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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집 재무회계 온라인 지도점검 ‘찾아가는 시군 컨설팅’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3월 14일부터 23일까지 4회에 걸쳐 ‘어린이집 재무회계 온라인 지도점검. 찾아가는 시군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도내 전체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입된 어린이집 재무회계 분야 온라인 지도점검을 시·군에서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31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고양시청 3월 14일 수원시 팔달구청 3월 16일 안성맞춤아트홀 3월 21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3월 23일로 나눠 실시한다.
도는 컨설팅 통해 재무회계 온라인 지도점검 기법과 담당자 매뉴얼 교육, 온라인 지도점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2021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과 보건복지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급식 위생, 안전관리 등 어린이집 지도점검 7개 분야 중 시스템으로 온라인 지도점검이 가능한 어린이집 재무회계 지도점검을 시범 운영해 2022년부터 도전체로 확대한 바 있다.
점검자가 어린이집을 현장 방문하기 전에 재무회계 분야를 시스템으로 점검함으로써 현장 점검 시간이 대폭 단축되고 보육 서비스 집중도가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
도는 안전하고 투명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6천600여 개소의 점검 어린이집 중 상반기에는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하반기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총 1천400여 개소 선정해 재무회계 분야 온라인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경기도는 어린이집의 지도점검에 대한 부담은 덜고 보육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지도점검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스템 개선 등 온라인 지도점검의 정착과 안정화로 투명하고 공정한 보육 기반 구축과 현장 점검 시간 단축으로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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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오산 누읍동 공업단지 주변 악취실태조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오산 누읍동 공업단지 주변 악취실태조사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오산시 누읍동 일대 공업단지를 대상으로 악취실태와 대기질 조사를 실시한다.
오산시 누읍동 공업단지 주변은 2010년 악취방지법에 따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악취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악취관리지역은 악취 저감 및 효율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악취 민원이 집단으로 발생하거나 지역 내 악취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 또는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지정하며 총 28곳을 조사한다.
조사항목은 복합악취와 지방산류 4종, 휘발성유기화합물 7종 등 총 23개로 상·하반기에 각각 2일 이상 새벽·주간·야간에 조사 및 분석을 진행한다.
악취발생원 및 피해지역의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악취발생 빈도, 풍향·풍속 등의 기상자료도 함께 자세히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연국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장은 “악취실태조사 결과를 해당 시와 공유해 악취 민원 예방 및 효율적인 악취관리를 위한 토대를 마련 했다”며 “악취로 인한 도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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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불 특별대책 기간 기동단속반 편성해 불법소각 등 집중 단속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산불 특별대책 기간인 4월 30일까지 산림 인접지와 농경지 등에서 일어나는 불법소각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6일 오전 10시를 기해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발령했으며 다음 달 30일까지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이에 경기도는 산림녹지과 등 3개 산림 관계 부서 59명으로 11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불 특별대책 기간이 끝날 때까지 집중 단속에 나선다.
기동단속반은 산림 인접지, 농경지, 공원, 등산로 등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각종 생활 쓰레기 소각행위, 산림 내 흡연·취사 행위 등에 대해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불법 소각행위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 가해자는 사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불법소각을 하다 단속되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과실로 인해 산불을 내더라도 공공을 위험에 빠뜨리게 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고의로 불을 지른 자는 최대 7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된다.
민순기 경기도 산림과장은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불법 소각행위 또는 입산자 부주의에 의한 실화이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민 여러분들의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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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년도 야생동물 생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23년도 야생동물 생태 교육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기도는 도내 청소년·어린이를 대상으로 ‘23년도 야생동물 생태 보전학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생태 보전학습’은 평택과 연천에 있는 경기도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를 방문해 야생동물의 생태·서식지, 야생동물 구조·치료 활동 등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연생태계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과 윤리적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작년 한 해 야생동물 생태 교육은 유치원생, 어린이집 유아와 초등학생 등 총 239회 3,712명이 참여해 야생동물 생태 보전의 중요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23년 생태 교육 프로그램에는 자연생태계 구성, 동·식물과 먹이사슬의 중요성, 생명 존중의 필요성, 야생동물 직업군 소개, 야생동물 생태체험 등 야생동물과 사람이 교감하며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습지·산지·들녘의 생명 관찰, 우리 주변의 야생동물 알아보기, 야생동물과 교감하기 등을 통해, 누구나 야생동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온라인 ‘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각 학급으로 신청할 수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있는 가족 단위로도 신청할 수 있다.
