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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 모금 전달
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 모금 전달
[AANEWS]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긴급구호 모금액 152만원을 유엔난민기구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구호 모금액은 복지관 이용 회원과 인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모금액을 기부한 복지관 회원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으로 이재민들의 피해가 심각해 보여 마음이 아팠다 먼 나라 이웃으로서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금액은 유엔난민기구를 통해 피해 지역에 구호팀 긴급 파견과 긴급 구호물품을 배포하는 구조 활용에 쓰일 예정이다.
최윤정 관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고난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들에게 복지관 이용 회원분들의 마음을 담아 작은 도움의 손길을 보낸다”며 “앞으로도 대화노인복지관은 고양시, 경기도, 대한민국을 넘어 재난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모금 캠페인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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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 사업 운영
고양특례시 2023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 사업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신청을 접수받는다.
고양시는 주민자치회 및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해 사업비 지원, 자치교육 시행, 맞춤형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민 제안 사업은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운영하는 만큼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공동체 활동’과 ‘공간조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동체 활동은 마을의 주민이 공동체를 구성해 능동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것으로 이웃과 함께 재미있는 마을살이를 실천하는 활동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공동체 당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 까지 활동비를 지원한다.
활동분야 예시로는 환경·생태 공연·문화 수공예 텃밭 플리마켓 마을미디어 청년·청소년 보육·교육 장애인·사회적약자 세대교류 등이 있다.
공간조성은 이미 확보된 활동 전용공간에 시설개선비를 지원해 주민들의 소통 공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2,000만원을 지원한다.
공간조성의 예로는 마을예술창작소 마을책방 마을사랑방 마을공방 등이 있다.
신청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낀다면 사전컨설팅을 신청하면 된다.
사전컨설팅을 통해 활동 방향 설정 및 신청서 작성 방법 등 공모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전컨설팅 신청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공동체에게 상시 맞춤형 컨설팅과 정산 컨설팅을 진행해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023년 4월 3일부터 7일까지며 고양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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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산불방지 전문교육 실시
고양특례시, 산불방지 전문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산림관련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대상으로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의 원리, 산불상황에 따른 현장 대응 방안, 산불진화방법 및 전술 이해 등 이론교육과 산불진화장비 사용법, 산불방화선 구축 등 실습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강사가 맡았다.
고양시 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산불방지인력의 전문성과 대응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산불관련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양시는 대형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 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대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작은 불씨라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과 가까운 곳과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태우지 말고 산에 갈 때 인화 물질을 소지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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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바이러스 주의보…고양시 “예방수칙 지켜주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수두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수두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저하되는 환절기에 집중 발생되는 감염병이다.
신학기 개학과 맞물려 단체 생활이 시작되면서 학령기 아동인 15세 이하 연령층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두 바이러스는 호흡기 분비물과 수포액의 직접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미열, 발진, 수포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잠복기가 길고 전염력이 높다.
매년 4~7월, 11월~2월에 유행하는 양상이다.
수두 환자는 모든 피부 병변에 가피가 생길 때까지 전염력이 있으므로 집단 발병 방지를 위해 등교중지를 권장한다.
예방접종을 시행한 사람에게서는 수두발병 시 가피가 생기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이 경우 24시간 동안 새로운 피부병변이 생기지 않을 때까지 등교중지가 권장된다.
수두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주기적인 실내 환기 마스크 착용 수두 및 MMR 접종 미완료자는 예방접종 완료 등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발열, 기침, 발진 등 감염병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타인과의 접촉을 피해야 하며 집단발생이 의심되면 곧바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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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내일’ 특강 펼쳐
이동환 시장,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내일’ 특강 펼쳐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9일 중부대학교에서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내일’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중부대학교 GEC 최고위과정 수료식에 초청받아 지역 CEO들을 대상으로 고양특례시의 미래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자신을 도시를 사랑하는 ‘도시계획가’라고 소개하며 고양특례시를 모든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고민해왔다는 말과 함께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에서는 고양특례시의 현재와 잠재력, ‘베드타운’을 벗어나기 위한 시의 노력 등에 대해 발표, 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야 함을 역설했다.
