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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 올래 콘서트 대비 행사장 안전점검 실시
고흥군, 고흥 올래 콘서트 대비 행사장 안전점검 실시
[AANEWS] 고흥군은 3월 15일 박지성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고흥 올래 콘서트’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4일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행사장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앞서 고흥군은 3일 선양규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행사장의 전반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으며 행사장 내 임시무대·전기 등 주요 시설의 설치가 마무리되는 행사 전일에 분야별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합동점검반은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심의회에서 도출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구조물·전기·소방설비 등에 대한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인파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대비해 긴급상황 발생 시 구조·구급 통로 확보 여부 등 행사장 안전에 대한 사항을 폭넓고 세밀하게 점검했다.
이날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사고 위험이 있는 사항은 행사 시작 전까지 모두 보완하도록 지도하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콘서트 사전준비에 노력을 기울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인구 10만을 향한 고흥군의 염원을 보여주는 뜻깊은 행사로 기획됐다”며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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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군수와 만나 通했데이~”시간 가져
고흥군, “군수와 만나 通했데이~”시간 가져
[AANEWS] 고흥군은 3월 14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군수와 만나 通했데이~”라는 주제로 군수와 2030 젊은 직원들 간 특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당일 사내 게시판을 통해 2030 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자 10명을 접수받아 고흥읍 소재의 한 치킨집에서 열렸다.
공영민 군수는 젊은 세대들의 인기 메뉴인 치킨과 피자를 먹으면서 직원들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 됐다.
점심 데이트에 참석한 한 직원은 “항상 어렵게만 느껴졌던 군수님의 소탈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우리의 작은 의견이 군정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젊은이의 패기를 발휘해서 군정 발전을 위한 제안이나 개인적인 애로사항 등을 거리낌 없이 군수에게 말해주면, 늘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하면서 특히 군 발전을 위해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군수와 직원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즐거운 사무실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만남의 자리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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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 홍보영상 공모전 개최
광양시, 2023 홍보영상 공모전 개최
[AANEWS] 광양시는 오는 4월 21일까지 ‘2023년 광양시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양시 홍보영상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 광양시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존 지자체에서 제작하는 시 홍보영상의 틀에서 벗어나 애니메이션, 모션 그래픽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한 새로운 시도의 홍보영상을 기대하며 개최된다.
공모 대상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는 광양시를 홍보할 수 있는 모든 주제가 가능하다.
1인당 2편으로 출품이 제한되며 영상의 품질, 해상도 등 기준이 정해져 있으니 공고문에 표기된 영상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출품작은 오는 4월 3일부터 21일까지 광양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선정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5월 내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작에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광양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해종 광양시 홍보소통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한 기획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광양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상 제작을 위해 광양시 곳곳을 다니면서 광양시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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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매화축제, 유럽형 프리마켓 ‘리버마켓@섬진강’ 호응
광양매화축제, 유럽형 프리마켓 ‘리버마켓@섬진강’ 호응
[AANEWS] 제22회 광양매화축제가 펼쳐지는 섬진강가에 유럽형 프리마켓 ‘리버마켓@섬진강’이 펼쳐져 축제장을 찾은 상춘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리버마켓@섬진강’은 서울 등 수도권 밖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프리마켓으로 지역 농부가 정성껏 재배하고 작가들이 손수 만든 핸드메이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총 112개 부스로 구성된 마켓은 사과, 버섯 등 각 지역의 친환경 대표 농산물과 쿠키, 액세서리 등 정성이 묻어나는 수제품, 향긋한 초화류 등이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물레체험, 글라스 아트 등 다양한 체험과 구매 후 SNS 인증 후기를 올리면 카메라 페이퍼토이를 선착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섬진강 둔치에 넓게 조성된 무료주차장에 차를 세운 후, 아기자기하고 낭만적인 ‘리버마켓@섬진강’을 구경하고 나면 무료셔틀버스가 기다리고 있다.
5분 정도 소요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도 좋지만, 느긋하게 흘러가는 섬진강과 눈맞춤하며 축제장까지 걷는 것도 광양매화축제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이다.
