도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집단시설에서 환자발생이 증가되고 있다.
주로 4~12세 사이에서 발생률이 높아 어린이집·유치원생, 초등학생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와 같은 개인위생수칙과 기침이나 재채기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진료, 감염 환자 격리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수두 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이므로 영유아의 경우 생후 12~15개월 사이에 백신을 1회 접종하면된다.
예방접종 미접종자 중 만 13세 이상 연령과 성인은 4~8주 간격으로 백신 2회 접종을 권장한다.
여주시보건소는 수두 환자 증가 추세와 3월 초등학교 신학기 단체생활이 시작 될 경우 수두가 유행으로 번질 수 있으므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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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임산부 모유수유교실 운영
오산시보건소, 임산부 모유수유교실 운영
[AANEWS] 오산시는 예비 엄마들과 출산 후 모유수유를 진행하는 임산부를 돕기 위해 보건소에서‘임산부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수업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했으나, 코로나19 상황 안정화로 지난달 28일부터 대면으로 실시하고 있다.
해당 교실에서는 모유 생성 시기에 따른 특징, 초유와 성숙유의 비교, 올바른 수유 자세, 수유 시 트러블 대처법, 유축기 사용법 등 모유수유에 필요한 주제들을 다룬다.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교육으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오산시 거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월 1회 총 9기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오산시 교육 포털을 통해서 접수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아기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체와 백혈구가 함유되어 있는 모유수유는 젖병수유와는 다른 유대감과 친밀감을 아기와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분만 후 산모의 더 빠른 회복이 가능하므로 출산 전후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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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3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3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AANEWS] 2일 서산시의회는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3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13일부터 9일간 열리는 제283회 임시회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17건, 의원 협의사항 6건 총 23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서산시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관광지 조성 등 개심사 노후상가 정비 서산 해미읍성 중장기 발전계획 가야산 산림휴양복지숲 조성사업 추진현황 등 17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서산시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안 서산시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개의 조례안이 포함됐다.
또한 가선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촉구 결의문’과 김용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남호 수상 태앙광 사업 중단 촉구 결의문’도 다뤘다.
이수의 부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오늘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각 사업들이 완성도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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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 의왕시의원,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추진중단 신속한 후속조치 필요
한채훈 의왕시의원,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추진중단 신속한 후속조치 필요
[AANEWS] 민선7기 의왕시가 보건소 앞 고천동 103-1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추진되어 온 사업이 민선8기에 들어와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 이에 따른 후속 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2일 오전 열린 제291회 임시회 의왕시 노인장애인과 소관 2023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서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재검토 사안에 대해 질의하며 신속한 후속 조치를 요청했다.
한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왕시는 2019년 5월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건립부지를 확정하고 2020년 6월 공공건축 기획용역 및 경기도 사전검토를 거쳐 2021년 6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중앙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해 추진해왔다.
그러나 같은 해 8월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폭증에 따라 대면조사가 불가능해지자 해당 용역이 중지됐고 2023년 1월 10일 의왕시 차원의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추진사업 전면 재검토 방침에 따라 타당성 용역을 해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질의응답 과정에서 그동안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에 입주할 예정이었던 시설들 가운데 장애인 식당의 경우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내 식당을 증축하는 공사가 준공 예정이며 장애인 가족지원센터는 의왕시니어클럽 신축건물 1층으로 이전 확보 조치를 완료했고 중증장애아주간보호시설은 민간시설인 징검다리장애인주간활동지원센터를 활용한 지원 조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또한 수어통역센터는 청계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전을 결정해 사무실, 영상통화실, 방송촬영실, 힐링쉼터 및 교육장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장애인 단기거주시설은 의왕주민복지관으로 설치해 단기거주시설에 365쉼터를 지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채훈 의원은 “장애인 재활시설에 대한 다양한 요구를 해소하기 위해 재활시설 인프라 조성으로 장애인의 재활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관계 공직자들이 준비를 많이 해왔는데 여건상 사업 방향을 전면 재검토하게 되어 매우 아쉽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장애인 재활시설에 추진해왔지만, 장기과제로 남게 된 장애인 전용헬스장 및 수치료실,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등에 대해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들과 소통을 강화해 의견을 수렴하고 장애인 복지정책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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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희옥’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응원한다
가수 ‘문희옥’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응원한다
[AANEWS] 가수 문희옥이 전남 강진군이 진행하는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문희옥은 1987년 어린 나이에 데뷔해, 첫 앨범부터 36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사투리 메들리’, ‘성은 김이요’, ‘평행선’ 등의 노래로 지금까지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제51회 강진 청자축제에서 강진군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문희옥은 “강진은 비록 제가 나고 자란 곳은 아니지만, 항상 변함없이 따뜻하게 반겨주는 고향 같다”며 “올해부터 시작된 강진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어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강진군은 지난 1월, 가수 ‘강진’을 시작으로 국악인 ‘김준수’ 등 지역 유명 인사 등을 선정해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영상을 제작하며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응원 릴레이 영상은 강진군 공식 유튜브 찐TV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 지역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 기부 받은 지자체는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에 주어지며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포털 사이트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검색 후 온라인으로 납부하거나, 전국 농협에서 대면으로 기부하면 된다.
