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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 성금 일천만원 기부
대한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 성금 일천만원 기부
[AANEWS] 양주시는 지난 2월 28일 대한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저소득층 및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 구호활동에 써달라며 각각 오백만원씩 총 성금 일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대한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 최상기 회장 및 조합원이 참석했으며 이번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상기 회장은 “나누면 행복이 두 배가 되는 만큼, 최근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주시 저소득 이웃주민들과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들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이웃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대한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스러운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마음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과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들을 위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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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추진 3월부터 8월까지 총 5회 교육 실시
2023년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추진 3월부터 8월까지 총 5회 교육 실시
[AANEWS]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8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진행한다.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은 농업의 기계화 및 농기계 보급 확산에 따른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주요 농업기계의 이론교육과 농업기계 현장실습교육을 병행해 진행된다.
세부내용으로는 농업기계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안전사용방법 등의 이론교육과 트랙터 및 승용관리기 등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대형기종을 위주로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이경호 소장은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통해 농기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농작업 시 안전사고 사전예방과 임대사업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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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 지원
강동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 지원
[AANEWS] 강동구는 오는 3월 6일부터 취약계층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 등 필수 동물의료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취약계층 반려동물에게 기초 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등 필수진료를 지원해 반려인들의 부담은 줄이고 반려동물의 복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1년 서울시 시범사업으로 운영한 결과 반려동물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 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강동구는 작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비용을 지원하고 일부 비용은 지정 협약을 맺은 동물병원의 재능기부를 받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 2월 27일 서울시 심사를 거쳐 관내 동물병원 4곳 가람동물병원 시온동물병원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쥬라기동물병원을 ‘우리동네 동물병원’으로 지정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3월 6일부터 가구당 2마리까지 총 60마리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강동구 주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미등록견은 동물등록을 한 후에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지원은 가구당 2마리까지 지원하며 마리당 기초 건강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지원하는 30만원 상당의 필수진료와 기초 검진 과정 중 발견된 증상·질병에 대해 치료 또는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는 20만원 상당의 선택진료로 구분해 각각 지원한다.
자부담 비용은 필수진료의 경우 1회당 진찰료 5,000원이며 선택진료의 경우 2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이다.
신청접수가 완료되면 지정 날짜에 지정 동물병원에 방문해 신분증, 동물등록증, 의료지원 신청서 취약계층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진료를 받으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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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한탄강 고문지구 소수력발전소 문제해결 나서
윤종영 의원, 한탄강 고문지구 소수력발전소 문제해결 나서
[AANEWS] 경기도의원 윤종영은 지역구인 연천군 고문리 소수력발전소의 영향으로 한탄강일대에서 어업행위 방해와 생태계 파괴 등의 지역주민 민원이 10여년간 해결이 안된다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지난 2일 연천상담소에서 도 에너지산업과, 친환경농업과, 한국농어촌공사 및 연천군청 관계자, 민원인과 함께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제가 되고 있는 고문소수력발전소는 연천읍 고문리 소재로 2005년경 경기도로부터 사업허가를 받아 사업을 시작했으며 시설관리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2009년경 수해로 시설물이 훼손되어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을 실시한 이후부터 토사가 퇴적되어 생태계파괴 등 어업행위에 제한을 받고 있어 어업인들이 수년째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윤의원은 민원인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 사업허가 및 시설관리 등 관계기관들과 한자리에 모여 대책을 강구하게 됐으며 이 자리에서 윤의원은 “경기도, 연천군청, 한국농어촌공사 각 관계자들에게 시간을 내 준것에 대한 고마음을 표하고 당시 공사설계, 개보수사업 계획, 환경변화에 따른 문제점 등을 파악해 각 기관의 책임과 지원 사항에 대해 준비해 줄 것”을 강조 했다.
도 에너지복지팀장과 친환경농업 기반조성팀장은 도 차원에서 문제점을 확인하고 지원할 사항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 수자원관리부장은 당시 공사 내역과 현장 확인을 통해 정확한 실태를 확인 후 조치하겠다고 했다.
윤의원은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소수력발전소의 운영 및 관리상에 문제가 생겨 민원이 제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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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형 일자리, 2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
전북 군산형 일자리, 2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
[AANEWS] 전북 군산형 일자리 국비 공모사업 4억원을 추가 확보하며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3일 군산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수요맞춤형 지원을 위한 국비 공모사업에서 지역산업 및 일자리 전문가 7명의 엄정한 심사를 통한 사업계획 검토 평가를 받아 국비 4억원 확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북도와 함께 기업수요 조사결과를 통해 수요연계형 기술지원, 협업 네트워크 및 사업화의 2개 분야 4개 사업을 발굴해 대응했으며 이번 선정으로 국비 4억원과 지방비 4억원을 포함한 총 8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이 중견·중소기업으로 생산하는 차종이 대부분 소량으로 생산되고 있다는 특성을 반영해 소량 생산 적합형 생산 및 품질확보 기술, 기술 고도화 전주기 지원, 기업 간 협업 및 마케팅, 사후 이행관리 및 고도화를 위한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기차 클러스터 확산을 위해 지원 대상을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에 한정하지 않고 전후방 연계 부품기업으로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관기관인 자동차융합기술원은 3월 중 20여건의 지원과제 및 참여기업을 선정하는 사업공고를 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영대 국회의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과 전후방 연관기업의 시너지 효과로 전기차 클러스터가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산업부 공모선정이 지역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해 설계했다”며 “참여기업의 조기 착근과 추가적인 일감확보가 가능해져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역기업 수요에 맞춘 기술 개발로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으며 상생협업을 통한 전기차 클러스터 활성화로 산업발전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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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3월 기획공연 ‘장사익과 친구들, 봄노래’ 진행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3월 기획공연 ‘장사익과 친구들, 봄노래’ 진행
[AANEWS]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8일 세종국악당에서 ‘장사익과 친구들 - 봄노래’를 개최한다.
