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서산시의회, 서산시 공동주택 야간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 연구모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의견청취 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서산시 공동주택 야간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 연구모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의견청취 간담회’ 개최
[AANEWS] 서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산시 공동주택 야간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 연구모임’가 지난 7일 서산시의회 의원대기실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공동주택 인근 유휴부지 활용 방안 공공기관 주차장 활용을 위한 개방 기존 지하 주차장 여유 공간 주차구역 설정 단지 내 조경 공간 주차장 설치 요건 간소화 공동주택 인근 이면도로 야간 시간대 주차허용 법제화 전기차 충전 시설 지원 등 서산시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와 생생한 현장 의견을 주고받았다.
간담회에 참여한 안원기, 가선숙, 이수의, 이정수, 최동묵, 한석화 의원은 “서산시 관내 공동주택 야간 주차난 해소 방안 모색 및 건전한 주차문화 발전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방향성을 제시해 주신 입주자대표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오늘 의견을 주신 건의안에 대해 심사숙고해 서산시 관내 공동주택 야간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한 뜻으로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산시는 주거환경 변화에 따른 주민 간 야간 주차 갈등과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정체 등 현실에 맞는 주차 정책 수립이 필요한 실정이다.
안원기 의원은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로 야기되는 각종 사회적 비용 증가 현상은 서산시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효과적인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9
-
서천군, 지역사회 치매 관리 인프라 구축
서천군, 지역사회 치매 관리 인프라 구축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지난 8일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상반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는 유관기관과 연계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치매 관리사업의 활성화를 논의하고자 구성된 단체이다.
참여기관은 서천군치매안심센터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 서천군이장단협의회 뉴스서천 서천군체육회 서천경찰서 서천군노인복지관 서천군새마을회 서천군장기요양기관협의회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 서천사랑병원 서천군청 사회복지실 등 12개 기관이다.
이번 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치매관리사업 운영 방향, 2022년 사업 성과 보고 및 2023년 사업 활성화, 기관 간 연계 협력 방안 토의, 치매노인관리 사례 및 개선의견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치매는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며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치매 자원을 발굴해 효율적으로 치매 관리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9
-
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제품 우선구매 교육 실시
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제품 우선구매 교육 실시
[AANEWS] 양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회계·물품 구매 담당 등 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사회적경제기업제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품 판로를 지원해 사회적경제 조직 자생력 제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김대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판로지원팀장이 강사로 나서 ‘사회적기업 우선 구매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사회적경제 실현에 공공기관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회의실 내부에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전시하고 서비스를 설명하는 홍보관을 마련해 담당 공직자들이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는 사회적가치 실현에 동참하는 것”이라며 “사회적기업 제품의 우선구매는 담당부서의 노력만으로는 달성이 어려운 만큼 시민과 모든 부서 담당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해 12월 ‘양주시 사회적경제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3년 구매촉진 시책과 구매계획을 수립하고 공고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적 마련을 하고 있다.
양주시 사회적경제조직은 취약계층의 고용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41개 공동 소유와 민주적 운영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욕구를 이루려는 사람들의 모임인 협동조합 79개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을 추구하는 마을기업 9개 자활기업 5개 등 134개소가 있다.
2023-03-09
-
해남군, 1억이상 고소득농가 753명“3년 연속 도내 최다”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의 1억이상 고소득 농가가 전라남도 내에서 가장 많은 753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남군은 전라남도 고소득 농가 조사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연도별로 2018년 522명, 2019년 548명, 2020년 604명, 2021년 720명, 2022년 753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품목별로는 벼 등 식량작물이 339농가로 가장 많고 축산 209농가, 채소 112농가, 유통가공 75농가, 특용과 과수, 기타 작목에서 18농가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지난해에 비해 축산 20농가, 가공유통 21농가가 증가하면서 고소득 농업인 증가를 주도했다.
한우 사육농가 증가와 규모 확대, 수도작 등 복합영농 증가에 따른 축산분야의 증가세가 두드러졌으며 해남미소 및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을 통한 가공 유통 농가의 활성화가 고소득 농가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해남군은 전국 최대 농지면적과 친환경 인증 농산물 1위 지역으로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유통 강화로 농업의 고소득 산업화를 이끌고 있다.
민선8기에도‘지속 가능한 미래농촌’을 목표로 올해 군 전체예산의 29.5%를 농림해양수산분야에 투입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농업의 규모화, 시설 현대화를 통한 경영비 절감, 고품질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판로확보, 친환경농산물 유통망 확충 및 다양화, 친환경축산 실천, 복합영농 등 선도 지자체로서 역할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남군의 3년연속 고소득 농업인 1위 달성은 미래농업에 대한 장기적 관점을 가지고 꾸준한 지원을 펼쳐온 결과이다”며“앞으로도 스마트팜 등 고부가가치 미래농업 육성과 유기농 중심의 품목별 다양화 추진, 농축산물의 다양한 가공유통 판매 활성화를 통해 부자농촌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전했다.
