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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참여업체 모집… 최대 1천만원 지원
안산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참여업체 모집… 최대 1천만원 지원
[AANEWS] 안산시는 현장 노동자들의 열악한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노동자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등으로 시는 최대 5개 소를 선정해 개소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조건은 청소, 경비노동자 간병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중소기업 현장노동자 등의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으로 단순 소모품 구입은 지원되지 않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휴게시설 설치·관리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휴게시설 공간확보, 시설개선 공사시행, 휴게실 운영은 해당 사업장에서 추진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21일까지며 신청방법은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방문이나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자격 요건 등에 대한 서면심사와 현장조사 등을 거쳐 오는 4월 중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직도 많은 사업장에 노동자를 위한 휴게시설이 전무하거나 열악한 상황”이며 “이번 사업으로 노동자의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인권이 존중되는 시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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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립국악단,‘문예회관 방방곡곡 문화공감’우수 프로그램 선정… 3년 연속
안산시립국악단,‘문예회관 방방곡곡 문화공감’우수 프로그램 선정… 3년 연속
[AANEWS] 안산시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에 안산시립국악단의 공연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국비 4억 1천700여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사업은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높이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공연은 김봉곤 훈장과 함께하는 NEW 조선통신사 JAZZ & 국악 With 웅산으로 오는 4월 14일 강원도 삼척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전국 8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안산시립국악단의 우수 공연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전국적으로 국악의 우수성과 문화예술 도시 안산시의 위상을 널리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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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기본형 공익직접직불금 4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안산시, 기본형 공익직접직불금 4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AANEWS] 안산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공익직불금 대면 접수를 4월 28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대면 접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 중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의 구청에서 신청하면 되며 신규 대상자 및 관외 경작자는 농지 소재지 통장과 지역주민 2인 각각에게 경작 사실확인서를 확인받아 제출하면 된다.
대상은 종전의 쌀·밭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지로 올해부터는 공익직불금 개정으로 인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직불금을 수령 하지 않은 농지도 포함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고 충족 요건을 확인 후 신청해야 하며 신청 시 실제 경작 농지를 대상으로 확인해 신청해야 한다.
소농 직불금은 120만원 정액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기준 면적에 따라 ha당 100~205만원을 지급한다.
기본형직불금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미이행 사항별로 기본직불금 지급총액의 10%를 감액해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직불금 지급대상 농지가 확대돼 혜택을 받는 농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준수사항도 반드시 이행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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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후상가 거리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도비 8억 4천만원 확보
안산시, 노후상가 거리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도비 8억 4천만원 확보
[AANEWS] 안산시는 경기도가 노후상가 거리를 활성화하고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노후상가 거리 활성화 지원사업에 상록구 사동 지역이 최종 선정돼 도비 8억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노후상가 거리활성화 지원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경과하고 대규모 점포로부터 500m 이상 떨어진 상가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랜드마크 조성 디자인개선 스토레틸링 프로모션 등을 통해 상권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동골목상인회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시와의 상생협약체결, 사리역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를 연결한 지역상권 활성화 계획 등이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산시도 상가 환경에 맞게 행정적 절차를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를 기반으로 사동 지역이 상권 재생의 모범이 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홍규 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거리환경개선, 비대면 거래의 확대, 조직력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고 시 상권 발전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사동이 안산은 물론 경기도 골목상권활성화의 대표상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현재 설립 추진 중인 상권활성화재단과 시 최초 자율상권구역사업 선정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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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납세자의 날 기념 성실납세자 표창
문경시, 납세자의 날 기념 성실납세자 표창
[AANEWS] 문경시는 3월 정례조회 시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성실납세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성실 납세자에게 시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상자는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면서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있는 성실납세자 4명을 선정해 수상했으며 이들 수상자에게는 성실납세증을 교부해 1년간 문경시 공영주차장 요금을 면제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전한 납세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납세로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방세정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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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년공무원‘우리도 할 수 있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6일 도청 1층 미래창고에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방시대 청년공무원 아이디어벤처 발대식’을 열었다.
