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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2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화순군, 2022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AANEWS] 화순군은 수돗물을 공급받는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수돗물 품질보고서에는 수돗물의 생산·공급과정 정수장 현황 수질검사 결과 수질관련 용어설명 수돗물 상식 등의 내용을 담아 군청 민원실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15,000부를 배부할 계획이며 화순군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화순군은 정기적으로 원수·정수·급수과정별 등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생산·공급된 수돗물은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되도록 정수장 시설 관리 및 수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약속드리면서 군민 여러분께는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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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국회의원, “안양역지하상가 활성화는 안양시가 사활을 걸고 해결해야 하는 사안”
강득구 국회의원, “안양역지하상가 활성화는 안양시가 사활을 걸고 해결해야 하는 사안”
[AANEWS] 강득구 국회의원은 민자사업으로 유치, 운영되고 있는 안양만안구 ‘일번가지하상가’ 활성화를 위한 안양시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했다.
강 의원은 안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장명희 시의원이 민자협약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상인들에게 그 책임이 전가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내용의 시정질의를 한 것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며 앞으로 모든 필요한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4년 안양시는 지하도상가에 대한 민자사업시행자를 모집해 사업시행자로 동양고속건설을 선정하고 동양고속건설은 신규 법인인‘안양역쇼핑몰’을 설립해 총 434억의 사업비를 투입, 지하도상가를 재조성한 바 있다.
그 후 리모델링이 끝나고 재개장한지 불과 2년만인 2008년 9월, 동양고속건설은 투자회사인 “칸서스안양역근린생활시설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에 보유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장명희의원은 “안양역지하도상가가 민간 투자사에 매각된 과정은 이명박 서울시장 당시 특혜의혹이 불거졌던 9호선 민자사업과 똑 닮았다”며 “건설사들이 민자에 뛰어들어 완공 후 투융자회사로 지분을 넘기고 투융자회사는 영업이익보다 고금리 이자수익에 더 열중해 그 피해가 지자체나 시민들에게 전가되었던 이른바 ‘민자 먹튀’가 우리 안양에서도 일어났던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안양시가 상인들에게 과도하게 임대료와 관리비가 부과되도록 설계되어 있는 실시협약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양시 자료에 의하면,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안양역지하상가는 31.9%의 공실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에 안양도시공사가 관리하는 바로 옆 중앙지하상가의 공실율은 0%다.
또한 임대료와 관리비를 비교할 때, 도시공사는 중앙지하상가의 임대료를 2020년 면적당 519,610원에서 2022년 505,300원으로 관리비를 185,983원에서 149,870원으로 인하했으나, 민간 투자회사가 운영하는 일번가지하상가의 임대료는 되려 2020년 면적당 574,179원에서 2022년 601,957원으로 인상됐고 관리비 또한 212,210원에서 222,473원으로 올랐다.
장명희 의원은 “20년 전에 안양시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정책결정 때문에, 민간투자회사가 이익을 내기 위해 오히려 상인들이 그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아 왔다.
안양시는 시민의 편에서 실시협약을 재조종하기 위해 칸사스투자신탁과 적극적인 협의를 바로 시작해야 한다”고 강하게 피력했다.
뿐만 아니라, “지하도상가의 공용부 통로는 이미 시민들의 일상적인 이동공간이며 이런 관점에서 안양시가 적극적으로 관리비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안양역지하도상가의 상인들은 6년 후에 안양시가 다시 지하도상가를 인수하게 되는 시점에, 지금처럼 안양역지하도상가의 상권이 열악해지고 있다면 안양시가 상권을 활성화시키기에 이미 때가 늦을 수도 있다는 우려를 쏟아놨다.
최대호 안양시장 역시, 오전 안양시의회 임시회 시정질의 답변 시, 장명희 의원의 질의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필요한 조치들을 살피겠다고 답변했다.
