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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밀양경제 신활력 프로젝트 추진
2023년 밀양경제 신활력 프로젝트 추진
[AANEWS] 밀양시는 지역상생과 시민행복,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2023년 밀양경제 신활력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 3년 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4대 충전 민생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추진해 지난해 877억원의 경제효과를 내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새롭게 개편해 추진하는 ‘밀양경제 신활력 프로젝트’는 고금리, 고물가 등 대내·외 복합 경제 위기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경제 시책으로 6대 분야, 총 66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밀양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6대 분야는 소상공인 경영지원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지원 취약계층 지원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행정·재정 지원이며 구체적인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시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72억원 융자, 1년간 5만원씩 지급하는 노란우산 희망장려금을 포함해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공무원·사회단체 물산소비운동,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디지털 온라인 인프라 지원 등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 중이다.
시는 밀양형 공공일자리 지원사업과 청년 구직활동 수당 지급, 농촌 희망일자리 마련, 올해 준공 예정인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요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구직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역대 최대 규모인 800억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확대 운영하고 ‘기업 퍼스트 밀양’이라는 구호 아래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박람회 참가, 신용보증서 발급, 기숙사 임차비, 노동환경개선, 이주정착금, 홍보역량 강화 등 10개 분야 23개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1인 가구 고독사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민안심앱 설치 등 3개 분야, 22개 과제를 시행하고 난방비 긴급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청년월세 지원,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도입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 중이다.
시는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선포했으며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아리나 활성화 등 1,600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도래재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밀양다움을 담은 체류형 관광기반을 구축한다.
시는 도내에서 1인당 가장 높은 수준인 밀양사랑상품권 800억원을 발행했으며 전입 지원금을 1인 20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부모급여 지원, 농업경영안정자금 융자 확대, 농어업인 수당 지원, 임대용 농기계 한시적 감면 등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시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밀양경제 신활력 프로젝트 추진으로 527억원의 직접 지원과 함께 지방세 등 각종 세금 감면과 관광 행사 및 농산물 판매 등 지역 내 소비 유도로 173억원의 간접 지원 효과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올해 밀양시는 밀양 방문의 해로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영남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준공을 기점으로 체류형 관광지로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행정 누수 없는 다양한 경기 활성화 시책 추진으로 경기침체를 극복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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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어린이 대상 단체 급식소 원장 집합교육 실시
광양시, 2023년 어린이 대상 단체 급식소 원장 집합교육 실시
[AANEWS] 광양시는 지난 2월 28일 광양시 보건소에서 어린이집, 사설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에게 단체 급식을 제공하는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어린이 대상 급식소 현장 방문지도, 급식소컨설팅, 어린이 연령별 식단 개발 및 보급 등 어린이 단체 급식의 위생·안전과 영양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센터 운영 수탁기관이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변경됐으며 급식소 실태 현황 파악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급식소 지원, 교육 프로그램, 지역특화사업을 개발·운영 중에 있다.
이번 집합교육은 2023년 센터의 전반적인 사업 계획 안내와 ‘나를 낮추면, 건강해 저염’을 주제로 한 나트륨 저감화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장에 나트륨 저감화에 대한 자료와 모형을 전시해 아이들이 즐겨 먹는 간식과 음식의 나트륨 함유량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올해 주요 사업 내용을 미리 안내받아 어린이집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 센터가 운영하는 사업에 활발히 참여해 광양시 어린이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복덕 보건소장은 “학부모가 어린이 급식에 대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센터 운영 관리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광양시에 부합하는 다양한 위생·영양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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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3~28일 어린이안전 위해요인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13~28일 어린이안전 위해요인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부터 28일까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키즈카페 및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과거 안전사고 발생시설 등을 대상으로 표본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집중 점검내용은 시설물 안전검사 등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 시설물 변형·파손·안전성 등 점검 시설물 소방안전 및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시 즉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조치, 수리·교체가 필요한 사항은 기한 내 개선하도록 하고 노후·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안전검사기관에 안전진단 등을 실시하도록 조치해 어린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이번 점검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당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으며 시설물 관리주체도 안전점검에 적극 동참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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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매화축제 기간 ‘실시간 교통상황 CCTV’ 영상 제공
광양시, 매화축제 기간 ‘실시간 교통상황 CCTV’ 영상 제공
[AANEWS] 광양시는 ‘광양매화축제’ 기간인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축제장 인근 주요 도로의 실시간 CCTV 영상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실시간 CCTV 영상은 지능형교통체계의 일종인 교차로 감시 카메라, 돌발상황관리 카메라 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주요 병목 구간 4곳의 실시간 교통상황이 광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 위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광양읍권 5곳, 중마동권 6곳 총 11곳의 도로전광표지판에 매화축제 관련 정보와 축제장까지의 교통상황을 안내하고 있다.
