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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도의원, 경기 북부 지역 입장 적극적 반영 촉구
임상오 도의원, 경기 북부 지역 입장 적극적 반영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임상오 의원은 14일에 열린 경기도의회 제3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동두천시 미군공여지 반환·개발 및 다문화 교육 관련한 5분 발언을 펼쳤다.
임 의원은 동두천시가 지난 70년간 전체면적의 약 42.5%를 공여지로 주한미군에 내어주며 연평균 3천억에 이르는 지역경제 손실액을 감당하면서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왔다고 밝히며 5분 발언을 시작했다.
현재 반환된 공여지는 산지로 대부분 개발이 불가능하고 정작 활용 가치가 큰 부지는 반환 시기조차 불투명한 실정일 뿐만 아니라 지원 예산도 현저히 적은 것을 지적하며 미군 공여지로 인해 기형적으로 성장한 동두천시의 개발계획 차질 및 지역경제 피해에 상응하는 적극적인 보상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김동연 지사가 민선 8기 공약으로 ‘미군 반환 공여지 국가 주도 개발추진 및 주변 지원 확대’를 내걸고 작년 8월 반환공여구역 활성화 정책협의추진단을 구성했으나, “여태 단 한 번의 회의만을 진행하며 결과에 대한 설명조차 없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 북부는 한국전쟁 이후 미국이 주둔하게 되면서 다문화 사회를 먼저 마주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선정된 도내 다문화 교육 관련 연구학교 5곳 중 경기 북부 학교는 단 1곳도 포함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교원 승진가산점의 지역 점수 축소로 북부 교육은 더욱더 열악해지고 있다”고 밝히며 국가 안보적 희생 속에서 생겨난 지역적·역사적 특수성을 고려해 경기 북부의 다문화 교육에 대해서도 관심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임 의원은 주요 현안에 대해 “북부지역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북부 도민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력하게 당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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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 발족식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 발족식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는 14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발족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의원연구단체 회원들과 시 관계부서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2023년도 활동 계획과 일정을 협의하고 의원연구단체의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영웅 대표는 “청년 창업은 혁신과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용인시 청년들을 위한 창업 환경을 조성해 다양한 로컬벤처가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은 강영웅, 기주옥, 신민석, 김윤선, 김태우, 안지현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분석해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자 결성됐다.
의원연구단체 회원들은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용인 청년들의 창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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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 느티나무 도서관 관련 용인시 보도자료에 대한 해명과 사과 촉구
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 느티나무 도서관 관련 용인시 보도자료에 대한 해명과 사과 촉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은 14일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느티나무 도서관과 관련한 용인시의 보도자료에 대한 해명과 사과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2월 9일 제27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립공공도서관인 느티나무 도서관이 도서관의 기본 이념과 운영 목적에 따라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용인시의 느티나무 도서관 관련 보도 내용을 보고 큰 실망과 그 행태의 무책임함에 분노를 금할 수 없어 발언을 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 의원은 시의 보도 내용에는 느티나무 도서관이 예산지원 복원을 위한 서명운동 과정에서 경기도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용인시가 예산지원을 끊은 것처럼 왜곡하고 악선전을 하며 의도적으로 용인시를 흠집내기 위한 정치 행위로 의심받기에 충분하다고 지적했는데, 어떤 내용이 사실을 왜곡하고 용인시를 향해 해를 끼치는 악선전이었는지 분명하고 명확하게 답변할 수 있냐고 물었다.
자발적인 서명운동으로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표현한 것이, 경기도의회를 향해 예산복원을 요구한 시민들의 청원이, 용인시가 말한 정치 행위이고 악선전이며 강한 유감을 언급할 만큼 왜곡에 해당하는 것인지 명확한 답변을 요청했다.
두 번째로 시의 보도 내용에는 해당 도서관이 정치적이고 파당적인 활동으로 비판이 나온다며 민간사립시설을 향해 엄중 경고 반성과 성찰 촉구 등 일반적이지 않은 보도 언어를 사용했는데, 어떤 활동이 용인시에서 경고의 보도를 유포할 만큼 비판받을 활동이며 반성을 해야 하는 것인지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도 요청했다.