강득구 국회의원은 전임시장의 무책임한 정책으로 안양시민들의 자랑이던 지하도상가가 위기에 처해있음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안양역 앞 폐건물 철거, 수암천 개방사업, 월판선 안양역 신설 등 만안 상권을 부활시킬 기회들이 다가오는 지금의 상황에 적극 대처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지하상가를 비롯해 안양일번가, 중앙시장, 남부시장, 댕리단길 등을 아우르는 만안 원도심 상권활성화에 안양시가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대단위 프로젝트를 수립하도록 촉구할 것이라고 밠혔다.
한편 강득구 국회의원, 김성수 도의원, 장명희 시의원은 지난 주 월요일에 만안구 중심가에 “안양일번가 지하상가 존폐위기 임대료·관리비 문제, 안양시의 책임있는 대책 촉구”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건 바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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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고양 해피니스와 0 대 0 무승부
진주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고양 해피니스와 0 대 0 무승부
[AANEWS]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2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3 K4리그 2R 고양 해피니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0 대 0으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개막전은 문산읍 풍물터울림의 활기찬 공연을 시작으로 무룡, 황혜림, 황인아의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해 경기장 안팎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홈 개막전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초반 탐색전을 펼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해 나갔다.
점차 공수 전환 속도를 높이며 상대를 압박하며 공세를 펼치며 골을 노렸다.
전반 내내 치열한 공방이 펼쳤으나 골은 나지 않으며 0 대 0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서도 공세를 이어 나갔다.
발 빠른 선수들을 활용해 공격을 전개해나가며 골을 노렸으나, 상대 수비에 막히며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고 경기는 0 대 0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이날 홈 개막전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비가 오는 날에도 경기에 참석한 시민 여러분과 축구를 사랑하는 분들이 끝까지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있을 진주시민축구단 경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홈 개막전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었으나 FA컵 포함 3경기 무패를 달린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 전주시민축구단과 2023 K4리그 3라운드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가진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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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양파생산자협회 함양군지회 정기총회 개최
전국양파생산자협회 함양군지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전국양파생산자협회 함양군지회는 13일 오전 함양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빈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양파 의무자조금 관리위원회에서 의무자조금 활성화 방안과 양파 관련 시책사업 논의 등을 진행했다.
이홍주 지회장은 “함양양파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양파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에도 앞장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자재 가격,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분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으로 함양군에서는 양파산업화와 기계화 확대 등 농가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의 3대 전략작목 중 하나인 양파는 연간 450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대표적인 효자작목으로 재배면적 역시 701ha로 우리나라 대표 양파 주산지 중 하나이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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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구청장 대한노인회 면담.“어르신에게 딱 맞는 원스톱 복지 시스템 준비”
박강수 구청장 대한노인회 면담.“어르신에게 딱 맞는 원스톱 복지 시스템 준비”
[AANEWS]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3일 오전 마포구청 정책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임원진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는 박강수 구청장과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임원 등 총 10명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 시스템 개선 방법을 논의하고 4월부터 시범 실시 될 ‘주민참여 효도밥상’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박 구청장은 면담에서 “그간 경로당이 자체적으로 운영되면서 효율적인 관리에 고충이 많았던 것으로 안다” 며 “마포의 어르신들이 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효도밥상’을 잘 활용해 원스톱 복지 서비스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향후 ‘주민참여 효도밥상’을 한 끼 식사제공을 너머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일상생활까지 관리할 수 있는 원스톱 복지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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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역차별 예타 제도가 경기도 도로 건설 막고 있어”
“수도권 역차별 예타 제도가 경기도 도로 건설 막고 있어”
[AANEWS] 경기도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분리해 평가하는 현행 예비타당성제도가 수도권 지역 도로 건설사업에 불리하게 구성돼 있다며 서울시·인천시와 함께 제도 개선 건의를 위한 공동 대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앞두고 서울시·인천시에 공동 대응을 공식 요청할 계획이며 경기연구원에서는 서울연구원·인천연구원과 공동으로 예타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현행 제도상 국도와 국지도를 신설하거나 확장하려면 기획재정부의 예타를 우선 통과해야 국토부의 5년 단위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할 수 있다문제는 2019년 4월 예타 제도가 개편되면서 평가항목 비중이 경제성 60~70%, 정책성 30~40% 경제성 30~45%, 정책성 25~40%, 지역 균형발전 30~40% 등으로 이원화돼 보상비가 높은 수도권 사업의 경제성 부담이 커졌다는 데 있다.
