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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봄철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인위적인 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땔감을 사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3월 말까지 봄철 소나무류 무단 이동에 대한 계도 및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매년 봄과 가을철 두 차례 이동 단속반을 구성하고 수목 이식이 많은 시기에 단속을 실시해 오고 있다.
주요 단속 내용은 소나무류 원목 및 조경수의 생산확인표 발급 여부, 화목사용 농가의 소나무류 땔감 보유 여부 등이며 계도단속 이후 특별단속 기간에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재 거창군은 소나무 고사목 제거 사업을 추진하고 그 일대에 나무주사를 이용한 방제 작업을 실시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소나무 무단이동단속반을 통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단속에 힘쓰고 있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시기별 적기 방제로 청정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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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이상 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전 대비에 돌입했다.
시는 10일 공설운동장 민방위교육장에서 관련 부서와 읍면동, 자율방재단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기상 및 방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방재 교육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인명·재산 피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우남철 전주기상지청 사무관 등 전문 강사 초빙으로 여름철 자연 대책 추진계획과 현장 활용성이 높은 교육을 실시해 유관기관 재난담당자들이 실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은 여름철 재난관리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분야별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시켜 효율적인 방재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예측 불가한 집중호우 발생이 잦은 만큼 철저한 사전대비와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재난 관련 부서는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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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통주 전문가 기본교육’ 수강생 추가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3일부터 전통주 전문가 기본교육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
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전통주 교육을 4월 한 달간 추가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함열지역 도시재생사업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한술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주요 과정은 전통주의 기본이해 전통주 제조방법 밑술·덧술 발효관리 전통주 빚기 등으로 전통주 입문자를 위한 단계별 맞춤 이론·실습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로컬콘텐츠기획사 쿰퍼니가 운영하는 ‘한술연구소 전통주아카데미’에서 다음달 3일 개강해 매주 월·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출석 우수자에게는 도시재생대학 수료증 발급과 함께 ‘한술연구소 전통주아카데미’ 한술전문가 심화과정 신청 자격이 부여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쿰퍼니 정준원 대표는“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전통주 전문가 기본교육 수강생을 추가 모집하게 됐다”며 “더욱 책임감을 갖고 좋은 교육 환경 속에서 수강생들이 전통주를 이해하고 전통주의 매력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윤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이번 교육은 함열지역 특화상품개발의 기반을 만드는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다”며“지역 리더를 양성하고 로컬푸드 콘텐츠 발굴에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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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문화도시 익산, 독서동아리 지원 ‘확대’
익산시청
[AANEWS] 책 읽는 문화도시 익산시가 독서 동아리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추진하던 독서동아리 등록제 도서구입비 지원사업과 함께 독서동아리 문학기행 우수 작가 초청 강연을 새롭게 진행한다.
우선‘독서동아리 등록제’는 시립도서관 동아리 등록을 통해 독서 네트워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서관 등록 독서동아리는 지역 5개 시립도서관의 공간 이용도 가능하다.
독서토론 문화 지원을 위해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는‘독서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은 공개 모집을 통해 오는 17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심사와 보조금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여 개의 독서동아리를 선정해 다음달 중 도서 구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는 기존 도서 구입비만 지원하던 사업에서 독서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활동비 지원까지 사업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특히‘독서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은 시립도서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서점 인증제와 연계해 지역 서점을 통한 도서 구입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서점 활성화와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동시에 꾀한다.
또한 폭넓은 독서 경험과 인문학적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독서동아리 문학기행’과‘우수 작가 초청 강연’이 신설된다.
지역에서 활동 중인 독서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추진될 이번 사업은 사전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기행 장소와 시기, 선호 작가 등 관련 내용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된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은 지역 100여개의 독서동아리, 750여명의 회원이 등록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2년 동안 51개 독서동아리가 4천만원의 도서 구입비를 지원받았다.
시 관계자는“올해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다각화와 학교 독서동아리와 연계 협력을 통해 함께 책 읽는 독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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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강의 날 익산 대회’ 조직위원회 출범
익산시청
[AANEWS]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제22회 한국 강의 날 익산대회’를 앞두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출범했다.