이철우 도지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방시대 청년공무원 아이디어벤처’조직을 출범시키기로 하고 지난달 9일부터 24일까지 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결과 최종 21개 팀에 76명의 청년공무원이 모였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33.3세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직접 실행해볼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층에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아이디어벤처팀은 문화관광, 과학기술, 경제, 농업, 복지, 저출산, 지역사회 등을 주제로 분야별로 다양하게 접수됐으며 엄마들로 구성된 ‘Mom’s touch’, 수의직렬 남성그룹‘NEWGENS’, 빼어난 외모를 갖춘‘군계일양’등 팀명도 청년 공무원의 감각에 맞게 표현됐다.
이날 발대식은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팀들은 각 팀별 개성을 나타내는 복장을 맞춰 입고 미리 준비된 질문이 적힌 포스트잇을 도지사가 읽고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베스트 드레서 2팀을 선발해 상품을 제공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4월중 1차 예선을 통해 7개 팀을 선발하고 6월중 최종심사에서 2개 팀을 선발할 방침이며 정책관련 전문가의 자문 지원을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발대식에서 “지금 MZ세대 공무원들은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 자란 소위 ‘선진국 공무원’이다”며 “중앙집권의 역사를 청산하고 진정한 지방시대로 가기 위해 청년공무원들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지방정부의 능력을 중앙정부에 증명해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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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경상북도검도회장배 검도대회 개최
제35회 경상북도검도회장배 검도대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3월 4일 ~ 5일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제35회 경상북도검도회장배 검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검도 동호인 30팀, 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문경시 관계자는 “스포츠 관광 도시 문경을 찾아 주신 선수단 및 관계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아울러 문경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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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축제가 경북관광 봄을 꽃피운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023~2024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국적인 마케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시군 곳곳에서 상춘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다채로운 봄 축제를 개최한다.
봄 축제의 시작은 이달 25~26일 2일간 의성군에서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리며 만개하는 ‘산수유마을꽃맞이축제’로 봄을 알린다.
축제기간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에는 조선시대부터 심어져 300년의 수령을 뽐내는 산수유나무 3만 그루가 장관을 연출하고 산수유 꽃길 걷기, 버스킹 공연 등이 특산물 먹거리장터와 함께 진행돼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023년 경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가 개막된다.
올해는 “대가야의 꿈”이라는 주제로 체험위주 행사에서 탈피해 다양한 공연·전시·온라인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매일 밤 오후 9시까지 야간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해 관광객들의 만족감을 더해갈 예정이다.
31일에는 고령 가야금 100대의 섬세하고 장엄한 공연이 연출되고 4월 1일 KBS 전국노래자랑 공개녹화, 2일에는 서커스와 라이브음악이 어우러지는 ‘가야의 노래’ 환상음악극 등이 펼쳐진다.
대가야의 꿈 주제 전시관에서는 대가야인의 꿈과 현재·미래 고령의 꿈을 소재로 한 공간연출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어린이를 위한 역사체험프로그램, 지역특산물 판매 라이브 커머스, 야간방문객을 위한 야간경관조명, 지산동 고분군 야간트레킹 등 특별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4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청도소싸움축제’가 4년 만에 개최돼 체급별 전통소싸움대회, 주말 갬블경기 등이 열려 나른한 봄날 역동적 에너지를 얻기에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29일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9일간 열려 천년의 불꽃을 담아낸다.
올해 축제 25주년을 기념해 찻사발 교류전, 무형문화재·도예명장 특별전, 문경도자기 한상차림전 등 전시행사와 전통 발물레체험, 찻사발 빚기, 다례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축제기간 내내 채워진다.
