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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들의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과 문화생활 위해 너부대 주민 공동이용시설 운영
광명시, 시민들의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과 문화생활 위해 너부대 주민 공동이용시설 운영
[AANEWS] 광명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과 문화생활을 위해 너부대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너부대 주민 공동이용시설은 너부대 도시재생 씨앗 사업을 통해 조성한 공간으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마을미디어실, 커뮤니티실과 광명서초등학교에 담장갤러리가 운영되고 있다.
마을미디어실은 영상 촬영이나 편집을 할 수 있도록 카메라, 마이크, 프롬프터, 크로마키, 프로젝터, 편집 프로그램 등이 갖춰져 있고 최대 20명까지 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실은 수업이나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최대 12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광명서초등학교 담장에 설치되어 있는 담장갤러리는 900mm×650mm 이하 규격의 작품 14점을 전시할 수 있으며 한 달 단위로 사용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학생 제안전시 등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3월에는 광명시 문인협회 회원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너부대 주민 공동이용시설은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신청 및 이용 문의는 너부대 도시재생 씨앗사업 현장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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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관광사진 전국민 대상 공모’ 10월 접수
창원특례시, ‘창원관광사진 전국민 대상 공모’ 10월 접수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창원 관광명소의 특색을 담은 작품을 공모해 창원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자격은 ‘설렘의 시작, 가보고 머물고 싶은 창원’이라는 주제에 맞춰 창원의 자연경관, 관광명소, 전통문화, 테마길, 축제 등을 소재로 2022년 이후 촬영한 작품 중 미발표작이어야 한다.
접수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 달간이다.
접수까지 기간이 많이 남았지만, 사계절 매력을 달리하는 창원의 자연경관을 촬영 소재로 삼으려면 일찌감치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11월 말에 수상작을 발표한다.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65점 등 모두 71점의 작품을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문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창원의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는 데 활용할 만한 훌륭한 작품이 많이 출품될 수 있도록 사진 애호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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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소식’시민 만족도 조사.81.1%가 만족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 시정 소식지인 ‘광명소식’에 대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시민 4,831명 중 81.1%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해 성실하게 답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소식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광명소식’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 개선방안을 찾고자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7일까지 구독 경로 만족도, 개선사항 등 총 11개 문항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는 총 4,831명이 참여했다.
성별로는 여성이 52.8%, 남성이 47.2%로 여성 참여자가 많았고 연령별로는 20대 이하, 30대, 40대, 50대 이상 시민이 참여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광명소식’전반에 대해 34%가 매우 만족, 47.1%가 만족한다고 평가했으며 16.7%가 보통, 1.0%가 불만족으로 답했다.
광명시 소식을 접하는 매체는 모바일 지면 순으로 답하고 더 많이 다루었으면 하는 기사로는 시민에게 유용한 정책과 제도, 축제·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 건강·복지, 일자리 및 지역경제, 교육 분야를 꼽았다.
또한, ‘모바일 광명소식’도 78.7%가 만족한다고 답한 가운데, 46.6%는 모바일 구독을, 11.2%는 우편으로 구독을 신청하겠다고 응답했다.
한편 광명시는 ‘광명소식’을 6만 부씩 매월 2회 제작·배포해 광명시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2021년 7월부터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 광명소식’도 발행하고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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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나무들의 희망찬 첫발을 응원해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나무들의 희망찬 첫발을 응원해
[AANEWS] 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관내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67명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학용품을 지원했다.
‘신입생 학용품 지원사업’은 6년째 이어져 온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양재 위원장은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희망 가득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서종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강금덕 서종면장은 “서종면은 고령자 인구 비율이 높은 곳이지만, 아이들에 대한 주민 전체의 애정과 관심이 높고 따뜻하다”며 “아동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체감형 복지에 힘써 아이 키우기 좋은 서종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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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 신청
양평군, 2023년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 신청
[AANEWS] 양평군은 3월 2일부터 17일까지 2023년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은 지역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민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돼 2021년에는 양평군을 포함한 도내 6개 시·군이 참여했고 2022년에는 17개 시·군으로 참여 지자체가 늘어 올해는 20개 시·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3년 농민기본소득을 위한 양평군 사업예산은 총 102억으로 신청 대상이 되는 농민은 17,000여명이다.
사업대상으로 확정된 농민은 6월·9월·12월 3차례에 걸쳐 각각 30만원, 15만원, 15만원으로 나눠 양평통보를 통해 지원받는다.
특히 지난해와는 다르게 대상이 되는 농민의 거주요건이 완화됐고 지역화폐 사용기한이 지급 후 당초 3개월에서 180일로 늘어났다.