특히 고양의 미래를 바꾸는 핵심전략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 지난해 방문한 이스라엘 혁신청 등의 사례를 소개하며 기업과 기관의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지금 고양의 필요한 기업은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글로벌 기업, 첨단 기업,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이라며 “그런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매개체가 바로 경제자유구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양특례시는 다른 지역보다 지리적 여건, 교통, 도시 인프라 등 유리한 조건을 갖춘 도시”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다면 해외기술과 자본, 기업이 모여들어 글로벌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고양특례시는 민선8기 들어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 관내 기업과 고양시가 중부대를 비롯한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고양의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관내 기업들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기업 유치 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며 특강을 마쳤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의 잠재력을 일깨울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힘은 시민”이라며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꿈과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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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토닥토닥프렌즈 3기 모집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토닥토닥프렌즈 3기 모집
[AANEWS]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토닥토닥버스 운영을 위한 토닥토닥프렌즈 3기를 3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 모집한다.
2019년부터 운행 중인 토닥토닥버스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로 고양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스트레스 측정,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토닥토닥프렌즈는 토닥토닥버스 운영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다.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운영 지원과 더불어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힐링 이벤트 등을 지원한다.
토닥토닥프렌즈 3기는 선착순으로 3명을 모집한다.
만19세 이상이며 토닥토닥버스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토닥토닥프렌즈는 정신건강검진, 인식도 조사뿐만 아니라 올해부터 진행되는 힐링 프로그램의 운영에도 직접 참여한다 봉사를 하면서 다양한 경험도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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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놓고 도의회·전문가와 머리 맞댄다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도입을 위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 및 전문가 간담회가 노동국 주관으로 1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청 3층 GG박스에서 열린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고은정·이용호·김선영·이성호 의원 등 4명의 도의원과 경기도일자리재단·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관련 전문가, 경기남부경찰청 그리고 현장 종사자가 참석해 의견을 듣고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근무하고 3개월 동안 무사고 무벌점, 산재보험과 고용보험 가입, 안전교육을 한 것이 확인되는 배달노동자 5천 명에게 연 120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현금 또는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배달산업의 급격한 확대와 배달노동자 증가로 인해, ‘최근 5년간 산재신청이 많았던 사업장 100곳’ 목록 중 배달업체가 상위권 등재되는 등 배달노동자 재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배달노동자 10명 중 4.5명이 교통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도는 배달노동자 산재사고 예방을 위해 기존의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에 대한 기회소득 제공으로 안전 문화를 확산시켜 선순환을 만들어가고자 이 사업을 계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구원 경기도 노동국장은 “배달노동의 구조상 소득을 위해 과속·난폭운전이 고착되는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게 이 사업의 목적”이라며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우대함으로써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 문화가 확산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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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경제자유구역 지정되면 시민 혜택”
이동환 고양시장 “경제자유구역 지정되면 시민 혜택”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고양시민의 자녀와 청년들이 서울로 일자리를 찾아갈 필요가 없도록 첨단 글로벌 클러스터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12일 화전동과 대덕동에서 각각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수도권정비계획법, 과밀억제권역 등 법과 제도로 기업 하나 들어오지 못하게 고양시를 규제하고 있다”며 “고양시가 자족도시로 갈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이라고 고양시 핵심정책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이어 “경기북부 최초로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바이오, K-컬쳐, 마이스, 반도체 등 미래 혁신기술이 고양시로 집약되고 첨단 글로벌 클러스터와 산업 생태계가 조성됨으로써, 우리 자녀와 청년들이 이제 서울로 일자리를 찾아갈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따라서 이 시장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생겨날 경제·교통·인프라 등 모든 혜택이 최대한 시민께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또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자체의 자율권과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담아낸 법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한 만큼, 용적률과 건폐율, 안전진단 기준 완화 등 주민에게 편익이 더 돌아가고 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더 풍족해지는 좋은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적용 대상은 ‘택지조성 완료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의 택지 등’으로 일산은 물론 화정·능곡 등 노후 비율이 높은 지역이 포함됐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시민께서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가 교통 분야이고 공약 70개 중 교통 관련 공약이 17개나 될 정도로 획기적인 교통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피력했다.