박경애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생명 사랑을 바탕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살아가면서 자연을 지키는 뜻깊은 교육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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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도와드립니다”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도내 기업의 혁신적인 제품디자인 개발 지원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3년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은 자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이 디자인 전문회사을 활용해 제품 및 포장, 시각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품디자인은 최대 1,400만원까지, 시각·포장 디자인은 최대 700만원까지 총개발비의 70% 내에서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디자인 개발’의 경우 25개 참여 시군에 소재한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제품디자인 분야에 지원할 경우에는 공장등록기업이나 공장 등록에 준하는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신규로 디자인 개발지원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권리의 도용, 복제 보호를 위해 디자인 등록과 출원비 지원을 연계 진행할 예정이다.
소요 비용의 70% 이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한 40개 사를 지원한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총 269개 사를 지원했으며 매출액 1,972억원 증가 산업재산권 177건 등록 등의 성과를 거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 등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31일까지 이지비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노태종 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도내 중소기업의 제조 기술과 디자인 융합을 통한 제품·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중소기업 재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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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소방특사경, 철도시설 10곳 단속‥화재수신기 차단 등 위반사항 13건 적발
경기북부 소방특사경, 철도시설 10곳 단속‥화재수신기 차단 등 위반사항 13건 적발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재난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와 사회·경제적 피해가 우려되는 철도시설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해 1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철도시설의 소방법 위반사항과 철도시설 공사 현장에서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해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뒀다.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사법경찰이 지난달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경기북부 지역 내 차량사업소, 역사, 공사장 등 철도시설 10곳에 대해 단속한 결과 과태료 2건, 행정처분 1건, 조치명령 3건, 행정지도 7건의 조치를 했다.
이 가운데 A철도시설 공사장에서는 소방기술자를 배치하지 않고 소방시설을 공사해 소방시설공사업법을 위반했으며 B시설에서는 소방시설 수신기 전원을 차단해 소방시설법을 위반했다.
이 2건에는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다.
이밖에 피난구유도등 위치·방향 부적정 등 소방시설 설치·관리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장재성 예방과장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우려 대상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특별 기획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위법 대상은 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파주시 철도 검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지하층 그을림, 분전반 10㎡가 소실됐고 같은 달 서울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독립문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선로 케이블 4m가 소실된 바 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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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찾아가는 동별 치매 검진 서비스’ 실시
금천구, ‘찾아가는 동별 치매 검진 서비스’ 실시
[AANEWS] 금천구는 금천구치매안심센터와 금천구보건소가 지역주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동별 치매 검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만 60세 이상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3월 13일부터 각 동주민센터에서 일정별로 치매 검진 서비스를 진행한다.
금천구는 이번 검진을 통해 치매 예방, 치매 조기 발견 및 진행단계별 적정 관리 등 치매 관리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 검사는 기억력과 집중력 등을 알아보기 위해 문답식으로 실시하고 필요에 따라 정밀검진과 신경과 전문의 진료가 진행된다.
대상자는 검사 결과에 따라 치매 진단검사 원인 확진검사 인지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금천구치매안심센터에서 관리받을 수 있다.
동별 검진 일정은 독산4동 3.13.~3.17. 시흥3동 3.27.~10.23. 넷째 주 월요일 시흥2동 4.3.~4.7. 독산3동 4.19.~10.18. 셋째 주 수요일 독산1동 분소 4.21.~10.20. 셋째 주 금요일 시흥5동 6.12.~6.16. 시흥4동 7.3.~7.7. 독산2동 8.21.~8.25. 가산동 9.4.~9.8. 시흥1동 10.4.~11.25.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일정은 내부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다.
검진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금천구치매안심센터로 전화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치매 검진을 위해 센터를 방문하는 수고로움을 덜어드리고자 ‘찾아가는 동별 치매 검진’을 실시하게 됐다”며 “치매는 예방관리가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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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친선농가 일손돕기 교류사업 참여자 모집
강북구, 친선농가 일손돕기 교류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서울 강북구는 구민 일자리 참여기회 제공과 친선도시 김천시의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친선농가 일손돕기 교류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무기간은 5월 중 9박 10일이며 참여자와 농가 간 협의에 따라 자체 근로 연장 가능이 가능하다.
만19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근로시간은 1일 8시간, 보수는 1일 96,000원이며 교통, 보험, 숙박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3월 15일부터 강북구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물을 참조해 신청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 방문신청 도 가능하다.
