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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AANEWS]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22세대에 반찬꾸러미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5명을 발굴한 바 있으며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해 발굴한 위기아동 11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안전과 성장 상황 등을 집중 확인한 바 있다.
이때 발굴한 비거주시설 거주자와 위기아동세대 등에 ‘딩동 영양듬뿍 반찬꾸러미’와 ‘펀펀나눔 향기꾸러미’를 전달했다.
박근배 민간위원장은 “매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그 대상자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고 이웃돕기 물품 지원 연계 등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협의체에서 2월에 비거주시설 거주자 및 위기아동 발굴에 중점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실질적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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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자율방재단, 정기 총회 및 해빙기 안전점검
서면 자율방재단, 정기 총회 및 해빙기 안전점검
[AANEWS] 서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2023년 서면 자율방재단 정기 총회 및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영철 단장 외 10여명의 단원이 참석해 2022년 활동을 뒤돌아보고 2023년 효율적인 방재활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서면 자율방재단은 총회를 마친 후 서상마을 소재 절개지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을 했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박영철 단장은 “관내 재해대비 예찰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자율방재단이 피해 최소화에 큰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재복 서면장은 “지난 2022년 자율방재단 활동에 서면 면민을 대표해 감사하고 2023년 우리면 안전수호자로 방재단원들이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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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해양치유 선진기술 온다” 프랑스 대표 기업과 MOU 체결
태안군, “해양치유 선진기술 온다” 프랑스 대표 기업과 MOU 체결
[AANEWS] 서해안권 유일의 해양치유센터를 건립 중인 태안군이 프랑스의 대표 해양치유 기업 ‘레 테름 마랭 드 생말로’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양치유 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군은 지난 9일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항구도시 생말로 내 ’그랑 오텔 데 테름’ 호텔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세르주 롤릭’ 창업주 겸 회장, ‘올리비에 롤릭’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치유 선진국인 프랑스의 관련 기술 및 노하우를 태안에 접목하고 보다 발전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가 군수 등 태안군 방문단은 해양치유의 전문성을 높이고 해외 선진국의 해양치유 기술을 습득하고자 지난 6일 현대 해양치유의 발상지인 프랑스로 출국한 바 있다.
이날 태안군과 협약을 체결한 프랑스의 해양치유 기업 ‘레 테름 마랭 드 생말로’는 1963년 동명의 해양치유센터를 건립·운영하고 1987년에는 수압을 이용한 치료시설인 ‘아쿠아토닉 풀’ 및 스파 시설을 도입해 인기를 끌며 프랑스의 대표 해양치유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센터 내에 455개의 개인치료실과 100개의 치료욕실, 6개의 수영장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양자원을 재료로 한 친환경 화장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레 테름 마랭 드 생말로’는 향후 기술적 협력 및 노하우 전수를 위한 파트너십 연구를 태안군과 함께 진행하게 되며 군은 이를 바탕으로 해양치유 산업의 체계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해 2024년 남면 달산리에 준공될 해양치유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은 훼손되지 않은 생태환경과 피트·소금·갯벌 등 천연자원을 두루 갖추고 있고 국제 슬로시티 인증도 받은 여가와 치유의 도시로서 해양치유 산업의 최적지가 될 것”이라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협력과 교류가 더욱 활성화돼 태안 해양치유 산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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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시민·의원·시 하나되어 “군산새만금신항”지키자
군산시의회, 시민·의원·시 하나되어 “군산새만금신항”지키자
[AANEWS] 군산시의회가 지난 9일 소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경제항만혁신국장, 새만금에너지과장, 항만해양과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새만금동서도로·군산새만금신항 행정구역 결정에 강력히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김영일 의장은 “군산새만금신항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해야 하며 투트랙으로 가야한다.
법률적인 부분에서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 강력하게 의지를 표명하고 새만금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각계 전문가를 초빙해 추가 논리를 개발해내는 토론회를 자주 해야 한다”며 “집행부에서는 전라북도의 비위만 맞추려 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정도를 가지고 의견을 분명히 피력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의회가 그동안 집행부에 촉구해왔던 군산새만금지킴이범시민위원회가 드디어 발족하게 되었으므로 이를 토대로 시민운동과 잘 연계해야 한다”며 “그동안 안일하게 대처해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다.
2호 방조제에 이어 군산새만금신항마저 김제에 뺏긴다면 우리는 역사적 죄인이 되므로 비장한 각오로 임해야 한다”고 했다.