고양-양재 고속도로 민자적격심사가 통과됐지만, 현재까지 검토된 노선은 양재부터 고양시 현천JC까지이기에 이 노선을 자유로 이산포IC까지 연장하는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사업으로 국토부와 협의하는 등 고양시에 부족한 교통망을 최대한 확보하는 데 주안점을 두겠다는 게 이 시장의 방침이다.
화전·향동, 대덕동처럼 도심 외곽 교통편의를 위해서도 수요응답형 DRT 버스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국가통합하천사업으로 선정된 창릉천 사업과 관련해서는 “3,200억원이라는 사업 규모답게 치열했던 사업이었지만, 고양시와 주민, 관계자들이 모두 힘을 합친 결과”고 시민께 감사를 표했다.
이 시장은 이에 “창릉천을 대대적으로 정비함으로써 공원과 휴게 공간으로 시민의 여가와 건강을 지킴은 물론 북한산성, 행주산성, 한강습지 등 역사와 자연까지 지키는 ‘멱 감고 발 담그는 하천’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이 사업으로 생기는 혜택이 고스란히 시민께 돌아갈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시장은 시정 현안 중 백석동 신청사와 관련해 “후보 시절 예산을 부담하지 않는 신청사 재검토를 시민께 약속드린 바 있다”며 “지난해 11월 판결로 수년 간 소송 중이던 요진 업무빌딩이 고양시 귀속으로 최종 확정돼, 토지 매입이 아직 안 되고 원자재값 등 폭등으로 사업비 약 4,000억원이 들어갈 주교동 신청사 건립보다 새로운 선택지가 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백석동 신청사로 원당지역이 공동화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이야기”며 “원당 현청사에 남아 근무하는 직원도 다수이고 보건소와 사업소, 산하기관 등 다른 행정기관이 새로이 자리를 잡을 예정이기에 백석동 신청사로 인한 행정기관과 직원의 비중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시장은 특히 “주교동과 성사동 일원을 부흥시킬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는 원당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성사혁신지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혁신적인 기관들이 들어섬으로써 고양시는 보다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도시를 만들고 그 결과들은 시민의 이익으로 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해 진행한 소통간담회에서 나온 화전동 향동역사 조기 착공 등과 대덕동 현천역사 건립 요청 및 기피시설 이전 반대 등에 대한 검토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새롭게 건의된 덕양구 분구 구상과 관련해서는 “순회 설명회를 통해 고민하겠지만 인구 기준 등 합리적인 선에서 적절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며 고양은평선 일정과 관련해서는 “서부선 직접연결이 비용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국토부에 서울시와의 합리적인 비용 분담을 요구하는 등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상태”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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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5년 연속‘대상’ 수상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019년부터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을 지표로 삼아 분야별 총망라해 실시됐다.
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세원발굴,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남도로부터 받은 특별조정교부도 전년도 3억원에서 대폭 증액된 5억원의 인센티브도 받아 시 재정에 기여하게 됐다.
특히 리스차량 유치 확대, 법인지방소득세 일제 조사 및 효율적인 체납차량 단속을 위해 경찰서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음주단속과 병행해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하는 등 자체 특수시책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에도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세원발굴과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방세 업무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오 기획조정실장은 “오늘의 대상 수상은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의무를 다해주신 시민들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세수증대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다양한 납부시책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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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서 ‘이순신리더십 전국 학술대회’ 열린다
창원특례시서 ‘이순신리더십 전국 학술대회’ 열린다
[AANEWS] 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은 창립 13주년을 맞아 18일~19일 2일간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이순신리더십 전국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이순신만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2010년에 창립해 우리 민족의 영웅인 충무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정한 의미에서 그의 정신과 교훈을 계승하고자 하는 단체이다.