이어 도서관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서명을 하던 시민들은 도서관이 마치 정치적인 시설로 이용된 것처럼 지적하는 내용을 보며 왜 용인시로부터 그토록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엄중 경고를 받아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했으며 이해할 수도 없었을 것이라며 이는 시민 입장에서 시민의 마음으로 적극 행정을 하겠다는 용인시가 시민의 마음을 읽지 못한 채 시민이 이용하는 도서관에 경고나 하고 도서관 운영지원비를 운운하며 협박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느티나무도서관의 장소를 단순히 대관해준 것을 ‘수지시민 정치학교’를 개교했다 했고 날짜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오보를 내는 무능한 행정 수준을 나타냈다며 도서관에서 대관한 행사와 관장의 강의, 시민의 기본권인 선거 출마 후보의 공약에 대한 지지 표명을 정치적인 활동이라고 호도하며 편향적 입장이 담긴 내용을 보도하는 등 오히려 더 정치적인 상황을 표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 보도 내용에 시민의 삶과 행복 증진에 보탬이 되는 공익적인 건강한 활동을 하라고 언급했다.
으로써 공공도서관의 사명에 따라 충실히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는 느티나무도서관의 오랜 역사를 더럽혔다며 느티나무도서관이 정치적인 시설이고 공익적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역의 명소로 잡았겠냐고 물었다.
그동안 지원되어 온 운영비가 삭감되는 것에 대한 우려와 안타까움으로 도서관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 요청이 용인시로부터 엄중 경고를 받아야 할 만큼 잘못된 일인지, 왜 경기도의회를 향한 청원에 용인시가 발 벗고 정치적인 이슈로 몰아가며 편파적인 내용을 유포한 것인지 이해를 할 수 없으며 어느 언론에서 보도한 대로 용인시는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시장의 심기를 보좌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편향적이고 사실 확인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지역사회에서 사랑을 받아온 한 민간 시설의 그간 활동에 대해 시민들에게 오해와 피해를 유발시킨 보도자료의 작성과 배포 담당 책임자에게 엄중한 문책이 따라야 하며 용인시의 공정하지 않고 저급한 보도에 대해 용인시장의 책임 있는 해명과 공식적인 사과를 요청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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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9기 아름채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의왕시, 제9기 아름채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아름채노인대학은 3월 14일 아름채노인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입학생 1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건강한 여가 활동과 유익한 배움으로 제2의 은빛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으로 가득 찼다.
아름채노인대학은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교양, 건강관리,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인섭 노인대학장은 “장수의 비결은 배움에 두려움이 없고 좋은 벗을 두는 것”이라며 “노인대학은 오늘 여기 계신 은빛 열정의 주인공인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해 보람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입학식에 참석한 김성제 의왕시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입학하신 어르신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다양한 지식을 쌓고 삶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교육활동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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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기탁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기탁
[AANEWS]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성금 모금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튀르키예·시리아의 이재민들을 위한 특별 성금 100만원을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과 임원진, 위원들이 최근 진도 7.7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하며 십시일반 마음을 모은 것이다.
이구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장은“국경과 이념을 넘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며 “이번 지원이 고통 받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과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연선 은현면장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의 고통에 공감하고 인도적 차원에서 성금 기부에 동참해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정성이 어려움에 처한 현지 국민에게 잘 전달될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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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 촉구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 촉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은 14일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기흥구 마북동에는 경사도가 높고 접근하기 어려운 구성중학교, 구성고등학교가 있다고 언급하고 2001년 3월 개교한 구성중학교와 2004년 3월 개교한 구성고등학교는 인접해 있고 산 정상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두 학교는 등하교시키기 위한 차량이 학교 앞 도로에서 중앙차선을 넘어 회차하고 있어 학생들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구성중학교, 구성고등학교 앞에 회차로를 설치할 수 있는 부지가 충분히 있으며 이곳에 도시계획시설 회차로를 만들면 해결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다음으로 옛 경찰대 바로 옆에 위치한 언동초등학교, 언동중학교 진입 도로는 좁은 폭의 차도와 더 좁은 폭의 보도로 되어 있으며 등하교길로 매일 1000여명의 학생들이 통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통학로 약 160m 구간에 걸쳐 도시계획시설 도로가 아닌 사유지 7필지를 20년 넘게 학생들의 통학로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경찰대 부지에 대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기 전에 언동초등학교, 언동중학교 진입 도로를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이를 통해 도로의 폭도 넓혀서 차량이 양방향으로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하고 보도의 폭을 