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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향사랑 했나봄, 기부혜택 오나봄’ 이벤트 실시
원주시, ‘고향사랑 했나봄, 기부혜택 오나봄’ 이벤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기부 참여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해당 기간 원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추첨 결과는 5월 8일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원주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농 특산품 등 답례품 홍보와 함께 제도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를 응원해 주시는 고향사랑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분이 제도에 참여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부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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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연중무휴 공공심야약국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심야 시간대에 의약품을 제공한다.현재 원주시에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단구동에 위치한 아침약국 1곳이다.단,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가 원칙이지만 약국 사정에 따라 매월 1 2회 자율 휴무가 발생할 수 있다.방문 전에는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이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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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원생두부삼겹살과 나누미보드미 협약 체결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원생두부삼겹살과 나누미보드미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정원생두부삼겹살과 취약계층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나누미보드미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정원생두부삼겹살은 매월 정기적으로 생고기 10인분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영양 불균형 해소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원종숙 대표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김기붕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소중한 나눔을 결심해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문막읍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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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행사에서는 유족회원과 기관 단체장, 학생,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만세삼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한 독립만세운동의 물결 속에서 소초면에서도 1919년 4월 5일 400여 면민들이 하나 되어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자주독립의 의지를 드높였다.이러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그 정신을 기리고자,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유족회는 2006년 독립만세운동 기념비를 세우고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종은 유족회 대표는 “이번 행사가 일제강점기 일본제국의 지배에 항거한 소초면민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그 의미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홍종빈 소초면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고 그 정신이 지역사회에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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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중앙성결교회, 취약계층 독거노인 유제품 배달지원
원주중앙성결교회, 취약계층 독거노인 유제품 배달지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중앙성결교회는 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고립사 예방을 위한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유제품 배달을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14가구에 매월 주 5회 유제품을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이계일 행구동장은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우리 지역 위기가구를 보호하는 인적 안전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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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보짬뽕공화국과 짜장면 나눔 봉사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보짬뽕공화국과 짜장면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보짬뽕공화국은 지난달 28일 대보짬뽕공화국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짜장면 무료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날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여해 참외를 후원하고 자리 안내 서빙 등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대보짬뽕공화국은 2024년 1월부터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점심에 우산동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대접하고 있다.최인환 민간위원장은 “매달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대보짬뽕공화국과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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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 주민들과 소일마을 꽃밭조성 환경정화 활동 실시
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 주민들과 소일마을 꽃밭조성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과 함께 소일마을 꽃밭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태장1동 소일마을 내 약 3만8000 규모의 유휴부지를 주민들을 위한 대규모 꽃밭으로 조성하기에 앞서 진행된 사전 정비 작업이다.이날 위원회는 주민들과 함께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농업 폐기물 등을 직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태장1동 소일마을 꽃밭조성에는 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체, 주민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개화 시기에 맞춰 ‘소일마을 꽃밭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용영식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소일마을이 더욱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주민들이 함께 가꾸는 꽃밭이 원주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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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기검사 의무보험 상속이전 등 자동차 소유자 의무이행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차량등록사업소는 4월 1일부터 라디오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에게 정기검사, 의무보험 가입, 상속이전 등록 등 의무이행을 당부했다.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자동차 정기검사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부터 만료일 후 31일 사이에 받아야 한다.정기검사를 받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며 1년 이상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운행 정지 명령이 내려질 수 있다.의무보험은 계약 만료일 전에 반드시 재가입해야 하며 상속이전 등록은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완료해야 한다.소유자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정기검사는 최대 60만원, 건설기계 정기검사는 최대 300만원, 의무보험은 최대 2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상속이전 등록 미이행 시에는 최대 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자동차 소유자의 의무는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며 “미이행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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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스타트, 꿈나눔 보드게임 한마당 성료
