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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꽃빛드리축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2023 김제 꽃빛드리 축제’를 개최한다.
꽃빛드리 축제는 봄을 맞아 꽃과 빛을 통해 시민에게 행복을 드린다는 의미를 담아 전라북도 지역소멸기금으로 도심권 야간체험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으며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를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민간단체와 지역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개최되는 시민축제라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행사기간에는 로컬푸드아트, 청소년문화예술콘테스트, 김제시민가요제, 청년 및 어린이 플리마켓,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시민예술작품 전시, 벚꽃이벤트, 먹거리 장터, 포토존, 체험부스 운영과 특색있는 야간 공연을 비롯한 주간 상설문화예술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3년 넘게 코로나 19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벚꽃길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맘껏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축제를 발굴, 육성해 생동감 넘치는 세계축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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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여성새일센터, 취업인식전환 특강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10일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훈련강의실에서 경력단절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취업마인드 향상과 자존감 회복’이라는 주제로 여성취업 인식전환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가치드림 아카데미 대표 진수경 강사는 여성취업 자존감 향상을 위한 강점과 가치관 파악, 일의 가치와 직업마인드 향상, 이력서 면접 컨설팅 등을 강의하며 다양한 경력단절 극복 사례를 통한 자신감 제고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줬다.
참가자 박모 씨는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어 재취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으나 자신감 향상에 대한 강의를 듣고 용기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도움을 받아 취업에 성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결혼·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들이 김제여성새일센터‘취업인식전환교육 특강’을 통해 취업의 꿈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재취업에 대한 적극적인 구직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김제시 보건소 건물 3층 여성회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목적으로 취업상담, 집단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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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제16회 기념식 개최
당진시청
[AANEWS] 10일 당진시 면천면 일원에서 충청남도 최초의 학생주도 독립만세운동인 면천공립보통학교 3.10 학생독립만세운동의 제16회 기념식 및 재현행사가 개최됐다.
면천공립보통학교 3.10 학생독립만세운동은 104년 전 3월 10일 원용은, 박창신, 이종원 면천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이 자비로 플래카드와 태극기를 직접 만들고 독립의 노래를 등사 및 배부해 학우들과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당당히 행진한 사건이다.
비록 일제의 저지로 중도 해산됐지만 면천공립보통학교 만세운동은 서울의 3.1만세운동을 목격한 학생들이 귀향 후 독자적으로 전개한 독립만세운동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학생독립운동사에 선구적 의미를 가지며 당진지역 항일역사에 도화선이 됐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발발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및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당시 선열들을 기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자 열렸으며 독립선언문 낭독, 3.10학생독립만세운동 노래 제창, 만세운동 재현 행진, 기념탑 헌화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 인근 학생들의 많이 참여해 104년 전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던 재현행사는 참여한 학생들에게 체험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이 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억하며 당진이 독립과 호국에 대한 의지가 계승되는 보훈의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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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몽골 계절근로자 1차 입국자 농가 배치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한국을 찾은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 18명이 10일 1차로 입국해 농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농가는 고질적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한국을 찾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전문 기술 등을 습득할 수 있다.
이날 입국한 몽골 계절근로자는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첫 번째로 한국에 입국했으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배치돼 노동력을 제공하게 된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당진종합병원의 협조를 얻어 단체 마약 검사를 실시했으며 농협은행 당진시지부는 급여 지급에 필요한 통장개설을 도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최대 5개월간 고용돼 근로하며 성실 근로자로 추천받은 근로자는 재입국의 기회가 주어진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농촌의 고령화 현상 심화, 농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 제도를 확대하고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번기인 4월에는 21명의 몽골 계절근로자가 2차로 입국해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며 올해 선정된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30명은 대호지농협을 통해 배치될 예정이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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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양성평등 기금과 성별 영향평가 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당진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김영명 부시장을 비롯해 이강학 문화복지국장 및 각계각층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양성평등 위원회는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자문 정책이 양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분석 평가하는 성별영향평가 운영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에 쓰이는 양성평등기금의 관리·운용에 대해서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는 작년 한 해 선정 및 추진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정산결과를 확인하고 올해 접수된 11개의 사업에 대한 적정성, 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검토했다.
