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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여러분의 근로권익을 지켜드립니다
청소년 여러분의 근로권익을 지켜드립니다
[AANEWS] 경북도는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사업주가 올바른 노동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건전한 청소년 근로문화 조성을 위해 ‘경상북도 청소년근로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청소년근로보호센터에서는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노동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은 청소년 유관기관 및 중·고등학교 재학생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감수성, 기초노동법, 부당처우 대처방법 등을 교육하며 경상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또 경북청소년근로보호센터에서는 근로청소년의 부당처우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대표전화 1599-0924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근로사업장에 직접 찾아가는 현장지원 상담 및 법률자문도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고용주가 청소년 아르바이트 교육기간 및 수습기간을 변칙적으로 적용해 임금체불이 발생했으나 근로보호센터에서 임금체불 진정 제기 등 다양한 근로권익 보호지원을 통해 원만하게 해결된 사례가 있다.
황영호 경북도 여성아동정책관은 “청소년근로보호센터 운영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정당한 근로권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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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만족하는 행정, 직원 친절교육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도민에게 다가가고 신뢰받는 도정 구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선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3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민원처리 담당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소양인 친절서비스 마인드 교육과 전화·인터넷·서면 등 다양한 경로로 접수되는 민원 유형별 응대 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업무처리 과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례를 들어 잘못된 표현과 민원인에게 오해를 일으키는 말투를 짚어보면서 직원들이 교육내용을 숙지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화의 경우 첫인사말과 끝맺음말, 인터넷 민원의 경우 답변 말미에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밝혀 민원인의 추가 문의를 도울 수 있도록 실무위주로 교육했다.
하반기에는 직원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민원인 입장에서 직원 민원응대 방식을 평가하고 객관적 평가결과에 따라 피드백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 ‘가’등급을 목표로 도와 시군이 원팀으로 민원평가 대비 컨설팅을 의뢰하고 추후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평가 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호기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매뉴얼에 따른 민원응대 기법을 익혀 민원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도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바란다”며 “앞으로 도민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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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생생한 농촌소식 ‘귀농귀촌 동네작가’ 20명 탄생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의 생생한 삶의 소식을 전할 동네작가 20명이 탄생한다.
시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동네 소식을 흥미롭게 널리 알려 익산으로 귀농귀촌 하도록 동네작가 20명을 선발해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익산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농촌생활과 경관, 공동체 활동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익산시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모습을 귀농귀촌 종합센터와 농업기술센터 블로그 및 개인 SNS등에 게시하게 된다.
시는 개인 SNS활용, 홍보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 읍면동에서 동네 작가를 대상으로 이달 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는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동영상 제작도 접목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폭넓고 다양한 콘텐츠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동네작가는 200건의 콘텐츠를 생산·제공해 도시민들의 귀농 준비와 정착 후 안정적인 농촌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줬다”며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의 문화 이해 증진과 생생한 농촌의 삶을 전달해 익산시 귀농귀촌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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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과수 화상병 사전예방체계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과수 화상병 및 돌발해충의 확산방지를 위해 과수농가 사전예방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총1억 6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과수 농가 584명을 대상으로 화상병 교육을 실시하고 방제약제를 공급했다.
과수 화상병은 해외에서 유입돼전염이 빠르고 치료가 어려워 식물방역법에 따라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발생 과원은 폐원하고 발생지에서는 24개월간 과수를 재배할 수 없어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2016년 발생 이후 경기권에서 남하하는 추세로 익산에서는 2020년 2농가 4.8ha가 발병한 적이 있으며 현재 개화 전, 개화기 1차, 개화기 2차 총 3차례 사전방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과수 화상병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화상병 발생 현황, 2023년 달라지는 제도, 사전방제 요령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으며 과수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약제 공급에 집중됐다.
시는 사과, 배 과원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 행정명령을 발효해, 행정명령을 따르지 않을 경우 피해발생에 따른 손실보상금이 전액 및 일부 삭감될 수 있으므로 공급받은 약제로 반드시 방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과수원 전정, 적화 등 농작업시 작업도구를 철저히 소독하는 등 행정명령 사항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과수 화상병 및 돌발해충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상시예찰, 소독철저, 방제약제 적기살포가 중요하다”며 “화상병 의심주 발견시 지체없이 기술보급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배부한 약제에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의 돌발해충 방제를 위한 살충제도 포함되어 있다.