또한 사용처도 지역 농축협으로 확대되는 등 편의성을 높여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지원대상은 양평군에 주소를 두고 1년이상 실제 농업에 종사 중인 농민으로 최근 2년 연속 또는 비연속 합산 5년 이상 거주한 군민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분증과 지역화폐를 지참 후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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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도서관, 장자와 사기로 배우는 인문학 특강 실시
양평군 도서관, 장자와 사기로 배우는 인문학 특강 실시
[AANEWS] 양평군립도서관은 지난 달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장자와 사기로 배우는 인문학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중장년층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인문학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정주 교수와 함께한 이번 특강은 사마천의 사기에서 배우는 인간사 흥망성쇠의 비밀 진시황 이야기, 성공을 얻는 이치와 성공을 지키는 이치는 다르다 장자에게 배우는 올바른 삶이 아닌, 좋은 삶을 사는 지혜 삶의 근본 문제들에 대한 장자의 우화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인원은 총 102명으로 수업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강사님이 짧은 시간 동안 중요한 포인트 중심으로 알기 쉽게 강의를 해주셔서 만족스럽고 이를 계기로 사기를 읽으리라 마음먹었다’라는 의견과 ‘사마천과 장자의 삶을 통해서 인내, 용기, 풍요롭고 자유로운 삶을 사는 방법을 알았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들이 있었다.
평생학습과 최인성 과장은 “앞으로도 참여율이 높은 중장년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중장년층의 인문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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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제24기 입학식 개최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제24기 입학식 개최
[AANEWS] 양평군에서 운영하는 제24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입학식이 지난 2일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식에는 전진선 학장과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의원, 대학 관계자와 입학생 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입학생들은 앞선 지난 2월 9일 신입생 선발 심의회를 거쳐 우선 선발된 청년농업인 13명과 80대 만학도 2명을 포함해 총 102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전문농업과, 귀농귀촌농업과, 농산가공과, 농산가공과 로 나누어 매주 목요일 4시간씩 전체 30회 139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전진선 학장은 “양평군 농업의 활력을 넣기 위해 청년농업인을 육성 지원하고 일할 맛이 나는 농촌으로 성장시키고자 한다”며 ”양평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인 농업대학에 입학한 2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입학생분들의 열정으로 우리 양평농업이 역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발전하기를 응원한다“며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한편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은 학생증 발급을 통한 엄격한 학사관리, 재학생 문제해결능력,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한 분임활동, 입학 전·재학 중 봉사활동 가산점 부여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실현 등 양평군의 친환경농업을 이끌어 갈 지식 농업인을 양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전문교육과정이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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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미화원과 소통간담회 정기적으로 추진하기로
양평군, 환경미화원과 소통간담회 정기적으로 추진하기로
[AANEWS] 양평군은 지난 달 23일 깨끗한 양평 조성을 위한 환경미화원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평군청 청소과장과 팀장, 읍·면 환경미화원 반장들이 참석해 생활쓰레기의 배출부터 수거·운반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폐피아노, 폐안마의자, 폐돌침대 등 무거운 대형폐기물 수거 시 근골격계 재해발생 우려가 높다는 의견으로 군청에서 리프트 차량을 마련해 시범운영을 거쳐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동절기 경사지 전원주택 단지 내 생활폐기물 수거를 위한 청소차량 진출입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의견과 관련해 읍·면사무소와의 협조를 통해 마을의 이장, 주민들과 생활폐기물 거점배출시설을 확대 설치해 나가기로 했으며 향후 정기적인 간담회를 자리를 만들어 개선방안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송혜숙 양평군청 청소과장은 “무단투기하거나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생활쓰레기,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 등에 대한 신속한 수거처리 방안을 지속 논의해 쓰레기로 인한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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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 10월 6일~8일 개최 확정
함안군,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 10월 6일~8일 개최 확정
[AANEWS] 함안군은 지난 2일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 개최를 위한 제1차 아라가야문화제위원회를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행사 기본 구상안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문화 축제의 정체성과 독립성을 확립하기 위해 작년부터 단독 개최됐던 아라가야문화제를 9월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결정되는 시기 이후인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말이산고분군과 아라길 일원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아라가야문화제위원회 위원장인 조근제 군수는 “올해 축제는 아라가야문화제가 독창적인 고유문화 축제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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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AANEWS] 양평군은 지난 달 28일 양평군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2023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양평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의 사업대상자를 선발하고 산학간 유기적 연계를 위해 추진되어 농업기술센터 부서장과 지역농협지부장, 농업인 단체장 및 과학영농을 선도하는 분야별 전문농업인 대표 1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2023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심의하는 시범사업 안건은 농업교육, 자원개발, 작물기술, 원예기술, 농업환경 등 5개 분야 31개 사업으로 사업성이 적합한 36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 시범사업에는 청년농업인들의 신규영농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과 코로나 이후 언택트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 농업을 이용한 치유농업 육성 등 농업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시범적 요소를 가진 사업들이 편성됐다.