2023-03-09
-
부여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부여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부여군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심의하고 부여군 보건의료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간 추진할 보건의료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것으로 이번 심의위원회는 보건의료 관련 대학교 교수 및 전문가, 지역주민 대표 등으로 구성된 13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명수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함께 만드는 더 건강한 부여’라는 비전 아래 감염병 대응·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격차해소 실현 다분야 협력을 통한 안전사회 구축이라는 3가지 전략을 설정하고 이에 대한 세부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성과목표를 설정했다.
아울러 지난 4년간 성과와 개선사항을 반영해 지역주민 건강향상에 기여하고 지역단체와 주민의 연계 협력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비롯한 보건소의 모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
‘현재진행형’.이현재 하남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설명회 4주차 이어가
‘현재진행형’.이현재 하남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설명회 4주차 이어가
[AANEWS] 이현재 하남시장이 8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4주차 ‘2023년 주민과의 대화-주요 사업 현장설명회’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보고 듣고 느끼며 지역 현안사항 해결에 힘쓰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위례지구 현장설명회에서 근린4호공원 조성 복합체육시설 건립 아동복지시설 건립 성남골프장 활용 학암천 정비사업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추진 위례지구 대중교통 개선사업 등에 대한 추진현황 등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신속한 해결을 다짐했다.
이날 현장설명회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과 위례동 신인목 통장단 회장, 조상희 주민자치회장, 김상철 새마을지도자 회장, 이순기 새마을부녀회 회장, 주영례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지연심 바르게살기위원회 여성대표, 김광석 위례그린파크푸르지오 입주자대표, 장민수 효성해링턴타워 입주자대표, 오창권 위례우미린 입주자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먼저 미군반환공여지인 성남골프장에 대해서는 기존과 같이 골프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추진과 관련, “국무총리, 국토교통부 장관 및 제1차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경기도지사, LH사장 등과의 면담을 통해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건의했다”며 “서울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도 적극 협의해 주민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숙원사업인 학암1교 설치 등 학암천 정비사업에 대해서는 올해 5월 보상과 동시에 공사에 들어가 2024년 12월까지 정비를 조속히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사업에 대한 설명을 끝낸 이현재 시장은 이후 위례 복합체육시설 건립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여가활동 공간 마련을 위해 2025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또 하남위례 파출소 옆 부지에 건립 예정인 위례 아동복지시설에 대해서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문화의 집 등 다양한 연령이 사용가능한 공공건축물로 건립할 예정으로 공공건축 심의와 실시 설계 등 절차를 밟아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 시장은 위례 근린4호공원 조성 지역으로 이동해 “지난해 주민 의견을 듣고자 2차례의 주민간담회를 실시했다”며 “관리사무소와 화장실 위치, 물놀이장 조성 등에 대한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례지구 대중교통문제에 대해서는 “그동안 신도시·원도심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대광위·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12개 노선에 버스 47대를 신설·증차하기로 했다”며 “위례지구에는 장지역을 거쳐 가락시장역으로 이어지는 노선과 위례중앙광장을 경유해 복정역으로 이어지는 노선이 신설돼 대중교통 불편이 조금이나마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지역별 현장설명회는 오는 13일 미사지역에서 5주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09
-
‘함께해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부여’
‘함께해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부여’
[AANEWS] 부여군은 지난 8일 ‘함께해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부여’ 구현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박정현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30여명이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축하했다.
부여군은 지난해 말 여성가족부로부터 그간 추진사업에 대한 평가 이행점검 및 사업계획에 대한 지속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군민과 함께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여성 경제·사회 참여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돌봄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부여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은 115주년 ‘3·8 세계여성의 날’이기도 했다.
이를 기념해 박정현 군수는 청사 내 청소 근로자들에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했고 김지숙 단장을 비롯한 군민참여단은 가두행진을 하며 직원들에게 장미꽃과 빵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박정현 군수는 “여성,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든 군민이 정책결정에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되는 여성친화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9
-
창원특례시, ‘2023 창원의 책’ 클로버 등 4권 선정
창원특례시, ‘2023 창원의 책’ 클로버 등 4권 선정
[AANEWS]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제2차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 창원의 책’으로 클로버 기소영의 친구들 미세미세한 맛 플라수프 쇳밥일지 4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 추천 공모를 통해 추천받은 500여권의 도서 중 부문별 후보도서 5권을 선정했다.
28일간 진행된 시민선호도조사에 시민 8,000여명이 참여해 창원의 책 선정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제2차 선정위원회에서 ‘2023 창원의 책’ 4권을 최종 선정했다.
도서관사업소는 ‘2023 창원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작가 특강 등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 등과 연계한 ‘창원의 책’ 함께 읽기를 통한 다양한 독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익태 도서관사업소장은 “창원의 책 선정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시민에게 감사드리며 책으로 하나되는 창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3-09
-
사천시 산하 지방공공기관 직원 21명 통합채용 실시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사천시시설관리공단·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등 시 산하 2개 지방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을 공개적으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공개 채용 예정 인원은 총 21명으로 기관별로 사천시시설관리공단 18명,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3명이고 직급별로는 일반직 17명, 공무직 4명이다.
