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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2023년 마지막 무료 접종 대상자 확인하세요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만12세~17세 여성청소년, 만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HPV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자궁경부암’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이 주원인으로 HPV 예방접종 시 자궁경부암 등 관련 암에 대해 90% 이상의 높은 예방 효과가 있다.
HPV 예방접종은 HPV 감염의 가장 큰 원인인 성경험 이전에 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만 12세가 지났어도 성경험이 없는 경우라면 예방효과가 높아 조기에 접종을 권장한다.
2023년 HPV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만12세~17세여성청소년 또는 만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 이다.
국가예방접종사업 지원백신은 HPV2, HPV4이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은 1차 접종을 만 12~14세에 한 경우 총 2회, 만 15세 이상에 시작한 경우 총 3회 접종이 필요하다.
김영실 감염관리과장은 “특히 2023년 마지막 지원 대상자인 2005년생과 저소득층 1996년생은 올해 마지막 무료 예방접종이기 때문에 상반기에 예방접종을 시작해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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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2023년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고용환경을 개선해 청년 등의 신규 취업을 촉진하고 조선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상남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도비 2억원을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모집기간은 2023년 3월 14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옥포·죽도 국가산업단지, 오비·모사 일반산업단지, 한내 농공단지, 한내·성내·두동 협동화단지 내의 중소기업으로 사업주가 산업단지 주변의 아파트, 빌라, 공동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기숙사 월 임차료의 80%이내, 1명당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지원하게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신규인력 채용 활성화 및 청년 노동자 유입으로 조선업 인력난 해소의 기회가 될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에 지원 대상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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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구강보건실 노인구강관리서비스 실시
여주시청
[AANEWS] 경기 여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잠정 중단되었던 노인 스케일링·불소도포 사업을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인구강관리서비스는 치주질환 발병률이 높은 만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대상으로 매주 화,목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구강관리 내용으로는 구강검진과 상담, 스케일링,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올바른 칫솔질, 치실사용, 틀니사용법과 관리요령 등에 대한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구강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구강건강관리를 통해 구강질환 유병률 감소뿐 아니라 구강건강 수명연장에 따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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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빛이 흐르는 남한강변 조성 추진
여주시, 빛이 흐르는 남한강변 조성 추진
[AANEWS] 여주시가 경기도 공모사업 ‘2023년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여주시는 도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대상지는 여주대교에서 오학동 걷고싶은 거리 일대로 총 5억원을 들여 6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기도 경관위원회 심의를 통해 야간경관 조성사업의 완성도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오학동 산책로를 강변을 따라 흐르는 듯한 빛으로 안전하게 안내 되어지도록 보행로를 조성하고 반대편에서 조망 시 빛으로 이어져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야간경관 명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희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남한강변에 따뜻한 빛이 흐르도록 연출해 시민들에게 안락한 야간 휴식공간을 제공하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도 야간뿐만 아니라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여주시의 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시·군 공모를 통해 모두 16개 시·군에서 21곳의 신청을 받아 2차에 걸친 평가 끝에 여주시, 안산시, 이천시, 평택시, 구리시, 5곳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바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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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년센터 창업공간 입주자 모집
부여군, 청년센터 창업공간 입주자 모집
[AANEWS] 부여군은 청년이 창업 기회를 얻고 지역 경제는 활성화되는 선순환 효과를 위해 청년창업공간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창업 3팀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공간은 부여읍 중앙시장 부근에 있으며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성실한 창업가를 선정해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부여에 거주하는 만18~39세 이하 청년이며 선정된 입주자에게는 1년간 창업공간을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하고 공간 이용률 및 실적에 따라 최대 1년 더 연장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대면 심사를 거쳐 기술성, 실현 가능성, 성장 가능성, 팀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 창업자를 발굴 지원해 시장뿐 아니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업 초기자본을 마련하기 힘든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창업에 꿈이 있는 청년들은 적극적으로 신청해달라”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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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안심센터, ‘뇌나이 청춘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치매안심센터, ‘뇌나이 청춘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여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0일부터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뇌나이 청춘 인지재활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인지재활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치매악화방지 및 사회교류 활동 증진을 위한 것으로 본소 2개반과 임천보건지소 내 남부분소 1개반 총3개반을 운영하며 인지활동 워크북과 신체운동, 토탈공예 등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농업기술센터와 연계 주1회 농장을 방문 자연을 직접 느끼며 체험하는 원예, 숲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내소가 어려운 치매 환자들에게 치매안심택시를 활용해 교통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 2월 중에 운영한 부여북부진료소 등 3개소 마을에 찾아가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에서는 치매선별검사 평균 2~3점 향상, 우울점수 1~2점 감소 등 긍정적인 전·후 평가결과를 얻는 등 소기의 성과도 있었다.