이런 이유로 경기도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안으로 건의한 24개 사업 가운데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은 단 한 건도 없다.
그나마 수도권 중 비수도권 평가지표를 적용하는 접경·도서·농산어촌 지역 사업 4개만 지역낙후도 및 위험도 지수 가점을 받아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비수도권에서는 경제성 0.16이던 사업이 종합평가를 0.527 받으며 예타를 통과했지만, 도내에서는 경제성 0.84의 평택 안중~오송, 0.80의 화성 우정~남양, 0.77의 용인 처인~광주 오포의 노선들이 모두 종합평가에서 0.5 미달이라는 이유로 통과하지 못해 현 제도가 수도권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구조라고 도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같은 수도권인 서울시·인천시와 공동 대응을 추진할 방침이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이 오는 4월 수요조사를 시작으로 2025년 5월 예타 결과 발표, 2025년 12월 최종 고시 등으로 임박해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경기도는 제도 개선 건의뿐만 아니라 현 제도에서 종합평가의 각 지표 이슈를 분석해 경제성 평가항목과 중복되거나 개념이 모호한 사항을 분석하고 정책성 평가항목에서 최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달 24일 도와 시·군 도로 관계자가 모여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사전 대응 회의를 열기도 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수도권 사업에 불리한 구조를 해결하기 위한 예타 제도 전반의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문제해결을 위해 서울시, 인천시와 관련 내용을 공유해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도내 시·군과 정책성 평가항목별로 설득력 있는 자료를 준비해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에는 보다 많은 노선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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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남계서원 춘기 제향 봉행
함양 남계서원 춘기 제향 봉행
[AANEWS] 함양 남계서원은 지난 3월 10일 진병영 함양군수,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임채숙, 이용권 군의원, 최경호 함양교육장, 유림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제향을 봉행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계서원은 매년 2월과 8월 중정일에 선성과 선현에 제를 올리며 가르침을 되새기고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힘쓰고 있다.
이날 남계서원 제향에는 초헌관에는 이신원 조선해양 대표이사가, 아헌관과 종헌관은 각각 정문현 전 부산대학장, 강원배 강씨종친회 부회장이 맡아 제향 의식을 진행했다.
이날 남계서원에서는 제향 행사가 친숙하지 않은 일반인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제관행차와 고천무 공연 등을 펼쳤다.
춘기 제향에 함께한 진병영 군수는 “세계문화유산인 남계서원을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남계서원뿐만 아니라 함양군내 송호서원, 청계서원, 화산서원에서도 유림 원로들이 모여 춘기 제향을 봉행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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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 3월엔 놓치지 마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지난 1월에 이어 3월에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일시 납부하면 연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신고 시기에 따라 연 세액 중 1월 6.4% 3월 5.2% 6월 3.5% 9월 1.7%의 자동차세를 공제받을 수 있다.
지난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를 하지 못했거나, 차량을 새로 구입한 경우 3월 31일까지 연납 신청 후 납부하면 연 세액의 5.27%를 공제받을 수 있다.
신규로 연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고성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에서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를 폐차하거나 매매하게 되면 폐차 말소일 또는 매도일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차량 양도 시 연납 승계 신청을 하면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
최대석 재무과장은 “많은 군민이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이용해 절세도 하고 지방 자주재원 확충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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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에 총력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보건소가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60세 이상 군민들의 동절기 추가접종을 독려하고자 ‘고성읍 경로당 교통편의 지원’을 실시한다.
이는 접종기관까지 이동이 어려운 고령층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접근성이 좋고 고령층 분포가 많은 고성읍 6개 리의 경로당 23개소에 보건소 직원이 방문해 고성읍 보건지소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차량을 제공한다.
