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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원광대-자연식물원-원광대병원 무장애나눔길 ‘속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원광대학교 캠퍼스와 자연식물원, 원광대학교병원을 잇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무장애나눔길로 이어지면 도심 속 자연식물원을 갖춘 산책로가 확장돼,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및 보호자 뿐만 아니라 전국 최고 수준 캠퍼스를 자랑하는 원광대학교를 찾는 관광객, 학생,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 가능한 힐링 공간이 조성된다.
시는 3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식물원, 원대병원, 캠퍼스를 잇는 시민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걷기 좋은 산책로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10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한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 사용 및 유지관리, 시민편의 제공 등에 대한 업무협의를 약속하는 자리였다.
또한 원광대학교는 무장애나눔길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동문게이트 입출차시 주차료를 평일 3시간 면제, 주말과 공휴일은 전면 면제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자연식물원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자연식물원~원광대학교병원~원광대학교 4.3km 구간에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보행약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순환형 산책로가 빠르게 조성될 전망이다.
시는 올 4월까지 목재데크, 황토길포장, 쉼터조성, 시설 정비 등을 반영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8월부터 12월까지 1구간{자연식물원~원광대학교병원 2.2km} 사업을 진행하고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2구간{자연식물원~원광대학교 2.1km}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은 “익산시 무장애나눔길 조성으로 익산시민을 비롯해 누구나 원광대 캠퍼스의 아름다운 조경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익산시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도심 속 숲과 캠퍼스, 병원이 갖춰진 치유의 공간으로 환자들이 빠른 회복을 도모하고 도시민들에게는 생활 속 힐링이 제공될 것”이라며 “보행약자층과 일반 이용객이 함께 차별 없이 숲이 주는 혜택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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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왕궁축산단지 주교제 수달 포착.서식지 보호 시급
익산시청
[AANEWS] 익산 왕궁축산단지에 위치한 주교제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330호로 지정된 수달의 서식이 확인됐다.
시는 주교제 생태습지 복원 이후 수달 분변, 족적 등 서식 흔적이 지속적으로 발견됨에 따라 무인카메라 설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해 수달의 모습을 포착하는데 성공했다.
수달은 물 환경이 건강한 하천에서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포유동물로 수생태계의 생물다양성과 건강성을 판단할 수 있는 핵심종이다.
주교제는 수달 뿐만 아니라 맹꽁이, 두꺼비, 삵 등 유혈목과 법정보호종인 원앙, 여러 철새들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생태하천복원 이후 사후관리를 위해 환경부, 전라북도, 익산시가 왕궁정착농원 현업·휴폐업 축사매입하고 바이오순환림을 조성하는 등 생태복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새만금의 주된 오염원으로 지목됐던 주교제는 지난 2017년 30년간 퇴적된 가축분뇨 3만9천 톤을 걷어내고 생태습지로 복원됐다.
하지만 생태습지로 복원된 주교제와 달리 주교제 상류에 위치한 용호제와 학평제는 여전히 가축분뇨가 퇴적되어 있으며 왕궁축산단지는 가축분뇨 유출에 취약한 재래식 축사에서 돼지 5만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주교제 인근에 수달의 서식지를 위협하는 오염원이 상존함에 따라 잔여 현업축사 매입, 용호제·학평제의 토양 오염원을 제거해 수달 서식지 보호를 위한 노력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수달 서식지 확대를 위해 만경강-익산천-주교제-용호제·학평제로 이어지는 수생태축 복원과 광범위한 축사 매입부지의 체계적인 자연환경 복원이 필요하다.
시는 앞으로 주교제 수달 서식지 보호를 위해 전라북도 지원으로 추진하는 주교제 인근 학호마을 축사매입을 올해까지 마무리하고 환경감시원을 상시 배치해 가축분뇨 무단 방류, 낚시객 출입 제한 등 수달 서식지 위협 요소를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도 녹색도시환경국장은“왕궁 축산단지에서 멸종위기 수달이 발견된 것은 현업축사 매입 등 오염원 제거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이다”며“앞으로 수달, 두꺼비 등 천연기념물 서식지를 체계적으로 보호할 환경을 구축해 자연생태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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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북 최초 ‘국립 치유의 숲’ 첫 삽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함라산에 추진 중인 ‘국립 익산 치유의숲’이‘치유와 쉼’을 제공하는 전북 대표 산림 관광지로 탄생된다.
3일 시에 따르면‘국립 익산 치유의숲 조성사업’이 정헌율 익산시장, 김수흥 국회의원,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했다.
‘국립 익산 치유의숲’은 웅포면 웅포리 산 95번지 일원 함라산 국유림 62ha에 145억원을 투입해 숲속 치유공간을 조성하는 익산시와 서부지방산림청 합동 추진 사업으로 올해 12월 완공 예정이다.