시는 10일 상황실에서 조직위원회 출범을 알리는‘제22회 한국 강의 날 익산 대회’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정헌율 시장을 비롯해 주최 단체인 이준경 한국 강살리기 네트워크 대표, 김도현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 대표 등이 참여했으며 10개 회원 단체 28명이 조직위원으로 구성됐다.
제22회 한국 강의 날 익산 대회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만경강 편지 금강 노을빛에 물들다’라는 슬로건으로 환경부와 전라북도, 익산시 후원으로 개최된다.
전국의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나누고 배우는 교류의 장으로 제1회 양평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2006년 전주, 2016년 완주에 이어 익산에서 세 번째로 개최된다.
대회 기간 동안 한국 강포럼, 지역하천포럼, 강 문화제, 사례 콘테스트, 생태·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전국에서 7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하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자율적인 실천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대식에 이어 명예 야생동물 보호원 위촉식도 개최됐다.
정헌율 시장은 시민 20여명을 제1기‘익산시 명예 야생생물 보호원’으로 위촉했다.
‘명예 야생동물 보호원’은 자율적 참여로 야생생물 서식환경 개선,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보호 및 증식·복원, 야생동물 불법 포획 및 불법 거래 행위 감시 등 야생생물 보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정헌율 시장은“만경강을 비롯한 익산의 곳곳에서 각종 멸종위기종이 관찰됨에 따라 이제 생태회복을 넘어 건강한 생태자원의 보고로서 주목받고 있다”며“시민들과 함께 지역 생태환경의 중요성과 보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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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화분재 전문교육과정 개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민 국화분재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한 전문교육 과정이 본격화된다.
시는 10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강당에서 국화연구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분재 전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올해 국화분재 교육 및 국화연구회 추진방향 등을 담은 설명회와 국화분재묘 분양 및 수형잡기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이뤄졌다.
올해 교육은 분재전문가를 초청해 오는 11월까지 3주 1회씩, 총 12회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봄 삽목에서부터 국화만개까지 국화분재 기술을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원예치료까지 1석 2조의 효과를 경험하게 된다.
시민 100여명으로 구성된 익산 국화연구회는 2008년 구성되어 현재까지 매년 국화분재 교육과 전시회를 개최해 국화축제를 빛낸 주역들이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국화축제에서도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올해는 신규 회원들도 쉽게 배워 우수한 작품을 키울 수 있도록 기초이론과 현장실습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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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통학차량을 LPG차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지원물량은 총 15대이며 1대 당 700만원씩 지원한다.
오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청 받으며 접수순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등록된 경유차량을 폐차하면서 중형 승용·승합 LPG 어린이 통학차량을 새로 구입하는 시민이다.
올해 12월 31일까지 특례로 기존 경유차 폐차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기 위해 보조금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지급 가능하다.
자동차등록증상 폐차 소유자와 신차 소유자가 같아야 하고 신차의 자동차등록증상 용도가 ‘관용’에 해당하는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제출서류를 확인해 등기우편 또는 환경정책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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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청년들만 누릴 수 있는 정책 소개한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 혜택을 소개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한다.
시는 10일 원광보건대학교 WM관에서 4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년시청을 홍보하고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한민국 제1호 익산청년시청을 홍보하고 청년들이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중점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생 주소 전입혜택 청년 면접 정장 대여사업 청년 참여 포인트 제도 청년시청 시설 및 대관 안내 등 재학 중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소개했다.
설명회에 이어 다음달에는 원광대학교 재학생들이 청년시청에 방문해 다양한 혜택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병두 기업일자리과장은“청년이 꿈꿀 수 있는 청년 희망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주거, 복지, 일자리, 문화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며“주기적인 설명회를 열고 청년과 지속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익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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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은 익산에서.농촌 정착 프로그램 본격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귀농·귀촌 인구 유치를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본격화한다.
시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이 농촌에 직접 살아보며 영농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5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며 만 18세 이상, 타 시 지역의 동 단위에 거주하는 도시민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여산면 수은마을에 위치한‘황들촌농촌체험휴양관’에 거주하며 마을에서 준비한 영농체험과 지역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숙박비와 월 연수비 30만원이 지원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농촌에서 새로운 삶과 도전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실질적인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져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외에도 도시민들이 익산으로 귀농·귀촌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귀농인의 집,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등 임시 거주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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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민안전보험 ‘확대’.사회 안전망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서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 보험 항목을 확대한다.
