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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합천 산불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
경남도, 합천 산불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
[AANEWS]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8일 오후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화재와 관련해 산불대응 긴급지시를 했다.
박 도지사는 “경남도, 합천군과 소방·경찰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마을주민과 산불진화인력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경남도는 산불의 확산방지와 피해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발령하고 최만림 행정부지사가 현장에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총괄해 대응 중이다.
산불은 오후 2시경 발화해 오후 3시 30분 현재 합천읍 방면으로 이동 중이며 주불진화를 위해 도와 산림청 헬기 32대, 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 357명이 투입되어 진화 작업 중이다.
경남도는 합천읍 안개마을, 장계마을 등 4개 마을 40여 가구 100여명을 인근 경로당과 보건지소 등으로 대피토록 합천군과 협조했다.
또한, 요양병원, 장애인 시설 등이 산불현장에 가까울 경우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합천군에 지시했다.
경남도는 산불이 진화될 때까지 재난대책본부를 지속 가동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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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시작하Go 취업이 이어지Go
코딩을 시작하Go 취업이 이어지Go
[AANEWS]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에서는 코딩 기초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USG 코딩 오픈메타캠퍼스 부트캠프’ 교육생 100명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해 27일부터 교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플랫폼 비즈니스 조선·해양 등 산업 디지털트윈 자동차, 기계 등 전통 제조업 그룹으로 구분되며 학생은 원하는 기업의 맞춤형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USG 코딩 오픈메타캠퍼스’는 디지털트윈, 메타버스와 같은 정보기술 기반으로 기업과 동일한 시스템을 가상 환경에 구축해 현장전문가와 학생이 기업에서 수행하는 프로젝트를 미리 실습할 수 있는 가상 공간이다.
이러한 가상 시스템을 통해 학생은 대학을 다니면서 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으며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양성을 하기에 기업은 신규직원의 재교육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번 부트캠프 과정은 올 9월에 개강 예정인 본과정의 사전 교육으로 비전공 학생과 전문대 학생을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며 울산, 경남 소재 대학생과 졸업생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되면 교육을 받으면서 월 20만원의 혁신인재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부트캠프 과정은 4개월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이후 부트캠프 이수자와 컴퓨터 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본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본과정 이수 후 기업 프로젝트를 통과한 학생은 참여기업의 인턴십 또는 취업 연계 기회를 갖게 된다.
참여기업으로는 메가존클라우드, 한화정밀기계,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정보시스템, KNN, 쌍용자동차, 센트랄, 신성델타테크, 성우하이텍, 쏘테크, 넥센, 모토롤, STX엔진 등 대부분 경남 지역에 소재하는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이며 향후 참여기업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부트캠프 신청과 문의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생 모집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장광수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은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우리 지역혁신플랫폼과 경남도가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USG 코딩 오픈메타캠퍼스’의 서막이 열렸으며 우수한 기업의 참여 확대로 우리 지역 학생이 지역에 취업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면서 덧붙여 “이제 코딩이 필수 교육으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 초,중,고등학생 및 재직자와 일반인을 위한 코딩 교육도 확대해 우리 지역의 코딩 교육 저변을 넓히고 더불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도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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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빅데이터 활용으로 경남 봄철화재를 예방한다
소방빅데이터 활용으로 경남 봄철화재를 예방한다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야외화재 등 봄철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과 예방홍보를 통해 화재위험을 저감하겠다고 밝혔다.
봄철은 사계절 중 습도가 가장 낮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화재의 위험이 높으며 특히 야외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산불 등 큰 재난으로 번지기 쉽다.
최근 10년간 화재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전체 경남도에서 발생한 화재 26,444건 중 주거지 외 야외화재는 9,539건가 발생했다.
또한 봄철 발생한 화재 중 야외화재 건수는 2,969건으로 봄철 화재진압 활동의 1/3이 야외화재인 셈이다.
화재의 원인을 살펴보면 절반 이상이 부주의에 의한 것이었다.
부주의 화재들을 구체적으로 보면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투척, 논·밭두렁 태우기 등으로 도민의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안타까운 화재였다.
도내 각 소방서는 소방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도식화된 화재취약지역 정보를 활용해 야외화재 다발지역 30개소, 발생예측치가 높은 지역 39개소를 지정, 취약시간인 오후 2시, 19시 2차례 소방차량 예방순찰을 실시하며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각 화재 취약지역의 통행로 및 도로변에는 화재 주의 문구 현수막 등을 집중 설치해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이장단 회의 및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야외 화재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도민 전달교육으로 자율적 화재예방 문화를 조성한다.
