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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구마 육종 6년의 쾌거, ‘진다미’
경상남도 고구마 육종 6년의 쾌거, ‘진다미’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우리 도에서 육성한 최초의 고구마 신품종인 ‘진다미’를 개발하고 최근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남은 한반도의 남쪽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이른 봄에 고구마를 심어서 7월 말부터 출하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구마 조기재배를 위해서 후숙 과정을 통해 당도를 높여야 하는 호박고구마보다 수확 직후에도 당도가 높은 밤고구마를 재배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고구마는 기후, 토성 등의 재배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맞춤형 신품종에 대한 경남지역 농가들의 요구가 많았다.
이에 2017년부터 신품종 육성을 시작해 6년 만에 신품종 개발의 결실을 이루게 됐다.
‘진다미’라는 이름은 진주에서 만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고구마라는 의미로 도민공모에 의해 선정됐다.
‘진다미’는 기존 재배 품종인 ‘진율미’와 ‘다호미’를 교배해 만든 품종이다.
조기재배 수량이 많은 ‘다호미’와 맛이 우수한 밤고구마 ‘진율미’의 장점을 두루 갖춘 품종이다.
‘진다미’는 2023년 품종 출원을 마무리하고 통영 욕지도, 고성, 밀양 등에서 농가 실증을 통해 재배 안정성과 농가의 호응도를 검토한 후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육성자인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문진영 박사는 “경남지역의 고구마 재배면적은 1,300ha인데 이 중 400ha 정도가 밤고구마를 재배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밤고구마 재배지의 1/3 정도인 130ha를 ‘진다미’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구마로 명성이 높은 욕지도에서 특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고구마 품종 점유율은 2016년 14.9%에 불과했으나 2022년에는 36.9%로 2.5배 가까이 높아졌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도 품종 점유율을 높이는데 기여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품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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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한다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한다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최근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방에서 제공하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도민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
소방출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심장정지로 이송된 환자는 1,652명으로 이 중 소생된 환자는 145명만이 119구급대와 시민의 도움으로 소생했다.
‘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심폐소생술은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을 결정짓는 데 매우 중요한 응급처치이다.
보기에는 쉬워 보이지만, 5~6cm 깊이로 분당 100~120회를 시행해야 하기 때문에 체력적 매우 힘든 응급처치이다.
또한 정확한 위치에 가슴압박을 하지 않을 경우 환자의 장기손상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복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소방본부는 ‘경남도민 11만 5천 명 교육 추진’이라는 2023년 정책목표를 가지고 유아·학생·성인·노인 등 연령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안전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시간을 확대하고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산업 근로자 대상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도내 18개 소방서는 시·군별 체육센터와 협의해 운영시설 내 심폐소생술 교육을 제공하고 실습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2020년까지 열리고 중단되었던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올해 4월에 개최해 도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추진하고자 한다.
비대면 교육을 원할 시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화상강의 및 동영상 강의 수강이 가능하고 올해 4월부터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등 가상체험 공간에서 상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합천군 소재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는 심폐소생뿐 아니라 재난·화재·승강기 안전 등 다양한 안전 체험을 제공한다.
교육을 원할 시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누리집에 방문하거나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심장정지·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해 현장응급의료소 등을 운영하지 않는 소규모 체육대회·축제·학교 소풍·수학여행·세미나 등 행사 시 자동심장충격기와 응급처치 장비를 도민에게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필요 시 가까운 소방서에 문의하면 된다.
경남소방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심장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신속한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에 도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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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봄 나들이철 맞아 ‘먹거리 안전성’ 강화한다
경남도, 봄 나들이철 맞아 ‘먹거리 안전성’ 강화한다
[AANEWS] 경상남도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등에 대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나들이철 다소비 식품의 사전 검사를 통한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음식점 위생점검 및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추진한다.