10일 시는 주민등록이 등재된 외국인 포함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보험을 확대 가입했다고 밝혔다.
주요 보장내용은 대중교통이용, 자연·사회재난사고 등은 최대 1천만원 뺑소니·무보험차 사망 및 후유장해 최대 3백만원12세 이하 스쿨존 부상치료비 1천만원 일반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50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다만 감염병 사망 위로금은 만 15세 이상 만 80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3백만원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기존의 익사사고 사망은 일반상해사망 항목으로 전환됐으며 기존 3백만원에서 5백만원으로 보장금액이 증가됐다.
최근 발생한 야생동물상해 사망사고도 일반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일반상해 감전상해 사회재난상해 개물림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자연재난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을 추가해 폭넓은 범위의 상해를 보장한다.
앞서 시는 시민안전보험을 처음 가입한 지난 2017년 1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110건, 4억2천296만9천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정헌율 시장은“예기치 못한 재난과 안전사고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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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청사 부지 전략적 활용’원탁회의 주민참여자 모집
안양시, ‘시청사 부지 전략적 활용’원탁회의 주민참여자 모집
[AANEWS] 안양시가 ‘시청사 부지 전략적 활용방안’을 주제로 오는 4월 18일 안양아트센터에서 개최하는 원탁회의에 참가할 주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시의 현재 모습과 100년 미래도시 도약의 필요성과 방향, 청사 부지의 전략적 활용방안에 관해 시민들과 소통하고자 오는 4월 18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시는 시청사 부지 기업 유치를 통한 차세대 성장동력 마련 계획과 추진 방향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시민이 생각하는 사업의 필요성과 고려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원탁회의는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해 테이블별로 자유롭게 토의가 진행되고 이를 참여자들 간에 공유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안양시민과 안양시 소재 기업인이며 이달 13일부터 31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아 약 70명을 회의 참여자로 선정한다.
참여 희망자는 안양시 홈페이지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안양시 신성장전략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청사 부지에 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글로벌 첨단기업을 유치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활용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추진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를 보완하고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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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공 산재전문병원 건립 ‘최적지’
익산시청
[AANEWS] 다양한 산업 인프라와 지리적 강점을 가진 익산이 전북 공공 산재전문병원 건립의 최적지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제안된 의견을 토대로 공공 산재전문병원 필요성과 타당성을 확보해 유치전을 성공적으로 이끌 방침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최근 개최된‘전북 산재전문병원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최종 보고회에서 이같이 제안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한정수 도의원, 오임선 시의원, 전북도청 최영두 보건의료과장, 홍성효 공주대 경제학 교수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했다.
용역기관인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만경강 수변도시 도시개발사업 예정지를 병원 건립 최적지로 제안했다.
타 시군과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부지조성 시 도로 등 산업 인프라가 신속히 구축될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수변도시 매입사업과 연계하면 공사비를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연 환경적으로도 치유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익산은 전주, 군산, 김제, 완주 가운데 위치한 도내 인구의 76.8% 차지하는 북부권 지역의 중심이자 호남 교통 요충지로 전북권역을 아우르는 공공산재병원 건립지로 지리적 이점이 있다.
석재·보석산업이 발달한 익산은 분진으로 인해 발생하는 진폐증 환자가 도내 전체 환자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전문적인 산재 치료가 절실한 실정이다.
또한 전국 70개 중진료권 중 공공의료 부족 진료권에 속하는 익산은 이번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공공의료병원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절감하고 산재병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해당 연구용역을 이달까지 마무리한 뒤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등 관계기관에 익산시 유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방침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전라북도 공공 산재전문병원의 익산시 유치를 위한 전략 수립을 목표로 용역기관인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지난해 7월부터 8개월간 추진됐다.
연구 책임을 맡은 이제철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은“도내 공공 산재전문병원 부재로 환자가 타 시도 병원으로 전원해야 하는 불편함이 지속되어 왔다”며“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여건 조성과 산재환자의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관계기관 간 협의를 통한 병원 유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공공 산재전문병원 익산 유치에 대한 타당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앞으로 관련 부처와 전라북도, 정치권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공공 산재전문병원을 성공적으로 익산에 유치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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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과 함께하는 ‘주민과의 대화’ 대장정 돌입
익산시청
[AANEWS] 정헌율 익산시장이 직접 민생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소통의 장,‘주민과의 대화’가 본격화된다.