전국에 25개의 지부를 두고 1,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이 주최하고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주관하며 이순신리더십연구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박 2일 일정으로 전국 각 지부에서 100여명이 참가한다.
학술대회는 이순신노래, 시조창, 사물놀이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장명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장이 좌장이 되어 방선석 대표, 정진술 교수, 임원빈 소장, 이민웅 교수, 이수경 박사가 주제발표를 한다.
학술대회 발표 후에는 회원들 간 친목 도모를 위한 만찬을 가지고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1박을 할 예정이다.
2일 차에는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최근 건조된 임진왜란 시기의 거북선과 활을 든 이순신 동상 견학하고 북원로타리 우리나라 최초 이순신동상과 안골포 왜성을 둘러볼 예정이다.
손익준 이순신리더십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로 합포, 웅포, 안골포해전 등 창원지역의 이순신 유적과 이순신의 후예인 해군의 모항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는 ‘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과 파트너십을 발휘해 앞으로도 계속 이순신 연구 및 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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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3년 군민행복 아카데미 개강’
화순군
[AANEWS] 화순군이 ‘2023년 군민행복 아카데미’의 개강식을 3월 24일 개최한다.
2023년 군민행복 아카데미의 개강 특강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연홀에서 오후4시 개강식과 함께 진행된다.
화순군은 개강 기념으로 탤런트 김성환 씨를 초청해 “즐거운 인생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환 강사는 1970년 T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미우나 고우나’, ‘돌아온 뚝배기’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묻지 마세요’, ‘보고픈 친구야’ 등 대표곡을 발표하는 가수활동도 하고 있다.
또한 현재 전라남도 홍보대사와 화순군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에 있다.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주관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좌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군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정치·경제, 문화·예술, 건강·교양 등 폭넓게 구성해 진행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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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새봄맞이 청결활동…망월천·덕풍천·교산지구 등 대청소 실시
하남시, 새봄맞이 청결활동…망월천·덕풍천·교산지구 등 대청소 실시
[AANEWS] “하남시 주요하천과 마을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관리해 시민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하남시와 시민들이 관내 주요하천 및 신도시개발 지역 등에서 대대적인 새봄맞이 청결활동을 하면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8일 10일 3차례에 걸쳐 시 주요 하천인 망월천과 덕풍천, 산곡천에서 시민 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규모 청결 활동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하천청결활동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시청 담당부서와 시민단체, 풍산동·미사1동·미사2동·신장1동·덕풍1동·춘궁동·신장2동·천현동 주민 등 4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구역 일대에 버려진 페트병,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부착물을 제거했다.
시청 건설과에서는 수거용 집게 제공 및 기간제 근로자를 동원하고 자원순환과에서 일회용 쓰레기봉투를 지원해 쓰레기 수거와 무단적치물 제거 등을 도왔다.
지난 8일에도 이현재 시장과 시청직원, 교산지역 신도시개발 이주주민 및 시민단체 등에서 200여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마을 청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청결 활동은 교산지구 개발사업 진척에 따라 고향 터전과 작별을 앞둔 춘궁동 주민들과 시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고향을 떠나는 순간에도 공동체의 터전을 깨끗하게 유지하려 함께 힘을 모은 것이다.