돌발해충은 농경지, 산림 등의 나무에서 광범위하게 서식고 1년생 가지에 직접 산란해 가지가 고사되는 피해를 주고 있어 과수 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방제를 추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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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납세자의 날’ 성실납세자 · 마을세무사 유공 표창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난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 및 마을세무사 유공자에 대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은 모범이 되는 행적으로 시민의 귀감이 된 성실납세 유공자 12명과 마을세무사 3명에게 수여됐다.
성실납세자란 최근 3년간 일정 세액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에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를 말한다.
올해 2월에는 법인과 개인을 합해 70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으며 그중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공이 큰 1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면제 등의 행정지원과, 금융기관 이용 시 금리우대, 각종 수수료 면제 등의 금융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상담실적이 우수하고 적극적이며 친절한 상담으로 시민의 납세편의 향상에 크게 공헌한 마을세무사 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시민들의 복잡한 세금고민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제도로 총 14명의 세무사가 참여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납세로 시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분들과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마을세무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활성화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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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3일 자율방재단, 시민안전과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북부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내 재난안전수칙과 가정 내 화재방지 요령 등을 홍보하며 생활 속 안전 수칙이 담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특히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유해환경 정비, 화재피해주민 지원과 주변 위해 요인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방법 등을 집중 홍보했다.
정헌율 시장은“건조한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우리 스스로가 위험 요소는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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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와 간담회 개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난 2일 익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숙영 전북지회장 외 13명의 여성기업 대표자 및 익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여성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서는 여성기업에 대한 지원사업 확대 및 수의계약 기회 확대에 대한 건의 등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고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간담회의 내실을 다졌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 내 여성기업에 대한 지원사업 확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와 수의계약 환경 또한 더욱 관심을 갖겠다" 며 "앞으로도 익산시가 여성기업들과 하나의 협력체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및 환경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 이후에는 여성경제인협회 익산지회에서 지역발전의 일환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뜻을 동참하기로 해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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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 사회참여 활성화 · 복지증진 사업 공모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오는 17일까지 ‘2023년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복지증진 공모사업’신청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여성의 권익·복지증진, 일 가정 양립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사회참여 활성화, 출산장려를 위한 결혼 출산 친화 등 4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신청 대상은 익산시에 소재하고 공익활동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로 최근 1년 이상 사업실적이 있어야 하며 지원규모는 총 3천만원으로 1개 사업당 최고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접수된 사업은 지원대상의 적격 여부, 중복지원 여부 등을 담당부서에서 적격심사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 3월 말에 확정되며 사업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다.
시 관계자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선정으로 여성의 삶의 질이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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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목천동 대간선수로변 초록빛 가로수로 ‘새단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위해 목천동 대간선수로에 다양한 나무를 식재해 초록빛 맞이 공간을 조성했다.
시는 목천동 대간선수로 구간 0.7km를 대상으로 총 6억원을 투입해 큰나무와 작은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다.
시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도심권 녹지축 연결과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농어촌공사 익산지사와 2020년부터 협약을 맺고 대간선수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수목 식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2025년까지 대간선수로변 신흥동~평화동 구간에 수목 식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서 2021년 1단계로 전북농업기술원~유천생태습지 구간을 마치고 지난해는 2단계로 평화육교~목상교 구간에 가로수를 식재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창출한 바 있다.
정헌율 시장은 “초록빛 가로수 길 조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공간과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해 자연과 공존하는 녹색정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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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3년 신규 아이돌보미 전북 최다 양성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아이돌봄서비스 확대에 따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돌보미 30명을 신규 양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 정부지원시간 확대 및 본인부담금지원사업 지속추진에 따른 돌봄 수요에 대응해 아이돌보미 추가 양성을 추진했다.
아이돌보미 모집 공고를 통해 지난 1월 아이돌보미 총 62명에 대해 서류접수를 마치고 1차 서류전형과 2차 인·적성검사, 3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교육생 중 27명이 80시간의 양성교육을 이수해 총합격 채용자는 양성교육 기 이수자 3명을 포함한 총 30명이다.
이는 도내 아이돌보미 양성인원 총 49명중 익산시가 30명, 기타 지역은 19명으로 익산시가 도내 최다로 신규 돌보미 인력을 양성한 것이다.
시는‘아이낳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시비 보조금을 투입해 아이돌봄사업을 확대하고 전문인력을 지속 채용해왔다.