40여 도예작가의 부스에는 문경이 고집스레 지켜내는 망뎅이가마에서 빚은 찻사발 등 생활도자기 판매와 사기장의 하루, 찻사발 명장명품경매, 황금 찻사발을 찾아라 등 특별행사를 마련하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봉암사 및 천주교 성지 순례 탐방프로그램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3~4월, 나들이하기 좋은 시기에 다채롭게 마련된 경북축제장을 많이 찾아와 경북의 봄을 만끽하고 품질 좋은 지역특산물도 많이 구입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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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발대식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6일 도청 미래창고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은 SNS, 콘텐츠제작, 마케팅, 프로그램개발, AI, 작가, 전통예술, 가수, 국악 등 끼와 재능이 넘치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청년 홍보단은 경북도에 10만원을 기부하고 13만원의 혜택을 받자는‘경북사랑 1013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며 모든 활동은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홍보단은 수도권 청년들의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수도권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중점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홍보단 위촉장 수여 분야별 대표 자기소개 및 홍보계획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특히 트로트 가수 미스임 씨의 ‘경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송’과 SBS 공채 8기 개그맨 최기정 씨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제도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 홍보단의 활동이 고향사랑 기부문화로 이어져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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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세일페스타, “새싹이 트는 봄, 새로운 경북을 응원해 봄”기획전 추진
경북세일페스타, “새싹이 트는 봄, 새로운 경북을 응원해 봄”기획전 추진
[AANEWS]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오프라인 부문은 0.5% 감소한 반면, 온라인 부문은 9.1%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온라인 소비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에서도 경북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이미 지난 2020년 5월부터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국내 대형 온라인채널과 함께 3월 한 달간 ‘경북세일페스타’온라인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싹이 트는 봄, 새로운 경북을 응원해 봄’타이틀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채널 9개사에서 경북제품 전용관을 개설해 운영한다.
도내 중소기업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식품, 유아동, 생활·주방용품, 반려동물용품 등 3000여 가지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구매 방법은 검색엔진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창에서 “경북세일페스타”를 검색해 최상단에 노출된 “경북세일페스타”공식홈페이지 링크에 접속하거나, 인터넷 창에 바로 접속해 채널별 배너 클릭 후 기획전 페이지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윤희란 경북도 기업지원과장은 “온라인시장 중심 유통환경 변화 속에서 도내 기업의 온라인 유통은 이제 필수인 시대”며 “기업의 현장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온라인진출 맞춤형 지원으로 판로 걱정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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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미세먼지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실현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승용차 104대, 전기화물차 101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구매 보조금은 승용차는 최대 1380만원, 화물차는 최대 236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보령시민 및 보령시에 소재를 둔 사업자 및 공공기관 등으로 개인 신청자는 신청서 접수일 이전 3개월 이상 보령시에 주소를 둬야 한다.
또한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자 등에게 배정물량의 10%를 보조금 우선순위로 지정해 보급한다.
지원 신청은 자동차 판매점에서 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가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하며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서 필요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련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보령시 환경보호과 대기환경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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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새학기 맞이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새학기를 맞이해 어린이 안전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역내 초등학교 6곳 등 보호구역 및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어린이 놀이시설 등 중점 관리가 필요한 5가지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키즈카페와 어린이 놀이시설을 점검 항목에 추가했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속 등 법규위반 단속 교육환경보호구역 및 주변 지역 유해시설 지도·점검 학교 식재로 납품업체 등 위생 및 식중독 예방·점검 노후 광고물 점검·정비 및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 키즈카페 다중이용업소 지도·점검 등이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새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과 단속을 통해 초등학교 안전취약 요소들을 찾아내고 신속하게 해결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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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고양특례시, 2023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올해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3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시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증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고장난 자전거를 무상 혹은 시중보다 저렴하게 수리 받을 수 있어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가정에 방치되어 있던 노후 자전거를 재활용함으로써 탄소중립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호수공원 및 근린공원 등 주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오는 3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은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호수공원에서 운영된다.
센터에서 브레이크 오일 공기압, 기어 변속 등의 기본점검과 핸들, 안장조절 등 안전운행을 위한 간단조정 등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타이어 브레이크, 체인 교체 등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간 일정 및 운영 장소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새소식→‘2023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계획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양시 민원콜센터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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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대첩 430주년 기념’ 고양행주문화제 5월 19일 개최
‘행주대첩 430주년 기념’ 고양행주문화제 5월 19일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의 대표축제인 ‘고양행주문화제’가 오는 5월 19일 열릴 예정이다.