또한 작년 법령 115건을 포함해 총 143건 시행된 성별영향평가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3년도 성별영향평가사업 심의를 진행했다.
김영명 부시장은 “당진시 성평등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 발굴 등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특정 성이 차별받지 않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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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업기술센터, 고품질 옥수수재배기술 교육실시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고품질 옥수수재배기술 교육실시
[AANEWS]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여주시 옥수수연구회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옥수수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약 20년간 옥수수를 연구한 이원구 박사가 실제 농민들이 궁금해하는 옥수수 재배기술에 관해 상세한 교육을 진행 했다.
작물연구팀 김영신 팀장은 “옥수수의 생산단가는 오르는데, 도매시장 출하로는 안정적 수입이 확보되지 않아 젊은 농민들이 옥수수 농사에 뛰어들지 않아 안타까운 실정이다”고 말하며 “앞으로 옥수수연구회가 활성화되어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 옥수수연구회는 현재 30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며 고품질 옥수수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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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예방만이 최선이다.
산불 예방만이 최선이다.
[AANEWS] 여주시는 2023년 3월 4일부터 4월 16일까지 ‘산불특별대책기간’을 선제적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대대적인 산불예방 활동과 기동단속을 실시 중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된 가운데 전국적으로 산불만 195건이 발생해 평년 대비 1.5배나 증가했고 앞으로도 건조하고 강수 예보가 없는 기상여건이 지속될 전망이다.
이에 여주시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그 어느 때보다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산불 예방만이 최선”이라는 전략을 수립하고 2월 25일 여주 장날, 여주역, 황학산 수목원, 강천보, 대단지 전원주택단지 등을 일일이 돌며 “찾아가는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해, 약600여명의 시민서약을 받는 등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여주시 산불방지 대책본부 관계자는 “우리시 산불발생원인은 쓰레기 태우기, 논밭두렁 태우기, 불법소각 등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한다”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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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주시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 대상자 선정
2023년 여주시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 대상자 선정
[AANEWS] 여주시는 2023년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 대상자를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7일부터 2월 24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총 23가정이 신청했으며이 가운데 여주시가족센터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고국방문 경험, 소득수준, 여주시거주기간, 자녀 수 등의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4가정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가정에는 최대 350만원 범위 내에서 왕복항공료가 지원되며 오는 11월까지희망하는 기간에 고향 방문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한 대상자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결혼생활 11년 동안 한번도고향에 방문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가족을 만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고국방문 지원사업 외에도 여주시가족센터를 통해 결혼이민자대상 한국어 교육, 취업 교육 등 다문화가정의 조기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실시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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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년 제1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여주시, 2023년 제1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AANEWS] 여주시는 지난 7일 2023년 제1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최우수부서는 허가과로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업무처리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민원대행업체와의 정기적 간담회를 실시해 토지분할 건에 대해 민원처리 기간을 7일에서 1.73일로 파격적으로 단축하며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최종부지를 확정하기위해 주민 설득에 노력한 축산과와 관내 국가유공자 중 저소득 대상자에 대한 생활보조수당 지원을 위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한 복지행정과가 각각 우수와 장려부서로 선정됐다.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에는 작년 5등급이던 공공기관 대상 종합청렴도 평가를 1년만에 1등급으로 끌어올린 감사법무담당관의 김희수 팀장과 이종은 주무관이 선정됐고 7군단과의 재난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해 여주시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시킨 시민안전과 황현봉 팀장과 최명석 주무관이 우수, 납세자보호관 제도 활성화로 시민들이 알지못했던 농어촌특별세를 찾아준 감사법무담당관 원소연 팀장, 정준 주무관이 장려로 선발됐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부서에는 성과관리 부서평가 가점이,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상위 등급과 실적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매년 반기별로 추진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동기 부여와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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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9일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요 내빈, 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하는 방만혁 이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제15대 심명환 신임 회장 취임 순으로 진행됐다.