향후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들은 향후 사업 추진요령과 준수사항, 사업별 관련 기술 전수 등 사전교육을 받은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성혜 농업경영과장은“이번 심의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된 시범사업들이 취지에 맞게 잘 수행되어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라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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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 실시
양평군,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 실시
[AANEWS] 양평군은 지난 2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를 철거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붕개량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 2011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도 8억8천9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 150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53동에 대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거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로 비주택 슬레이트 건축물은 건축물대장상의 창고 축사, 공장으로 명시되어 있는 건축물이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비는 최대 352만원, 비주택 슬레이트는 최대 면적200㎡까지 지원하며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인 본인이 부담한다.
특히 2022년까지 무허가 비주택은 지원 제외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 무허가 건축물의 경우 3년간의 과세내역 자료 또는 이장·주민의 주택·비주택확인서를 제출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슬레이트 철거 지원대상 건축물 12동에 대해 지붕개량비를 함께 지원한다.
소득수준을 고려해 취약계층의 경우 최대 1000만원, 일반계층인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신청은 양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슬레이트 철거는 4월 3일까지, 지붕개량은 4월 24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환경과에 신청하면 된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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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신규 금연지도원 위촉
양평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신규 금연지도원 위촉
[AANEWS]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2일 금연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신규 금연지도원 2명을 위촉했다.
이번 금연지도원 위촉으로 기존에 활동 중인 3명의 지도원을 포함한 5명의 금연지도원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된 금연지도원은 금연구역 시설 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구역 흡연행위 감시·계도 금연 조치 위반 시 행정기관에 신고 및 자료 제공 금연구역 실태 파악 및 금연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향후 금연지도원들은 관내 금연시설을 대상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흡연 신고가 많은 주요 시설을 중점으로 금연지도·점검 및 관련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혜 양평군 보건소장은 “양평군과 금연지도원이 지속해서 금연구역을 관리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해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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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3 지질공원 해설사 간담회 개최
울릉군청
[AANEWS] 경북 울릉군은 한마음회관에서 봄철 관광시즌을 앞두고 지질공원해설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울릉군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남한권 울릉군수와 지질공원 운영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설사 현장 활동 처우개선과 2023년도 해설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울릉도·독도 지역은 지난 2012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됐으며 현재 국내에는 제주도 세계지질공원과 청송 세계지질공원을 비롯해 총 13개의 지질공원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어 있다.
울릉군은 역사·문화·생태적 자원을 지질관광에 접목시켜 이야기가 있는 관광콘텐츠로 동해안 관광산업에 앞장서고 있으며 총 30명의 지질공원 해설사를 양성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질공원 해설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지형과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는 울릉도가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자긍심을 갖고 지질공원해설사로서의 본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질공원 해설프로그램은 전국민을 대상으로하는 무료해설 프로그램이며 3월 15일부터 울릉도·독도 지질공원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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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14일 개회
군산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14일 개회
[AANEWS] 군산시의회가 오는 14일부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회의를 개최하고 제254회 임시회를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할 것을 결정했다.
또한 이연화·서동완·윤신애·이한세·한경봉 의원의 의원발의 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과 예산안 2건, 동의안 2건을 상정키로 했다.
최창호 의회운영위원장은 “올해 첫 추경예산이 편성되는 만큼 꼼꼼한 심의로 군산 발전은 물론 서민 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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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나눔복지재단, 복지 공모사업 운영 ‘활발’
장흥군 나눔복지재단, 복지 공모사업 운영 ‘활발’
[AANEWS] 장흥군 나눔복지재단은 최근 심의회 개최를 통해 ‘2023년 복지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을 했다고 발혔다.
장흥군 나눔복지재단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복지지원 공모사업을 2017년부터 꾸준히 시행해 오고 있다.
2023년은 심사를 통해 10개 단체 12개사업의 우수한 복지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공모사업은 장흥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등 10개 단체를 대상으로 총 8,9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건강, 환경, 힐링,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어르신 마음을 치유하는 원예교실, 한글로 다시쓰는 내 청춘,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땀 수예 배우기, 찾아가는 환경공예교실 등이다.
재단은 이외에도 사업비 3,000만원을 들여 ‘위기 탈출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 군민들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복지 지원창구를 만들어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공공기관의 복잡하고 어려운 복지 신청 절차로 꺼리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제출서류는 단순화해 즉시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석훈 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나눔복지재단은 장흥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장흥군에서 설립한 기관으로 노인복지와 저소득층 및 사각지대 지원사업과 주민복지프로그램사업을 기본업무로 하고 있으며 법인 민간단체 운영 및 지원, 기부금품 접수 및 배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