동절기 추가접종은 초기 유행하던 바이러스와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를 모두 포함한 2가 백신으로 기존 백신 대비 감염위험 최대 56% 감소, 입원 위험 최대 83% 감소, 코로나19 후유증인 심근경색, 뇌졸중 발생위험 58% 감소, 이상사례 신고율 1/10 이하로 감소한 것이 확인된 것이다.
이번 동절기 접종은 12세 이상 기초접종 이상 완료자가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받을 수 있으며 접종을 원하는 자는 사전예약 및 당일 접종을 통해 고성읍 보건지소 및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성군보건소는 지난해 11월 8일부터 올해 2월 22일까지 총 3차례 각 읍·면 보건지소 방문접종을 실시해 총 3,442명에게 접종을 완료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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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 3,781대에 대해 2023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 230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의 처리비용을 부담시켜 환경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
이달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경유자동차 사용분에 대한 금액이며 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다.
시중 은행이나 인터넷뱅킹으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인터넷 지로 또는 위택스를 이용한 온라인 납부도 가능하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기간 내 납부하지 않는다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꼭 기한을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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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공정과 형평, 가치 중심으로 시정 운영하겠다”
박경귀 아산시장 “공정과 형평, 가치 중심으로 시정 운영하겠다”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은 13일 3월 두 번째 주간 간부회의에서 “앞으로 시정은 공정과 형평의 가치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모든 부분에 스며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공정과 형평은 민선 8기의 가장 큰 중심 철학이자 핵심가치다 모든 일들은 공정과 형평의 원칙 하에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아직도 우리 공직자들은 공정과 형평의 가치를 내면화하지 못했다”며 “민선 8기 내내 오로지 공정과 형평의 가치를 어떻게 깊숙이 시정에 안착시켜서 우리 공직자들에게 보편적 가치로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본인의 철학은 흔들림이 없을 것”이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산시 교육지원청에 대한 교육경비 지원 문제도 공정과 형평의 원칙에 따라서 조정한 것이다 이 원칙에 어긋난다면 단 1천만원의 예산도 부적절하기 때문에 집행할 수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또, 박 시장은 “그런 예산들이 누가 할 일인지 역할 정립이 안 된 채 진행돼왔고 역할에 맞지 않는 일을 누구에게 의탁하고 요구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시행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직무유기요 형평성에 어긋난 직권남용”이라고 역설했다.
끝으로 “시장은 주요 사업들에 대해서만 파악을 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정도이지 세부 사업을 다 소상하게 파악하기 어렵다 공직자들이 스스로 소관 업무에 대해 주위를 기울여 부지불식간에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공정과 형평이라는 시정 운영 방향에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되면 보고해 달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거나 혹은 중지를 모아서 형평성 있게 조정해 나가겠다”고 제안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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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식품 홍보·유통·판매 교육 수강생 모집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농식품 홍보·유통·판매교육을 오는 4월 4일부터 4월 20일까지 6회에 걸쳐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등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농산물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농산물을 직접 홍보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고 이론 및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생방송을 통해 직접 농산물을 판매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실습 교육과 생방송은 현재 리모델링 중인 농업인 공유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농식품 실시간 방송 판매를 원하시는 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24일까지이며 지원 자격 및 선정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무안군 홈페이지 공지사항〔농가 가공상품 홍보·유통교육〕을 참고하면 된다.
김향금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농산물가공업체가 스스로 판로를 개척하고 전자상거래 경영 역량을 향상해 소득 증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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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유의사항 안내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유의사항 안내
[AANEWS]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무안사무소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 중임을 밝히면서 신청 대상농지와 신청하면 안 되는 농지 등에 대해 알렸다.
올해 신청 대상 농지는 지난해 말 ‘농업농촌공익직불법’이 개정되어 2017~2019년 기간 중에 직불금을 지급받은 적이 없는 농지도 신청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난해 보다 약 124만 필지가 늘어난 약 702만 필지로 예상된다.
