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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실무종사자 대상‘생명지킴이 양성교육’실시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실무종사자 대상‘생명지킴이 양성교육’실시
[AANEWS]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에서는 지난 8일 여주시노인복지관 실무종사자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인 ‘생명배달’은 자살고위험군이 보내는 위험신호를 ‘생’생하게 보고 자살에 대한 생각을 ‘명’확하게 묻고 이야기를 듣고 ‘배’려깊게 반응하며 전문가에게 의뢰해 ‘달’라지도록 돕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수료한 이수자는 자살위기자를 발견하면 자살예방센터로의 연계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생명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당일 생명지킴이 양성교육과 함께 불면 및 노인우울척도 활용에 대한 안내도 진행됐으며 이는 주변 어르신에게 직접 검사를 진행하고 발굴된 고위험 어르신을 연계할 수 있는 절차를 안내하기 위함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척도 활용법 이해도가 높아졌다 단순히 생각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말 한마디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여주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여주시민을 위한 심리지원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청소년·노인을 대상으로 해 자살예방교육, 우울증 검진, 의료비 지원, 지속적인 사례관리 등의 정신건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의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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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이전 개소식 개최
여주시 중앙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이전 개소식 개최
[AANEWS] 여주시 중앙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1일 자율방범대원과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운동장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중앙동 자율방범대는 그동안 헌신적인 방범 및 치안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범죄 예방에 기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순찰·점검 등을 통한 범죄 예방활동 외에도 지역 행사 시 질서유지 활동,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을 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종진 자율방범대장은 “사무실 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이충우 시장님, 정병관 의장님, 정이화 동장님, 김문수 홍문지구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더욱더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폭넓은 방범 및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이화 중앙동장은 “지역주민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치안유지, 범죄예방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범지역 순찰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 안전하고 살기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자율방범대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중앙동을 함께 만들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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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강소농 경영개선교육 실시, 스마트강소농 신규 육성
여주시 강소농 경영개선교육 실시, 스마트강소농 신규 육성
[AANEWS] 여주시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강소농가 33명을 대상으로 2023년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을 시작했다.
경영개선실천교육은 5월 26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소농 경영개선을 위한 농업경영개선 회계실무, GAP, 저탄소,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교육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앞으로 여주시에서는 경영개선실천교육이 끝남에 따라 이후로 디지털 장비·데이터·인공지능 등 스마트 농업기술 및 스마트 경영혁신 실천을 위한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해 ‘스마트 강소농’을 모집할 예정이다.
스마트 강소농은 시설원예 농가 및 관심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해 스마트 농업기술, 농업경영, 농산물마케팅의 내용으로 이론 및 현장교육 총 60시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원지은 교육농기계팀장은 "그동안 육성된 강소농을 대상으로한 농가경영개선교육 및 경영개선 컨설팅이 농가들에게 호응이 뜨겁다 앞으로 스마트 강소농을 새롭게 육성해 변화하는 농업에 대응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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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행복여주 어르신 친화도시 사회활동참여사업 본격 개시
활동적인 행복여주 어르신 친화도시 사회활동참여사업 본격 개시
[AANEWS] 여주시에서는 5대영역 9대 목표에 대한 활동적인 행복여주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어르신들의 활동적 노화 지원 및 사회활동참여사업으로 2023년도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금년도 여주시 노인일자리사업은 3,400명을 목표로 121억원을 투입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4개소 52개 사업단에 참여해 공익활동,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등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 어르신들의 일자리 범위를 단순노무형 일자리 참여를 벗어나 전문성 있는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시장형과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작년 참여인원 400명 대비 30%를 증가한 540명이 참여하는 등 일자리 사업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일자리 사업 간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워크북을 제작해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정서지원을 위한 문화활동을 통해 참여어르신들의 소양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가 WHO 세계보건기구 어르신 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후 우리는 주어진 자원과 환경을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지역공동체에 참여를 증진시켜 모든 세대가 함께 잘사는 여주시가 조성되길 희망하며 금년도 추진되는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르신 일자리사업은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여주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경기여주지역자활센터 4개 수행기관에서 상담을 통해 참여신청을 받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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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여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AANEWS] 여주시 평생교육과에서는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여주시는 2017년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이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까지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평생교육 도시로 인정받게 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가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처음 시범 운영했으며 올해 세 번째 시행하는 사업으로 전국 31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여주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1억원을 지원받고 시비 1억원과 함께 총 2억원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추진 및 장애인 학습공간 통학차량 지원사업에 이어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지역 장애인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여주시는 “꿈과 배움에 장애가 없는 able 여주” 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장애인 평생교육기반조성, 다름없는 양질의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 지역구성원으로서 장애인의 사회 참여 역량 강화라는 목표를 위해 11개 장애인평생학습기관과 함께 6개 사업과 28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평생교육 관계자는 "장애인의 학습기본권 보장을 위한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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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농산물 생산 확대를 위한 친환경 미생물 공급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미생물사업소는 냄새 저감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와 일반농가에 유용 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미생물사업소는 혼합균을 비롯, 혁신도시 인근지역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이고자 냄새 저감에 우수한 미생물제인 광합성균, 복합균을 중점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2023년 올해 4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400톤의 미생물을 공급하며 냄새 저감에 탁월한 광합성균 500톤, 항균작용, 토양 물리성 개선을 위한 복합균 600톤의 미생물을 우선적으로 공급한다.
