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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사과 병해충 전문예찰 요원 양성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매년 추진하는 사과 병해충 예찰 · 방제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예찰 요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사과 농가들이 병해충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해 올해 예찰요원 양성에 착수했다.
교육은 안동시 호반자연휴량림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로 사과재배 5년 이상 농업인 중 병해충 예찰요원 교육 희망자가 대상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주군에서 지원한다.
교육기관은 한국과수병해충예찰연구센터이며 장일 박사 등 전문가들로부터 병 · 해충 발생생태와 진단에 대한 교육과 농약 방제, 병해충 발생과 농약방제 이해, 효과적인 사과탄저병 방제법 등 사과 병해충에 관련된 전문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시험평가를 통해 사과 전문예찰 요원을 선발한다.
병해충 관리는 과수농가들이 제일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으로 예찰요원들이 제때 사과 재배현장에서 병해충을 예찰하며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병충해와 관련된 애로사항이 해결될 전망이다.
이론교육에서 탈피한 생동감 있는 병해충 예찰과 방제 기술 등 가상 실습교육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로써 사과재배 핵심기술과 현장 컨설팅 능력,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전문지식을 배양함으로써 전문성 확보가 기대된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이종철 기술연구과장은 “사과 재배에 관한 핵심기술부터 현장컨설팅 능력,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사과농가들이 병해충 예찰과 방제기술 등에 대한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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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태권브이랜드 조성, 태권도 성지 랜드마크로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태권브이 조형물설치를 앞두고 있어 태권도와 연계된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
태권브이랜드는 태권도를 주제로 한 로봇 체험공간으로 태권도사관학교, 태권마을 등과 연계한 관광산업 기반 마련이 취지다.
태권브이랜드 조성사업은 ‘무주읍 당산리 1160-1번지’ 일원에 총 192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 6월 완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태권브이 로봇 콘텐츠 외에도 양자에너지터널, 파일럿 비밀훈련소, 관람·포토존, 퍼포먼스존, 태권브이 콘텐츠 전시체험관, 태권브이 비밀연구소, 디지털 체험 공간, 편의시설, 기반 시설 등이 들어선다.
태권브이 로봇 콘텐츠는 로봇의 자세 변화를 위한 큰 관절 동작을 19관절 이상 독립 구동이 가능하며 조명과 음향을 결합한 기믹 연출 등 20개 이상의 외형 동작을 구현할 수 있다.
현재 본체 완성을 위한 부품 조립을 앞둔 상태로 군은 지난해 12월 태권브이 로봇 제작을 맡은 케이엔알시스템 기술연구소를 찾아 공정 과정과 설계, 디자인 등을 점검했다.
대중적 인지도를 지닌 태권브이에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관광 체험 콘텐츠를 접목해 탄생할 태권브이 로봇 콘텐츠는 ‘움직이는 로봇’에 있다.
12m 높이로 기존 태권브이의 비율을 유지하면서 날렵하고 강인한 태권브이 모습을 갖췄다.
