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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일보, 남선면에 '사랑의 감귤'100박스 기탁
세명일보, 남선면에 '사랑의 감귤'100박스 기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세명일보는 1월 26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감귤 100박스를 남선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외부 활동이 줄어들고 건강관리가 어려운 겨울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남선면은 기탁받은 감귤을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즉시 전달할 예정이다.조덕수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비타민 가득한 감귤을 드시고 겨울을 조금이나마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송정규 남선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신 세명일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 덕분에 우리 면민들이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구석구석 살피며 정이 넘치는 남선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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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어르신의 8년 나눔 실천
서구동 어르신의 8년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구동에 거주하는 최점옥 어르신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1월 26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000여 개의 빈 병을 수거해 모은 성금 30만4950원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했다.최점옥 어르신은 평소 거동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2018년부터 아파트 단지와 주변 지역을 돌며 꾸준히 공병을 수거해 왔으며 이렇게 모은 금액을 경상북도사화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부해 오고 있다.그간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모은 금액은 180만원을 넘는다.최점옥 어르신은 “나이가 들수록 불편한 곳이 많지만, 여러 사정으로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공병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주민들의 이웃사랑의 마음이 나눔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이어질 때,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는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곳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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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옥동 통장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2026년 옥동 통장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옥동 통장협의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신임 통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2025년 통장협의회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 2026년 협의회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신임 박정동 옥동 통장협의회장과 회원 33명은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조종묵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아울러 옥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인력 확충을 위한 릴레이 퍼포먼스의 일환으로 ‘국립 공공의대 설립’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함께 들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과 추진 의지를 함께 나타냈다.박정동 회장은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2026년에도 옥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새롭게 구성된 통장협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원활한 협의회 운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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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지자체 최초 '두리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시행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에 이동식 간이침대 설비를 도입해 2월 2일부터 '두리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와상장애인: 표준형휠체어 탑승이 불가능하고 이동식침대로 이동이 가능한 보행상 중증장애인 지난해 12월 시는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에 관한 내용을 ‘부산광역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에 반영하고 다인승 두리발 1대를 이동식 간이침대형 구조를 갖춘 특수차량으로 설비 구조를 변경해 도입했다.두리발은 차량에 교통약자의 휠체어 승하차를 돕는 경사로와 리프트 등을 설치한 부산의 특별교통수단이다.일반 표준형 휠체어로는 이동이 어려워 기존 두리발을 이용하지 못했던 와상장애인의 병원 진료와 재활 치료를 위한 관내 병원 이동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원한다.이용 대상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보행상 중증 와상장애인이며 이용 요금은 편도 기준 1회 5천 원이다.양산부산대학교병원을 포함해 시역 내 병원까지 이동할 수 있다.전문 교육을 이수한 복지 매니저와 보조 인력이 함께 탑승해 안전한 이동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시는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서비스를 두리발 외에도 사설구급차량을 이용해 투 트랙으로 시행한다.와상장애인은 두리발뿐만 아니라 시가 운행협약을 맺은 사설구급업체 차량을 이용해 병원에 갈 수 있다.