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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히아신스 꽃피는 마을정원 가꾸기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남녀협의회와 생활개선회는 지난달 28일 초월읍 마을정원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히아신스 구근 200개를 심었다.
광주시는 초월읍 새마을남녀협의회와 올해 처음으로 마을 정원 유지관리 공동체로 협약했다.
이에 따라 초월읍 새마을남녀협의회와 생활개선회는 월동이 가능해 한번 식재해 놓으면 매년 꽃을 볼 수 있는 다년생 구근초인 히아신스를 정원관리 품종으로 선택했다.
이상현 초월읍장은 “늑현리에 조성된 ‘자연과 함께 어울림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두 단체 회원님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정원이 어울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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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성실 납세 시민 1049명 감사 서한문 발송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성실 납세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이 우대받는 풍토를 조성하고 자진 납세 의식을 높이고자 감사장을 발송하고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낸 시민 1,049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그중 20명을 전산 추첨해 성실납세자로 선정, 인증서를 수여하고 시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3년간 세무조사 면제, 시 금고 금융 우대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에는 관내 3개 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건강검진비 및 수술비 우대 혜택도 추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2023년 광주시 성실납세자는 선정기준일 현재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5년 이상 계속해 매년 납부 건수가 3건 이상, 법인은 연간 500만원 이상을, 개인은 20세 이상으로 연간 300만원 이상을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낸 대상자들로 법인 5개, 개인 15명이 선정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납부한 세금은 광주 시정발전과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쓸 것”을 약속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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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공무원진화대 창설 등 산불 예방 및 진화에 총력
과천시, 공무원진화대 창설 등 산불 예방 및 진화에 총력
[AANEWS] 과천시가 2일 시청 대강당에서 KBS한국방송과 관악산송신소 부지에 물탱크 등 산불 진화를 위한 시설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산불감시대와 산불진화대, 공무원진화대의 발대식을 갖는 등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체계 강화에 나섰다.
과천시는 KBS한국방송공사와 관악산송신소 부지에 27톤 물탱크와 엔진펌퍼, 고압호스 등 산불진화시설을 설치하고 산불 발생 시 진화인력의 케이블카 무상 이용을 포함한 산불 공동진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악산 정상 부근은 산불 발생시 진화용수 공급이 어려워 대부분 헬기에 의존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악산 정상 인근에 위치한 KBS 송신소에 소화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관악산 정상 부근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압도 높아 진화에 효율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과천시는 올해 시청 직원 43명으로 구성된 공무원진화대를 창설했다.
과천시 공무원진화대는 산불감시원 19명과 산불진화대 20명과 함께 산불 진화와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인원으로 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 방화선 구축과 주불 진화 등에 나서게 된다.
과천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과 산불 진화 요령 등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공무원진화대에 자원해 준 우리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과천시는 산불로부터 산림자원과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 등산객과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관악산 문원폭포 및 용마골 산불감시초소 인근에도 저수조 등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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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무원과 농아인, 수어로 이어지다
광주시 공무원과 농아인, 수어로 이어지다
[AANEWS] 광주시는 광주시 수어통역센터는 '제3회 한국수어의날'을 기념해 3월 월례 회의에서 공무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진행했다.
행정기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행정절차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위함이다.
이번 수어 교육은 농인에 대한 이해와 청각⸱언어장애인을 응대 시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수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은 "이번 교육으로 수어와 관련된 여러 가지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됐고 민원인이 방문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수어를 배우니까 더 관심이 가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광주시 수어통역센터는 관내 농인들의 권익 향상, 사회 참여 등을 목적으로 수어 영상을 제작⸱공유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운 농인들을 위해 출장 수어 통역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관공서를 이용하는 농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화상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행정기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행정절차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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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모든 복권판매점에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 부착
동두천시 중앙동, 모든 복권판매점에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 부착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주식회사 동행복권과 협업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
중앙동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식회사 동행복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복권판매점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홍보활동을 추진키로 하고 이날 오후 중앙동에 소재한 복권판매점 6개소에 모두 출장해 새롭게 자체 제작한 포스터를 부착했다.
중앙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활동에 협조해 주신 동행복권 및 복권판매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에 필요한 공공·민간 기관과의 협력 및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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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EM흙공으로 새봄맞이 신천 환경정화활동 전개
동두천시 불현동, EM흙공으로 새봄맞이 신천 환경정화활동 전개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불현동 사회단체장협의회와 함께 하천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신천에 EM흙공 200여 개를 투척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신천의 수질개선과 생태보전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불현동 사회단체장 및 임원 20여명이 참석해 EM흙공을 직접 던지며 하천 살리기에 앞장섰다.