현재까지 160명의 전문 아이돌보미를 배출해 대기 수요를 해소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 이번 아이돌보미 신규채용으로 대기가정 해소 및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기회가 확대되고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 전문성 있는 아이돌보미 배치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는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 및 일·가정의 양립을 통한 저출산 해소를 위해 2021년도부터 아이돌봄서비스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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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익산방문의 해, 안심 외식환경 확대 ‘박차’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2023 익산방문의 해’와 코로나-19에 적극 대비하고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안심식당’신규 지정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안심식당 지정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처음 시행했으며 식사를 취급하는 일반 및 휴게음식점 중 생활방역수칙 4가지 실천과제인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씻기 시설 또는 손소독 장치 비치를 모두 이행하는 업소를 서류 및 현장 조사를 통해 선정한다.
모집 대상은 생활방역수칙 4가지 실천과제를 준수하는 일반, 휴게음식점 중 식사류 취급 업소이고 모집 규모는 40개소이며 모집 기간은 3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다.
신규 지정 안심식당에는 안심식당 인증표지판을 배포하고 위생용품 제공, 온라인포털과 T맵, 카카오맵 등 활용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업소는 익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 후 안심식당 지정 신청서 1부, 안심식당 참여 서약서 1부를 작성해 이메일 팩스 또는 위생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는 물론, 2023년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문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으로 익산을 기억할 수 있도록 안심식당 지정사업에 관내 음식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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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익산시지부·시청지점,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와 제휴를 맺은 NH농협은행이 지난해 제휴카드 기금 1억6천393만원을 전달했다.
3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 이상우 지부장과 시청지점 이승배 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제휴카드 기금은 익산시와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시청지점이 협약을 맺고 법인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사용금액의 0.1%~1% 상당을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포인트로 적립된 기금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1억1천963만원, 공무원 복지카드 2천310만원, 보조금카드 2천857만원 등 총 1억6천393만원이다.
이로써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제휴카드 기금 발생 누계액은 14억3천5백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상우 지부장은 “익산시와 제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을 지역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됨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도 지역사회 상생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제휴카드 적립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금은 익산시 발전과 시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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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위기의심가구 전수대응.복지사각지대 해소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위기의심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해 선제적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시는 3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된 위기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복지사각지대 관련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수조사는 복지서비스 지원 필요와 경제적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2월달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동시에 설문조사 형식으로 운영했으며 통리장,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2만2천59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라 올해 1월 담당공무원의 위기가구 판단 하에 개인별 복지 욕구에 맞춰 공적급여 신청, 민간자원 연계, 사례관리 지원 등 상담인원의 47%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했다.
사각지대 지원에 일등공신 역할을 해준 익산형 긴급지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긴급지원사업은 공적지원에 대한 공백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위한 지원 효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조사 중 설문조사 참여자 32%가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본인 스스로 복지서비스 지원이 필요 대상자라고 생각한다는 점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에 난방을 하지 못한 경험 유무의 질문에 22%가 ‘있다’라는 답은 특히 눈에 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체감 위기감’을 토대로 생활안정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위기가구 상시 발굴 체계를 갖추어나가는 데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제적 상황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 988명에 대해는 이웃愛돌봄단 운영 등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하고 민관협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다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나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다이로운 익산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익산주민톡 채널운영, AI말벗·케어로봇,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등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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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 주얼리창업자 인프라 구축 ‘활성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창업을 통한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창업 인프라 구축 활성화에 주력한다.
시는 보석산업에 젊은 감각을 불어넣어 고부가가치 명품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청년 주얼리창업자 인프라 구축지원’에 나섰다.
‘청년 주얼리창업자 인프라 구축지원 사업’은 판매 가능한 주얼리 개발 혹은 제작이 가능한 청년에게 창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 공조시설 설치, 생산에 필요한 주요 장비 구입 등 시설비 50%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임차료는 월 최대 60만원까지 1년간 지원한다.
모집대상으로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익산시 청년 중 주얼리 관련 생애최초 예비 창업자가 대상이며 접수 기간은 이번달 24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얼리 관련학과 재학생, 졸업생 및 주얼리 관련 종사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 제공을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며 “예비 지원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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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2023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를 실시한다.
3월 정기분에는 연납분을 포함한 4,250건으로 약 1억2천여만원의 부과가 이뤄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개선사업 비용을 원인자가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오염 저감 유도와 안정적인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하고 있다.
경유를 원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에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불제 방식으로 지난 2022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행자동차에 부과해, 기간 내에 소유권 변경, 말소 등의 변경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계산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3월 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전국 각 은행 창구 및 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지로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