악취로 고통받는 양돈농가 및 축산 관련 업체 인근지역 중점 공급으로 냄새 저감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안전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가고 있다.
미생물제의 주기적 살포는 축산 악취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농업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혁신도시 인근지역 미생물 공급 농가에 대해 농⋅축산 유용 미생물 활용 기술 교육을 추진해 미생물 활용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토양 물리성 개선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 확대, 축분 분해 촉진을 통한 축사 악취제거를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생물을 활용한 농업 여건의 개선 및 축산산업에 대한 혐오 이미지를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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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 귀농귀촌 현장실습교육 도전하세요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에서는 김제시에 이주한 귀농인 및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영농기술 습득과 관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2023년 귀농귀촌 현장실습교육’을 추진하고 선도 농가 및 연수생을 모집 중이다.
이번 교육은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에 대해 영농기술 및 경력을 보유한 선도 농가와 약정을 체결해 약 4개월 동안 농작물 재배기술, 경영기법, 창업 과정의 노하우 등의 현장 교육을 통해 영농 초기에 발생하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해 조기에 영농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사업이다.
기간은 약 4개월이며 선도 농가는 연수생에게 식사비 및 현장실습 품목에 대한 실습 포장 등 재료비를 포함해 월 124만원의 선도 농가 수당을 지급받는다.
이번 교육은 소그룹 방식으로 진행되며 희망한 작목의 연수생 5명이 작목에 대해 영농기술 및 경력을 보유한 선도 농가 1명과 소그룹으로 선도 농가의 농장에서 정착 과정과 영농기술 등의 단계적 기술을 습득해 농업 전문경영 능력을 전수하고자 추진하는 교육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예비귀농인 및 관내 귀농인 등 김제시 선도 농가 6명과 연수생 30명이며 접수 기간은 선도 농가는 3. 8부터 3. 17까지 모집하며 연수생을 3. 20부터 3. 27까지 김제시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에서 접수하면 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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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식품접객업소‘위생등급제’확대 추진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일환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객석, 조리장, 종사자 위생관리, 화장실 등 위생관련 사항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서 등급을 지정 공개하는 제도이다.
위생등급제 지정업소가 되면 2년간 위생관련 검사 면제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인센티브를 제공 받게 된다.
현재 김제시에서는 총 28개소가 지정 및 운영 중이며 올해 신규업소 10개소에 대해 현장 기술을 지원할 계획으로 대상업소를 모집 중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휴게·일반음식점, 제과점 영업자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김제시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할 수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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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3월 31일까지 납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올해 경유자동차 6,973대를 대상으로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 1,030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원인자에게 환경개선비용을 부담하게 해 자발적인 오염저감을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
이번 1기분은 2022년 하반기 사용분에 대해 부과됐으며 기간 내 폐차나 소유권 변동이 있을 경우 소유자가 사용한 날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부과하고 있다.
납부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연 2회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3월에 연납할 경우 약 5%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김제시청 환경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
한광운 환경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 사업에 중요한 재원이 되고 있는 만큼 기간 내 납부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며 연납을 신청해 감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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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0일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농업인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은 지난 2월부터 신청공고해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접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신청된 예산은 담당부서의 현장 확인 및 검토 후 김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 상정 됐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농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지역전문가 등 32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예산신청에 대해 예산신청 내용의 타당성, 농정방향의 적합성 등을 심도있게 심의해 의결 했다.
심의·의결 된 주요사업으로는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 지역특화임대형스마트팜조성사업, 청년농촌 보금자리조성사업,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 조림·숲가꾸기사업, 배수개선 사업 등 총 61개사업에 2,241억원이다.