김성수 교통과장은 “광양매화축제 기간 우리 시 홈페이지에 실시간 교통상황 CCTV 영상 제공을 통해 축제를 방문하는 상춘객의 교통복지를 향상하고 집중된 인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조기에 예방해 교통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능형교통체계는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교통체계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광양시는 지역 내 289개소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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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 배부
광양시, 2023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 배부
[AANEWS] 광양시는 ‘광양시에 살면 모든 세대 혜택 가득, 2023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살수록 The 좋은 광양 매력’과 123개 정주 지원시책을 임신·출산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공통 분야로 나누어 인생 로드맵 형식으로 소개해 시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생애주기별 혜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임신·출산’ 분야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부 산전 무료검진 지원, 임신부 건강관리 교통비 지원, 산후 조리 비용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신생아 육아 도서 지원 등 26가지 시책을 안내한다.
‘아동, 청소년’ 분야에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비 · 문화공연비 · 1인 1악기 예술교육 지원, 초·중·고등학교 수학여행비 지원, 중·고등학교 입학생과 전학생 교복비 지원,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용품 보편 지원, 고 3학생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 등 38개 시책을 소개했다.
‘청년’ 분야는 청년층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확대 추진 중인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 사업 ‘빈점포 활용 청년사업가 육성’ 등 19가지 시책과 광양청년꿈터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록했다.
‘중장년·노년’ 분야는 5064 은퇴자 대상 생애 재설계프로그램 운영과 만50세~64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 지원, 시니어 북스타트 운영,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등의 시책을 안내한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공통’ 분야에는 광양시 전입장려금 지급, 백운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 백운산 치유의 숲 광양시민 할인, 보훈·참전 유공자 수당지원 등 22가지 혜택이 담겼다.
시는 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23년 광양시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읍면동사무소, 마을회관,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하고 광양시청 홈페이지에 책자 파일을 게시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이번 가이드북은 광양시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시책을 시민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로 묶어서 수록했으니 시민들께서 많은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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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
광양시,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
[AANEWS] 광양시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2023년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며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을 통해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융복합 인증 경영체의 소득증대는 물론 농촌의 융복합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활동 건강꾸러미는 현장 중심의 체험활동을 대체할 수 있도록 체험에 필요한 준비물을 활용해 스스로 완제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키트 상품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에 교육 영상을 제공해 해당 영상을 시청하면서 체험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31일까지며 신청서 활동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작성해 농산물마케팅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건강꾸러미 구입에 따른 비용 중 1인당 최대 3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 선정자는 전남 대표 농·수산물 쇼핑몰인 ‘남도장터’에 등록된 약 180여 종의 체험활동 꾸러미 중 희망하는 꾸러미를 직접 구입해 복지시설 내에서 체험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정홍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 사업을 통해 어르신, 장애인들께서 농촌 체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의 소득증대로 농업·농촌의 소득 다각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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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조선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조선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0일 ㈜케이조선 바다관에서 ‘2023년 창원시 조선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조선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신규로 시행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케이조선 사내협력사 대표 및 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커리어가 조선업 플러스 일자리사업 조선업 도약센터 운영 조선업 신규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요건과 내용, 신청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안내된 세 가지 조선업 지원사업의 세부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선업 플러스 일자리사업은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채용예정자 훈련수당 지급, 조선업 일자리도약장려금, 숙련퇴직자 재취업 지원을 통해 조선업 구인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선업 내일채움공제는 신규 근로자가 1년 동안 150만원을 적립하면 1년 만기시 지원금 450만원을 더해 600만원과 약정이자를 지급한다.
채용예정자 훈련수당은 채용예정자 훈련에 참여하는 훈련생에게 훈련기간 동안 기본 훈련수당 월 20만원에 80만원을 추가해 월10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조선업 일자리 도약장려금은 만35세이상에서 만49세이하의 구직자를 신규로 채용하고 임금을 최저임금의 120% 이상 지급하는 조선업체에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월10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숙련퇴직자 재취업 지원은 조선업체가 만50세이상 조선업 생산직 정년 퇴직자 또는 10년이상 조선업 생산직 경력자를 채용하는 경우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각각 50만원씩 최대6개월간 지원금을 지급한다.
‘경남 조선업 도약센터’는 2016년 개소한 거제 조선업 희망센터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지역 조선업 현장 가까이에서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거제 뿐만 아니라, 창원시 진해구청 민원실에도 상담창구를 개설해 지난 2월말부터 운영하고 있다.