원주시 드림스타트, 꿈나눔 보드게임 한마당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8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개최한 ‘꿈나눔 보드게임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참여해, 보드게임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아동들은 활동을 통해 또래와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팀워크를 형성했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 집중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태도를 보이며 협동의 가치를 체득했다.행사는 보드게임 교육단체 박쌤에듀와 보드게임연구모임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며 아스모디에듀와 만두게임즈의 물품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이미선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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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기관방문 현장간담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기관방문 현장간담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31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간담을 추진했다.원강수 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간담 후,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점심 배식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원강수 시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가 교육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상담, 사회참여 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 기관이다.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03년 9월 건립됐으며 2011년 7월에 남부분관, 2019년 9월에는 문막분관을 개관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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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송하동 차차차 말벗 사업 본격 시동
송하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송하동 차차차 말벗 사업 본격 시동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송하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31일부터 고령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 지원사업인 ‘송하동 차차차 말벗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송하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화사업으로 단원들과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22명을 1:1로 매칭해 운영된다.추진단원들은 2인 1조로 구성돼 매월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사업 첫날인 31일 단원들은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기탁 물품인 영양 보조식을 전달했다.단순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세심히 살피는 한편 생활 속 불편 사항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확인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김재국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우리 단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말벗 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문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에도 촘촘한 마을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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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로변과 거점 지역 방치 쓰레기 일제 정비 완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후면 행정복지센터는 3월 30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다가오는 제64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 관내 주요 거점 및 쓰레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도민 체전을 앞두고 서후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안동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한편 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이 쾌적하고 기분 좋게 일상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실시됐다.이날 정비에 참여한 서후면 직원들과 주민들은 세계문화유산 봉정사 길목인 로열웨이와 유동 인구가 많은 학가산 온천 주변을 비롯해, 평소 손길이 잘 닿지 않던 마을 구석구석의 쓰레기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참가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습 투기 지역의 오물을 말끔히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김효진 서후면장은 “도민 체전이라는 큰 행사를 앞두고 민관이 합심해 손님맞이 준비를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일시적인 환경정비에 그치지 않고 마을 전역의 청결 상태를 꾸준히 관리해,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밝고 깨끗한 서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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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을 사랑하는 모임 ‘용사모’, 윷놀이 행사 성료
용상을 사랑하는 모임 ‘용사모’, 윷놀이 행사 성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용상을 사랑하는 모임’은 3월 29일 용상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용상동 경로당 32개소에서 62팀이 참가해 단체전 윷놀이 경기를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그 결과 현대아파트제2경로당이 우승을 영광을 안았고 2등 마뜰경로당, 3등 화성파크드림경로당이 차지했다.또한 관내 학교 장학금 전달과 노래 공연, 점심 식사 제공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행사 내내 웃음과 응원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권오경 회장은 “이번 윷놀이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상동이 살기 좋은 동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황성웅 용상동장은 “행사를 준비한 용사모와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용사모는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주민 참여형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장학금 전달과 저소득가구에 쌀과 떡국 등을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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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취약분야 사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31일 오후 3시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태풍, 호우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사전점검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농산업혁신정책실장 주재로 농식품부 소관 부서 및 산림청에서 참석해 ▲저수지 등 수리시설, ▲과수원·하우스 원예시설, ▲축산·방역 시설, ▲과수화상병 매몰지 및 ASF 차단울타리, ▲산사태 및 산지 태양광 시설 등 각 분야별 피해 예방 계획에 대해 점검했다.먼저, 노후된 저수지에 대한 균열·누수·침하 여부 등에 대해 확인하고 배수장은 가동상태, 인력 배치 및 대형 양수장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과수원과 하우스 등 원예시설은 최근 피해가 발생한 과수원에 대해 지주시설 결박, 방풍망 등을 점검하며 하우스는 비닐·골조 파손, 시설 개폐 부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축산농가에 대해서는 시설 등 위험요인 제거 여부 등을 확인하며 법정관리대상 가축 매몰지의 유실 및 저장조 파손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과수화상병 매몰지는 토사유실 대비 피복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하고 ASF 차단울타리는 지반침하 및 낙석 등으로 인한 피해 우려 구간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낙석·전도·붕괴·침식 및 사방시설물 파손 여부, 주민대피로 등을 점검하며 산지 태양광은 붕괴 우려 지역 위험요인 제거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모든 분야에서 상습 침수 등 안전에 취약한 배수로는 퇴적토 여부, 수초 제거 상태 및 배수 막힘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각 분야별 1차 점검은 4월1일부터 본격 추진해 4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농식품부·농진청·산림청 및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실시한다.1차 점검에서 미흡한 사항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조치를 완료하고 개선 여부에 대해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농식품부 김정욱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은 태풍, 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시도 및 유관기관에서는 인명 및 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하면서 “본격적인 장마가 오기 전에 여름철 재해대책 추진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해 농업 분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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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캐나다 통상 장관 면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월 31일 캐나다 매닌더 시두 통상 장관과 면담을 하고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상호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양국은 2016년 체결한 ‘ 과학기술 혁신 협력 협정’을 바탕으로 공동연구, 인력교류 등 지속적인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개최 예정인 ‘제5차 과학기술 혁신 공동위원회’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부총리는 “과기공동위를 통해 핵심기술 분야의 정책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특히 “이번 캐나다 무역사절단의 방한을 계기로 조선, 방산, 에너지 등 다양한 경제·산업·기술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강점을 확인하고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