태권브이랜드가 완공되면 태권시티 무주의 새로운 글로벌 랜드마크로 자리매김과 ‘태권도의 성지’를 널리 알리는 홍보 효과와 함께 무주 읍 · 내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상권 활성화와 1천만 관광객을 목표로 하는 무주군 관광산업에 일대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현재 조성 중인 태권브이랜드가 완공되면 태권도원과 국제태권도 사관학교, 태권마을 등과 연계한 태권도 성지 무주군의 위상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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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성금 전달
순창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성금 전달
[AANEWS] 순창군은 14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200여만원을 모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진행된 성금 전달식은 최영일 순창군수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용연 회원홍보팀장 및 순창군 공무원·공무직 노동조합장, 순창군 청원경찰협의회장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10일까지 군청 청원경찰을 비롯한 공직자, 공무원·공무직 노동조합, 관내 노동단체연합회는 지진피해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이재민에 대한 응원의 마음으로 자율적 모금 활동을 진행해 성금 12,133,000원을 모금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순창군 산하 직원들을 비롯한 관내 노동단체 조합원의 따뜻한 마음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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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 2년만기 최대 720만원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 2년만기 최대 720만원
[AANEWS]순창군이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보편적 복지정책 실현을 위해 핵심공약 중 하나인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8세부터 39세의 청년근로자들에게 지원하는 종자통장 지원사업은 경제적으로 자산을 늘릴 기회가 많지 않은 청년근로자들의 자산 형성과 근로의식을 높임으로써 순창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오는 21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하는 이번 사업은 참여자로 확정될 경우, 개인이 매월 10만원을 적립 하고 순창군은 2배인 매월 20만원을 지원해 2년 후에는 원금 720만원과 적금 이자까지 지급받는 사업으로 자세한 조건과 기준은 순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종자통장 지원사업은 도시권에 비해 근로소득이 적은 지역의 청년근로자들에게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지난해 11월 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해 올해부터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2021년 귀속 국세통계의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현황에 따르면 주소지 기준으로 순창군의 연말정산 신고인원은 6,662명이며 평균 근로소득은 3,309만원으로 전국 평균 대비 716만원, 전북 평균 대비 218만원이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군은 지역 내 청년근로자들의 근로소득 격차는 더 클 것으로 보고 보편적 복지 측면에서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 시작을 비롯해 아동행복수당 등 복지관련사업을 마련해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도시권에 비해 근로소득이 적다는 것은 청년들이 언제든지 외지로 떠날 수도 있는 요인이다”며“도시권과 버금가는 수준의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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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도시재생 성지 꿈꾼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무주읍과 설천면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무주읍과 무풍면에서는 도시재생인정사업을, 무주읍과 안성면, 설천면 3개 지역에서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무주군은 각 지역을 경제적 · 사회적 · 물리적 · 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역 여건과 주민 요구에 부합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완성시켜 나간다는 방침으로 지난 14일에도 설천면 행정복지센터 2층 백운마당에서 도시재생 관련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시재생으로 무주의 또 다른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주군과 한국 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가 주관하고 설천면 도시재생 현장 지원센터 등 5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황인홍 무주군수와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 한국도시재생학회 김항집 회장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일본 가나자와대 다나카켄사쿠 교수는 이 자리에서 “일본의 도시재생을 통해 본 무주군의 도시재생 방향”이라는 주제로 일본의 인구 감소와 국토계획, 농 · 산촌에서의 활동 사항 등을 면밀하게 공유했으며 남서울대학교 최인호 교수는 부동산 가격발생 및 상승 요건, 일본 초고령사회의 문제점, 소멸가능도시 등의 내용을 담은 “일본의 도시재생과 부동산 영향”을 발표했다.
이어 전북 도시재생지원센터 정철모 센터장이 창의적인 도시재생사업 발굴을 비롯해 창조적인 거점 공간 조성, 주민공동체 갈등관리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으며 무주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혜천 센터장은 각 읍면 도시재생사업 관련한 내용과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전북대학교 황지욱 교수는 “큰 그림을 그리는 공간재생을 통한 무주재창조 _ 무주 태권도포럼을 꿈꾸며”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발표 내용을 토대로 열린 토론회에는 설천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심정민 센터장이 좌장으로 참여해 광주대 김항집 교수와 전주대 임미화 교수, 원광대 최성진 교수가 상호 의견을 나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 자리를 계기로 문화와 예술 재생지이자 유네스코로부터 ‘창의도시’로 인정을 받은 일본 가나자와시를 접하게 돼 기쁘다”며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해 쇠퇴한 상권을 일으키고 지역밀착형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전체를 행복한 삶터이자 편안한 쉼터로 만들 것”이라며 “내면에는 무주만의 정체성을 담아 무주가 도시재생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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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농업기술센터, 봄꽃 출하 시가지 단장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봄꽃 출하 시가지 단장
[AANEWS] 함양군은 꽃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봄꽃을 3월 15일부터 관내 시가지 환경 조성을 위해 배부한다.