정 시장은 오는 14일 왕궁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중순까지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3 주민과의 대화’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올해는 더 많은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해보다 소통을 강화하고 개선된 방식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우선 전문 사회자를 초청해 토크쇼를 진행하며 정헌율 시장의 보다 인간적인 면모를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읍면동의 이색사연 청취, 우리동네 주요현안 대담 등 다수의 주민이 관심을 갖는 이슈이거나 민원 해결을 요청하는 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경로당이나 주요 현안이 있는 마을, 사업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나가는 민원해결사의 모습도 변함없이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우리동네 행복버스도 정헌율 시장과 함께 출동한다.
정 시장이 버스를 타고 29개 읍면동과 경로당 등을 방문하고 더 많은 대화를 원하는 주민은 버스에 탑승해 정 시장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헌율 시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는 시정을 운영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에 다채롭고 내실있는 주민과의 대화를 위해 만만의 준비를 마쳤다”며“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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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두동편백마을, 전국 4호 마을자치연금 도입
익산시청
[AANEWS] 익산에서 세 번째이자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마을자치연금을 도입한 마을이 탄생해 화제다.
시는 어르신들의 노후를 책임지는 마을자치연금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살기좋은 농촌으로 거듭나게 할 방침이다.
10일 시는 성당‘두동편백마을’을 마을자치연금 도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당포구마을, 함열 금성마을에 이은 전국 제4호이자 익산시 제3호 마을자치연금이다.
해당 마을은 올해 안에 마을자치연금 재원 시설을 완료하고 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부터 마을자치연금 제3호 마을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된 마을을 대상으로 자격요건 검증 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는 마을자치연금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마을환경이나 기술·제도적 환경에 적합한 마을을 발굴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고령화로 취약해진 농촌의 경제회복과 복지증대 효과를 보이고 있는 마을자치연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익산시가 마을자치연금 선도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을자치연금은 지속적인 농촌인구감소에 따른 마을공동체 붕괴, 낮은 국민연금 가입률 등 농촌지역이 겪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익산시와 국민연금공단이 2019년부터 함께 기획한 사업이다.
지난 2021년 전국 제1호 성당포구마을을 기점으로 완주군 도계마을이 전국 제2호로 함열 금성마을이 전국 제3호 마을로 추진된 바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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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익산 여행 “시티투어로 즐겨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의 주요 관광명소를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연말까지 관광객 여행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순환형,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테마형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순환형 투어버스는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1일 7회 운행된다.
익산역을 출발해 고스락, 교도소세트장, 미륵사지, 왕궁리유적, 보석박물관 승강장을 순환하며 승차권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테마형 버스는 익산 숨은보석 찾기와 세계유산, 맞춤형 코스 등 3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월요일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1회, 신청자가 10명 이상일 경우 운행하며 운행 3일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이 가운데 익산 숨은보석 찾기 코스는 오전 10시 익산역을 출발해 나바위성지, 고스락, 교도소세트장, 보석박물관, 익산문화예술의 거리를 관람하며 세계유산 코스는 쌍릉과 왕궁리유적, 미륵사지 등 역사 유적지를 탐방한다.
맞춤형 코스는 신청자가 희망하는 관광지 3곳 이상으로 코스를 꾸며볼 수 있는 단체관광객 맞춤 테마형 코스이다.
문화관광해설사가 탑승해 관광명소를 소개하며 백제왕궁 등 익산의 역사문화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다.
순환형과 테마형 시티투어 탑승 요금은 성인 4천원, 경로·유공자·군인·장애인, 초중고생, 미취학아동은 2천원이다.
이밖에도 시는 10대부터 50대까지 세대별 여행 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준비 중이며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에는 인센티브가, 익산 코레일 관광상품을 이용한 관광객에게는 렌터카 특별할인과 시티투어 무료탑승권 등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익산의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다채로운 관광 지원을 홍보해 익산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객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