지난 프로그램 참여자는 “서로 위로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 못하던 미술활동을 하는 등 전보다 활력을 찾을 수 있어 즐거웠다”며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상각 부여군치매안심센터장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치매환자 및 가족 관리를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방교실, 치매가족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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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 실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이달부터 연말까지 자동차세 체납액 감소를 위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관내 자동차세 2건 이상이 체납되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하고 30만원 이상이 체납된 차량으로 관외 차량일 경우에도 자동차세가 3회 이상 체납된 경우라면 전국 어디에서나 등록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번호판이 영치되면 자동차관리법 제10조 및 제84조에 따라 해당 차량은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 시 3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진다.
다만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활동 등을 고려해 1회 소액체납차량과 생계형 체납차량은 단속보다는 영치예고를 통해 자진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3년도 특수시책으로 번호판 영치 후 체납자에게 문자알림 서비스를 통해 영치사실을 통보해 체납자와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빠른 납부를 유도해 징수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체납은 부여군 전체 체납액의 32.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번호판영치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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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산불특별대책기간 운영 ‘대비 철저’
부여군청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 총력을 지시함에 따라 긴급 읍면장 회의를 갖고 산불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른 산불 현장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군청 및 읍면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기로 했다.
우선 산불위기경보 ‘경계’ 발령에 따라 비상근무 인력을 증원하고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소각금지 계도 및 현장 감시에 나선다.
산림연접지에서의 소각행위를 집중단속하고 불법 소각행위자에 대해는 과태료 부과를 철저히 해 경각심을 고취하겠다는 취지다.
군 진화대는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전진배치하고 16개 읍면진화대와 함께 교차 순찰을 실시했다으로써 산불발생 시 신속히 출동해 초동진화를 실시, 대형산불로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명수 부군수는 “최근 옥산면 산불로 놀랐던 만큼 또다른 산불 발생을 막기 위해 각 읍·면에서는 생활쓰레기나 농업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 등을 철저히 단속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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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양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성공적 마무리
부여군, 양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성공적 마무리
[AANEWS] 부여군은 양화면 금강나루센터에서 ‘양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준공식을 갖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준공식은 박정현 부여군수, 장성용 부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장들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과 시설 관람 등이 진행됐다.
양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7년 9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선정을 시작으로 2021년 5월 착공해 금강나루센터 신축, 양화 한아름마당 조성, 갓개 희망마당 조성, 금강 풍경쉼터 조성, 갓개 알림이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1년 8개월의 공사 끝에 2023년 1월 준공했다.
금강나루센터는 다목적실, 체력 단련실, 동아리방, 대회의실 등 청·장년층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화 한아름마당에는 야외 공연장, 풋살장, 야외운동기구, 산책용 트랙, 주차장 등을 조성해 지역문화축제의 장을 마련했고 주민들의 여가활동 시간을 고려해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도 설치했다.
박충규 양화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장은 “금강나루센터, 한아름마당 등 공간조성으로 주민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업효과 유지를 위해 시설물의 관리와 주민복지 프로그램의 꾸준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양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주신 박충규 운영위원장에게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를 수여하고 참석한 내빈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해당 사업 진행으로 농촌 지역 전반적으로 만연한 농촌 인구감소와 문화·복지 사각지대 문제의 해소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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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야생화연구회 과제교육 실시
괴산군, 야생화연구회 과제교육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14일 야생화연구회 과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칠성면 두천리 야생화연구회 회원 집 정원에서 진행됐으며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야생화 전지·전정 및 재배관리요령, 나만의 정원 가꾸기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괴산군야생화연구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연구회로 2008년 괴산군자생화발전연구회로 시작했으며 2012년 괴산군야생화연구회로 명칭을 변경해 활동하고 있다.