이번에 분양할 봄꽃은 팬지, 라넌큘러스 등 2종 10만여본으로 읍면 시가지 및 상림경관단지, 청사단장 등에 사용된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농업기술센터 꽃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봄꽃 10만본을 시작으로 일일초, 버베나, 베고니아, 국화, 해바라기 등 11종 60만본의 초화류를 연중 재배해 전읍면 꽃동산, 상림경관단지, 가을축제 행사 등에 꽃향기를 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꽃 양묘장에서 출하 하는 봄꽃을 시작으로 계절별로 꽃모종을 공급해 시가지 환경개선에 기여하고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함양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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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양주시 백석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AANEWS] 양주시 백석읍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13일 관내 거주하는 모범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와 사랑의 장학금 24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희숙 회장은 “관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을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상덕 백석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백석읍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사람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읍 새마을부녀회는 21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랑의 나눔장터, 고추장 담그기 사업 등 다양한 행사를 열어 마련된 수익금으로 장학기금 마련, 김장나눔, 성금 기탁 등 이웃사랑 실천에 솔선수범,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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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요트 메카로…국대 전지훈련지, 전국요트대회지 낙점
보성군 요트 메카로…국대 전지훈련지, 전국요트대회지 낙점
[AANEWS] 보성군이 요트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국가대표 요트 후보팀’ 동계 전지훈련지로 낙점을 받았으며 오는 5월에는 ‘2023 한국옵티미스트 전국요트대회’도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요트협회에 등록한 선수 100여명이 2개 종목 12개 부로 나눠 참가한다.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에 개최돼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화한 기후와 요트 경기에 적합한 해양 환경 덕에 전지훈련지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는 득량면 보성비봉마리나에서 국가대표요트 후보팀이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대한체육회 및 대한요트협회가 주관해 1인승, 2인승을 포함한 7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34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주말에는 인근 지역 요트팀과 전력 강화, 선수 평가 및 영입과 트레이드에 나서는 활동 및 훈련인 스토브리그도 2회 병행했다.
보성비봉마리나는 2017년 문을 열었으며 계류시설 24선식, 클럽하우스, 수리동, 육상적치장 15선석, 폭 28m의 슬립웨이 등을 갖추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육지를 넘어 바다까지 활발한 스포츠대회 유치·개최를 통해 스포츠 메카 보성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전지훈련·전국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해 체육시설 사용료 전액 감면, 보성다목적트레이닝장 운영 등의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요트대회를 비롯해 전국장사씨름대회, 제18회 녹차 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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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공동 육아 돌봄교실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 약정
㈜서로 공동 육아 돌봄교실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 약정
[AANEWS] 주식회사 서로는 지난 10일 남양주시 수동면 지역의 공동 육아 돌봄교실의 아동들을 위한 교육·문화 활동비로 동부희망케어센터에 1,000만원을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후원은 교육·문화 취약 지역인 수동면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식회사 서로는 상·하반기로 나눠 500만원씩 기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후원금은 에듀케어인 공동 육아 돌봄교실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수동면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활동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주식회사 서로 박응식 대표는 “남양주시 내에서도 외진 곳에 있는 수동면의 아동·청소년이 여러 가지 문화를 체험할 수 없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수동면 지역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동부희망케어센터 최정선 센터장은 “수동면 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주식회사 서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서로는 일패동에 위치한 사회적기업으로 취약계층에 사회 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 사회에 공헌하며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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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전라남도 유니크베뉴’선정
보성군청
[AANEWS] 보성군은 지난 9일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전라남도 유니크베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니크베뉴는 도시의 고유한 컨셉이나 그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전문시설이 아니라도 마이스 등 행사 개최가 가능한 시설 또는 장소이다.
전라남도는 마이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전라남도 유니크베뉴’ 선정·발표했다.