방만혁 이임 회장은 “임기를 영광스럽게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회원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자원봉사단체협의회로 거듭나 진주시 자원봉사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명환 신임회장은 “38개 소속단체, 1만 60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우리 협의회가 멋지게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시민이 행복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축사에서 “이임하시는 방만혁 회장님의 4년 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심명환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우리 진주시의 자원봉사를 견인하는 대표 단체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청락원 경로식당 급식 봉사,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등의 활동과 더불어 5월에 개최되는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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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UAM 산업육성을 위한 전략수립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진주시,‘UAM 산업육성을 위한 전략수립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9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조규일 시장, 자문위원, 전담기관, 용역사 및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UAM 산업육성을 위한 전략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K-UAM 로드맵에 맞추어 진주시의 강점을 살린 UAM 산업육성 전략을 마련해 향후 진주형 AAM 산업생태계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용역에는 AAV 산업육성을 위한 정부정책과 핵심사업 국내 AAV 주요 개발 기관 및 기업 동향 진주지역 AAV 산업현황과 주요과제 주요 추진사업 발굴 사업추진 전략 정책제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진주시는 용역 결과를 향후 관련 사업 추진 및 정부 공모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는 AAM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AAV 실증센터’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용역 내용을 바탕으로 진주시가 AAV 산업 초기 시장을 선점해 진주시를 포함한 경남의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에서 AAM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AAV 실증센터’는 AAV에 대한 연구, 실증시험, 비행시험까지 운용체계 검증이 가능한 곳으로 내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련 공공기관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소재분야 인증지원, 기체생산, 실증시험, 비행시험, 기체 인증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한 곳에서 이루어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관련 기관·기업 등을 집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주시는 AAV 관련 부품산업 육성을 통해 기체 생산기업을 유치하고 공공기관 등을 집약한다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진주를 포함한 경남의 항공산업 발전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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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의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발사체 단 조립장 고흥군 건립 촉구
고흥군의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발사체 단 조립장 고흥군 건립 촉구
[AANEWS] 고흥군의회는 3월 10일 본회의장에서 이재학 의장을 비롯한 전체 군의원이 함께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강국 도약을 위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발사체 단 조립장의 고흥군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해 누리호 체계 종합사업자로 선정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우주발사체 단 조립장 부지 선정을 위해 전남 고흥군과 순천시 그리고 경남 창원시 등 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해 지자체 간 갈등을 부추기고 있어, 발사체 특화지구로 지정된 고흥군으로서는 실망을 감출 수 없다고 했다.
또한 평가항목도 정주여건, 인프라 구축, 지자체 지원 등으로 되어 있어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지정·육성한다는 정부 정책기조를 우선 반영하지 않은 채 기업체 편익 위주의 주관적인 기준이 다수를 이르고 있다.
이에 고흥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가의 균형발전과 우주발사체 기술의 핵심지대로 육성하고자 하는 국가정책을 거스르지 말아야 하며 자치단체 대상평가로 분열을 부추기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지금이라도 발사체 조립장의 성공적 건립을 위해 ‘발사체 특화지구로 지정된 고흥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6만 2천여 고흥군민과 전국 70만 향우들의 뜻을 모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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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물류 3대축 구축위해 12개 과제 추진… 2668억 투자
제주물류 3대축 구축위해 12개 과제 추진… 2668억 투자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주물류 지원에 공적기능을 도입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박차를 가하며 물류 분야에 총 2,668억원을 투입할 전망이다.
제주도는 10일 오후 제주도청 제1청사 한라홀에서 제1차 물류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지역물류시행계획을 심의했다.
