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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가수 배일호, 논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
‘신토불이’ 가수 배일호, 논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
[AANEWS] 충남 논산시 출신 가수 배일호 씨가 논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한 ‘1호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 대전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배일호 씨는 논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연간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하며 “사랑하는 고향의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논산에서 태어나고 학창시절을 보낸 배일호 씨는 ‘신토불이’, ‘99.9’등 수많은 히트곡을 노래한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중 한 명이다.
근래에도 방송, 공연계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가을에는 ‘나는 당신이 좋다’라는 신곡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음악으로써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는 지역의 자랑 배일호 가수가 논산 사랑의 마음까지 보여 주시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성금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별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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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3년 연속 국가대표 선발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3년 연속 국가대표 선발
[AANEWS] 2023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옥천군청 고은지, 이수진 선수가 개인복식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2월 26일부터 3월 8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으며 개인복식 부분에 총 35팀이 참가했다.
고은지, 이수진 선수는 결승에서 지다영, 연혜인조를 5-4로 누르고 태극마크를 차지했다.
두 선수는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아시안게임에 우리나라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주정홍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감독은 “두 선수는 타고난 신체조건과 항상 긍정적인 성격으로 훈련에 매진하며 동계 전지훈련에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만큼 옥천군민의 자부심으로 9월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상위입상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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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하수처리장 반응조 분리막 교체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올해 하수처리장 3개소 노후 분리막 교체를 진행한다.
군은 사업 진행을 위해 금강수계기금 9억원을 포함한 총 1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노후 분리막 교체 완료를 통해 방류수질 준수가 엄격한 금강수계지역의 현동, 산계, 청산마을하수처리장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하수처리를 할 수 있을 것을 보인다.
현동, 산계, 청산마을하수처리장은 KS-MBR공법으로 시설용량은 각각 60㎥/일 70㎥/일 420㎥/일이며 현동마을하수처리장은 1일 40톤, 산계마을하수처리장은 1일 50톤, 청산마을하수처리장은 1일 380톤을 처리·운영하고 있다.
김희종 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노후 분리막 교체를 통해 금강수계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하수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대청호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1년도에 와정마을하수처리장 외 7개소, 2022년도에는 국원마을하수처리장 외 5개소의 분리막 교체를 완료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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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몽골 날라이흐구, 논산에서 상생 의지 재확인
논산시&몽골 날라이흐구, 논산에서 상생 의지 재확인
[AANEWS] 논산시가 우호교류도시 몽골 날라이흐구의 라드나바자르 초이진삼부 구청장 이하 관계자들을 논산으로 초청, 지역 곳곳을 함께 방문하며 파트너십을 다졌다.
지난해 12월 농촌 인력부족 문제 해소와 지역 생산품 수출입 확대를 도모하고자 몽골을 방문했던 백성현 논산시장과 출장단은 당시 일정 중 날라이흐구와의 상생을 다짐하며 논산에 초청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약속이 실현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지난 7일 오후, 라드나바자르 구청장과 통갈라그 부구청장 등 날라이흐구 출장단이 논산시청을 찾았다.
방문단은 백 시장을 비롯한 논산시청 간부진과 환담을 나누며 상생 의지를 재확인했다.
날라이흐구 출장단은 이튿날부터 논산 농산물의 생산·재배 현장과 우수기업체들을 두루 견학했다.
특히 논산이 자랑하는 스마트 온실과 딸기농가를 방문해서는 첨단 농업 기술을 직접 확인하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아울러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는 ‘2023 논산딸기축제’에도 참석해 성원을 보탰다.
개막 퍼포먼스에도 함께한 라드나바자르 구청장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논산딸기축제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축제의 시간을 즐겼다.
또한 9일에는 몽골생명과학대학교 총장이 건양대학교의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출장단 역시 학위 수여식 일정에 함께하며 향후 양측이 도모할 기술적·교육적 교류에 미래를 밝혔다.