이 외에도 해당 시군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안전행동요령 카드뉴스 등을 지속 제공해 도민의 안전체감도를 적극 높일 예정이다.
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만큼 소방빅데이터 분석으로 봄철 지역별 화재위험도를 진단하고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소방력을 집중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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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에 2곳 선정
경남도,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에 2곳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 공모에서 도내 노후 저수지 2곳이 선정되는 등 국비예산 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은 관리가 시급한 기반시설의 성능개선 사업을 지원해 관리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정책참여 유도를 위해 2021년부터 시행됐으며 전체 국비예산은 25억원으로 사업당 5억원 한도 내에서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도에서 선정된 사업은 ‘창원시 의창구 소재 고암저수지’와 ‘양산시 상북면 소재 소노저수지’에 대한 성능개선사업이다.
두 저수지는 설치된 지 70년 이상된 안전등급 D등급의 노후화가 심각한 저수지로서 누수 방지를 위한 제방보강, 사면정비 및 시설물 정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에 국비 4억 5천만원과 지방비 4억 5천만원 총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변 거주 주민들의 재해위험으로부터 보호, 구조적 안정성 확보와 함께 시설물의 가치 증대, 공용기간 연장 등 선제적 유지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그간 기반시설의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기반시설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시·군의 노후 기반시설 개선 대상을 발굴해 왔다.
이번 공모는 전국 9개 지자체의 32개 사업 가운데 최종 6개 시도의 8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경남도는 이 중 2개 사업이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기반시설의 안전확보를 위한 성능개선 필요성, 전담 인력확보 등 적극적인 유지관리 노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박현숙 경남도 건설지원과장은 “올해 공모사업 선정됨에 따라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비지원 확대 건의와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노후화된 기반시설이 기준에 맞게 적절히 관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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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없이 하나로 3.8 여성의 날을 기념하다
편견 없이 하나로 3.8 여성의 날을 기념하다
[AANEWS] 경남도는 3.8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함께 자체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에서 1만 5,000여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노동조건 개선과 여성의 참정권을 위해 빵과 장미를 달라고 요구한 데서 기원했다.
도는 먼저 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여성의 날 유래를 담은 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여성의 날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화훼산업 위기 해소뿐 아니라 성평등한 사회 실현에 다 같이 동참하자는 의미에서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함께 도청 전 부서 박완수 도지사에게 장미꽃바구니를 나누는 행사를 실시했다.
김현미 여성정책과장은 “3.8 여성의 날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훼농가들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UN은 1975년부터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양성평등기본법을 개정해 3월 8일 여성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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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사무소, 인니 동부자바주 최대 관광박람회 참가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 자카르타사무소는, 인도네시아 동부자바주 최대 관광 홍보 행사인 'Bursa Pariwisata Jatim 2023'에 참가해, 2023년 하동세계차엑스포와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동부자바주 수라바야에서 개최됐으며 동부자바주 문화관광청이 매년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관광행사로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작년 10월에 다시 열렸다.
올해는 100여 개 동부자바주 여행업체와 인도네시아 철도회사, 해운회사 등 대형 운송회사들도 참가해 지난해 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개최됐다.
동부자바주는 경남도와 친선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으로 자카르타사무소는 이 행사에서 진해 벚꽃축제와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경남의 주요 축제와 유명 관광지를 소개했다.
특히 방문객이 가장 많은 4일 토요일 오후에는 메인 행사 무대에서 경남을 소개하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2023년 하동세계차엑스포 및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소개하고 퀴즈와 상품도 준비해 많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경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자카르타사무소는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행사에서 도내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작년 9월 인도네시아 대형 쇼핑몰에서 개최된 한국 축제에서는 하동세계차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 다도 시연회와 녹차 시음회를 개최했고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여행협회를 통해 경남에서 개최되는 축제 관련 여행 상품을 개발해 경남도 방문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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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용보증재단, 중기부 소상공인 공모사업 선정 쾌거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한 2023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주관기관 및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 수행기관으로 경남신용보증재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남신보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중기부로부터 3년간 국비 43억 1,300만원을 확보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은 3년간 운영되며 창의적인 창업 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맞춤형 창업 교육 및 사업화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 창업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온라인 셀러형 로컬크리에이터형 라이프스타일 혁신형 3가지 특화 분야로 나누어 교육생 30명을 모집하고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교육, 상담 등을 진행한다.