한경봉 의원은 중차대한 상황에 시장이나 부시장이 참여하지 않고 국장만 간담회에 참여했다는 것 자체가 집행부의 무사안일한 태도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박경태 의원은 중앙분쟁위원회 일정에 맞춰 새만금 논리개발 등 각종 계획들이 대부분 3월 안으로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며 속도감 있는 대처를 주문했다.
설경민 의원은 새만금 대응 논리에 군산만의 입장에서 바라보지 말고 타 지역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논제를 모색하고 김제의 주장을 철저히 분석해 새로운 논리로 개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윤세자 의원은 우리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며 시민단체나 의원이 함께 중앙부처 및 관련 기관에 시위라도 해보자는 것과 군산항의 대체항이라는 당초 군산새만금신항의 착공 이유부터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서동완 의원은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 새만금에 대한 업무 현장의 상황을 그대로 인지하고 알아왔던 직원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며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업무분장표 또한 새만금 관련 업무가 각 부서에 분산되어 있어 집중적인 동력을 낼 수가 없으니 시장이나 부시장 직속으로 TF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TF팀에 각 상임위 의원이 2명 이상씩은 영입해 의회와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했다.
또한 영토를 빼앗긴 장군은 존재가치가 없다며 빼앗긴 1, 2호 방조제가 되찾을 희망이 없다면 보상받을 사안이라도 명확히 해야 한다고 하는 한편 군산새만금신항 초기계획 시 신항만명칭에 ‘군산’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자료를 찾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 용역 심의 때 2호 방조제를 김제 관할로 치부해 용역대상지에서 제외한 적이 있다며 집행부에서조차 총력을 다할 의지가 없다고 비판했다.
김경구 의원은 새만금 관할권 관련 토론회가 TV에 방영된 적이 있는데, 우리 시의 논리를 제대로 펼치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반드시 검증된 사람이 나갈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김경식 의원은 대응 논리를 바꿔야 한다며 군산은 항만을 관리해 온 경험과 노하우가 있고 군산에서 관리하면 새만금과 도에 더 이익인데 과연 김제는 항만을 관리할 능력이 되는지 따져 물어야 한다고 했다.
서은식 의원은 행안부·해수부·전라북도의 의견을 숙지해 반박할 논리를 개발할 것을 주문했고 송미숙 의원은 군산새만금지킴이범시민위원회 발족을 시의회가 지속적으로 요청했음에도 이제야 발대식을 가진다며 집행부의 늦장대응에 한탄했다.
또한 김제의 주장을 분석하고 우리 시 주장을 검증해 대응논리를 더욱 확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창호 의원은 스마트 수변도시가 생기면 2만 5천 명이 거주할 것이고 유동인구를 감안하면 5만명 이상으로 보는데 이는 군산 시민의 전출이 초래될 것이라며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가 무너지지 않으려면 이 부분도 간과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발족된 군산새만금지킴이범시민위원회는 군산시의회가 작년부터 새만금 대응 범시민위원회 구성을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요구한 결과이며 지난 3일 의장단 간담회에서도 집행부의 무사안일한 태도를 비난하며 군산시민의 피와 땀인 새만금을 지킬 수 있게 발대식을 서두르도록 재촉한 바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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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업기술센터‘남해몰 입점업체 마케팅 교육’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남해몰 입점업체 마케팅 교육’
[AANEWS]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남해몰 입점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남해몰에 입점했으나 여전히 온라인 마케팅에 서툰 농가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인터넷 마케팅을 활용해 제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소비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전달했다.
또한, 이 날 교육에 참여한 농가들은 온라인 마케팅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면서 향후 개선책을 함께 토론하기도 했다.
교육에 참여한 농가들은 “최근 온라인 마케팅의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제품 홍보의 방향을 수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만족해했다.
이창융 유통지원과 과장은 “최근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맞추어 관련 사업 등의 정책지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군의 농가들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 미리 준비해, 향후 정책적 지원 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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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본격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오는 20일부터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고액의 접종비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고령층 및 저소득층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남해군은 최근 대상포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고령층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저소득층과 고령층에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완전 무료이며 75세 이상 일반 군민은 수수료 1만 9610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우선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지원 대상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수수료 없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일반군민은 보건소에서 발급한 확인증을 소지하고 관내 민간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남해군 보건소는 군민 편의를 위해 신청절차 간소화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마을 이장을 통해 신청서 작성과 확인증 배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3년 올해 접종 지원 대상자는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만 75세 이상 일반군민이며 2024년 이후부터는 만65세 이상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3월 20일부터 보건소 및 21개소 민간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공중보건의사의 복무만료와 신규 배치에 따른 근무지 조정 관계로 보건지소에서의 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무료접종은 5월 1일부터 가능하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사업이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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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신청 사업체’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 50억원 미만 공사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5인 이상 민간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무료 컨설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 지원 사업은 안전보건전문기관을 통해 사업체당 4회 정도 방문해 안전보건 관리 매뉴얼을 제작한다.