점검대상은 봄꽃 탐방시설, 골프장, 놀이공원, 테마파크, 야영장, 유원지, 국도변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와 푸드트럭 등으로 나들이철 이용이 증가하는 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여부 무등록 업체에서 제조한 제품 사용·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협조해 나들이철 다소비 식품에 해당하는 김밥, 핫바, 떡볶이, 햄버거 등의 제품에 대해 18건의 수거·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 부적합 시 신속한 행정조치를 통해 조리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혜영 경남도 식품의약과장은 “음식점, 푸드트럭 등에 대한 철저한 사전 위생관리로 봄 나들이철을 맞아 도내 봄꽃 탐방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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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온라인강좌 수강생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 온라인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경남도와 방송대가 도민 평생교육 활성화하기 위해 평생교육 고등교육기관인 방송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추진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평생교육진흥원이 사업을 주관하며 도민들은 방송대 온라인 평생교육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상반기 교육 대상은 만 19세 이상인 경남도민 100명이며 고령자·장애인 등 학습취약계층과 군 지역 신청자를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좌는 꽃나무놀이 인성교육사 취득과정 어린이중국어 한자지도사 취득과정 스마트 도시농업 광고와 이미지 마케팅 등 총 62개를 개설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육 신청을 원하는 도민은 3월 24일까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모집 요건을 확인하고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전 경남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진흥원과 방통대가 협업해 우수한 평생교육 인프라 활용을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습취약 시·군에 학습지원 확대를 꾀하는 등 도민을 위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하정수 교육담당관은 “경남도와 방송대가 협력해 평생학습이 취약한 도민들에게 전문기관의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도내 평생교육 격차를 완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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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작은영화관에서 영화도 보고 내게 꼭 필요한 정보도 얻으세요
경남도, 작은영화관에서 영화도 보고 내게 꼭 필요한 정보도 얻으세요
[AANEWS] 경남도는 3월부터 도민의 알권리 보장과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도내 작은영화관에서 도정 홍보 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작은영화관은 도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존 영화관이 없거나 경영 악화로 폐관된 시·군 지역에 국비와 도비를 지원해 건립한 소규모 상설 상영관으로 경남도에는 2016년 남해군 보물섬시네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개 군에서 운영 중이다.
현재 도내 작은영화관에서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 영상과 미래산업 정책을 소개하는 애니메이션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향후 각종 도민 지원정책을 중심으로 도정 분야별 영상을 상영해 도민이 보다 폭넓게 지원 혜택을 누리고 도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도는 시군과의 지속적인 협력 홍보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되 파급력은 극대화하는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지난 3일 시군과의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제1회 도·시군 홍보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는 도와 시군이 주요 정책과 관광 분야의 홍보물을 함께 제작하고 확산해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도와 시군이 수시로 소통하기 위한 상설 소통 창구도 개설했다.
장수환 경남도 홍보담당관은 “이번 작은영화관을 활용한 홍보가 정보의 사각지대에 있는 도민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경우를 최소화하고 도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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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50% 지원 나서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이 외상거래에 따른 자금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올해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 보험료를 지원한다.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 또는 용역을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일부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해 주는 공적 보험제도이다.
경남도는 지난 2월, 기업이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할 때 산출되는 보험료의 10%는 신용보증기금이 할인하고 그 할인된 보험료의 50%는 도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를 들어 보험료가 300만원인 경우, 10% 할인된 금액인 270만원에, 경남도에서 보험료 50%를 지원받아 실제 기업은 보험료 13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매출액 300억원 미만인 도내 중소기업이며 업체당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한다.
보험 가입 채권 한도는 최대 100억원이며 가입 후 1년간 보장된다.
신청접수는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에서 취급하며 일부 은행에서도 상품설명, 가입추천 등 매출채권보험 모집 대행 업무를 진행한다.
다만 보험설계, 인수심사, 보험계약체결 등 보험 가입 절차는 기존대로 신용보증기금에서만 가능하다.
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경남도는 이 사업을 지난 2021년부터 시작했으며 작년 한 해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도내 5개 기업체에 15억원 정도를 보상한 바 있다.
우명희 경남도 기업정책과장은 “도내 중소기업의 매출채권보험 가입으로 대내외 어려운 여건에서 기업 부실 발생률 감소와 경영 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에서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과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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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공지능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 3기’ 개강
경남도, ‘인공지능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 3기’ 개강
[AANEWS] 경남도는 10일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에서 ‘인공지능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 3기’를 개강했다.