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는 올해 행주대첩 430주년을 기념해 더 크고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35회 2023년 고양행주문화제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행주산성에서 열린다.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만개한 봄꽃을 동시에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고양행주문화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기념하는 행사로 2019년부터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는 저력을 가진 고양시의 대표 축제다.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면 7천만원의 도비를 지원받는다.
고양행주문화제는 조선군과 백성이 함께 힘을 합쳐 얻어낸 승리의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올해 고양행주문화제는 최초로 드론불꽃쇼 ‘그날의 불’이 열릴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날의 불’은 신기전, 비격진천뢰, 승자총통 등 행주대첩에서 사용한 무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융합 퍼포먼스이다.
드론 미디어쇼와 불꽃놀이가 만나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양행주문화제의 명물 ‘행주대첩 투석전’도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
행주대첩 투석전은 행주치마에 돌을 날라 왜적을 물리친 투석전을 현대화한 게임으로 돌 모형을 던져 왜군을 상징하는 전자박을 터트리는 대항전이다.
행주대첩 투석전은 전국 각지에서 10명 내외의 팀을 사전 모집해 진행된다.
시는 3월 중순부터 전국 각지의 시민의 참여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고양시의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부터 출연까지 참여하는 창작 뮤지컬 ‘행주대첩’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주대첩 430주년·임진왜란 43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년도에 이어 임진왜란 3대 대첩의 격전도시인 고양-진주-통영 3개 도시가 협력해 각 도시를 대표하는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고양시 관계자는 “행주대첩 430주년을 맞아 고양행주문화제가 아름다운 한강의 풍경과 뜻깊은 역사, 첨단 기술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변신한다 많은 시민이 행주산성을 방문하셔서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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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K-컬처를 한국에 와서 직접 경험하세요
이제는 K-컬처를 한국에 와서 직접 경험하세요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 국제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에서 한국관광홍보관을 운영하며 방한관광 홍보 마케팅을 전개한다.
매년 3월에 개최되는 ‘ITB 박람회’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만 16만여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로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관은 박람회장 아시아홀 중앙에 설치되며 한옥 및 전통창호, 색동 한복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팬데믹 기간 구미주 지역의 높아진 K-컬처에 대한 호감을 한국관광 수요로 전환하고자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공사는 이번 박람회 방한 관광상품 판매 목표치를 코로나 이전 최대실적인 약 25억원으로 설정하고 지자체·업계 공동 세일즈 확대, 신규 여행상품 소개 등 전방위적 현지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국내기관 규모는 팬데믹 이후 공사가 지원한 국제관광박람회 중 최대 규모로 K-관광을 세계에 수출하고자 하는 업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부산, 광주, 전북, 경북, 전주 등 지자체, 여행사, 항공사 등 24개 기관과 함께 K-컬처와 연계한 다양한 테마의 방한 관광상품을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K-팝, K-드라마와 연계한 ‘K-드라마·MV 촬영장소 투어’가 있고 한국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소개하는‘서울 미슐랭 투어’와 ‘한국인처럼 맛집 탐방’이 있다.
또한 서울 도심 속 자연에서부터 제주도 올레길까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하는‘대한민국 구석구석 아웃도어 액티비티 투어’ 외에도 템플스테이와 연계한‘사찰에서의 하루’,‘한국의 건축과 역사 탐방’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은“23년은 한국-독일 수교 140주년으로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재개되는 세계 최대 관광박람회에 직접 참가해 한국을 홍보할 수 있게 되어 의의가 깊다”며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통해 한국의 풍부한 문화유산에 K-컬처를 더해 항공·숙박·쇼핑·식음 등의 분야에서 전방위적 민관협력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가고 싶은 대한민국’, ‘경험하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