또한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파악·제거·통제하기 위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는 등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사업체는 3월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재난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사업체 중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 중 고위험 사업장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미달 시 300인 미만 사업장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적용 방침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안전보건 경영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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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드림스타트, 영양 반찬 지원 실시
남해군 드림스타트, 영양 반찬 지원 실시
[AANEWS]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9일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영양 반찬 지원을 시작했다.
드림스타트는 2023년부터 영양불균형 및 결식 우려로 식사 돌봄이 필요한 성장기 아동에게 지역 업체와 연계해 아동의 기호에 맞는 균형 잡힌 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조손, 한부모, 다자녀 가구 중 20가구를 선정해 매달 한번 아동 기호에 맞춘 영양 반찬 세트를 지원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국, 밑반찬 등 8종의 반찬 세트를 가정방문해 전달하고 맞춤형 영양 교육도 병행한다.
영양 반찬 지원을 받은 아동의 보호자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알차고 구성진 반찬에 너무 감동받았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늘 살피고 보살피는 드림스타트에 정성과 사랑이 느껴진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지원이 식사 돌봄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결식우려 아동에게 영양이 풍부한 반찬을 제공함으로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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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결산보고회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결산보고회
[AANEWS] 남해군은 9일 유배문학관에서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 결산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해 ‘남해로 오시다’라는 기치 하에 전 군민이 동참한 이벤트를 마무리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방문의 해 민관협력추진위원회·공식서포터즈단·대외관광객유치TF팀·친절매니저단 등 방문의 해에 함께한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그간의 성과와 개선 방향 등을 공유했다.
정철 민관협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방문의 해 기간 동안 기념식수를 제공하고 협력을 아끼지 않았던 박규진 남해전기 대표 등 18명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남해군 곳곳을 순회하며 친절과 웃음을 전파했던 친절매니저단이 단체 부문 감사패를 받았다.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는 2021년 6월 서울 선포식과 2021년 9월 부산선포식을 기점으로 본격 시작됐으며 각종 문화행사와 축제 및 이벤트가 군 전역에서 펼쳐졌다.
누적관광객 588만 3,574명을 기록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소비금액은 전년대비 15.4% 상승한 340억원 을 기록했다.
친절과 청결의 중요성을 다함께 공감하며 향후 펼쳐질 ‘남해군 관광산업 대도약’을 준비할 수 있었고 방문의 해 이벤트 자체가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됐다는 평가다.
장충남 군수는 “방문의 해에 함께 해 주신 전국의 관광객들과 50만 내외 군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라며 “남해군 방문의 해의 성과를 이어받고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나간다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1등 관광 지자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은 “코로나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방문의 해를 통해 한 마음으로 지역 경제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남해군 의회는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철 민관추진위 공동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방문의 해는 끝났지만 끝은 늘 새로운 시작”이라며 “함께 힘을 모아 남해군의 밝은 앞날을 열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방문의 해의 성과와 열정을 이어 2023년 ‘남해군 관광이미지 혁신의 해’를 추진할 방침이다.
‘남해랑 만남해’라는 슬로건 아래 친절·깨끗·편리·감성·멋 이란 키워드를 중점으로 남해군 관광브랜드를 차근차근 업그레이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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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관내대학교 ‘찾아가는 전입신고’ 운영
옥천군, 관내대학교 ‘찾아가는 전입신고’ 운영
[AANEWS]충북 옥천군은 지난 9일 옥천군에 전입을 희망하는 신입생·재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전입신고’를 운영하며 적극 행정을 펼쳤다.
군 공무원은 충북도립대학교에 직접 방문해 전입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전입 지원 혜택과 청년 지원정책 등 다양한 혜택을 안내했다.
이날 타 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32명의 학생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옥천군 주소지에 전입신고를 했다.