2018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출범 기념으로 여주시민을 만났던 장사익은 공연 후, “아담하고 고즈넉한 공연장에서 마치 고향 앞마당처럼 생각하며 신나게 노래했고 처음 공연인데도 분에 넘치는 성원에 기뻤다.
넉넉한 인심과 강물, 모두 오랫동안 간직할 멋진 추억이다”고 소감을 전하며 꼭 한번 다시 찾겠다는 기약을 했다.
시민들은 5년 만에 지켜지는 약속에 응답하듯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티켓오픈과 동시에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장사익이 직접 선정한 ‘장사익과 친구들 – 봄노래’라는 공연의 제목처럼 장사익은 이번 무대에서 오랫동안 함께 활동한 다양한 구성의 악기 연주자 15인과 함께 봄날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한다.
‘꽃구경’, ‘사람이 사람을 만나’, ‘동백아가씨’, ‘희망한단’ 등과 우리의 서정을 녹인 곡 ‘국밥집에서’, ‘봄날은 간다’, ‘진정 난 몰랐네’ 등을 불러 5년 만에 만나는 여주시민에게 다시 한번 묵직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마흔여섯, 어찌 보면 조금 늦은 나이에 데뷔해 한해, 한해 세월의 흐름을 고스란히 노래로 담아내 거장이 되신 장사익 선생의 음악은 세대를 넘어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이렇게 시민들이 공감하고 시민들에게 일상의 작은 행복을 전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사익과 친구들, 봄노래’를 포함한 재단의 다채로운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매는 재단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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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주시 학교 교복비 지원
2023년 여주시 학교 교복비 지원
[AANEWS] 여주시는 올해에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1,924명에게 학교 교복비를 지원한다.
학교 교복비 지원사업은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 2019년부터 시작됐다.
처음에는 교복을 착용하는 중학교 신입생만 지원하다가 ‘경기도 학교 교복지원조례’ 및 ‘여주시 학교 교복비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사업 대상을 중·고등학교 신입생 및 1학년 전입생, 다른 시·도 학교 및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 교복 미착용 학교까지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현재 여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관내 교복을 착용하는 학교의 경우 학교주관구매제도를 도입한 학교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학교 측에서 교복을 구매한 뒤 학생 및 교복업체에 각각 교복과 대금을 지급하게 된다.
관내 미착용 학교의 경우 1인당 30만원 이내의 현금을 지원한다.
또한 중·고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에 준하는 대안교육기관 입학생 또는 다른 시·도 중·고등학교 및 이에 준하는 과정에 입학한 1학년 학생은 해당 지자체에서 지원하지 않을 경우 1인당 30만원 이내 현금으로 지급하게 된다.
오는 3월 13일부터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불가한 경우 해당 부서 문의 후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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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야생 멧돼지 ASF 확산 방지 대응 협의
여주시, 야생 멧돼지 ASF 확산 방지 대응 협의
[AANEWS] 여주시는 지난 2일 야생 멧돼지를 통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유관단체와 대응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19년 9월 경기 파주시 양돈농장에서 국내 최초로 ASF가 발생한 이후 경기·강원권 양돈농장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주시와 인접한 원주와 충주지역에서 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가 지속적으로 발견됨에 따라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ASF 대응 협의회에는 한돈협회 여주지부, 야생생물관리협회, 전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등 축산 및 환경관련 유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야생 멧돼지 ASF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조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축산과 김현택 과장은 “양돈농장에서 지속적으로 ASF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질병을 전파하는 야생 멧돼지의 집중적인 포획과 함께 양돈농가의 ASF 차단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의 협조를 당부 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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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산불 대응 상황 긴급 점검 추진
최재형 보은군수, 산불 대응 상황 긴급 점검 추진
[AANEWS] 최재형 보은군수는 최근 타 지역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3일 군내 산불취약지역 등에서 산불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군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봄철 등산객들이 늘어나는 등 산불 위험이 높아 짐에 따라 선제적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 점검에 나섰다.
