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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지도·점검 실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건강과 청정자연을 지키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미세먼지가 많이 심해지는 봄철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특별 점검은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3월 31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 감독과 해빙에 따른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해 특별단속에 나서고 있다.
중점 점검대상은 특히 석회제품 관련 사업장을 중심으로 대기폐수 배출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억제조치 이행사항 확인, 축사 주변 및 농경지 등에 가축분뇨 야적·방치 및 공공수역 유출 여부, 환경법에 대한 전반적 조치사항 확인 등이다.
또한 군은 미세먼지 불법 배출로 인한 군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9개 읍·면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상시 순찰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 홍보활동을 수행하는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특별 점검기간 시설개선 등이 필요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설개선에 대한 안내 등 행정지도를 병행해 나가는 것은 물론 관련 규정을 위반해 중대한 오염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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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의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 토론자로 참석
정윤경의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 토론자로 참석
[AANEWS]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은 3월 8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한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경기도 여성폭력 실태 및 향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115회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해 열린 토론회로서 마포 데이트폭력 사망사건, 신당동 스토킹 살인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의 여성폭력 실태를 공론화하고 여성폭력방지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정윤경 의원은 “1908년 이후로 벌써 115년이 지났지만 여성의 인권은 여전히 남성과 동등하지 못하다”며 “임금격차를 보더라도 OECD가 공개한 '성별 간 임금 격차'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31.1%로 조사국 중 가장 컸고 OECD 38개 회원국들의 평균 성별 임금 격차는 12%였는데 한국은 1996년 가입 이래 26년 동안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놓친 적이 없고 100대 기업 여성 임원의 비율도 5.6%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토론회 발제와 관련해 정 의원은 “여성들은 일상에서 다양한 폭력에 노출되어 있고 폭력에 대한 상당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피해를 입어도 제대로 된 도움을 요청하고 지원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여성들이 폭력을 겪더라도 아무런 대응을 하지 못한 비율이 30%로 가장 높았다는 점과, 대응을 하지 못한 이유가 ‘대응해도 별다른 소용이 없을 것 같아서’, ‘주변에 피해 사실이 알려질까 봐’여서 라는 점”을 지적하며“안심주차장, cctv, 안전방범창 설치 등 범죄 예방 환경 조성에 대한 수요가 큰 만큼 이에 대한 사업 예산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피해자 지원정책 측면에서 사건 대응력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교육으로 반복 피해에 대응한 정책을 강화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윤경 의원은 “제가 속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는 지난 하반기부터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및 사후관리 강화방안 연구’를 진행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피해자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경기도의 선제적 정책 및 제도 도입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본 의원은 도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경기도여성가족재단도 지금까지 해주신 것처럼 여성들의 일상을 바꿀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토론을 마쳤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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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마이스행사 유치 위한 인센티브 지원제도 개편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마이스 행사 유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마이스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개편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이스는 Meeting, Incentive Tour, Convention, Exhibition/Event를 뜻하는 전시회의 산업을 의미한다.
일반 관광에 비해 체류기간이 길고 숙박, 식당, 운송, 공연, 쇼핑 및 서비스업 등의 연관산업이 동반성장 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개편내용은 마이스행사 개최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관광 일정의 평가 배점을 높였고 코로나19 완화에 따라 온라인 회의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
또 도내 유니크베뉴 시설에서 마이스 행사를 개최할 경우 평가 가점을 부여해 유니크베뉴 활성화를 유도했다.
2023년도 마이스 인센티브 사업계획 및 접수절차와 지원내용 등은 전라북도와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북도는 대규모 마이스 행사를 소화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는 ‘전북 마이스 아카데미 사업’과 마이스산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전라북도 글로벌 마이스 육성센터 운영’도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도의 마이스 기반시설 여건을 감안해 중소규모 학회 행사 유치에 집중하는 한편 전주컨벤션센터 건립 및 새만금 관련 마이스 신수요에 대비한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활동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지난해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활용해 총 8건의 학회행사를 유치했고 사업비의 5배가 넘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바 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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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육용오리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확인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정읍시 소성면 소재 육용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육용오리 농장은 최근 발생한 농장 인근 주변 농가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기검사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 검출이 확인된 경우이다.
전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발생농장 반경 10km내 방역지역 가금농장 51호 3,057천수에 대해서도 이동제한 및 예찰을 실시했으며 현재 정밀검사가 추진 중에 있다.
전북도는 아직까지 철새의 북상이 진행되고 있는 시기로 가금농장의 방역 관리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농장진입로 생석회 도포, 축사 출입 전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외부 매일 청소 소독 등 농장 4단계 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했으며 가금농장에서 폐사, 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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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자율방범대와 동행 ‘첫 단추’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전북도청에서 ‘전라북도 자율방범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내 시군별 자율방범연합대 대표 및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에 앞서 자율방범대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또한 자율방범활동에 헌신한 모범대원 4명에게 도지사 및 위원장 표창도 수여했다.