이번 정책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은 3월 중 전라북도에 제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심의를 거쳐 2023년 하반기에 최종 사업이 확정된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정책심의회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중점 사업을 육성해 나갈 것이며 관계부처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전액 확보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농업도시 위상확립으로 김제시를 대한민국 1등 농업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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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깨끗한 축산농장 사후관리 일제 점검 추진
거창군, 깨끗한 축산농장 사후관리 일제 점검 추진
[AANEWS] 거창군은 축산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결하고 동물복지 사육 기반 확립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양관리, 축사 정리정돈, 환경오염 방지, 주변 경관과 조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축산악취를 줄인 우수 환경의 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거창군은 관내 총 45호 농가가 지정돼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후 매년 5년간 사후관리를 받고 지정 후에도 취소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지정이 취소되며 지정기간 연장을 희망할 경우 마지막 연도에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
평가 항목은 청소상태, 악취여부 및 분뇨 관리상태, 소독시설의 가동현황, 깔짚관리 상태 등 농가의 축산 환경관리 전반에 대해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인 농가여야만 자격이 유지된다.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1분기에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신청한 4개 농가가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형 축산업 구축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신청에 농가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희망하는 농장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별도의 신청기한 없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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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도의원, 대화마을 주민 보행환경 개선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킨텍스와 간담회 실시
김완규 도의원, 대화마을 주민 보행환경 개선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킨텍스와 간담회 실시
[AANEWS] 김현아 국민의힘 고양시정 당협위원장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은 13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병석 원장 및 김현준 부원장, 킨텍스 이재율 사장과 함께 대화마을 주민 보행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아 당협위원장과 김완규 의원은 대화동 2311번지 일원에 위치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지에 가로막혀 도보 통행에 어려움을 겪는 일산서구 대화마을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월에도 해당 부지를 관할하고 있는 국토교통부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화마을 주민들의 보행환경 개선과 이동권 제고를 위해 건기연 내부 부지에 통행로를 개설하는 방안과 지상으로 교량을 설치하는 방안 등이 함께 논의됐다.
특히 건기연 측은 연구원 부지 내에 연구 수행을 위한 자재 운반 등이 상시로 이루어지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상존하므로 교량으로 통행하는 것이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이에 김완규 의원은 “교량으로 대화마을과 킨텍스를 잇게 될 경우 고양시에 진입하는 첫 관문이 되기 때문에 이동편의 증진은 물론 볼거리를 제공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며 “추후 관계기관 및 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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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대기업과 ‘베이밸리 성공 추진’ 약속
경기도·대기업과 ‘베이밸리 성공 추진’ 약속
[AANEWS] 충남도와 경기도가 5개월여 만에 다시 모여 민선8기 힘쎈충남 ‘1호 과제’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성공 추진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삼성·현대 등 글로벌 기업과 양 지역 대학들이 참여,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에 대한 응원의 뜻을 밝혀 도의 사업 추진에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와 경기도는 또 베이밸리 메가시티 청사진 마련을 위한 공동 연구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도는 13일 아산 복합문화공간인 모나무르에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충남연구원·경기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는 김태흠·김동연 지사, 김영석 베이밸리 메가시티 민관합동추진단장, 강정태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이원희 한경대 총장, 유동훈 충남연구원장, 주형철 경기연구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기념 퍼포먼스, 공동 연구 실시 협약, 발제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기념 퍼포먼스는 김태흠·김동연 지사를 비롯한 산학연관 대표 9명이 참여, 함께 힘을 모아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싹을 틔운다는 의미를 담아 충남과 경기도의 도화인 국화와 개나리 화분에 물을 주는 방식으로 펼쳤다.
이은 공동 연구 업무협약은 충남연구원과 경기연구원이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두 연구원은 베이밸리 메가시티와 관련해 상호 자료 공유 및 연구자 교류 공동 연구 추진 세미나·워크숍·간담회 등 공동 행사 개최 등을 협력키로 했다.
충남연구원과 경기연구원은 앞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베이밸리 메가시티 청사진 마련을 위한 이번 연구용역은 오는 11월까지 10개월 간 추진한다.
공간적 범위는 충남 천안·아산·당진·서산, 경기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아산만 일원으로 시간적 범위는 올해부터 2042년까지 20년으로 설정했다.