도 물류정책위원회는 ‘물류정책기본법’ 제20조에 따라 구성된 법정 심의기구로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해상과 내륙을 연결해야 하는 이중적인 고비용 물류체계의 개선을 위해 기반 구축 등 주요 물류정책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중점 추진될 스마트공동물류센터 조성, 해운선사 공적기능 도입, 친환경 화물자동차 보급 등 총 12개 과제, 2,668억원 투자 계획이 담긴 지역물류시행계획이 논의됐다.
주요 과제별 세부 투자계획을 살펴보면 물류거점시설 정비 및 구축 664억원 간선 운송체계 구축 188억원 공공 주도형 공동물류사업 및 물류지원 추진 52억원 탄소 없는 섬 기반의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 1,744억원 물류부문의 공적기능 강화 및 사회적기업 육성 15억원 물류부문의 안전성 및 공공성 확보 등 5억원 등이다.
제주도는 올해 물류 인프라와 물류 네트워크 구축, 물류체계 효율화 제고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물류체계 지원을 위해 ‘제주물류 3축 체계’를 본격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정부에서 수립할 제4차 물류시설개발종합계획에 제주권역 신설을 반영해 국가물류기간망에 제주물류가 포함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 연안해운 선사에 공적기능을 도입해 물류비 부담을 줄이는데 집중한다.
내륙물류기지 사용료에 대한 국가 지원을 이끌어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국가 차원의 첫 물류인프라 지원사업인 제주 스마트공동물류센터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공동물류에 참여하는 이용기업 대상 운송료 지원비를 월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내 생활물류서비스법을 개정해 택배 추가배송비 부과기준과 고시 근거를 갖추는 한편 컨테이너 표준화 문제 해결, 지역 맞춤형 물류 전문인력 양성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제주는 지리적 제약으로 해상운송비를 추가로 지불하고 있어 이는 곧 제주 물류의 가격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물류 체계 문제에 대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절박한 현안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효율적인 물류체계를 구축해 도내 기업과 도민이 섬이라고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지역물류시행계획은 지난 2016년 수립된 제주지역물류기본계획에 제시된 ‘살기 좋은 제주를 위한 친환경 고효율 물류체계 구축’을 비전으로 물류분야 법정 최상위계획인 국가물류기본계획과 연동돼 매년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담아 추진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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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영농부산물 등 쓰레기 불법소각 집중단속 실시
고흥군, 영농부산물 등 쓰레기 불법소각 집중단속 실시
[AANEWS] 고흥군은 미세먼지를 최소화하고 화재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등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0일 밝혔다.
각종 영농부산물 등 쓰레기 불법소각은 건조한 봄철, 자칫 산불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므로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에 고흥군은 불법소각 및 산불감시 인력을 투입해 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단속반은 산림 인접지, 농경지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태우기, 생활쓰레기 소각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 내 아궁이와 드럼통 등을 활용한 소각시설 설치, 논밭에서 생활폐기물과 영농부산물 등을 태우는 행위 또한 폐기물관리법 상 불법행위에 해당돼 단속 대상이 된다.
군은 주민들의 의식 제고를 위해 불법소각의 위험성을 알리는 현수막을 16개 읍면 곳곳에 설치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등도 홍보할 계획이며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를 적발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 가해자는 사법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생활폐기물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야 하며 영농부산물은 잘게 분쇄해 퇴비로 활용, 부직포 등 영농폐기물은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므로 각 읍면사무소에서 처리 수수료를 납부한 후 배출해야 한다”며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시 처벌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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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올 하반기 문예회관 공연장 정기대관 예약 접수
문화예술진흥원, 올 하반기 문예회관 공연장 정기대관 예약 접수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올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예약신청을 접수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이며 대관가능일 및 제출서식은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에 있는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 대상시설은 도 문예회관 대극장, 소극장이며 사용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신청가능 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고 공공질서유지 및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으며 도민의 정서 함양과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공연 등이다.
대관 신청을 원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도 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에 있는 안내문 중 ‘2023년 하반기 문예회관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방문 또는 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