‘인공지능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은 경상남도와 울산과학기술원이 협력해 추진하는 도내 기업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교육으로 이날 개강식에 3기 교육생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3월 10일부터 5개월간 UNIST 교수진이 직접 출강해 8주간의 이론교육과 12주간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론교육은 인공지능 원리에 대한 이해 및 산업 적용사례로 진행되고 실습교육은 각 산업체 재직자들이 직접 회사의 데이터를 가져와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과정은 지난해 3월부터 진행되어 2기까지 42명이 수료했으며 지난 1,2기에 참여했던 교육생 재직 사업체에서 3기 교육도 신청하는 등 해당 교육에 대한 열의와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번 3기 교육과정은 지난 기수 수료생의 요청사항을 반영해 실습교육시 코딩교육을 증설하며 대면교육 시간을 증가해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인공지능 인재 육성 및 확보가 산업계의 시급한 해결과제로 떠오르고 있고 공정혁신을 통해 불량률을 줄이고 제조 효율을 보다 빨리 개선하는 것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한다”며 “해당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해 도내 기업이 더욱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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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환경녹지국장,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특별관리공사장 현장행정 실시
김포시 환경녹지국장,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특별관리공사장 현장행정 실시
[AANEWS] 신승호 김포시 환경녹지국장은 지난 9일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특별관리공사장에 대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김포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현재까지 총4회에 걸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가 발령되어 건설공사장 특별점검을 통해 공사시간 단축 및 조정,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공사장 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현장행정은, 특별관리공사장에서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적정하게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공사장 관계자의 애로사항 청취와 더불어 인근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방안 강구에 초점을 맞췄다.
신승호 환경녹지국장은 “공사장 관계자에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여부와 관계없이 평소에도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인근 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포시는 전국에서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전국 유일의 도시로 거듭나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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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캠페인 전개
김포시,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캠페인 전개
[AANEWS] 김포시는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한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각 단체 및 시민 등과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양성평등위원들과 양성평등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합리적 대안모색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김포시가족센터와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김포시 여성리더, 이주여성, 육아나눔터 부모 등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시대, 성 인지 감수성’ 특강을 실시했으며 사우역과 구래역 일대에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김포성폭력상담소에서는 젠더폭력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사우역 사거리에서 성범죄 관련 인식 제고 캠페인과 함께 비동의강간죄 개정 관련 피켓 거리 행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김포여성의전화는 제38회 한국여성대회에 참가해 여성인권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으며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한 카드뉴스를 제작했다.
또한, 김포여성의전화에서는 여성 인권 향상을 위해 ‘생태계와 함께하는 여성들’을 주제로 시민 대상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한기정 복지교육국장은 김포시 여성권익시설인 김포여성의전화를 방문해 센터 운영관련 의견을 청취한 후 “우리 지역의 여성들이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 받지 않을 뿐 아니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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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임원진과 소통의 시간 가져
창원특례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임원진과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창원특례시는 10일 성산구 소재 식당에서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임원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소통 간담회에는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정차선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4명의 임원이 참석해 창원시 여성폭력예방 및 대책에 대한 논의와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지원 및 안전망 구축, 교육·홍보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추진하고 있으며 창원시 소재 여성시설 및 유관기관 25개소의 대표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2023년 한 해에도 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성희롱·디지털성폭력 등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 읍면동·구를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 위원회 활성화지원사업 등 여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보호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호관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시와 위원회가 함께 여성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물론, 피해자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도 실시해, 여성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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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다문화엄마학교 6기 졸업식 및 7기 입학식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다문화엄마학교 6기 졸업식 및 7기 입학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0일 오전 10시30분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창원다문화엄마학교 졸업생과 입학생, 지도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졸업식 및 7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창원다문화엄마학교는 초등 교과목 학습을 통해 결혼이민자가 가정에서 직접 자녀교육을 챙겨 ‘학부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롯데복지재단 후원 및 한마음교육봉사단과 연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작년 8월에 입학해 5개월간 초등교과 학습 과정을 완료한 6기 교육생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7기 입학생은 입학선서문을 낭독하는 등 배움의 의지를 다져 참석자들로부터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여성가족과 최종옥 과장은 “어려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한 졸업생분들과 새로운 도전을 앞둔 입학생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다문화엄마학교가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다문화엄마학교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6기수, 총 6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23년 8월 중 창원다문화엄마학교 8기 입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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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지역대학과 청년 상생을 위한 취업정책 연구 모임’, 본격적인 활동 시작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지역대학과 청년 상생을 위한 취업정책 연구 모임’, 본격적인 활동 시작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지역대학과 청년 상생을 위한 취업정책 연구 모임’이 3월 9일 첫 간담회를 열었다.