전국 13개소 한정 사업으로 마지막 13번째 장소 유치경쟁 끝에‘전북 유일’의 ‘국립 치유의숲’으로 선정되며 도내 산림 힐링 관광지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다른 지역 치유의숲과 차별화를 위해 지역 한방 인프라를 접목해 기본 치유를 넘어 전문가의 치료가 가미했다.
또한 치유의숲 속에서 ‘금강 낙조 절경’을 조망할 수 있고 테마가 있는 명품 황토 숲길등 익산만의 시그니처 포인트로 많은 산림휴양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서부지방산림청과 긴밀 협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TF팀 운영, 주민의견 청취와 전문가 회의, 벤치마킹 등을 추진해 치유의숲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차별화된 치유의숲 조성을 위해 함라산 특화림, 숲길 등 연계사업 발굴해 32억원을 확보했고 진입도로 확장사업 30억원을 추가 확보 중이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 치유의숲이 조성되면 산림면적이 낮은 전북 지역의 대표 힐링 관광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공사 기간 중 주민불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수흥 국회의원은 “전국에‘국립 치유의숲’은 13곳 뿐으로 전북지역 최초로 익산에 조성된다”며 “황톳길과 금강변 낙조경관으로 특성화된 치유의숲이 조성되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장소로 인기를 끌 것이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익산시만의 특화된 ‘국립 익산 치유의숲’을 조성해 타 지역 치유의숲과의 경쟁우위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부 산림권역 대표 명소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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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정 대기환경 조성’ 노후 경유차 지원 사업 추진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총 28억여 원을 들여 차량 매연 저감정책 추진에 나선다.
군은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군 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배출허용 기준에 따라 제작된 지게차·굴착기를 대상으로 하며 총 지원대상은 931대로 26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폐차될 차량이 총 중량 3.5톤 이상이거나 덤프트럭·콘크리트믹스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인 경우 차량기준가액의 100%가 지원되며 3.5톤 미만일 경우 승용자동차는 50%, 그 외 차량은 70%가 지원된다.
우선순위는 총 중량 3.5톤 이상 및 2002년 이전 제작·출고 차량 저감장치 부착 불가 차량 저소득층 및 소상공인 소유 차량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 지원대상 차량 순이다.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총 99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원 대수는 30대다.
지원 우선순위는 생계형 영업용 총 중량 3.5톤 이상 5등급 차량 중 최근 연식 순이며 접수기한 내 접수자 미달 시 별도 공고 없이 접수 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군민 및 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7000만원으로 총 70대에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대당 1백만원이다.
지원대상은 태안군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려는 차량 소유자 및 기관으로 지방세·세외수입 및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어야 한다.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를 조기폐차한 경우 우선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상 3개 사업의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6일부터 10일까지 태안군 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를 방문하면 된다.
등기우편 신청도 가능하며 10일 오후 6시까지 도달해야 정상 접수된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고 청정한 태안군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사업 대상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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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소식지,‘행복 담은 횡성’창간호 발행
횡성군 소식지,‘행복 담은 횡성’창간호 발행
[AANEWS] 횡성군은 새봄과 함께 군정 소식지‘행복 담은 횡성’창간호를 발행했다.
‘행복 담은 횡성’은 민선 8기 군정 방향에 부합하도록 제호를 변경한 것으로 군민을 비롯한 독자들에게 행복을 주는 소식을 전달하고픈 바람을 담았다.
또한, 지역 내 고령인구가 많은 점을 고려해 활자의 크기를 확대했으며 사진 및 일러스트 등을 활용한 이미지 중심의 편집을 통해 보다 읽기 쉽고 감각적인 소식지로 탈바꿈했다.
제호 변경과 함께 구성도 달라졌다.
‘출동 현장 취재’에서는 매월 지역 내 주요 행사 및 이슈 현장을 찾아가고 ‘지금은 건중년시대’를 통해 지역 내 활기찬 건중년의 일상을 소개한다.
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반갑소’, 주요 관광지 및 여행 정보를 안내하는‘횡성 어때?’도 새롭게 선보이며‘횡성의 소리를 찾아서’는 횡성의 구비문학을 소개해 사라져가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린다.
지역 주민의 참여도 역시 높였다.
‘나도기자’를 통해 관내 어린이기자단, SNS 서포터즈, 여성기자단 등 지역 기자들이 직접 다양한 횡성소식을 알리고 횡성읍 그림책동아리‘북적북적’이 소개하는 ‘이달의 그림책’도 추가됐다.