참여자는 면접,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면접은 농촌 유경험자, 근로 활동역량을 우선해 선정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친선농가 일손돕기 교류사업’이 도농간 교류를 통해 구직을 원하는 구민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친선도시인 김천시의 인력부족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도시의 우호교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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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마을꽃, 마을공동체 모여라
금천구 마을꽃, 마을공동체 모여라
[AANEWS] 금천구는 3월 15일까지 ‘2023년 금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2023년 금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공동체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주민이 마을공동체의 효능을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마을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모 분야는 새로운 공동체 공동체 성장 사회문제 해결형으로 지원 분야에 따라 1백만원, 3백만원,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특히 1인 가구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고립과 격차 해결’,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마을 돌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실천사업과 같이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공익적 가치가 높은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3인 이상 주민 모임이나 단체’는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 및 단체는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이메일 로 3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접수 마감 후 심사를 거쳐 3월 24일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사업개요, 신청 서식 등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주민 모임은 4월 중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수행하면 된다.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교육’, ‘회계교육’, ‘정산 컨설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다양한 주민 모임 및 단체가 이번 공모 참여를 통해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보고 지역의 마을공동체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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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모금활성화 행운이벤트 추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활성화 행운이벤트 추진
[AANEWS] 고성군은 ‘23.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본격 시행 이후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자를 대상으로 “DMZ 청정 함께고성 고향사랑기부제 기부하면 행운이 와요” 행운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기간은 당첨자 선정 완료시까지 이며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원 이상 기부한 자에 한해서 제공된다.
당첨기준은 기부 순번에 따라 300번째, 500번째, 700번째, 1,000번째 기부한 자에게 6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기부금액에 따라 5천만원, 6천만원, 8천만원, 1억원 달성시 12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황태, 오대미쌀. 한과, 꿀, 소금, 버섯, 블루베리, 한우 등 우수한 품질의 지역특산품과 제조 가공품 등 36개 품목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기부자는 고성사랑e음 시스템이나 전국 NH농협은행 방문을 통해 신청 하면 되고 군에서는 기부 순번 및 기부금액을 시스템으로 수시 확인 해 해당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연 세무회계과장은 “이번 행운이벤트 추진을 통해 고항사랑기부제에 대한 기부문화 확산 유도 및 답례품 구입을 통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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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사거리 역세권 ‘강북3구역’, 922세대 37층 아파트 들어선다
강북구 미아사거리 역세권 ‘강북3구역’, 922세대 37층 아파트 들어선다
[AANEWS]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역세권에 지상 37층 높이, 922세대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서울 강북구는 지난 7일 서울시에서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강북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밝혔다.
강북3구역은 2002년 미아삼거리역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시작으로 2003년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로 지정된 곳이다.
2005년엔 개발기본계획이 확정됐다.
2007년엔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의 승인이 이뤄졌으나, 2022년 5월 조합측은 사업방향을 전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위원회를 해산했다.
같은 달 토지소유자 등이 강북구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및 구역지정을 신청하면서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구는 공람공고 구의회 의견청취, 주민공청회 등의 절차를 거쳐 해당 안을 지난 2월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 상정했으며 7일 열린 서울시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에서 ‘강북3 존치정비구역’이 ‘강북3 재정비촉진구역’으로 변경되는 등 재정비촉진계획변경이 조건부 가결됐다.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강북3구역엔 연면적 18만㎡, 최고 지상 37층 높이, 922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될 예정이다.
또한 3구역에 인접해 있는 도봉로8길은 기존 15m에서 20m로 월계로 3길은 8m에서 12m로 각각 확장되며 단지 내에는 기반시설과 녹지공간 등이 함께 조성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3구역은 미아사거리역을 비롯해, 2026년 개통예정인 동북선, 그리고 강북구가 준비하고 있는 신강북선과도 인접한 지역”이라며 “강북구가 발빠르게 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시인프라들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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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번호판의 QR코드 찍으면 112·119로 위치 문자가…”
“건물번호판의 QR코드 찍으면 112·119로 위치 문자가…”
[AANEWS] 광진구가 올해 상반기 중으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1천 6백여 개에 QR코드를 도입한다.
구는 매년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 시설물을 조사해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설물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는 필요한 시설물을 새로 설치하고 망실·훼손된 시설물은 교체를 시행한다.
이 과정에서 설치하거나 교체하는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QR코드를 도입한다.