'지역대학과 청년 상생을 위한 취업정책 연구 모임'은 시흥시의회 이봉관, 서명범, 윤석경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지역대학과의 연계로 대학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청년 취업지원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김만균, 남직호 교수와 시흥시 대학협력팀장 및 청년지원팀장 등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청년실업 원인 파악과 청년취업 활성화 정책 연구 등 과제 발굴 방향에 대한 김만균 교수의 발제로 시작됐으며 질의응답에 이어 토론의 순서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청년 고용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지자체와 지역대학 간 상호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해 연구 과제 심화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연구단체 소속 서명범 의원은 청년들의 고용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한 기틀 마련에 힘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윤석경 의원은 "시흥시가 청년들에게 제대로 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이를 통해 청년들의 정주의식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봉관 대표 의원은 "시흥시의 중장기발전 목표에 부합하는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역대학과 청년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역대학과 청년 상생을 위한 취업정책 연구 모임은 오는 11월까지 10개월 동안 활동할 예정이며 3월 중 간담회를 한 차례 더 열어 ‘지자체-지역대학-청년-기업’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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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3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준비 돌입
장흥군, 2023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준비 돌입
[AANEWS] 장흥군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올해 10월에 개최 되는‘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실무추진단 전달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장흥실내체육관에서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를 대비하기 위해 열렸다.
장흥군은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부서별 협력체계 구축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를 지원할 방침이다.
실무추진단은 조석훈 장흥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장흥경찰서와 장흥군체육회를 포함한 11개 실과소 18개 팀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교통·물가관리, 도시환경 정비, 성화봉송 및 문화행사 등의 주요 업무에 대해 부서들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전국체전 개최 시 선수단·임원진, 방문객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했다.
조석훈 부군수는 “제104회 전국체전이 목포시를 중심으로 15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우리군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자”고 당부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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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산청경찰서 업무 협의 개최
산청엑스포조직위, 산청경찰서 업무 협의 개최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9일 산청경찰서 회의실에서 경찰서 업무 관계자들과 안전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운영을 위한 업무 협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는 산청경찰서 정보안보외사, 생활안전교통 담당자 등을 포함해 진행됐으며 행사기간 중 인력지원, 도로 통제 등에 대해 사전업무 협의를 했다.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 도모를 위해 효율적인 교통대책을 운영하고 행사장 내 치안센터 설치 등 다방면으로 엑스포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송진섭 경찰서장은 “10년만에 산청에서 개최되는 엑스포이며 국제행사라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관람객들의 안전이 중요하다”며 “엑스포 기간동안 원활한 교통운영과 안전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했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산청경찰서에서 엑스포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로 하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며 엑스포 성공에 더욱 확신이 생긴다”며“산청군에서 열리는 가장 큰 행사인만큼 앞으로도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이달 말까지는 사전예약제를 통해 입장권을 일반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으로 현장판매보다 약 34%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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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간전면 금산마을 방문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간전면 금산마을 방문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7일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간전면 금산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전라남도의 위탁을 받아 전남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섬과 산간벽지 등 보건·복지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첫 방문 지역으로 간전면 금산마을을 찾아가 이·미용, 네일아트, 혈압·혈당 체크, 인바디 검사, 스트레스 검사, 공중보건의 의료 상담, 작은 영화관 운영, 행복물품전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올해도 주민들이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찾아가는 행복버스 관계자 및 구례군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산간벽지 마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