답례품은 한우, 쌀, 파프리카, 전복 등 강진 대표 농수축산물과 푸소 체험권, 강진사랑상품권 등 다채로운 품목들이 마련돼 있다.
전체 답례품 품목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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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독서마일리지제 운영
공주시, 2023년 독서마일리지제 운영
[AANEWS]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격려하고 독서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독서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
독서마일리지제는 누적점수가 높은 이용 우수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개인 및 팀 단위로 구성해 웅진도서관이나 기적의도서관, 공립 작은도서관 9개소로 하면 된다.
실적기간은 3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적립은 대출 권수당 1점,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강좌 출석은 1회당 1점이 인정되고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행사 참여시에도 참여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무인도서관과 이동도서관을 이용하면 추가로 마일리지 10점을 적립할 수 있다.
우수자는 9월 중 개인 및 팀별로 총 40팀을 선정해 우수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독서마일리지제 참가자 모두에게 2024년 통합 대출 권수를 20권까지 빌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안경림 평생교육과장은 “독서마일리지제는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개인 및 팀별로 실적을 적립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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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 참여 안내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보건소는 2017년 5월부터 시작된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현재까지 71개소의 음식점이 지정받아 운영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객석/객실, 조리장, 화장실 등의 위생 관련 사항을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의 등급을 부여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는 위생등급 평가를 준비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업소에 방문해 위생수준 진단, 위생등급 평가에 대한 교육, 관리 미흡사항 보완 등의 현장 맞춤형 “음식점 위생등급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영업주는 여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23. 3. 30까지 보건소 보건행정과 위생팀으로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최영성 보건소장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지정을 통해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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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3월의 역사 인물 ‘의병장 노원섭’ 선정
공주시, 3월의 역사 인물 ‘의병장 노원섭’ 선정
[AANEWS] 공주시는 일제강점기 항일의병장으로서 평생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 노원섭 선생을 3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공주시 우성면 동곡리 출신의 노원섭 선생은 임진왜란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의병으로 활동한 노응환, 노응탁, 노응호 형제의 후손이기도 하다.
선생은 1905년 을사늑약이 강제 체결됐다는 소식에 분개하며 민종식의 홍주의병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1906년 공주의 용당에서 30여명을 모아 의병을 구성하고 의병장으로서 진안·금산·안의 등지에서 활약했다.
1907년 9월에는 금산에서 500여명의 의병을 이끌고 일본군과 교전해 일본인 가옥과 우체국, 세무서 등을 불태우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1908년 무주·진산·고산·고부 등지에서 60여 차례 일본군과 교전하다 붙잡혀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제주도 추자로 유배됐다가 1910년 한일합병 때 특사로 풀려났다.
1919년 3·1운동 이후 전남 나주에서 임시정부의 문서를 배포하며 군자금을 모집하던 선생은 또다시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고 중국으로 망명해 활동하다 귀국한 후에도 독립군 군자금을 모으다 체포되어 대구감옥에서 옥살이를 하게 됐다.
이후 선생은 고향에서 은거하다 광복이 되자 초대 공주유도회장과 공주군민족정기단장으로 활동했다.
정부에서는 20여 년간 조국의 광복을 위해 독립운동에 헌신하다 1950년 작고하신 선생에게 대통령 표창,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남윤선 문화재과장은 “일제강점기 의병장으로서 조국에 헌신하고 민족의 독립을 위해 힘썼던 노원섭 선생의 삶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23년 3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며 “3월 중 시민을 대상으로 노원섭 선생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