이외에도 횡성 향토음식 및 먹거리를 소개하는 ‘맛있는 횡성’, 건강정보 및 문화 캘린더, 지역 예술인들의 그림, 조각, 사진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횡성예술 등의 코너도 마련됐다.
특히 3월 창간호에는 5년 만에 돌아온 정월대보름행사, 횡성소망이룸학교의 졸업식 현장 및 횡성군 홍보대사인 트로트 가수 허민영씨의 인터뷰 등이 수록됐다.
한편 '행복 담은 횡성'은 지면 소식지와 모바일 소식지로 제작, 배부되고 있다.
두 가지 모두 누구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지면 소식지 정기구독은 기획감사실 홍보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바일 소식지는 해당 링크 또는 QR코드, 횡성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명기 군수는 “행복 담은 횡성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식지이다 군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친근한 소식지로 만들어가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행복한 군민의 일상이 더욱 많이 담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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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새내기 귀농귀촌인 위한 ‘영농정착기술교육’ 운영
태안군, 새내기 귀농귀촌인 위한 ‘영농정착기술교육’ 운영
[AANEWS] 태안군이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오는 7일부터 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3 영농정착기술교육’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에 대한 기초역량 배양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을 비롯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 등 총 58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3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되며 군은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농촌 생활 퍼실리테이션 귀농귀촌 농업정책 옥수수·고구마·감자·시설 과채류·양념채소 재배 기술 병해충 및 친환경 해충방제 기술 등 총 48시간의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규 농업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이 기술 습득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신만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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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초록꿈틀마을, ‘으뜸촌’ 선정
서산시 초록꿈틀마을, ‘으뜸촌’ 선정
[AANEWS] 서산시 음암면 초록꿈틀마을이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 등급결정에서 체험·음식·숙박 모든 부문 1등급을 받아 ‘으뜸촌’으로 지난해 12월 8일에 선정됐다.
농식품부는 이용객의 만족감을 높이고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등급 결정제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전국 농촌관광사업 마을을 대상으로 3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되고 3개 부문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은 마을에만 ‘으뜸촌’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한다.
‘으뜸촌’으로 선정되면 정부로부터 다양한 홍보 매체를 이용한 홍보, 농어촌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 개발, 사무장 활동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초록꿈틀마을은 서산시의 비옥한 농토에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주도하면서 우리 논 만들기, 쌀겨 천연비누 만들기, 쌀 그림 그리기 등 쌀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숙박시설까지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아 체험·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초록꿈틀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좋은성과를 거뒀다”며 “농촌 마을의 소득 창출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활기 넘치는 농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6개소가 운영 중이며 각 마을의 부존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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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납세자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고액 및 다수의 지방세 납부자를 선정해 시상했으며 올해는 ㈜형제, 영서종합주류, 김익근, 남보현 등 4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4명은 체납 없이 성실히 납세의 의무를 다하고 타의 모범이 되어 그 공을 인정받았다.
이날 전재도 세무회계과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세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군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며 “앞으로 적절한 세금 부과와 징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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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파주시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운정5동은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윤도시개발 대표로 파주시 도시개발 사업을 하는 김태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며 기부의 꿈을 키워왔으며 난방비 상승 등으로 지역 취약계층 삶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실패와 성공을 여러번 경함한 김태 대표는 “시련이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는 신념을 얻게 됐다”며 “도시개발사업이 재밌고 천직으로 여겨졌듯이 누군가를 돕고 살아가는 일 또한 보람되고 천직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승화 운정5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성금은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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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직자, 인구늘리기 실천 결의
예산군 공직자, 인구늘리기 실천 결의
[AANEWS] 예산군은 지난 2일 군청 추사홀에서 개최된 3월 월례모임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군 인구늘리기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군이 2023년을 인구늘리기 원년으로 삼은 가운데 군청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지역사랑에 솔선수범하고 인구소멸 위기를 벗어나 하나된 예산을 만들어나가자고 함께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인구늘리기 실천을 위해 ‘예산군을 사랑하고 예산군민과 함께하고 지속가능한 예산군 만들기에 솔선수범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하고 ‘인구가 힘이다, 예산愛 살아요’ 슬로건을 외치며 인구늘리기 실천의지를 다졌다.
그동안 군은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난해 민·관협력 ‘인구감소대응위원회’ 및 ‘인구늘리기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인구증가시책 42개 사업을 발굴해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 및 추진 중이다.