조선업에 구직을 희망하는 자가 도약센터를 방문하면 1:1 맞춤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도약센터 취업 지원 및 연계 서비스 참여 후 조선업체에 취업한 근로자는 3개월을 근속하는 경우 취업정착금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선박 수주 증가에 따른 조선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정주 여건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 1월 1일 이후 중견·중소 조선업체 신규취업자로 경상남도 외 타 시·도에서 창원지역으로 주소를 이전하고 3개월 이상 장기 근속한 근로자가 지원대상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이주정착비 월 30만원을 최대 1년간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사내협력사 관계자는 조선업 지원사업 시행으로 생산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수주는 호황이지만 구인난으로 여전히 불안한 상태인 조선업 고용시장 회복을 위해 우리시는 지난해부터 경남도와 함께 발 빠르게 움직여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세 가지 지원사업의 연계 시행을 통해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유도해 회복세를 타고 있는 지역 조선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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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군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양평군, 군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AANEWS] 양평군은 10일 범군민 새봄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실시된 이번 대청소는 관내 36개 기관·단체와 양평군청 공무원, 지역주민 등 9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새봄맞이 대청소는 이른 아침부터 군청 광장에 모여 쓰레기 수거를 위한 집게와 장갑, 봉투를 배부했으며 각자의 담당구역별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이번 일제 대청소는 양평군 278개 마을에서 같은 날 동시에 실시되어 각 읍·면사무소를 중심으로 기관·사회단체의 협조를 받아 관내 2만여명의 군민들이 함께 동참해 추진됐다.
많은 군민들의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로 골목길과 이면도로 도로변과 하천변 등 청소취약지역에 쌓였던 묵은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대청소에 참여한 주민은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리 지역을 위하는 일에 빠질 수 없어 나왔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쾌적한 환경으로 봄을 맞이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봄맞이 대청소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기관·단체, 공무원, 군민들게 감사를 드린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그동안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것 같아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주 수요일을 ‘플로킹 데이’로 지정해 유관기관과 단체, 공무원이 앞장서 내 집·내 가게 앞, 골목길과 도로변, 산책로 등 관내 청결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으로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깨끗한 양평 만들기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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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안전사고 제로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양평군, 안전사고 제로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AANEWS] 양평군은 지난 9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교통문화 확산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어 교통안전 분야의 전문가인 교통안전교육연구소 홍성국 소장을 초빙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최근 개정된 교통법규 사항 중 운전자가 헷갈리기 쉬운 교차로 우회전 방법과 스쿨존 일시정지의무 등 개정된 내용과 교통관계 법령을 쉽게 설명했으며 차량 운전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어운전 요령 및 도로 상황별 위험예측 등을 교육했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처벌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며 공직자로서의 도덕적 자세와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군은 앞서 지난해에도 4회에 걸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467명이 교육에 참여했고 그 결과 교통 사고율 37% 감소라는 효과를 얻었다.
아울러 교통 사고감소로 공용차량의 수리비를 크게 줄이는 등 관련 예산절감에도 크게 기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통해 양평군 공직자들이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사고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교통안전교육이 나아가 양평군 교통문화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 하반기에는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업무환경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업무 수행 시 안전장비 필수 착용, 안전수칙 준수 등 ‘현장근로자 전문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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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보건소, 2023년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양평군 보건소, 2023년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AANEWS] 양평군 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 및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을 위해 2023년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3년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선착순으로 13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총 24주 간 진행된다.
모집 대상으로는 고혈압, 당뇨 등 질환의 진단 및 질환 치료를 위해 약물 처방을 받지 않은 자로서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를 선정해 운영한다.
모바일헬스케어는 보건소를 직접 방문 해야하는 단점을 극복하고 전용 앱 사용, 만성질환 검사, 건강 콘텐츠 제공 등 자발적인 운동과 식이관리를 도와줄 예정이다.
이미혜 보건소 소장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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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면, 찾아가는 통합돌봄 사업‘돌봄마실’추진
양평군 용문면, 찾아가는 통합돌봄 사업‘돌봄마실’추진
[AANEWS] 용문면사무소은 지난 8일 용문면 연수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사업 ‘돌봄마실’을 추진한다.
이번 ‘돌봄마실’ 사업은 용문면 관내 어르신들에게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해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용문면 특수시책 사업이다.
이날 연수1리 경로당에서는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간호직공무원의 혈압 혈당체크 및 낙상방지를 주제로 한 건강교육 2부 전문강사를 통한 시니어 건강체조 3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한 돌봄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진행했다.