김우정 불현동장은 “2023년 3월 새봄을 맞이해 하천 살리기 운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불현동에서는 오늘 사회단체협의회와 신천 정화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3월 중 불현동 사회단체별 릴레이 환경정화를 추진해 주민들의 더 나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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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2023년 경기은빛독서나눔이 교육생 모집
동두천시립도서관, 2023년 경기은빛독서나눔이 교육생 모집
[AANEWS]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2023년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일자리사업 참여자 선발을 위한 교육생을 오는 3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일자리사업은 독서코칭 교육을 이수한 은퇴 어르신을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파견해 독서지도 및 독후활동을 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경제활동, 사회봉사, 1·3세대 간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모집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이 된 1956년부터 1965년생인 시민이며 접수 기간은 3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동두천시립도서관 1층 운영실로 본인이 신분증과 필요서류를 지참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대상자는 3월 1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및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0회에 걸쳐 독서교육이란, 그림책의 이해, 하부르타 등에 대한 이론 및 시연 교육 후 평가를 통해 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오는 5월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파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2023년 경기은빛독서나눔이 교육생 모집에 아이들을 사랑하며 책을 좋아하는 재능있고 적극적인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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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올해 3가지 특화사업 추진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올해 3가지 특화사업 추진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8일 새마을지도자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될 명패 교체 사업과 청각장애인· 난청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LED벨 달기 봉사, 새마을부녀회와 협동해 진행하는 음식배달 봉사 등 특화사업을 논의했다.
상패동장은 “한해 동안 추진할 사업들을 계획하며 상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날로 활기를 더해감을 느꼈다 앞으로 새마을지도자 위원들의 활약이 기대되며 상패동 역시 그에 발맞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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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사례관리 사업비로 저소득 독거노인 의료비 지원
동두천시 중앙동, 사례관리 사업비로 저소득 독거노인 의료비 지원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의료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했다고 전했다.
중앙동에 따르면,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생활관리사로 재직 중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신체 건강 악화에 직면했으나 생활고와 돌봄 가족 부재로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을 제보, 발빠른 대응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당 독거노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입원기간 동안 발생한 의료비를 지원했으며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피하우스 집수리 특화사업으로 집안 내부 대청소를 진행했다.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건강, 경제, 주거 등의 위기에 놓여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주민을 통합사례관리로 적극 보호하고 관련 예산을 활용해 위기 해소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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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수출 위기 ‘해외 상설 판매장’으로 극복한다
전남도, 수출 위기 ‘해외 상설 판매장’으로 극복한다
[AANEWS] 전라남도가 세계 경기침체에 따른 수출위기 극복을 위해 식품 수출협회, 해외 상설 판매장 운영사 및 시군 수출 담당부서 등과 함께 해외 상설 판매장 확대를 통한 신규 시장 개척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세계 경제의 급격한 침체 속에서 지난 1월 전남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9.7% 감소한 3천964만 7천 달러에 그쳤다.
이는 배, 파프리카, 고추 등 신선 농산물의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부 국가의 비관세장벽, 러-우 전쟁 등 영향으로 김 등 수산물 수출이 줄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세계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수출 관계자 간담회를 지난 2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남 3개 식품수출협회인 전남식품수출협회, 남도농수산식품수출협회, 전남농수산식품온라인수출협회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상설 판매장 운영 8개 사, 22개 시군 수출 담당부서와 함께 수출 기업의 역량 강화 및 도내 농수특산품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제품 발굴, 해외 상설 판매장 확대 개설 등을 협의했다.
우선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을 통한 글로벌 식품기업 육성을 위해 국제 식품 박람회 참가 및 해외 식품 유통 전문가 초청 세미나 등을 통한 수출 기업 역량 강화 사업을 식품수출협회와 함께 추진키로 했다.
일본·미국·중국 등 일부 국가에 편중된 수출 비중을 개선하기 위해 해외 온·오프라인 상설 판매장을 운영하는 8개 수출 전문기업과 함께 신규 국가에 대한 공세적 마케팅, 신규 판매장 개설 등을 통해 안정적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앞으로 9개 상설 판매장을 추가 개설할 목표다.
또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 10억 달러 달성을 위한 ‘농수산 수출 우수 시군 경진대회’를 개최해 수출 우수 시군을 표창하고 시군별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수출 지원사업의 효과를 확산키로 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연말까지 전 세계적 경기 침체가 예상되지만, 전남은 현재 전 세계 9개 국가에 21개 상설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이는 지역 농수산식품의 안정적 수출 판로가 되고 있다”며 “상설 판매장이 없는 도시와 국가를 위주로 9개소를 추가 개설해 지금의 경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자”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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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래교육센터, 백남준아트센터와 예술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용인미래교육센터, 백남준아트센터와 예술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는 3월 3일 백남준아트센터와 지역 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용인미래교육센터 김지연 센터장과 백남준아트센터의 김성은 관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예술문화교육 자원을 토대로 지역 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분야의 다양한 참여를 지원하고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예술센터의 활용을 통한 관내 문화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 운영하고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문화예술사업 인프라와 인적자원을 함께 공유 확대하는 것이다.