앞으로도 군은 인구늘리기에 앞장서기 위해 관내 기관·사회단체 등과 함께 인구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체계적인 인구증가시책을 펼치기 위해 5개년 중장기 계획인 ‘인구감소 대응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맞춤형 전입시책, 정주여건 마련, 출산·돌봄환경 개선, 생활인구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활발히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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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활력타운 조성 공모 적극 추진
괴산군, 지역활력타운 조성 공모 적극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7개 부처 통합공모로 진행되는 지역활력타운 조성 공모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괴산군 지난 2일 오가닉테마파크 교육장에서 지역활력타운 공모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군은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달 민간전문 자문가 위촉을 시작으로 관련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역활력타운 공모 실무추진단’을 구성했다.
이날 실무추진단 회의에는 민간전문가, 관련 부서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다부서 협력 회의와 현장 자문을 실시하는 등 지역활력타운을 관내에 조성하기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지역활력타운 조성 공모사업’은 은퇴자·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문화·복지·일자리가 복합된 주거단지를 지역에 조성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합쳐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모에 선정되면 국비지원, 인허가 특례, 컨설팅 등 행정지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활력타운 공모 조성 사업 추진으로 개별적인 사업 추진이 아닌 주거와 생활SOC 일자리 연계 정책을 통해 일자리, 주거 안정화로 괴산군 인구유입 증가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주민 및 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향후, 지역활력타운 조성공모는 도내 2~3개소를 선정해 4월 26일까지 진행되는 공모 신청 후, 7개 중앙부처에서 통합평가위원회를 통해 서면평가, 현장점검, 종합평가를 거쳐 6월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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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문화원장 이·취임식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문화원은 3일 괴산문화원 3층 회의실에서 문화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의장, 이태훈 충북도의회의원 등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괴산문화원 이사 및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재영 원장은 괴산문화원 이사, 부원장을 두루 거치며 2015년 제15대 문화원장으로 취임했다.
그동안 괴산문화원 질적 양적 발전을 이끌며 괴산의 향토역사문화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발전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괴산군축제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도 코로나 유행의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축제 모델을 구축해 성공적인 비대면 축제의 개최 등 문화원 발전과 지역문화 혁신에 크게 기여했다.
김춘수 원장은 괴산예총회장, 괴산군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월 13일 문화원장 선거를 통해 17대 괴산문화원장에 선임됐다.
장재영 원장은 이임사에서 “8년 동안 원장으로서 소임을 다하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문화원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17대 원장으로 취임한 김춘수 원장이 4년간 문화원을 잘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춘수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문화원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장재영 원장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소통과 화합이라는 네 글자를 가슴에 새기고 문화원을 괴산군민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문화진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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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매주 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재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던 야간민원실을 코로나19 안정화와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민원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6일부터 매주 월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민원실’은 평일 근무시간에 군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학생등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서비스다.
운영일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서 8시로 여권 접수 및 교부 외에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토지대장, 지적도, 건축물 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개별공시지가확인원 등 10종의 발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월요 야간민원실을 내실있게 운영해 군민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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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心 봉사'…파주시 교하도서관, 활동 시작
[53-20230303103533.jpg][AANEWS]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마음을 담은 봉사’라는 의미가 담긴 청소년 자원봉사단 ‘심봉사’ 활동이 오는 4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심봉사’는 유아와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기’ 게임 규칙 설명 및 진행을 도와주는 ‘보드게임’ 올해 처음 신설된 청소년 눈높이에서 실천하는 환경 캠페인 ‘지구지킴’ 등 3개의 분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주체적인 활동을 하는 ‘심봉사’는 단순하고 수동적인 것이 아닌 창의력과 독창성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하며 이번 상반기에 모집된 청소년 14명은 사전에 본인의 관심에 맞게 신청한 분과에서 활동하게 된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11년째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교하도서관 심봉사의 활동이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겐 보람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공공기관으로서 모범적인 사회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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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특화 먹거리 브랜드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3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 특화 먹거리 브랜드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착수한 ‘괴산 특화 먹거리 브랜드 개발 연구용역’은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더불어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괴산의 농축산물을 활용한 특화먹거리 개발하는 용역이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현황 분석 및 진단, 전국 대표음식 사례조사, 먹거리 트렌드 조사, 관계 전문가 의견청취 등을 통해 괴산만의 먹거리 브랜드를 개발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 설정을 위해 마련됐다.
송인헌 군수를 포함해 관련 실·과장 등 15명이 참석해 메뉴개발 브랜딩 괴산 대표 먹거리 컨셉 음식 스토리텔링 홍보방안 및 후속사업 전략 등을 논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군은 이번에 논의한 의견을 반영해 요리 전문가와 전문유통업체 등의 자문을 얻어 음식개발과 유통방향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 농·특산품을 활용한 음식개발은 농축산물의 소비촉진과 관광객 증가가 목적”이라며 “향후 개발된 음식 레시피는 지역 음식점과 청년창업자들에게 전수하고 홍보해 괴산 특화먹거리를 대한민국 대표음식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