임수황 연수1리 이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잃었던 주민들의 웃음을 다시 찾을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고 특히 간호직공무원을 통해 질 높은 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건복지서비스의 보편적 제공을 실현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의 민·관협력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해 보편적인 돌봄 복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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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위촉
양평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위촉
[AANEWS] 양평군은 지난 9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제9기 양평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구성된 제9기 양평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총 5명으로 주부, 직장인 등 3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돼 2023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9기 참여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활동 방법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단의 자체 투표를 통해 참여단 임원을 선발했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온국민소통‘ 홈페이지를 활용해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등 온라인 활동과 정부·지자체 정책현장 참여 모니터링과 의견제시 등의 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자체 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참여단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제9기 양평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이 생활 속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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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자체 관광 앱 최초 챗GPT 기반 AI 챗봇 도입
목포시, 지자체 관광 앱 최초 챗GPT 기반 AI 챗봇 도입
[AANEWS] 목포시가 지자체 관광 앱 최초로 Open AI 챗GPT 및 네이버 하이퍼클로바를 기반으로 한 AI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챗GPT는 OpenAI사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사용 해외 관광객에게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하이퍼클로바는 네이버에서 개발한 초거대 규모 인공지능으로 한국어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챗GPT의 한계를 보완해 국내 관광객에게 최적화된 관광 정보를 즉각적으로 서비스하게 된다.
목포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인 스마트 관광 플랫폼 고도화 사업은 목포시의 대표 관광 어플 ‘비짓목포’, ‘스마트 도슨트’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사업이다.
현재 ‘비짓 목포’앱은 목포의 다양한 관광지와 맛집·숙박·축제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스마트 도슨트’앱은 목포의 주요 관광지를 다국어로 해설해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목포시는 최근 착수보고회를 갖고 관광 편의성 강화를 위한 AI챗봇, 콘텐츠 차별화, 예약결제 고도화 및 서비스 강화 등 이번 고도화 사업의 추진 방향 및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개발되는 새로운 AI챗봇은 기존 앱 내에서 관련 연결 페이지만 제공하는 챗봇 기능을 개선해 구어체 형식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고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 관광객들은 목포의 맛집, 관광명소, 여행지 추천 등 실시간 대화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스마트 관광 플랫폼에 인공지능 챗봇을 적용한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관광 기술을 융합해 체감도 높은 선진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겠다”며 “이를 통해 관광거점도시에 걸맞은 관광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국내외 관광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관광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시는 AI챗봇이 적용된 비짓목포와 스마트 도슨트 앱을 올해 10월 정식 서비스할 계획으로 현재 개발 초기 단계이며 관광객들이 사용하기 편한 앱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포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의 편의성 증진과 더불어 지역관광 활성화 및 관광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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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선정
목포시청
[AANEWS] 목포시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하는 ‘2023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정책에 관심을 갖고 의제 발굴과 토론, 의제 투표, 실천 활동 등 민주적 참여 과정을 지원해 청소년의 역량을 높이는 사업으로 전국 1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시는 그동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쏟았고 목포시의회와 목포교육지원청, 목포YMCA 등과 협력해 이번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선정은 2020년 시범사업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다.
앞으로도 시는 청소년 현장성 강화 지원을 위해 청소년 명예 동장, 청소년 참여 포럼, 목포 청소년 우선 정책과제, 목포·신안 청소년 10인 포럼 목포·무안 교육 성장 컨퍼런스 등 지역사회 이슈 및 청소년 참여 활동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시도 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목포시·목포시의회·목포교육지원청·목포YMCA 등 민관학 협력을 통해 일구어낸 성과다”며 “지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모두가 결정권을 행사하면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 참여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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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 강소농 신규교육 추진
함양군, 2023 강소농 신규교육 추진
[AANEWS] 함양군은 지난 3월 8일부터 3월 15일까지 2023년 신규 강소농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으로 농촌진흥청에서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매년 육성해 오고 있으며 기본, 심화교육을 이수하면 최종 강소농으로 선정된다.
이번 교육은 한국농업컨설팅협회 박해선·이상기 강사가 진행하며 12명의 신규강소농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정부의 농업육성정책 및 추진전략, 강소농 육성 이해와 전략, 스마트 강소농 되기 위한 비전설정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함양군은 2012년부터 2022년까지 457명의 강소농을 선정해 지역 핵심 농업인으로 육성했으며 2024년부터는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 활용해 스마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2024년 스마트강소농 전면 전환에 따라 올해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선정된 강소농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기술 교육 및 온라인 매체 활용 스마트 마케팅 교육등 다양한 스마트 교육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