공익직불금 신청 대상 농지라 하더라도 농지의 형상 및 기능이 유지되지 않는 폐경지, 주차장, 묘지, 창고 농막 등 농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농지는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만일 폐경지 등 농지를 제외하지 않고 직불금을 신청할 경우 직불금이 감액되거나 법적으로 제재될 수 있다.
따라서 신규로 신청 대상이 된 농지에 대해는 직불금 신청 적정성 여부를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실제 본인이 경작하지 않는 농지를 신청한 경우에는 부정수급자로 간주되어 지급된 직불금의 전액 환수조치, 직불금 수령액의 최대 5배에 이르는 제재부가금이 부과되고 최대 8년간 직불금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대차 농지의 경우에는 실제 경작자가 아닌 임대인은 직불금을 신청하면 안 되고 실제 경작자인 임차인이 신청해야 한다.
한편 공익직불금은 농지 요건 외에도 다음과 같이 신청인 즉 농업인에 대한 자격 요건에도 적합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인에 대한 주요 요건은 농업경영체등록이 된 농업인이어야 하고 신청 연도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천㎡ 이상을 경작하였거나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아울러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농지,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는데 특히 공익직불 교육이수,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폐기물 방치·소각 금지, 영농일지 작성 등을 성실히 이행해야 한다.
김성담 무안사무소장은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유지하고 증진하는 농업인을 위해 지원하는 것이므로 농업인은 신청 전에 신청 대상 농지를 직접 경작하는지, 신청 제한 농지는 아닌지, 농지 임대차계약은 정당한지,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인지 등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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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대덕청소년문화의집, ‘자이언트 얀 토탈공예’ 운영
장흥군 대덕청소년문화의집, ‘자이언트 얀 토탈공예’ 운영
[AANEWS] 장흥군 대덕청소년문화의집은 이달 초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자이언트 얀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얀’은 실이라는 뜻으로 자이언트 얀은 거대한 실이라는 뜻을 가진다.
도톰한 자이언트 얀은 따로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뜰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토탈공예 강사는 자이언트 얀에 대해 소개하고 뭉치 실을 가지고 한줄 한줄 생활에 필요한 소품을 함께 만들었다.
학생들은 “자이언트 얀이라는 프로그램이 생소했는데 직접 참여해 만들어 보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며 “문화의집에서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장흥군 관계자는“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개설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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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도정질문 도의원 18명 초청 간담회 열어. 경기도의회와 소통·협치 행보 이어가
김동연, 도정질문 도의원 18명 초청 간담회 열어. 경기도의회와 소통·협치 행보 이어가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정례회에서 도정질문을 한 경기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여와 야를 가리지 않는 소통과 협치를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의원 18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초청된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난해 제363회·365회 정례회에서 도정질문을 한 의원들이다.
참석의원은 김정영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김시용·방성환·김일중·김현석·박명수·유영일·이영주·이인애·이서영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 10명과 고은정·안광률·장대석·최만식·황대호·신미숙·유호준·장윤정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8명 등 총 18명이다.
김 지사는 “오늘 의원님들 모시게 되어 기쁘다 질의 주신 것은 늘 염두에 두고 신경쓰고 있다”며 “가급적 분기별로 모시겠다 미처 다루지 못한 얘기도 나누도록 하고 식사하면서 도정 얘기 나누면 좋을 것 같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회기부터 시작해서 상임위별로 의원님들과 식사를 하려고 한다 앞으로도 의원님들과 대화하고 협치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14일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도의원들과, 23일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도의원들과 소통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정영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의원 활동의 꽃으로 도정질문을 꼽고 싶다 준비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남다른 열정과 애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자리가 좀 더 가까워지고 협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경기도 발전을 위해서 모두가 하나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의회와의 협치를 위해 지난해 11월 두 차례에 걸쳐 5분 발언을 한 의원들을 초청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24~46세의 청년 도의원들과도 간담회를 열어 도의회와 집행부가 도민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강조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경기도의회와 여야정협의체를 구성해 여·야 의석이 같은 상황에서도 도의회와 협의를 통해 조직개편과 예산, 공공기관 기관장 인사청문회 등을 무리 없이 진행시킨 바 있다.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