백남준아트센터의 김성은 관장은 “지역사회에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며 용인미래교육센터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것은 소중한 기회로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와 현시대 흐름을 반영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미래교육센터 관계자는 “향후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진로교육외에 진로정책 흐름에 맞는 다양한 교육자원을 발굴해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들의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지역 문화를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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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미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손바닥 정원 사업에 의문 제기
국미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손바닥 정원 사업에 의문 제기
[AANEWS] 국미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28일 제3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원시가 추진 중인 ‘손바닥 정원’사업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재준 시장의 공약사항인 손바닥 정원 사업을 언급하며 “그 동안 수원시에서 조성해 온 쌈지공원이 버려진 공간으로 방치되거나 슬럼화되어 범죄 위험성을 지니는 우범지역으로 된 곳이 여러 군데 있다”며 “주민의 쉼터가 되어야 할 공원이 수원시의 관리 소홀로 인해 기피시설로 전락하고 있다는 문제점이 보도된 적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 의원은 “도시공원 정책의 우선순위는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국 의원은 “오래전부터 주차난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자투리땅을 활용한 주차장 조성 등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자투리공간을 손바닥정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과연 우선 시행해야 할 정책인가 의문”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국 의원은 “한정된 예산으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 여건, 사업의 효과나 중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하며 지역의 정확한 현황진단과 분석을 바탕으로 객관적인 기준과 합리적인 의사결정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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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관 9명 채용
용인특례시의회,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관 9명 채용
[AANEWS] 용인특례시의회는 9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하기로 하고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 시행에 따라 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 제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용인특례시의회는 작년 7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 9명을 추가로 신규 채용해 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에서 정책지원관을 운용할 예정이다.
정책지원관으로 채용되면 의정활동 자료 수집·조사·분석,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 조례 제정·개정·폐지, 예산·결산 심의 등 의회의 의결사항과 관련된 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정책지원관에 최종 합격하면, 일반임기제 7급 공무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채용기간은 1년이며 근무실적이나 사업의 필요성에 따라 최대 5년의 범위 내에서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
윤원균 의장은 ”정책지원관 채용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의정활동이 보다 강화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지방의회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 강화는 물론 의회가 정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유능한 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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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2023 F/W 패션코드·서울패션위크 대거 선정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2023 F/W 패션코드·서울패션위크 대거 선정
[AANEWS] 양주시와 경기도가 지원하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소속 디자이너들이 2023 F/W 패션코드와 서울패션위크에 대거 선정됐다.
오는 9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디자인랩에서 열리는 ‘패션코드’는 국내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시즌에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26명이 선정돼 공동부스관 수주상담회를 진행하고 총 6명의 디자이너가 패션쇼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5일에 열리는 ‘서울패션위크’2000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 패션행사로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인‘서울컬렉션’과 바이어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트레이드쇼’가 진행된다.
2023 가을·겨울 패션 트렌드를 선보이는 이번 시즌에는 서울컬렉션 2명, 트레이드쇼 8명 등 총 10명의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가 선정돼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양주시에 소재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국내 대표 디자이너 인큐베이팅 시설로 관내 섬유기업과의 시제품제작, 신진 디자이너의 패션쇼·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관내 섬유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작하며 섬유산업과 패션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디자이너 김대성는 지역 섬유기업과 협업해 생산한 누빔원단 블루종을 2023 S/S 파리트라노이 전시회에서 선보이며 유럽 바이어들에게 많은 오더를 받는 등 인기를 끌었으며 디자이너 장윤경의 해외 오더 제품은 80% 이상이 양주시와 경기도에서 생산한 원단으로 모든 제작 상품이 양주 봉제업체를 통해 생산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들이 국내·외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바, 앞으로도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와 우수한 관내 섬유기업의 제품들을 세계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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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도의원, 고천2초 신설 관련 논의
최효숙 도의원, 고천2초 신설 관련 논의
[AANEWS]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은 2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최범용 학생배치팀장 및 관계자들과 군포의왕 고천2초 신설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고천2초 통학구역 내 공동주택 4개 블록 및 단독주택 세대 총 4,527세대가 입주함에 따라 약 857명의 초등학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초등학생들의 인근학교 배치 여력 등을 고려해 볼 때, 분산배치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가칭)고천2초를 설립해 초등학생들의 배움의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에 공감했다.
최효숙 도의원은 우리아이들의 학습권과 안전한 통학로는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아울러 인구이탈에 따른 학생수 감소와 늘어나는 폐교 활용에 대한 고민도 함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최효숙 도의원은 “부족한 학급 해소를 위한 초등학교 신설추진도 우선적으로 신경써야할 부분이다”고 말하고 “문을 닫은 학교의 활용은 발달장애우들이 예술활동 및 직업활동을 할 수 있는 장애우들을 위한 복지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 보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