라드나바자르 구청장은 “논산시의 초청과 환대에 깊게 감사드린다”며 “논산이 가진 도시역량과 가치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방문 후기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맺어진 논산시와 날라이흐구 간 농촌 계절근로 인력지원 협약에 따라 37명의 근로자가 다음주 중 입국을 앞두고 있다.
시는 이들의 노동력이 일손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지역 농촌사회에 커다란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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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잘했다’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수상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지난해 11월 치러진 것으로 국가적 재난 대응체제를 확립하고자 대규모 재난을 가상해 실시되는 종합훈련이다.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333개 주체가 훈련을 실시했으며 논산시는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상황을 설정하고 토론훈련과 현장 수습 훈련을 수행했다.
시는 백성현 시장의 주재로 실효성 있는 토론훈련에 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에 더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던 시네마타워 현장훈련으로 재난 대응력을 공고히 다진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백 시장은 “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여러분들의 공헌 덕에 표창이라는 성과를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여가며 안전한 도시 여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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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함께 새봄맞이 지탄역 주변 대청결활동 실시
이원면,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함께 새봄맞이 지탄역 주변 대청결활동 실시
[AANEWS] 충북 옥천군 이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함께 지난 9일 새봄맞이 지탄역 주변 국토대청결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원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생활민원처리반, 지탄리·포동리 주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등 30여명이 참가해 지탄역사 주변 국토대청결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역사 주변 비닐하우스, 밭 주변 폐비닐 등 이물질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이 날 수거한 양은 1톤 정도 된다.
태장식 이원면장은 “한국철도공사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 정비를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안전한 철도 운행을 위해 청결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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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 호응 속 순항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2019년 시작한 진교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진교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5개년에 걸쳐 19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남해안의 중심도시 진교를 위해 민다리 복합센터, 평생학습관, 꿈나무키움터, 민다리 소소네트워크 등을 조성한다.
더불어 인접한 북천면, 양보면, 고전면, 금남면에 거점 나눔센터를 조성해 남부하동 중심지 진교면을 중심으로 생활권이 강화되도록 지원한다.
사업 홍보와 주민주도적인 운영체제 마련을 위한 지역역량강화사업도 동시에 추진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함께 의견을 내고 운영에 적극 참여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달 27·28일 양일간 이뤄진 꿈나무키움터 운영워크숍에는 청소년, 학부모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해 운영 프로그램, 조직, 시설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나눔카페 운영인력양성 인력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은 30분 내에 접수가 마감되는 등 반응이 뜨겁다.
‘함께 만드는 작은 즐거움’을 모토로 한 ‘민다리 소소잔치’는 동아리, 여성단체, 청소년운영위원, 지역상인 등 20여 팀이 먹거리, 놀거리, 살거리 부스 운영 및 색소폰, 시낭송, 노래, 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난해 두 차례 성황리에 치러졌다.
적십자, 새마을문고 연연하다,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에서는 수익금을 홀몸 어르신, 진교중·고교 등에 물품 등을 전달하며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5일 열리는 세 번째 ‘민다리 소소잔치’는 드론 체험, 고고장구, 마술공연 등 새로운 볼거리와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고 있다.
곽성기 주민위원장은 “많은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진교면민의 역량과 적극성을 더욱 체감하게 됐다”며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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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합창단 제111회 정기연주회 ‘추억의 파노라마’ 옛사랑 이야기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립합창단 제111회 정기연주회 ‘추억의 파노라마, 옛사랑이야기’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연인 간의 사랑을 주제로 첫 만남부터 사랑의 결실을 이루기까지 사랑의 과정을 6단계로 나누어 그에 따라 변해가는 감정을 1950년~60년대 한국 고전영화와 우리 가곡들로 선보일 예정이다.