군은 다른 지역에서 전입하는 충북도립대학생에게 기존 1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된 ‘관내대학 전입학생 축하금’과 ‘개인 전입축하금’ 20만원, 매년 10만원씩 최대 3년간 지원하는 ‘학생 추가장려금’을 합해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대정 성장정책과장은 “새학기 시작으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전입신고’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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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봄맞이 가로환경 정비 실시
월명동 봄맞이 가로환경 정비 실시
[AANEWS] 월명동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봄꽃을 식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월명동은 지난 8일 월명로 선양동 일부 구간과 동 청사 앞 비올라 꽃 식재로 가로환경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월명동 도로 가운데 선양고가교 밑 도로를 지날 때마다 분위기가 삭막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인도변 양쪽 총 대형화분 30여개에 비올라를 식재했다.
이에 월명동 일부 주민들은 봄기운을 물씬 느끼게 한 월명동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 관계자는 “향후에는 월명로 일대에 계절에 맞는 꽃을 많이 식재하고 관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었으면 한다는 의견반영 하겠다”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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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프랜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컵과일 후원
㈜굿프랜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컵과일 후원
[AANEWS] ㈜굿프랜드에서는 지난 3월 8일 삼척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들에게 컵과일 100개를 후원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삼척지역자활센터 오강석 센터장은 사회적 손길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굿프랜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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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옥천묘목축제 홍보를 위해 충청인의 소주‘이제 우린’이 나선다.
옥천군청
[AANEWS]충북 옥천군과 ㈜맥키스컴퍼니가 10일 옥천군청 군수실에서 ‘제21회 옥천묘목축제’ 홍보를 위한 ‘이제 우린’소주병 보조라벨 전달식을 개최했다.
㈜맥키스컴퍼니는 충청도를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무료 예술공연 개최, 지역사랑 장학금 기부 등 지역민의 행복을 위해 이바지했으며 옥천군 지역 발전을 위해 포도·복숭아 축제를 홍보한 바 있다.
이날 상표전달식에 따라 제21회 옥천묘목축제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소주‘이제 우린’ 20만 병이 충청, 대전, 세종 지역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제21회 옥천묘목축제가 옥천묘목공원에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4년간 얼어붙었던 묘목시장을 따뜻하게 데워줄 흥겨운 축하공연[홍자, 박서진, 우연이, 찾아가는 힐링콘서트 등]과 묘목 나누어주기, 명품묘목을 찾아라, 이원면 플로깅&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묘목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훌륭한 분들이 성심성의껏 도와준다”며 “도움 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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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도면, 연료운반선‘군산 아리울호’ 정기운항으로 섬주민 정주여건 개선
옥도면, 연료운반선‘군산 아리울호’ 정기운항으로 섬주민 정주여건 개선
[AANEWS] 군산시 옥도면 연료운반선‘군산 아리울호’가 정기적 운항으로 섬 주민들에게 LPG, 휘발유 및 생필품 등을 운송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있다.
아리울호는 지난 2018년 행정안전부의 연료운반선 건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한 80톤급 규모의 개방형 차도선이다.
선박에는 1톤 트럭 4대를 선적할 수 있으며 승선인원은 19명이다.
그동안 시운전을 거쳐 섬 지역 주민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옥도면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다.
정기 운항으로 8개 도서지역 1,615명이 혜택을 보고 있으며 안전관리자와 함께 위험물을 선적해 가스 불법 운송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건행정 순회진료 지원, 가뭄 때는 식수 공급 등 섬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상봉 옥도면장은“정기적인 아리울호 운항이 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에너지 복지와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발전과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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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원주지방환경청 방문
괴산군의회, 원주지방환경청 방문
[AANEWS] 충북 괴산군의회는 10일 원주지방환경청을 방문해 최근 의회에서 채택한 ‘괴산군 공공하수도 보급률 확대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괴산군은 백두대간 보호지역과 개발제한구역의 규제완화 등으로 계곡 내 하천오염이 심화되고 있으며 남한강 상류의 가구별 단독정화조에서 나오는 오수와 장마철 우수로 인한 미처리 하수가 한강수계인 달천으로 방류되고 있다.
전국 평균 하수도 보급률은 94.8%이고 충청북도 군 단위 평균 하수도 보급률이 70.3%인데 반해, 괴산군의 하수도 보급률은 49.6%로 도내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신송규 의장은 “남한강을 식수원으로 하는 인근지역 및 수도권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하천수 공급과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 하수관과 하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을 잘 갖추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조치”며 “괴산군 공공하수도 보급률 확대를 위해 행정적·재정적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202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