넓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통학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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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 느티나무 사립공공도서관 지원 강화 촉구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 느티나무 사립공공도서관 지원 강화 촉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은 14일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느티나무 사립공공도서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사립공공도서관은 전국에 27곳으로 이중 경기도에는 5곳이 있다고 언급하며 느티나무 도서관의 운영비 대부분은 후원금으로 충당하고 있고 용인시가 매칭 사업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지원하는 금액은 올해 4000만원 수준으로 운영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용인시의 단 하나뿐인 사립이자 동천동의 유일한 도서관인 느티나무 도서관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공공사립도서관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며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곳이 아닌 낭독회, 독서회, 동아리, 메이커 스페이스, 텃밭, 마을 포럼 등 여러 커뮤니티 활동과 실험을 통해 전국 도서관 중에서도 선도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일본, 미국, 중국 등에서 견학을 오고 순천, 파주, 하남 등의 지역에서도 벤치마킹을 하러 찾아오고 타 지역 도서관의 새로운 시도에 대한 컨설팅을 해줄 정도로 도서관으로서 큰 가지를 지녔는데 최근 경기도의회가 사립공공도서관의 운영지원금을 삭감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도서관 사서들의 처우를 열악하게 만들고 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게 되어 그 피해는 느티나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전달될 것임에도 용인시는 오히려 자극적인 단어들로 꾸민 보도자료를 냄으로써 엉뚱한 이슈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막았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5년도에는 모 교육청이 ‘언론보도관련 논란 도서 처리 협조’ 공문을 각 초·중·고 및 25개 교육지원청에 발송했다가 도서 검열 논란으로 철회한 사례가 있었는데 용인시는 도서 검열을 넘어서 도서관 검열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타 지자체는 사립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는 와중에 용인시는 소극적인 것을 떠나 다소 부정적으로 행정에 임하고 있는 게 아닌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바람직한 독서문화를 조성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사립공공도서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며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다면 느티나무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고 종사자 처우개선을 통해 인력 지원도 강화해 더욱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용인시가 보도한 대로 ‘시민의 삶과 행복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사립공공도서관에 대한 재정적·행정적 지원이 절실함을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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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AANEWS]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와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겨우내 방치된 마을안길과 하천변 적치 쓰레기 수거로 깔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만들기 실천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지역 내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버스승강장,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 대응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총력을 기울였다.
행사를 주관한 이구순 은현면 위원장은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쾌적하고 깨끗한 은현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어연선 은현면장은 “우리가 사는 우리 마을의 깨끗한 환경은 주민들의 손으로 지킬 수 있는 것”이라며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우리 고장을 만들기 위해 땀 흘려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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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공사 추진에 대한 시의 소극적인 행정 지적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공사 추진에 대한 시의 소극적인 행정 지적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14일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공사 추진에 대한 시의 소극적인 행정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공사는 2002년 12월 용인보라 택지개발사업 승인과 함께 보라교사거리 일원에 경부고속도로를 횡단하는 940m의 지하차도를 건설해 교통체증 개선을 위해 추진되었으나, 더딘 공사 진행에 더해 정부의 경부고속도로 서울-화성 구간의 지하화 추진계획에 따라 현재 공정률 14%로 중단되어 답보상태라고 언급했다.
이어 용인시가 요구하는 경부지하고속도로 진출입부 위치 조정이나 종단경사 조정 요청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지방도 315호선 공사에 대한 승인을 불허하고 고속도로 상부를 교량 횡단하는 계획으로 변경할 것을 LH와 우리 시에 요구하고 있어 서로 상반된 입장이라며 용인시는 2002년 보라지구 택지개발 실시계획 승인 이후 2007년 준공되기 전까지 LH에 교통개선대책을 신속히 마련해줄 것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는지 물었다.
또한, 2008년 주민요청에 따른 315호선의 지하차도 계획에 따른 LH와의 협약 체결 이후 2011년 6월 실시계획인가 고시 전까지 2년 6개월을 허비해 주민들이 피해를 떠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는 보라지구 택지개발 실시계획 승인 이후 2016년 타당성조사 의뢰까지 1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시가 이러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적극적이었다면 공사가 제때 원활히 추진됐을 것이며 한국도로공사도 이미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공사 중지 통보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기흥구 하갈동, 보라교사거리 일원은 상습 정체가 심각하고 보라지구 3만 3천 명이 넘는 주민들은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가 정상적으로 개통되길 염원하며 보라지구 준공 후 16년이라는 긴 시간을 견뎌왔음에도 용인시는 선제적인 대응 없이 방관하며 지하차도 건설에 대해 협의할 의지와 해결책은 있는지 의구심을 나타냈다.