’첫사랑’을 시작으로 ‘내 맘의 강물’, ‘봄이 오면’, 등 10곡 이상의 다양한 가곡들로 청중들에게 감미로운 선율을 전달하고 기존 음악 공연들과는 다르게 영상과 음악이 결합하는 새롭고 신선한 형식의 연주회를 기획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군산시립합창단의 새로운 모습을 선사해 관객들의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창단 관계자는 “올 한해 4번의 정기 및 기획공연을 포함해 총 8번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연에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티켓링크로 사전예약 가능하며 공연당일 오후 6시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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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 드림스타트‘클라이밍 프로그램’후원
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 드림스타트‘클라이밍 프로그램’후원
[AANEWS] 드림스타트 취학아동을 위해 꾸준하게 후원을 실시하는 업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군산시에 따르면 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이 군산시드림스타트, 군산스포츠클라이밍센터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취학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드림스타트‘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클라이밍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 드림스타트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 진행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 중 임상심리전문가와의 상담을 바탕으로 심리·정서적으로 취약한 아동을 선정해 인지적·신체적·정서적 발달을 촉진하는 클라이밍수업을 지도 제공해 아동의 심리재활을 돕고 스트레스를 예방으로 사회친화적 행동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클라이밍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쉽게 알려주셔서 재미있어요”,“높은 곳을 향해 조금씩 갈때마다 성취감이 생겨요.”,“클라이밍을 하면서 끈기가 생기는 것 같아요”,“선생님께서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좋아요.”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얘기했다.
솔한의원 강성용 이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20명 이상의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한방 치료 및 한약을 지원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는 1~2월에도 주1회 수업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건실 아동정책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후원해주신 솔한의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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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9대 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공개모집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군산시립합창단을 이끌어 갈 참신하고 유능한 지휘자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시는 제9대 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공고하고 공고기간 중인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원서를 접수한다.
응시자격은 국내·외 4년제 음악관련 전공학과 졸업자 중 국내·외 대학원에서 지휘 분야 전공으로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취득하고 국· 공립 시립합창단 지휘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이번 상임지휘자 공개 채용은 1차 서류전형, 2차 실기전형, 3차 공연 지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6월 중 최종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헌현 예술의 전당 관리과장은 “객관적인 상임지휘자 선정을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종합의견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발전과 수준높은 공연문화 창출에 기여할 예술성과 리더십을 두루 갖춘 최적의 상임지휘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응시원서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제출하면 되고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술의전당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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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재무·회계교육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서비스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10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50여명을 대상으로‘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요양시설 및 재가복지시설은 10일 그리고 재가장기요양기관은 17일에 총 2회에 걸쳐 실시하며 시설을 관리·운영하는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투명한 시설 운영 및 종사자 직무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재무·회계 교육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실무 완전정복’ 저자인 방정문 대표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재무회계규칙 관련 법령 예·결산작성 및 회계장부 관리 시스템 입력 및 활용 방법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했다.
교육에 참석한 시설 종사자는 “회계업무를 처리하며 놓쳤던 부분들을 배울 수 있었으며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숙진 경로장애인과장은“장기요양기관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재무회계교육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시설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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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걱정 없는 농촌 위해 발로 뛰는 봉화군, 지난해보다 5배 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일손 걱정 없는 농촌 위해 발로 뛰는 봉화군, 지난해보다 5배 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AANEWS] 봉화군이 농촌의 고령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중된 농촌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구감소에다 인건비까지 높아지면서 농촌의 일손 부족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농촌지역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다.
먼저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대비해 다양한 인력공급 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베트남, 캄보디아와 MOU를 체결했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을 방문해 베트남 하남성과 그동안 유지해 온 계절근로자 협약을 갱신하고 적기에 근로자가 입국할 수 있도록 베트남 내 근로자의 선발 과정과 행정절차를 점검했다.
지난해와 같이 국제적인 문제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지연될 것에 대비해 캄보디아와도 MOU를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3월 3일 캄보디아 대사관과 노동직업훈련부 관계자가 봉화군을 방문해 세부 협의를 마치고 6일 캄보디아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를 체결했다.