창업 현실화를 돕기 위해 최대 5백만원의 창업준비금 과 최대 4천만원의 사업화 자금도 지원한다.
그 외에도 소상공인 혁신허브를 활용해 사관학교 교육생에게 창업 보육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도내 소상공인, 지역 혁신가, 주민 등도 참여할 수 있는 창업아카데미도 운영한다.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 사업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전문가들이 위기 사업장 270개소를 직접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한 후, 경영개선 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해 폐업에 이르지 않도록 선제적 경영정상화를 지원한다.
또, 원가관리·행정처리 등 이론교육, 업종별 맞춤 실무교육, 경영 피보팅 전략교육과 소그룹·일대일 멘토링을 진행하고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자금도 지원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창업을 망설이는 도내 예비 소상공인에게 성공적인 창업의 기회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재기의 기회를 제공해 경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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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개량 지원 사업 운영
구리시,‘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개량 지원 사업 운영
[AANEWS] 구리시는 올해 녹물로 인해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오래된 주택을 대상으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사업에는 예산 4억8천4백만원이 투입되며 사업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노후화된 주택 중 연면적 130m² 이하인 주택이다.
가구당 최대 지원금은 옥내급수관 180만원, 공용배관은 60만원이며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소유 주택은 전액을 무료로 지원하며 그 외 주택은 면적별 30 ~ 90% 비율로 차등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공고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구리시청 수도과 급수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접수용 서류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 또는 구리시청 수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사업’은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구리시가 되도록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억2천7백만원을 투입해 옥내급수관 49세대 및 공용배관 904세대를 지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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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내년 상반기 별내선 개통 운영준비 박차
구리시, 내년 상반기 별내선 개통 운영준비 박차
[AANEWS] 구리시는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둔 별내선 구리시 구간 3개 역사운영 준비에 전 행정력을 투입해 별내선 개통 전 시민의 불편을 사전 해소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별내선은 현재 90% 공정률로 올해 말 시설공사가 완료되고 철도종합시험 운행을 거쳐 내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시는 별내선 구리시 구간 3개역 역사 운영을 구리도시공사가 관리대행 하도록 지난해 말 구리시의회 승인을 얻은 바 있다.
또한 별내선 이용접근성 및 교통약자 편의 향상을 위해 동구릉역 출입구 2개소에 대해 계단형 출입구를 에스컬레이터로 변경하고 구리역 환승대합실 잔여 옥상공간을 시민들의 편의시설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별내선 복선전철은 구리시를 지하철 시대로 이끄는 최초 시설로 구리에서 잠실까지 20분대의 신속한 이동이 가능한 노선이다”며 “출퇴근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경기도 등 관련기관과 함께 협력해 차질 없는 개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백경현 시장은 “GTX-B 갈매역 정차와 GTX 토평을 경유하는 신규노선, 6호선 연장 등 구리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내년 상반기 별내선 개통을 앞두고 버스 등 대중교통과 구리시 관내 3개 역사를 연계한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구리시 노선버스 개편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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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구리시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AANEWS]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미래가 촉망되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은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을 5명의 우수 학생들에게 각각 30만원씩 장학증서와 함께 전수했다.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정자 위원장은 “관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인창동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출산율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는 요즘 시대에 인창동 협의체 위원님들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구리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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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경기도 중부권7개 시의회 의장협의회 제114차 정례회의 개최
안양시의회, 경기도 중부권7개 시의회 의장협의회 제114차 정례회의 개최
[AANEWS] 안양시의회는 지난 8일 경기도중부권7개시의회의장협의회 제114차 정례회의를 안양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정례회의는 협의회장인 광명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7개 시의회 의장이 모두 참석했으며 최대호 안양시장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회의에서 제113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과 제115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의회별 활동사항 청취 및 현안사항 협의를 진행했다.
이어 향후에도 상호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발전하는 지방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일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 중부권 의장협의회는 각 의회의 의정활동과 관련한 정보 교류는 물론 지역의 공동 관심사에 대한 공조체계를 강화해 지역 현안사항을 함께 해결하고 힘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중부권의회의장협의회는 인근 7개 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시의회 간 공동 현안을 협의하고 교류하면서 경기 중부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으며 차기 115차 정례회의는 부천시의회에서 개최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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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총력대응
양주시,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총력대응
[AANEWS] 양주시는 연중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3월 한 달간 '미세먼지 총력대응'을 추진한다.