보성군은 이번 유니크베뉴 선정으로 마이스 기관·단체의 중·소규모 회의 시 전라남도로부터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유니크베뉴 인증서 수여 및 역량 강화, 홍보마케팅 활용, 웰니스 체험 운영, 마이스 인센티브 가산 혜택, 전시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3 코리아 유니크베뉴’후보에도 오르게 된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무대와 빔프로젝터 등을 갖춘 대강당과 세미나실, 무장애 데크길, 편백 나무를 이용한 숙박시설, 야영장 등을 갖추고 있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대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는 점과 에코어드벤처, 짚라인, 곰썰매 등의 체험 프로그램, 잔디광장, 족구장, 4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전남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가 있다는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성군 관계자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자연생태 관광자원이 풍부한 유니크 베뉴로 숙박 관광·휴양, 체험 프로그램 등이 연관 시설들과 시너지를 이루고 있어 마이스 산업 발전 가능성이 아주 큰 곳이다”며 “제암산자연휴양림의 강점을 살려 중·소규모 마이스 산업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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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회-행복마을관리소, ‘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회-행복마을관리소, ‘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캠페인’ 실시
[AANEWS] 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회와 진건읍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9일 진건고등학교 정문과 송능리, 용정리 인근 상가 및 주택 지역에서 ‘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의 3색-존 도색, 학교 앞 방치된 쓰레기 수거, 3색-존 이용 방법 안내,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물 배포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3색-존은 쓰레기 배출 장소를 ‘일반, 음식물, 재활용’ 3개 구역으로 나눠 규격 봉투 색깔별로 도장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매해 마을총회에서 의제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주민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진건읍 주민자치회와 행복마을관리소는 학교 정문과 주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학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송능리 및 용정리 일원에서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배포해 생활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김태완 진건읍 주민자치회장은 “생활 쓰레기 배출 및 3색-존 이용 안내를 위해 진건읍 주민자치위원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주민분들이 함께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진건읍 주민자치회는 우리 마을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더욱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건읍 주민자치회는 오는 17일까지 마을 의제 선정을 위한 마을계획단을 모집 중이며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마을 축제와 마을총회를 개최하는 등 마을 공동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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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지도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업무협약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지도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업무협약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패동새마을지도자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1분기에 실시하는 LED벨 설치 사업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관내 난청노인 및 청각장애인뿐만 아니라 각 통장 및 위원들의 제보로 발굴된 난청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패동장은 “담당자들이 최선을 다해 발로 뛰고 업무역량 역시 날로 강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복지사각지대가 존재함을 실감한다 이번 협약이 복지 그늘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상패동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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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2023년 2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센터는 오는 3월 20일부터 2023년 2/4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해, 4월 1일에 수업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에어로빅, 스포츠댄스, 요가, 방송댄스, 맷돌체조, 액티브 시니어모델, 서예교실, 기타, 노래교실, 전통민화교실, 송서율창으로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상재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가 활동을 누리고 이웃 간 교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모집기간은 3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선착순으로 최대인원까지 모집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1층 민원실에서 접수한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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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꽃샘추위 대비 사랑의 연탄 나눔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꽃샘추위 대비 사랑의 연탄 나눔
[AANEWS]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연탄 400장 기탁 및 배달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요동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동절기 연탄 봉사에 이어 봄철 꽃샘추위에 대비하고자 연탄 사용 저소득층 2가구에 각각 연탄 200장씩 총 400장을 전달했다.
김종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3월은 특히 꽃샘추위가 잦고 일교차가 큰 시기로 난방을 위해 연탄이 계속 필요한 상황이다”며 “이번 봉사로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으며 소요동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활동에 꾸준히 나서주시는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주민분들이 따뜻하게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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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충을 위한 계획 수립
동두천시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충을 위한 계획 수립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충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앙동은 최근 경기침체의 여파로 복지 사각지대가 급증함에 따라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함은 물론 위기 이웃 발굴 등에 자발적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주민과 생활업종 종사자를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3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업지구가 중심인 관내 특성을 반영해 동네사랑방과 종교기관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통해 인적 안전망을 최대한 확충하는 한편 고위험 위기가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간 결연도 맺을 예정이다.
중앙동장은 “생활고를 겪고 있는 위기 이웃을 끊임없이 발굴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필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충해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