하남시도 신도시 예정 지역에 청소인력과 폐기물 수거차량 20대를 집중 투입해 2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이번 하천청결활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 관리를 위해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려 보람이 컸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청결한 하남시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시장은 “망월천 호수공원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정비해 하남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노력하고 덕풍천과 산곡천 또한 벚꽃나무길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걷기 좋은 하천환경을 만들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고 내 주변은 내가 관리한다는 마음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하남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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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열린도서관 ‘제2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화순열린도서관 ‘제2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화순군은 화순열린도서관에서 제2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2기 문화프로그램은 4월 11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1주에 걸쳐 진행되며 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그리고 그 외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유아 대상, ‘오감톡톡 베이비오감놀이’, ‘Let’s go 영어동화나라로’, ‘하하호호 책놀이터’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케이넥스로 배우는 과학실험’ 일반인 대상, ‘마음을 위로하는 책’ 프로그램 등 5개 강좌에 총 74명을 모집한다.
수강 희망자는 3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화순열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자부담해야 한다.
지난 제1기 문화프로그램 참여자는 “관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부탁드린다”는 감사 인사와 함께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요청했다.
이에 화순군 관계자는 “새로 편성했던 프로그램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화순열린도서관 제2기 문화프로그램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화순군청 군민종합문화센터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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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함평소방서 봄철 산불예방 ‘총력’
함평군-함평소방서 봄철 산불예방 ‘총력’
[AANEWS] 전남 함평군과 함평소방서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함평군은 13일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9일 군청에서 함평소방서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산불 발생시 신속한 초기 진압을 위한 초동 진화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군은 ‘산림 100m이내 소각행위 전면 금지’에 대한 계도 및 단속 활동에 소방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또, 지난 10일에는 월야전통시장에서 의용소방대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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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의 별빛을 담은 막걸리 ‘마크홀리 별빛 신사리 7.0’정식 출시
관악의 별빛을 담은 막걸리 ‘마크홀리 별빛 신사리 7.0’정식 출시
[AANEWS] 관악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별빛신사리 상권 대표상품인 막걸리 ‘마크홀리 별빛 신사리 7.0’를 정식 출시, 13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구는 2020년부터 신림역 3·4번 출구 일대 서원동 상점가, 신원시장 인근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별빛신사리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해 상권 개별 점포의 특화메뉴와 및 배달메뉴 개발을 지원해 왔으며 상권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특화상품 개발에 힘써왔다.
먹거리가 많이 모여 있는 상권 특징을 살려 특화상품으로 ‘막걸리’를 선정했으며 신림동 백순대 등 대표 맛집 메뉴와 어울릴 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전국 판매가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제품명은 ‘마크홀리 별빛신사리 7.0’으로 프리미엄 쌀 품종을 사용해 은은한 단맛이 나고 전통 누룩과 맥주 효모를 특제 비율로 섞어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스토리 또한 흥미롭다.
한국 여행을 하며 막걸리의 매력에 푹 빠져있던 미국인 ‘마크홀리’가 우연히 관악구 별빛 신사리에 방문, 이곳에 매료돼 자신의 이름을 내건 막걸리를 내놓았다는 가상 스토리다.
구는 지난 10일부터 3일간 ‘마크홀리 별빛신사리 7.0’ 출시를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개최해 막걸리 시음회와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홈술족’ 증가에 따라 상권 내에서 파는 안주를 집에서 맛볼 수 있도록 희망점포와 함께 개발한 홍어무침, 사골떡국, 신림동 백순대 3종 밀키트도 선보였다.
팝업스토어에는 약 5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맛이 힙하다’, ‘순대와 너무 잘 어울린다’, ‘맛이 깔끔하다’ 등 막걸리 맛에 대한 호평을 내놓았으며 함께 준비한 밀키트도 150개가 모두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구는 오는 17일부터 3일간 막걸리 제조업체 ‘홀리워터’의 근거지인 성수동 서울숲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막걸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구 대표 축제인 강감찬 축제를 비롯한 전국 단위 주류박람회 참여 등 마케팅을 확대하고 판로를 다방면으로 개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마크홀리 별빛신사리 7.0’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또 좋은 평가를 받아서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막걸리 출시가 별빛신사리 상권 매출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획기적인 상품 개발, 마케팅 다양화 등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