자율방범대법은 지난해 4월 26일 자율방범대의 체계적인 관리 및 지원체계를 규정하고 지역 치안을 위한 자율방범 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제정됐고 동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과 함께 오는 4월 27일 시행 예정이다.
현재 도내 자율방범대는 전주시 완산구와 덕진구를 포함해 15개 지역별 연합대에 속하는 286개의 방범대가 운영 중이며 활동 대원은 7,300여명이며 경찰 및 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범죄취약지역 순찰, 청소년 선도, 지역축제 및 중요 행사 교통질서 유지 활동 등을 하며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이 자율방범대 협업·지원업무에 효율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신중히 검토하고 재정이 수반되는 정책은 상반기 추가경정 예산에 편성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형규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율방범대 활성화 방안과 효율적 재정지원을 적절히 조합해 도민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율방범대의 봉사활동이 전라북도에 미칠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방범연합회 지원업무가 지난 1월 전라북도 자치행정과에서 자치경찰위원회로 이관됐다.
또한 김정수 전북도의원이 대표 발의한‘전라북도 자율방범활동 지원 조례’가 제정 절차를 밟고 있다.
해당 조례는 자율방범대법 시행에 맞춰 오는 4월 27일 시행 예정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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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 공모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은 도서벽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본사업에 선정됨으로써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96.6억원이 투입 가능하게 됐다.
사업주관은 전북테크노파크이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분원, ㈜디랩과 협업하고 전라북도, 전북도교육청, 남원시가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센터 구축, 소프트웨어전문강사의 양성 및 채용,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도서벽지 방문교육 등이다.
먼저 도는 남원시와 함께 남원시 공공도서관 근처 건물에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거점교육센터를 구축한다.
여기에 드론, 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등 최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과 소프트웨어 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전북도교육청과 협력해 전주, 무주, 순창 교육지원청 내 공간을 활용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학생들에게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미취업청년, 경력단절여성, 퇴직전문가 등 우수인재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전문 강사를 매년 70명 이상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 160시간 이상의 체계적인 교육, 정기적인 역량 강화 세미나 등을 통해 강사의 전문성 향상도 도모한다.
이에 더해 기본적인 코딩교육 외에도 실습 체험 위주의 소프트웨어 교육과 지역별 맞춤 특색 교육, 교육환경을 고려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찾아가는 교육 및 방과 후 교육 등도 진행해 연간 3,000명 이상을 교육할 예정이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소프트웨어 산업의 기초가 되는 미래인재 양성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전라북도의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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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토하 양식 산업화 대상마을”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토하 양식 산업화 대상 마을로 김제 황곡마을과 부안 돈지마을을 선정하고 역량 강화 및 시설사업으로‘23. ~‘26년까지 40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토하 양식 산업화를 위한 토하 마을 조성 사업은 내수면 양식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토하 양식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양식산업화’ 확장 전략을 마련하고 청년 및 귀어 희망자 등 도내 인구유입 확대를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도 공모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김제 황곡마을과 부안 돈지마을은 산업화 역량 강화를 통해 내실 있는 양식 경영·기술은 물론 특화 자문 및 교육실시로 양식장 운영에 대한 마을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24년에 설치되는 시범양식장 각 1개소는 수산기술연구소로부터 모하 입식을 지원 받고 양식기술 및 시설관리 요령이 전수되면,‘25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토하 양식장 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토하의 대국민 인지도 향상 및 산업화에 대한 발판을 구축하기 위해 토하 인증제 등 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용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토하 양식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면 도내 내수면 양식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토하 양식을 가장 경쟁력 있는 내수면 양식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속히 체계적인 양식 기술 매뉴얼 및 표준양식장 모델을 제공하고 토하 양식산업화 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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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공공의료원 건립 최적지’경기도 공공의료원 유치‘총력’
양주시,‘공공의료원 건립 최적지’경기도 공공의료원 유치‘총력’
[AANEWS] 양주시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기도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양주시는 그간 수도권에 속하면서도 지역 내 상급 종합병원, 도립 의료원 등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로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공급에 대한 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이에 시는 지난 2016년부터 400병상 이상 규모의 공공병원 건립을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수년간 노력을 기울인 끝에 김동연 경기도지사 공약사항으로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조성이 반영됐다.
지난 2월에는 강수현 시장이 양주시를 방문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양주에 경기도 공공의료원이 유치될 수 있도록 건의하며 유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한 바 있다.
양주시는 경기북부 응급환자를 30분 이내 진료권으로 편입하고 있고 경기북부의 중심 지역으로서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원 건립의 최적지라고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경기도에 옥정지구 의료부지 등 경기도 공공의료원 부지 확정시 즉시 착공과 운영이 가능한 의료시설 후보지를 제안한 상태이다.
강수현 시장은 “일천여 공직자와 양주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온 지난 수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투입해 경기도 공공의료원 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양주시민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의료시설 확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시민들의 의료 혜택 개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3월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부지선정 공모를 내고 올 상반기 내 부지 확정을 계획하고 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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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가든스쿨 분재·분경관리 개론 참가자 선착순 모집
국립세종수목원, 가든스쿨 분재·분경관리 개론 참가자 선착순 모집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중·장년층 성인 대상 장기과정 ‘가든스쿨 분재·분경관리 개론’ 프로그램 참가자를 3월 14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든스쿨 분재·분경관리 개론’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원과 연계한 분재 특화교육으로 식물의 생육주기에 따른 계절별 분재관리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다.