건물번호판의 QR코드를 찍으면, 지도에 표시된 현재 위치와 도로명주소 확인 112와 119에 구조 요청 문자 발송 국민재난안전 포털 사이트로 연결 등이 가능하다.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확인과 알림으로 신속한 신고와 대처가 가능해지면서 안전한 도시 조성과 구민의 안전 생활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광진구 홈페이지와 주소정보누리집, 부동산정보광장에도 접속할 수 있다.
토지와 건물, 도시계획 등 부동산과 관련된 정보 확인 역시 훨씬 수월해짐에 따라 구민 편의도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올해 도로명판 3천 5백여 개, 건물번호판 2천 3백여 개, 사물주소판 3백여 개 등 총 2천 7백여 개의 주소정보 시설물을 조사해 상반기 중으로 1천 6백여 개를 QR코드가 있는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망실 또는 훼손된 건물번호판 143개를 QR코드가 있는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한 바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정확한 위치 알림으로 긴급상황 시 큰 역할을 하는 QR코드 도입을 주소정비 시설물 정비와 함께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고도화된 주소정보 서비스로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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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연구개발사업 지식재산권 활성화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2022년도 고성 해양심층수 연구개발사업의 결과물인 ’지식재산권의 활성화‘를 추진한다.
고성진흥원에서는 해양심층수 연구개발사업 결과물인 해양심층수 콤부차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기술이전 대상 기업의 공개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식음료 연구개발사업’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고성진흥원이 협업해 국내 최초로 해양심층수를 콤부차에 적용한 제품으로 기존의 정수로 만든 콤부차에 비해 항산화력, 폴리페놀, 항염 및 다이어트 기능이 뛰어났으며 미백효과까지 있어 앞으로의 활용이 기대된다.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식음료 연구개발사업’ 결과물인 해양심층수 콤부차 지식재산권인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콤부차 및 그 제조방법” 및 “고미네랄수를 이용한 발효음료의 제조방법”의 통상실시권을 5년간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식재산권관련 기술이전 기업모집은 3. 2.부터 3. 31.까지 약 한 달 동안 해양심층수산업 진흥원 및 유관기관의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해양심층수 기반 기능성발효 음료에 관심 있는 많은 기업의 지원을 바라며 금년에도 계속해서 5개의 해양심층수 세부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해양심층수 관련 기초연구뿐만 아니라 산업적으로 이용이 가능한 다수의 제품들을 개발할 예정이고 이를 지식재산권으로 등록하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에게 기술이전을 진행해 해양심층수산업의 저변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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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 14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 개최
당진시, 제 14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 개최
[AANEWS] 당진시 보건소가 신평면 초대2리를 제 14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성공적인 사업 시작을 위해 8일 선포식을 개최했다.
시는 노인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의료기관 접근성이 좋지 않은 지역을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한의학을 이용한 노인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해 소외지역 주민 건강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있다.
한방장수마을 사업은 초대 2리가 장수마을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이 되고자 어르신들의 필요에 맞는 다양하고 활동적인 프로그램들로 마을을 찾아갈 예정이며 올해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면서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준비된 프로그램은 한방진료 건강 체조 봄 소풍 주민화합 윷놀이 대회 등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한방공중보건의, 외부 강사 등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마을 주민들 모두가 화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날 선포식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초대2리에 이렇게 다양하고 재밌는 프로그램이 1년 동안 진행되는 것이 굉장히 기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기존에 선정된 제 1호에서 12호까지의 한방장수마을에 어르신 낙상 예방 교육과 노인 건강증진 운동 프로그램 제공 및 혈압·혈당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계속 관리 지원해 노인건강증진 사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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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원가계산 실무교육’으로 예산 절감 기대
금천구, ‘원가계산 실무교육’으로 예산 절감 기대
[AANEWS] 금천구는 공사, 용역 등 발주 담당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사례로 알려주는 원가계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원가계산’이란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투명한 계약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계약 전 시행하는 것으로 공사, 용역, 제조에 필요한 가격을 산정하는 것을 말한다.
금천구는 원가계산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계약심사 제도를 운영해 최근 3년간 25억여 원을 절감했다.
이러한 심사과정에서 직원들의 원가계산 능력에 대한 필요성이 요구돼 실무교육을 하게 됐다.
특히 이번 실무교육은 직원들의 역량을 고려하고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민원감사담당관 계약심사 담당 주무관이 직접 강사로 나섰으며 직원들이 어려워하거나 자주 실수하는 부분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교육효과를 높였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원가계산 실무교육을 통해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전 예산 낭비 요인을 차단하고 결과적으로 금천구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