이날 최재형 군수는 산불 진화 헬기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영농부산물 제거 현장을 돌며 산불 대응 상황 등을 집중 점검하는 자리에서“최근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라”고 당부하며“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기동 단속 등 입체적인 감시를 통해 산불 예방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에 따르면 봄철 산불 조심 기간 군청 산림녹지과 전 직원이 4인 1조로 매일 오후 9시까지 산불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에 산불감시원 및 예방 진화 대원 106명을 배치해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과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삼승면 금적산, 수한면 수리티재, 회인면 국사봉, 마로면 시루봉, 속리산면 갈목재 등 5개소에 설치된 무인 감시 카메라를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주요 등산로에 감시원을 배치해 산불 조기 발견에 집중하고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해 진화 차량 5대와 기계화시스템 15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군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산불 전문 진화대 및 감시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에 군민 여러분도 화기 물품 취급 주의 및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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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윤형욱, 김병국 선수 국가대표 선발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윤형욱, 김병국 선수 국가대표 선발
[AANEWS]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국가대표를 연속으로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윤병우-김병우 짝은 지난 1일 전북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이펼쳐진 2023년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현수-김현수 짝을 꺾고 남자 복식 최종 1위를 차지했다.
군에 따르면 윤형욱 선수는 작년 순창군에서 새로 영입한 선수로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고 김병국 선수는 16년도에 순창군에 영입되어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양은욱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 단장은 “두 선수는 항상 긍정적인 성격으로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만큼 9월경에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입상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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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재 ㈜세종몰, 스타필드 고양·하남·안성점에서 ‘YES DOUBLE’초청 운영
포천시청
[AANEWS] 지난 2월 15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약 3주간에 걸쳐 스타필드 고양, 하남, 안성점에서 포천시 소재 ㈜세종몰을 초청해 “YES DOODLE”라는 제목으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낙서를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세종몰은 포천시 영북면에 소재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고로모 분필’을 생산하던 일본 ㈜하고로모 문구의 기술과 시설을 인수받아 문구류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5월에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북면에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하남 현장을 찾은 최재두 영북면장은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공헌하는 ㈜세종몰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몰이 일반인에게 널리 알려지고 포천 영북의 기업으로서 대한민국 대표 문구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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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경로당 불편사항 해소 본격 나선다
순창군, 경로당 불편사항 해소 본격 나선다
[AANEWS] ‘군민과의 소통’을 최대 가치로 두고 군정을 이끌고 있는 최영일 순창군수가관내 317개 전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과 대화를 통해 가장 많이 건의되었던 경로당 불편사항을 속도감 있게 처리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군은 이를 위해 관내 어르신들의 편의와 건강증진을 위해 읍면 370개소에 달하는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10억 규모의 환경개선 및 비품구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본 사업은 당초 본예산 4억원 규모였으나 최영일 군수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11개읍면 전체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6억원의 예산을 지난 1회 추경에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에 추진하게 될 경로당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노후된 경로당의 화장실 수리, 도배 및 장판 교체, 보일러 교체 등 소규모 수리비 일부를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제일 높은 비품구입 지원사업은 내구연한이 지나 고장 등으로 사용이 어려워진 전자제품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고 편하게 식사도 하고 담소도 나눌 수 있도록 식탁과 의자, 소파 등을 구입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우선적으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환경개선 및 비품구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대 수선이 필요하거나 시일을 요하는 장기적인 사업은 면밀한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관련부서에서 심도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최영일 군수는 “연초부터 관내 370개 전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체감했고 이를 최대한 반영해 환경개선 및 비품구입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증진사업을 추진해 군민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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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고객 및 임직원,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전북은행 고객 및 임직원,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순창군은 지난 2일 전북은행 백종일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전북은행 고객 등 102명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1,129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직원들은 1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은행 이용고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등 제도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북은행 순창지점 유인성 지점장은 “순창군의 지역발전을 위해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전북은행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건전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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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사회복지시설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다음달 말까지 사회복지시설 에너지자립 지원사업으로 경로당 및 복지시설 13개소에 총 41k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7억 5천 30만원을 들여 일동·창수·영중·영북면 소재 경로당 12개소, 일동면 복지시설 1개소에 시설별 3~5k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총 41kw 규모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폭염 및 한파 시 전기요금 부담으로 냉·난방기를 충분히 가동하지 못하는 경로당 및 복지시설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보급해 시설의 공공요금 부담을 경감시키고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추진한다.
이번 사회복지시설에 설치되는 태양광발전 설비는 옥상 등 유휴공간을 이용해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25tCO2의 온실가스 감축과 9그루의 나무심기 효과를 내며 약 7백만원의 전기료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소외계층을 지원해 에너지 경로당의 냉·난방비 절감과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사회복지시설의 운영비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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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년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 실시
포천시, 2023년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 실시
[AANEWS] 포천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관련해 고혈압, 당뇨병 질환 및 영양, 운동에 대한 표준화교육을 실시한다.
국내 사망원인 2위인 심뇌혈관질환은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서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의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교육을 통해 주민의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능력의 향상을 도와 합병증 예방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은 만성질환 환자나 가족, 만성질환 예방에 관심이 있는 만 30세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1시 20분까지 80분간 포천시보건소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질환에 대한 바른 이해와 관리, 영양관리와 식습관 개선, 질환관리를 위한 운동법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월별 1기수씩 3주 교육으로 실시된다.
이종규 보건정책과장은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질환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