베트남 뜨선시와도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중 세부 협의가 완료되면 올해 하반기에는 뜨선시 근로자도 입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봉화군은 법무부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768명을 배정받았다.
이중 해외 MOU지자체 근로자 588명, 결혼이민자 가족 130명,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으로 50명을 도입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146명보다 5배가 늘어난 규모이다.
기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가가 외국인근로자를 3~5개월 동안 직접고용하는 방식만 허용돼 단기 고용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활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올해부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처음 시행한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외국인을 직접 고용해 단기 인력이 필요한 중소형농가에 인력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정착된다면 원하는 날마다 하루 단위로 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어 저소득·소규모농가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봉화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과 더불어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도시 유휴노동력을 중개해 농촌 현장에 공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관내 2개 농협에서 연인원 5,300여명을 농가에 지원했다.
올해는 국도비를 포함한 운영비 4억6100만원을 확보해 더욱 많은 인원을 농가에 배정할 수 있게 됐다.
또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4년까지 농촌일자리중개센터를 건립하고 100여명의 내·외국인 근로자가 생활할 수 있는 숙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중개센터가 건립되면 안정적인 인력수급과 숙련된 근로자가 농작업에 투입되어 농가 인건비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봉화군은 농가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더욱 현실적인 인력중개센터 운영과 무단이탈이 걱정되는 계절근로제도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도입을 확대하는 등 농촌 인력 안정화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촌 인구가 줄어들고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봉화군 농촌인력 해소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농촌일자리중개센터 건립,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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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인규 의원, “Wee클래스 전문상담사와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인규 의원, “Wee클래스 전문상담사와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이 3월 9일 오후 5시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30명과 함께 처우개선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교육청 해당 부서인 생활인성교육과 관계 공무원과 도의회 전문위원 등이 배석했다.
이인규 의원은 “Wee클래스 전문상담사가 전문자격을 갖춘 전문가로 채용되어 학교 현장에서 벌어지는 학교폭력 등 위기 상황에 대한 관리와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대처와 상담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임금 교섭 구조에서는 10년째 처우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이다”며 Wee클래스 전문상담사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Wee클래스 전문상담사의 전문성과 특수성 인정의 필요성 및 처우개선, 학교 현장에서 자율연수 배제 및 임금차별 등의 철폐, Wee프로젝트 정착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해 달라는 요구, 교사가 아니더라도 ‘상담전문가’로서 정당한 대우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이인규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Wee클래스 전문상담사들의 중요한 역할 수행에 대한 새로운 인식개선을 통해 현실적인 처우개선과 상담전문가로서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정당한 대우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오늘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Wee클래스 전문상담사들에게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
앞으로도 Wee클래스 전문상담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경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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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군산시립도서관 상반기 시민문화강좌 운영
2023년 군산시립도서관 상반기 시민문화강좌 운영
[AANEWS] 군산시립도서관이 어린이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과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7일부터 6월 23일까지 3개월간 [2023년 상반기 시민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시민문화강좌는 성인 대상으로 [세밀화 그리기], [양모펠트-소품만들기], [내가 바리스타-홈카페] 3개 반과 아동 대상으로 [과학교실] , [가족과 함께 하는 동화요리] , [어린이PD 영상제작] 3개 반을 운영 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어린이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해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고 평생교육과 여가생활의 장으로서 도서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문화강좌 신청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로 선착순 모집한다.
문화강좌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군산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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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 주민자치회,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50만원 기부
옥천군청
[AANEWS] 안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안내면 주민자치회 회원 41명의 회비통장에서 기탁하는 것으로 안내면 주민자치회 전상현 회장은 “물가 인상과 더불어 난방비 폭등으로 관내 저소득층의 생활고가 심화되는 요즘 안내면 지역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힘을 보태고 있어, 안내면 주민자치회도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권명길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 인상으로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안내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주신 안내면 주민자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안내면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전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