‘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사업 개요’지원방식 와상용 두리발 사설구급업체 운행협약 이용요금 편도기준 1회 5000원 편도기준 1회 5000원 이용대상 부산시 거주 와상 장애인 지원방식 월 4회 이용 운행범위 부산시내 병원 '두리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2월 2일부터 '부산 장애인콜택시 두리발'누리집과 콜센터의 안내에 따라 보행상 중증 와상장애인으로 회원 등록해, 이용일 7~1일 전에 사전 예약하면 된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서비스 시행은 그동안 우리시의 두리발 사업이 복권기금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지자체 1위를 달성한 성과를 이동 사각지대에 있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복지로 환원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권기금 등 국·시비 재원을 적극 연계·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의 질적 확대와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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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개최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지역 경제에 116억 훈풍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총회가 약 116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지역에 가져온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오늘 오전 11시 파라다이스 부산 호텔에서는 총회의 가시적인 성과를 다루는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성과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행사에는 시 체육국장을 비롯해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및 벡스코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 40여명이 참석한다.[경제 유발효과] 부산연구원의 사전 분석 결과에 따르면, 5일간의 총회 개최로 △생산유발효과 79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37억원 △고용유발효과 44명 △취업 유발효과 63명으로 약 116억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또한 총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총회 전반에 대한 긍정 평가가 92.8퍼센트 △개최지 부산에 대한 긍정 평가가 90.7퍼센트로 나타나며 교통, 숙박, 환경 전반에 걸쳐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국제스포츠 협력 기반 마련] 또한 총회 마지막 날 발표된 △세계도핑방지규약 △국제표준 개정안 △부산선언은 향후 시가 '도핑 없는 공정한 스포츠'시대 글로벌 스포츠 외교 중심지이자 허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이자 명분을 제공했다.이번 총회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어 2027년부터 적용될 반도핑 규약와 국제표준 개정안을 확정하고 △공정 경기가치 수호 △국가 간 협력 확대 △선수 인권 보호 강화 등 도핑 방지를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의지를 담은 ‘부산선언’을 공식 채택했다.시는 이번에 형성된 국제스포츠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6 부산국제마라톤 대회'등 국제 규모 메가 스포츠 대회 유치, 전방위적 스포츠 산업 활성화 및 총회 유산 사업인 '아시아 청소년 클린스포츠 캠프'추진 등 체육 전 분야로 이번 총회 성과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아시아 개도국 청소년 선수 초청 세계도핑방지기구 및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선수 위원이 참여하는 클린스포츠 캠프 운영 한편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는 6년 주기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권위의 반도핑 국제행사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벡스코 등 일원에서 163개국 2천여명의 글로벌 스포츠 인사의 참여 속에 개최됐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경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글로벌 스포츠 행사의 지속적인 유치에 나설 것”이라며 “공정하고 깨끗한 스포츠 새 시대의 중심에서 '생활체육 천국도시'이자 '클린 스포츠 허브도시 부산'이 다시 한번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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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옥외광고물 정비 종합계획'수립·시행… 도시경관 개선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도시 이미지의 획기적인 개선과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옥외광고물 정비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불합리한 제도 개선 △불법 광고물 정비 강화 △수준 높은 옥외광고 기반 구축 △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선진 옥외광고 기반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시는 '2026년 옥외광고물 정비 종합계획'을 통해 옥외광고 제도와 도시경관 정비를 강화한다.옥외광고물 관련 법령과 조례는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반영해 구역별 특성과 도시환경 변화, 관련 기술 발전 등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 관문 지역, 교차로를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로 지정하고 시 기동정비반을 상시 운영해 구·군 및 관계 기관과 함께 365일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한다.아울러 안전 기반을 확충하고 불법 광고물 정비 역량을 강화한다.노후·위험 광고시설물 정비·철거와 간판 디자인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옥외광고 기반을 고도화한다.또한 다양한 게시시설 확충으로 소상공인의 합법적 홍보를 지원해 시민 인식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불법 광고물 정비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민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기초지자체 정비·단속 실태를 점검하며 우수 지자체에 시범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센티브를 확대한다.박형준 시장은 “시민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불법 광고물 근절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품은 품격 있는 도시 부산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도시, 아름다운 도시 부산의 이미지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되는 만큼, 깨끗한 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높여 가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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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쫀득한 겨울의 맛 2026 상주곶감축제 성료