이어 현재 놓여있는 업무만 처리하기 급급하면 더딘 행정은 반복될 뿐이니 용인시는 공문만 발송한 후 계속 기다리는 것이 아닌 여러 번 될 때까지라는 마음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에 적극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시도할 것을 요청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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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적십자 봉사회, 사랑의 이·미용 봉사 실시
양주시 회천4동 적십자 봉사회, 사랑의 이·미용 봉사 실시
[AANEWS] 양주시 회천4동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10일과 13일 각각 옥정종합사회복지관과 옥정16단지 경로당에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적십자 봉사회의 이·미용 봉사는 이우민 회원을 비롯해 미용실을 운영하는 단원 5명의 재능 기부로 진행됐으며 이틀간 80여명의 어르신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미용 봉사를 받은 어르신은 “이발비가 비싸서 미용실을 방문하는 것이 큰 부담인데 이렇게 무료로 이발을 해줘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10년을 젊어진 것 같아 너무도 기분이 날아갈 듯 좋다”고 말했다.
전명자 회장은“이·미용 봉사를 받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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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청소년문화의집, 작은콘서트 ‘여유’개최
양주시 양주청소년문화의집, 작은콘서트 ‘여유’개최
[AANEWS]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지하 다목적실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74회 작은 콘서트 ‘여유’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따뜻해진 날씨에 맞게 “봄이 오는 소리”라는 주제로 성악과 피아노 공연에 김진수 한국음악협회 양주시지부장의 진행과 음악에 대한 해설이 함께하는 콘서트로 구성했다.
콘서트에서는 쇼팽의 녹턴, 베토벤 비창, 물망초를 비롯해 국내 곡 고향의 봄, 강건너 봄이 오듯 등 대중적으로 익숙한 명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 참석을 희망하는 청소년들과 시민은 전화접수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하는 작은콘서트 ‘여유’는 지난 2013년에 시작해 주변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표적 문화행사로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7시에 다른 주제로 다양한 악기와 장르의 연주로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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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산불특별대책기간 맞아‘산불드론감시단’운영
양주시, 산불특별대책기간 맞아‘산불드론감시단’운영
[AANEWS] 양주시가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소각산불 근절에 나섰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에서는 전국적으로 산불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
이에 시는 산불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소각산불 근절을 위해 ‘산불드론감시단’운영을 통한 본격적인 산불 예방활동에 나선다.
시 산림과 직원 4명, 산불진화대 본부 직원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된 산불드론감시단은 산불 대응용 열화상 드론 1대를 활용해 산림인접지 내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등 불법소각 행위를 적극 계도·단속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신속히 현장을 확인해 산불 진화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초기 진화 작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건조 특보가 발령돼 있고 소각 산불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산불 예방을 위한 단속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산림 인접지역에서 소각행위는 전면 금지돼 있고 불법 소각행위로 인해 큰 산불로 이어질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대상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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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NH농협 안산지부로부터 사랑의 학습 용품 200박스 기탁받아
안산시, NH농협 안산지부로부터 사랑의 학습 용품 200박스 기탁받아
[AANEWS] 안산시는 14일 NH농협안산시지부로부터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사랑의 학습용품 20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 활동과 쌀, 라면, 성금 등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강정미 지부장은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소외 이웃을 위한 후원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듯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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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동은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쌀 300포 기부받아
안산시, 동은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쌀 300포 기부받아
[AANEWS] 안산시는 14일 ㈜동은으로부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30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상록구에 소재한 ㈜동은은 일반전기 공사업을 하는 한국전력 협력업체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과 재능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박성순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전했다.
이민근 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이 소외계층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보다 꼼꼼히 살펴 나가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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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직원 대상 정책홍보 직무교육… 언론대응역량 강화
안산시, 직원 대상 정책홍보 직무교육… 언론대응역량 강화
[AANEWS] 안산시는 지난 13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정확하고 올바른 정책홍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대응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소속 홍보담당 공무원들이 올바른 정책홍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늘리고 시정의 문턱을 낮추는 등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안산시 공보관 염정우 언론홍보전문위원이 보도자료 작성법 및 효과적인 언론홍보 대응법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정경수 SNS 팀장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정책홍보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보도자료 정의 및 언론홍보의 중요성 시정 홍보방침 및 비전 공유 사례 위주의 보도자료 작성법 자주 실수하는 유형 안내 효과적인 언론대응 방안 시 이미지 개선대책 SNS를 통한 시정 홍보 등이 담겼다.
염정우 언론홍보전문위원은 “보도자료는 정책과 제도를 대외적으로 전달하는 공식적인 자료인 만큼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시민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게 시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마인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종홍 공보관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정책홍보 직무교육 등을 지속 실시해 언론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공감대를 보다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