원서접수는 3월 17일부터 3월 24일 오후 5시까지 사천시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1개 기관에 1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3월 10일 채용공고를 한다.
필기시험은 4월 1일 사천중학교에서 치러진다.
그리고 면접전형은 4월 15일에 진행될 예정인데, 장소는 통합채용 누리집 등을 통해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4월 19일 발표되며 기관별 일정에 따라 임용절차를 밟게 된다.
채용시험에 관련된 기관별 응시요건 및 세부일정 등은 사천시 통합채용 사이트, 사천시 누리집 및 기관별 누리집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천시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은 공공기관마다 개별적으로 진행됐던 채용 절차를 표준화해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난해에 처음으로 시작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사천시 지방공공기관 공개 채용으로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지역의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응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9
-
부여군, 공공급식에 ‘고품질 부여산 농산물’ 지원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부여산 농산물 공급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공공급식 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공공급식 로컬푸드 공급활성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공공급식 로컬푸드 공급활성화 지원사업은 관내 학교 및 ‘부여군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급식 식재료를 공급받는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급식에 사용되는 채소, 과일 등 부여산 농산물 구입 시 구입액의 20%를 지원한다.
매월 둘째 주에 부여 10품를 중심으로 제철 농산물 15품목 내외를 선정해 진행한다.
또한 공공급식에 부여산 농산물이 적정 가격에 공급될 수 있도록 매월 협의회를 개최하고 공급업체와 협의해 지역산 공동구매 활성화를 위해 인하된 가격을 적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부여산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를 통해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는 우수한 부여산 농산물을 급식으로 제공하고 로컬식재료의 중요성을 홍보해 지역순환식품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2023 세계 여성의날-평등을 넘어 공정으로’ 캠페인 실시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2023 세계 여성의날-평등을 넘어 공정으로’ 캠페인 실시
[AANEWS] 거제YWCA성폭력상담소에서는 2023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8일 오후‘세계 여성의날-평등을 넘어 공정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한 날로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구호를 외치며 행진한 것에서 시작됐다.
유엔은 1975년을 ‘세계 여성의 해’로 지정하고 1977년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고현시외버스터미널에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평등을 넘어 공정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와 양성평등에 대한 보드를 전시하고 장미꽃과 메시지 카드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여성의 날과 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며 누구나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로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등을 넘어 공정으로 다름을 수용하고 모두의 형평성을 포용하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9
-
“거제시 무장애도시 시민참여단”첫 활동 시작
“거제시 무장애도시 시민참여단”첫 활동 시작
[AANEWS] 거제시 무장애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2월 28일 저도 관광지 모니터링을 통한 올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시민참여단은 2022년 8월 구성된 이후 2023년 연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힘찬 도약의 첫걸음 및 적극적인 행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2개 분과 14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니터링 및 환경 개선을 건의하는 등 거제시 무장애도시 조성 사업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거제시도 무장애 관광지 조성 및 시설개선 사업,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환경 개선, 공공시설물 개선 등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거제시가 무장애도시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민관 소통 창구 기능을 하는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모두가 행복한 무장애도시 거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9
-
거제시,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거제시,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거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8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박종우 거제시장을 비롯한 제8358부대 1대대장, 13해감대장, 거제소방서장,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등 통합방위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2022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실적, 거제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개정사항, 북한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조치사항을 설명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종우 거제시장은“올해 새해부터 북한의 계속된 탄도미사일 도발로 국가방위의 중요성이 더 절실해지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튼튼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
사천미술관, 기획전시‘청춘淸春’展 개최
사천미술관, 기획전시‘청춘淸春’展 개최
[AANEWS] 사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사천미술관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기획전시‘청춘淸春’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춘들의 맑은 봄날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청춘淸春’으로 정해졌으며 청년작가 5인이 도예, 한국화, 조소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년작가 5인은 현재 진주·사천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로 고양이를 따뜻하고 포근하게 표현한 권슬기 작가의‘나비잠’, 사천 출신 도예가 윤바다의‘분청호’, 윤지영 작가의‘숲속 친구들’, 강순모 작가의 ‘소년 조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현대 팝아트의 거장인 제프 쿤스, 앤디 워홀을 떠올리게 하는 정운식 작가의 ‘오드리’와 같은 조각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오드리’는 정운식 작가의 대표작으로 집합을 통해 이미지화한 인물의 얼굴이나 모습, 소품 한 부분들을 활용해 이미지를 작품화한 입체 작품이다.
전시는 13일부터 26일까지 총 1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전시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15인 이상 단체 관람을 희망할 경우 사전예약을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청년작가들이 작품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9
-
익산시, 자동차 덜 타고 인센티브 받아가세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한다.
시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할 차량 261대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는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사업으로 최초 차량등록 후 가입 전까지 일 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 일 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참여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으로 전기와 수소,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되며 소유주 1인당 1대만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전송되는 문자메시지의 링크를 통해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는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올해 12월 중 2만원 ~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게된다.
김성도 녹색도시환경국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도 줄이고 인센티브도 돌려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