달콤 쫀득한 겨울의 맛 2026 상주곶감축제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연일 수많은 방문객이 상주를 방문해 전국 최고 품질인 상주곶감을 맛보고 구매했다.이번 축제에는 총 47개의 곶감농가와, 80여 개의 먹거리,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했으며 주최 측 추산 약 8만명 이상이 방문, 2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을 것으로 예상된다.축제 기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은 전국 각지에서 곶감을 사랑하는 방문객으로 북적였다.특히 곶감판매 부스에서는 상주 곶감의 특징인 달콤 쫀득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가 담겨 있는 곶감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많은 관광객에게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또한, 상주GOAT감 라이브커머스와 감~자바스 경매행사 등 소비자들의 구매 유도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펼쳐져, 곶감 판매량을 크게 늘었다.이 외에도 축제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상주곶감전시관에서는 곶감명인열전, 농업유산홍보관이 마련되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 상주전통곶감농업 및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곶감나라키즈랜드는 곶감따기 체험5종 놀이, 마술쇼 등 풍성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상주시홍보대사 김응서씨가 운영하는 ‘연돈’부스에서는 연돈볼카츠를 맛볼 수 있었으며 S-beauty 체험부스 와 S-food 홍보관에서는 감껍질 추출물을 활용한 화장품 체험 및 K-디저트 복이쏙 곶감주머니, 감잎라떼, 감잎양갱, 감잎아이스크림 등 감을 활용한 다양한 품목을 시식 제공해 감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소비자들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에서 다양한 곶감을 맛보고 저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 이색먹거리, 체험을 준비해 오감을 만족한 축제가 됐다. 2026 상주곶감축제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1년 뒤 2027 상주곶감축제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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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 종료된 2026 상주곶감축제, 마지막까지 환경정비 총력
성황리 종료된 2026 상주곶감축제, 마지막까지 환경정비 총력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1월 23일 ~ 25.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 2026 상주곶감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환경관리과는 축제 전후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했다.환경관리과는 1월 22일 ~ 26.까지 환경공무관 특별근무를 실시하고 현장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환경민원처리반 부스를 운영했다.또한 축제기간 행사장 내 발생한 쓰레기를 수시로 수거하고 행사장 주요 동선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시민과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장현석 상주시 공무직노조 지부장은 “상주곶감축제가 상주시의 대표 축제인 만큼 환경공무관들도 축제의 성료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현장 지원에 적극 협조했으며 앞으로도 상주시와 공무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환경공무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환경정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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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상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강영석 시장을 비롯해 관광·문화·도시·환경·농업·산림 등 유관부서장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관광의 중장기 비전과 발전방향,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전략과 계획과제가 공유됐으며 진지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이번 관광종합개발계획에는, 상주시가 지향하는 관광 비전으로 ‘K-치유관광의 수도’를 설정하고 관광 슬로건으로 ‘힐링 칠링, 상주’를 제시해 치유·휴양 중심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을 담았으며 △치유·웰니스 콘텐츠 고도화 △액티브-리프레쉬 기반 강화 △로컬리티 기반 문화체험 다각화 △축제의 산업 플랫폼화 △스마트 상생 관광플랫폼 구축 등을 5대 추진전략으로 제시했다.상주시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향후 국·도비 공모사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관광사업 추진을 통해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강영석 시장은 “이번 관광종합개발계획은 상주시 관광의 방향성과 실행전략을 종합적으로 담은 로드맵”이라며 “치유와 휴식, 체험이 공존하는 관광도시 상주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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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번영회, 1월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남원동 번영회, 1월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 번영회는 2026년 1월 23일 오후 6시 30분, 남원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1월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김갑기 신임 회장의 취임을 공식화했다.이날 행사는 번영회 회원과 지역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정기총회와 제2부 회장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김갑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과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남원동 번영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봉사와 상생에 앞장서는 번영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조익희 이임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남원동 번영회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남원동 번영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 화합과 남원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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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겨울 놀이터 개장 얼음썰매장으로'꽁꽁'언 마음을 녹여라