수업은 3월 23일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12번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비는 1인당 약 25만원이다.
참가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분재 기초교육 분재 수형 만들기 분재 재배온실 견학 수종별 전정 등 분재 관리의 다양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국립세종수목원은 궁궐 정원에서 즐기는 다도활동, 홈가드닝 등 장년층 특성에 맞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가자 김화정씨는 “바쁜 삶 속 분재 프로그램에 참여해 흙과 나무를 만지는 것은 마치 작은 분 속에 펼쳐진 자연으로 소풍을 다녀오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은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원교육을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가든스쿨과정을 운영 중이다”며 “금년도 분재 가드닝 프로그램에 참가해 동양의 전통 정원 기법을 배워보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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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촌개발대학 194명의 신입생 새로운 출발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농촌개발대학 신입생 입학식을 열었다.
입학식에는 심덕섭 대학장,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입학생 19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한국웃음치료연구소 조정호 원장을 초빙해 코로나 블루 극복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과정별 오리엔테이션과 학생자치회 구성을 위한 임원 선출 등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고창농촌개발대학은 연 20회 교육의 정규과정으로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희망학과 4개과정을 개설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문이론과 현장교육으로 진행된다.
개설과정으로 약용작물과약용작물을 활용한 상품개발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치유자원과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치유·관광산업 전문인력 양성 시설원예과시설원예작물 고품질 재배기술 상향 평준화 복분자과고품질 복분자 생산 및 가공산업 활성화 등 농업인 소득향상을 목표로 운영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1년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해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리더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이해 친절하고 깨끗한 고창 만들기에도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창농촌개발대학은 2005년 첫 개교이후 265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을 통한 농업인의 역량강화와 재배기술 향상을 통해 복분자, 수박, 멜론 등 지역 농특산물의 고품질 생산과 브랜드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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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수행 조사원 모집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 보건소가 올해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을 모집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를 근거로 지역주민 건강실태 파악을 위해 2008년부터 만 19세 이상 대상으로 표본가구 900명을 추출해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다.
고창군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 고창군보건소, 원광대학교와 공동으로 수행한다.
조사자 모집인원은 총 6명으로 20세 이상의 성인으로 컴퓨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자로 지역실정에 밝은 자가 우대 요건이다.
올해는 조사기간 고창군 조사 표본가구로 선정된 주거용 주택을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 건강 수준과 의료이용, 건강관련 생활습관 등에 대한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모집 기간은 3월17일까지이며 지원 희망자는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 게시된 조사원 지원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고창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 보건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고창군 보건소 유병수 보건소장은 “고창군 지역보건계획 수립하는데 바탕이 되는 조사인 만큼 지역주민들이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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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 희망의 불빛을 밝히는 사례관리사와의 동행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 희망의 불빛을 밝히는 사례관리사와의 동행
[AANEWS] 지난 8일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중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광주시청 아동복지과 소속 통합사례관리사들을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탈빈곤 및 자활을 도모하고자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해나가는 것으로 일선 지자체 사회복지사업에서 중심이 되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현재 광주시는 반기마다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 위기가정의 어려움 해소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며 그 가운데 통합사례관리사들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임록 의장은“다양한 어려움을 가진 취약계층 대상자를 만나 사례관리를 진행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라며 “그 여정을 묵묵히 걷고 계시는 우리 광주시 통합사례관리사 여러분의 따듯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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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마을 안길 포장 등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본격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마을 안길포장’ 등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해 영농기 이전에 최대한 마무리 하겠다고 9일 밝혔다.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은 주민생활 및 영농활동과 가장 밀접한 사업으로서 마을 안길 포장, 배수로 개선 등 비교적 적은 사업비로 주민에게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사업 선정과 실시설계 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진행함에 따라 주민들의 체감 만족도가 높다.
고창군은 올해 862건에 152억원의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고창군청 나철주 건설도시과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 지역 균형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적극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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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 참석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 참석
[AANEWS]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8일 충남도청 보훈관에서 열린 세계여성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도내 여성들이 함께 연대해 성평등한 미래사회구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그 뜻을 함께하기 위해 참석했다.
이날 김영자 회장은 성윤아 회장과 함께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차별 없는 노동환경 구축 및 여성 정치 참여확대 등 성평등한 정책 구현을 위한 의지를 내보였다.
3·8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의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노동자들을 추모하고 근로 여건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국제연합이 1977년 공식 지정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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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신청자 모집
금산군,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신청자 모집
[AANEWS] 금산군은 관내 음식점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규모는 총 6000만원이며 업소당 교체·개조 비용의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군에 소재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자로 금산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제출서류를 준비해 금산군청 위생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음식점 이용이 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예산이 한정된 만큼 변경을 희망하는 영업주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