연구용역을 통해 두 연구원은 아산만권 지역 현황 및 여건 충남·경기 지역 간 상생협력 인접 지역 간 상생협력 사례 아산만권 민·관 의견 등을 조사하고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비전 및 목표, 추진 전략 부문별 발전 전략 및 개발 사업 구상 집행 및 관리 계획 등을 제시한다.
발제 및 토론은 ‘4차 산업혁명의 새 심장, 베이밸리 메가시티 발전 방향’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 북부권과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는 대한민국 수출의 21.7%를 차지하는 지역”이라며 “글로벌 경제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산만권을 글로벌 첨단 산업 메가시티로 건설,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대규모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만 일대에는 인구 330만명,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가 밀집해 있고 GRDP는 204조 원에 달하고 있다.
이 지역은 삼성과 현대, 엘지 등 글로벌 기업들이 다수 입지해 반도체와 미래차, 배터리 등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곳이기도 하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해 9월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충남·경기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산만 일대를 글로벌 메가시티로 건설하고 공동 번영을 이끌기 위해 체결한 이 협약을 통해 양 도는 천안-아산-평택 순환철도 건설 최첨단 산업벨트 조성 및 대한민국 미래 핵심성장지역 육성 평택·당진항 물류 환경 개선 등 9개 사항을 약속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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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 ‘친환경 산업단지’ 탈바꿈
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 ‘친환경 산업단지’ 탈바꿈
[AANEWS]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인 충남 서산시 대산 석유화학단지가 탄소중립 경제 실현을 위한 ‘친환경 산업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도는 서산시와 함께 대산 석유화학단지의 친환경산업화를 위해 화이트 바이오산업 지원센터와 탄소포집활용 소재 실증지원센터 등을 구축할 계획으로 ‘화학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국정과제 실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도와 서산시는 13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바이오협회, LG화학, 한화토탈과 민·관·기업 협력을 위한 ‘화이트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바이오플라스틱은 기존 석유기반 제품의 유해성, 플라스틱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될 만큼 각광 받고 있는 산업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할 예정인 ‘바이오 플라스틱 표준개발 및 평가 기반구축 사업’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및 산업부 공모 공동대응 방안, 화이트바이오 산업 활성화 전략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대산 석유화학단지의 친환경산업화를 주도할 화이트바이오 산업 지원센터는 바이오플라스틱 전주기 신뢰성 검증 기반 구축을 통한 화이트바이오 산업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도는 올해 상반기 산업부 공모에 선정되면, 2026년까지 센터 건축, 장비 구축을 통한 기반조성 및 활성화에 이어 2027년 자립화를 이뤄낼 계획으로 화이트바이오 산업 육성 및 탄소중립 경제 실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국가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탄소포집활용소재 실증지원센터는 이산화탄소 포집·생물전환·광물탄산화 실증 및 상용화 제품개발을 지원하는 시설로 올해 사업에 착수해서 2026년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센터는 이산화탄소 포집 공정기술, 탄소중립연료, 고순도 탄산칼슘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대산 석유화학단지의 지원을 통한 지역특화 탄소포집활용 산업이 활성화 되면 기존 지역산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및 탄소중립 대응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유재룡 도 산업경제실장은 “화이트바이오 산업은 탄소중립 경제 실현을 위한 핵심 키 역할을 할 것”이라며 “추진협의회는 이를 위한 첫 단추로써, 민·관·기업의 협력을 토대로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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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시위…파주시민, 성매매집결지폐쇄 유예 반대
침묵시위…파주시민, 성매매집결지폐쇄 유예 반대
[AANEWS] 성매매집결지폐쇄를 지지하는 시민모임,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파주시지회 회원 40여명이 13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성매매집결지폐쇄 유예청원을 반대하는 침묵시위를 가졌다.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지하는 시민모임 최분주 대표는 “성매매가 불법임에도 성매매집결지폐쇄를 유예해 달라는 청원을 제출받고 접수할지를 놓고 의원님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해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고 알고 있다.
이것은 불법을 허용하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시의회에서는 조속히 성매매집결지 폐쇄하는데 동참해야 할것이며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며 분노했다.
또한 김미숙 파주시여성단체협회 회장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유예한다는 것은 여성인권을 일정기간은 계속 유린해도 좋다는 말인가? 파주시 의원님들은 성매매집결지폐쇄와 성매매피해자 지원을 위한 예산을 조속히 처리해 하루빨리 집결지 폐쇄에 동참하셔야 할 것이다.
우리 여성단체들도 지켜보고 있다”며 폐쇄 촉구의 목소리를 높였다.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