화북면, 겨울 놀이터 개장 얼음썰매장으로'꽁꽁'언 마음을 녹여라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겨울철 여가활동과 가족 단위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용유천에 얼음썰매장을 조성하고 개장했다.이번에 개장한 화북면 썰매장은 화북면 용유1리와 용유2리 사이에 위치한 박가미보에 마련됐으며 수심을 낮게 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자유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썰매는 용유리 노인회에서 직접 만들어 지원했으며 화북시장 내 ‘대영마트’에서 무상으로 대여가 가능하도록 했다.오광석 화북면장은 “강력한 한파로 힘든 겨울이지만 주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썰매장을 조성했다”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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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영월읍과 함께한 상주곶감축제
사벌국면, 영월읍과 함께한 상주곶감축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벌국면에서는 ‘2026 상주곶감축제’의 개최지 경상감영공원에서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의 내빈들을 맞이하고 지역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2026 상주곶감축제는 상주시의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상주시의 대표 특산품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다.사벌국면에서는 이번 축제에서 영월읍 내빈들을 환영식을 준비하며 지역 특산물과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양측은 향후 교류 활성화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사벌국면과 영월읍은 2012년 6월 26일부터 경제와 문화 분야 등 상호교류를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서로의 지역행사에 꾸준히 방문하며 교류를 이어왔다.이번 축제 방문은 양 지역의 긴밀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영월읍과의 교류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 간 상생과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다”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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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향토음식교육 전통장 특강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전통 식문화의 체계적인 계승과 올바른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향토음식교육 전통장 특강’을 추진한다.이번 특강은 전통장 담그기 및 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강릉시 향토음식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식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기수별 3회씩 총 9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본 과정은 기수당 20명씩 총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된장·고추장·막장 등 전통장의 개념과 종류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담그기 실습을 병행해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본 교육은 향토음식 및 전통장에 관심 있는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주경야독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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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매력 '우리, 함께'- 낙동면 파크골프클럽 임원진 일동,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스포츠의 매력 '우리, 함께'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2026년 1월 24일 낙동면 파크골프클럽 임원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낙동면 파크골프클럽은 지난 2024년 결성되어 현재 회원은 56명으로 월 1회 정기운동을 통해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두터운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모임으로 올해는 유난히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연초, 클럽의 임원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소중한 금액들을 십시일반 모아 전달해 줬다.김범희 낙동면 파크골프클럽 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클럽의 임원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 클럽은 회원들의 건강과 우정뿐만 아니라 주변 이웃들도 돌아보는 따뜻한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오늘 이렇게 우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금액을 전달해 주신 낙동면 파크골프클럽 김범희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이 소중한 금액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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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 범죄 해결·시민 안전에 실질적 성과 뚜렷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지난 5년간 범죄 해결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강릉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CCTV 영상정보 열람·제공 건수는 총 18만959건에 달했다.연도별로는 △2021년 1만9753건 △2022년 3만873건 △2023년 3만9668건 △2024년 4만5818건 △2025년 4만4847건이다.특히 경찰 수사 지원은 총 1만1819건으로 이 가운데 9014건이 실제 검거로 이어져 높은 범죄 해결 기여도를 기록했다.2025년 한 해만 보더라도 수사 지원 2844건, 검거 2314건으로 집계됐다.CCTV 영상은 살인, 폭력, 절도, 실종, 보이스피싱 등 각종 강력·생활 범죄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생활 안전 분야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불법 주정차 단속은 5년간 16만7423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2025년에만 4만1377건이 처리됐다.이 밖에도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1024건, 일반 민원인의 영상정보 열람 요청 693건이 접수되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해결에도 CCTV가 활용되고 있다.강릉시는 경찰·검찰·해양경찰·군부대 등 관계 기관에 영상정보 제공을 확대하며 사건 해결과 행정 지원 전반에서 CCTV 통합관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곽수미 정보통신과장은 “지난 5년간 CCTV 통합관제가 범죄 해결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는 기존 관제 역량을 바탕으로 AI 분석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관제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안전도시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