야생화와 식물을 사랑하는 회원 40여명이 모여 전문교육 및 정보공유와 전시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의 화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는 조직 활성화 및 연구회원 간 기술 정보 교류 등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과제교육을 6회 추진했으며 올해는 활동을 넓혀 과제 교육뿐만 아니라 현지교육 및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전영자 야생화연구회장은 “오랜만에 야외에서 봄 향기 가득한 야생화 재배 관리 교육을 받아서 너무 뜻깊었으며 야생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회원 간에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회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연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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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만감류 재배농가 현장 중심 기술교육 나서
함평군, 만감류 재배농가 현장 중심 기술교육 나서
[AANEWS] 전남 함평군이 만감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 기술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만감류 재배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만감류 재배기술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
최근 만감류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주로 제주도에 국한됐던 만감류 재배지가 전남 등 내륙으로 점차 확대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0.4ha에 불과하던 관내 만감류 재배면적이 현재 4.3ha까지 증가했다.
이에 군은 만감류 재배 농가를 순회하며 품종별 특성에 맞는 전정요령, 월별 생육 관리법 등 농가별 기술 수준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박은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만감류 특성상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선 생육 단계별 재배 환경관리가 중요하다”며 “고품질 만감류 생산을 위해 농가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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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동차 등록 시 공채매입기준 완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3월부터 자동차에 대한 공채 매입의무를 완화한다.
전라북도 조례 개정에 따라 자동차 신규등록, 이전등록 뿐만 아니라 각종 공사, 용역 및 물품 구매 계약에 대해서도 적용되는 조치로 시민 및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 들 것으로 보인다.
이번 완화조치를 살펴보면, 비사업용 승용자동차를 구입할 때 1,600cc 미만에 대한 공채 매입의무가 면제됐으며 1,600 cc 이상은 기존 취득세 과표의 6%에서 4%로 2,000 cc 이상은 취득세 과표의 10%에서 5%로 매입기준이 완화됐다.
또한 비사업용 화물 또는 특수자동차는 3.5톤 이하인 경우까지 신규 및 이전등록시 공채매입을 면제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기존 1백만원 이하 공사, 용역, 물품구매, 수리제조의 경우에만 공채매입을 면제받을 수 있었는데, 이번 조치로 2천만원 미만의 계약까지 공채 매입의무가 면제된다.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한 자동차 매매상 김씨는 “이번 조치로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게 되어 좋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바쁜 와중에 공채를 사기 위해 은행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적 부담을 덜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고 밝혔다.
차량등록소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 얼어붙은 소비심리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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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향토 대표음식’ 공개 모집. 24일까지 신청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대표 향토음식 육성·확대에 참여할 지역 대표 맛집을 공개 모집한다.
시는 이달 24일까지 지역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익산 대표 향토음식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향토음식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향토음식점 선정제도는 향토음식 발굴·보전 및 계승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시 향토음식은 순두부찌개, 오리찰흙구이, 우어회, 마약밥, 육회비빔밥, 마마닭볶음탕, 고구마순닭개장이 있으며 향토음식점은 9개소를 지정·운영 중이다.
신청대상은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지역 일반음식점이며 신청은 향토음식 지정 신청서와 조리방법설명서 등의 서류를 갖춰 위생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업소는 서류·현장심사를 통해 향토음식점으로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업소에는 표지판 게첨, 상수도 요금 감면, 홍보물 제작 보급 및 위생용품 등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익산시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우리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점 지정 확대로 지역 농산물 촉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향토음식이 익산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업소가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향토음식점은 맛동미륵산순두부, 뚜부카페, 흙가든허브오리, 웅포식당, 진미식당, 한일식당, 산촌가든, 명아우리, 다솔향이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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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문화예술 보조금 정보 한 권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시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보조금 지원사업’을 쉽게 정리한 책자를 제작·배포했다.
시는‘2023년 문화예술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요령’책자를 제작해 지역 문화예술단체에 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매뉴얼 책자에는 2023년도 사업추진 개요 보조사업 집행 흐름도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지방보조금 집행 지방보조금 정산 주요 지적사례 관련 서식 및 증빙서류 등을 담았다.
시는 2023년 문화예술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에 74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단체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보조금 집행을 위한 매뉴얼 책자 배포와 보조금 교부신청 신청시 1대1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예술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은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단체에게는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지역 문화예술단체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매뉴얼 책자를 통해 보조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업신청에서 정산까지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 한해 건전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익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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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협력기관들과 위기청소년 지원체계화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 협력기관들과 함께 위기청소년 지원 체계화 강화에 나선다.
익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열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실무위원회는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견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안전망 필수 연계 기관인 익산경찰서 및 협력 기관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정해체와 학교부적응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위기청소년 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긴급보호대책, 정서적 지원, 교육지원, 생활용품 및 식사지원 등 각 기관이 지원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며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지속적 지원방안을 실질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긴밀한 협력를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청소년들의 특성에 맞춰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검토해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