기상전망에 따르면 올해 3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거나 비슷해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시는 3월 말까지 시행하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일환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원을 집중 관리하기 위한 발전·산업·생활·수송 부문별 저감 조치와 특별 점검 상시 시행 등의 내용을 담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대응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총력대응 기간동안 대기오염물질 사업장 단속, 발전소·사업장 이행상황 점검 확대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농촌지역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방지를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를 실시하는 동시에 불법소각 단속반을 편성, 위반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도로 재비산먼지 청소로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면 청소차량과 살수차량을 늘려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총력대응 기간 동안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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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계약분야 전문 교육 실시
거창군, 공공계약분야 전문 교육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 7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계약 업무와 대형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공공계약분야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계약분야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해 계약 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현안 사업 담당자의 계약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이버 인기 카페인 예산 회계 실무의 운영진이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계약 컨설턴트인 조양제 강사를 초빙해 발주 계획부터 사업 완료까지 실무 중점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계 담당 공무원 출신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계약 분쟁 사례에 대한 교육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공계약은 관련법이나 지침이 매우 다양하고 이행해야 할 절차가 복잡해 분쟁도 빈번한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계약 업무가 추진돼 각종 현안 사업에도 잘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하반기에는 신규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회계 분야 기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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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19기 푸른장흥 건강대학 개강
장흥군, 19기 푸른장흥 건강대학 개강
[AANEWS] 장흥군은 7일 보건소 4층에서 제 19기 푸른장흥 건강 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9기 푸른장흥 건강대학은 각 분야 교수와 전문 강사들이 주 2회, 총 8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방차 이야기 웃음코칭 힐링행복 건강강좌 만성질환관리 심뇌혈관 질환 치매예방 인지 미술의 이해와 미술심리 건강증진 운동 힐링 마술 노년기 척추관절 심폐소생술 교육 건강한 식습관 등 다양하기 마련됐다.
참가 주민들은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지도자로 역량을 갖추게 된다.
장흥통합의료병원에서 진행되는‘마음 쉼 체험’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 불안으로부터 치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푸른장흥 건강대학은 2022년 제18기까지 총 98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자 중 경로당운동지도자를 선정해 지금까지 150명을 양성, 2023년 경로당 90개소에서 40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04년 경로당 운동교실 4개소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18년째 이어오고 있는 장흥군만의 특색있는 건강증진사업이다.
2016년에는‘아버지건강교실’을 추진해 4년동안 120명의 수료자를 배출해 지역사회 건강전도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참여자들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푸른장흥 건강대학에 입학하게 되어 기대되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건강지도자로서 지역사회 건강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코로나19로 건강관리에 소홀했던 군민을 위해 내실있는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해 건강하고 살기 좋은 장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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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민주노총과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등 노동계 현안 논의
염종현 의장, 민주노총과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등 노동계 현안 논의
[AANEWS]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민주노동 경기도본부 임원진과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문제’ 등 노동계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염 의장은 8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최정명 본부장, 박신영 사무처장, 박정상 대외협력국장,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소장을 비롯해 경기도 노동정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실시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경기도 돌봄노동자에 대한 처우개선 대책 양대 노총과 집행부, 경기도의회 간 정기협의체 구성 경기도 노동복지센터 법률지원센터 기능 활성화 등이다.
최정명 본부장은 “코로나 이후 아이·노인돌봄, 장애인활동지원, 장기요양 등에 종사하는 돌봄노동자들은 고용안정성 악화와 열악한 처우로 기본생계 마저 유지하기 어려워졌다”며 “경기도의 관련 조례에 근거해 처우개선비 지급, 적정근무시간 보장 등의 개선대책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 “영세사업장 노동자, 특수고용 노동자 등 노동상담이 꼭 필요한 노동자를 위해 법률지원센터가 제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민주 및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이 경기도, 경기도의회와 정례적으로 만나 소통하며 주요 노동정책을 논의하고 협의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염 의장은 “노동정책에 있어서는 집행부의 정책적 판단이 선행돼야 하는 만큼, 오늘 참석한 집행부 관계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잘 검토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이번 정담회에서 전달받은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2021년 돌봄노동자의 노동인권 보장에 필요한 처우개선 내용을 담은 ‘경기도 돌봄노동자의 처우개선 및 지원 조례안’을 제정한 바 있다.
202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