서울에서 온 한 상춘객은 “광양매화축제에 오고 싶었지만 교통 체증과 주차가 염려돼 망설였었는데 너른 둔치주차장에 이어 새하얀 리버마켓이 펼쳐져 있어 뜻밖이었다”며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셔틀버스를 탈 수 있었지만 섬진강 봄바람을 만끽하고 싶어서 축제장까지 걸었는 데 힘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수도권 외에서는 최초로 펼친 ‘리버마켓@섬진강’은 농부들의 땀방울과 한땀 한땀 정성껏 만든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광양매화축제를 한층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며 “광양매화축제가 마련한 이색적인 프로그램들을 즐기면서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개막한 광양매화축제는 13일까지 70만여명의 상춘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14일 현재 개화율은 90% 정도로 주중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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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본격 돌입
도민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본격 돌입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2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제주도는 14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오영훈 지사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도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조형섭 ㈜제주반도체 대표이사, 김창희 재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장 등 3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국회 및 도의회, 공공기관, 기업, 경제, 문화, 관광, 체육, 언론,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000여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영훈 지사와 김경학 도의회 의장을 특별위원장으로 선임해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날 행사는 2025 APEC 제주유치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국악밴드 The퐁낭의 문화공연, 공동위원장 위촉장 수여, 조형물 제막식, 특별위원장 및 공동위원장 인사말, APEC 제주유치 추진계획 보고 결의문 낭독, 다짐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APEC과 제주가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가 같다며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의 당위성에 대해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APEC의 목표는 무역과 투자, 혁신과 디지털 경제, 포용적·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제주가 추구하는 가치·목표와 다르지 않다”며 이를 위해 제주형 도심항공교통 에너지 대전환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 구축 우주산업 상장기업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히 국제행사를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아픔을 딛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제주의 모습을 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것”이라며 “APEC 정상회의 유치를 통해 제주가 아시아 태평양의 선도지역으로 발돋움하는 걸음이 더 앞당겨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동위원장인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은 “APEC 유치에 각 지자체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재유치에 나선 제주는 더욱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동북아시아의 중심 역할을 다하는 세계평화의 섬 제주에서 도민 역량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꿈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진위원회는 “제주는 다양한 국제회의 개최 경험과 인프라, 보안과 경호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행정과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 도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APEC 정상회의 제주유치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아시아·태평양 연안국가들의 경제성장과 번영을 목표로 설립된 APEC은 총 21개 회원국이 모이는 연례회의로 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인 오는 2025년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재 제주를 비롯한 인천, 부산, 경주 등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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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경주마 경매장 방문
김희현 정무부지사, 경주마 경매장 방문
[AANEWS]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4일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을 방문해 국내산 경주마 경매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경매에는 전국에서 마주, 조교사, 말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세마 170두가 상장됐다.
경매를 주관하는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는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국내산 말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1998년부터 경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경주마를 생산하기 위해 우수한 씨수말 도입을 통한 씨암말 교배 및 방역약품 보급 등 농가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제주도는 우수한 씨수말 도입 및 조련시설 확충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희현 부지사는 “농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가 및 생산자단체가 우수한 경주마 생산에 더욱 힘써야 한다”며 “나아가 제주에서 생산된 경주마가 세계적인 명마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강조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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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비 확보 위해 공공기관과 머리 맞대
경남도, 국비 확보 위해 공공기관과 머리 맞대
[AANEWS] 경남도는 14일 오전 도청 소회의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내 공공기관과 국비확보 공동 대응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부산울산경남지역협력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에서 참석해 각 기관에서 추진하는 국비 사업을 설명했다.
기관별 국비사업에 대해 도청 소관부서별 담당사무관이 검토의견을 설명하고 경남도와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국비확보를 위해 협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의 했다.
경남도에서는 정부 출자출연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경우에도 경남의 재도약을 위해 국비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도내 공공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동으로 정부 부처와 기재부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기관에서 건의한 주요사업으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산업단지 안전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사업과 머신러닝기반 화재사고 예방 플랫폼 구축사업,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촌용수개발, 배수개선, 수리시설개보수사업,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창원국가산단 50주년 기념사업 등이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경남도와 국비 확보 방안 논의를 위한 자리에 참석해 주신 공공기관 지역본부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국비사업 중 도정 역점시책과 연계해 추진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국비사업 기획 단계부터 최종 국비 확보 단계까지 협조체계를 구축해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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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주부산 일본총영사 만나 교류협력 논의
박완수 도지사, 주부산 일본총영사 만나 교류협력 논의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4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총영사와 환담을 가졌다.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지난해 10월 주부산일본총영사 부임 이후 취임 인사를 위해 경남을 방문했으며 경남도와 일본과의 우호 및 산업·경제 교류 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박 도지사는 “경남은 일본 야마구치현을 비롯한 지자체와의 우호교류,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로 지방정부 뿐만 아니라 재일경남도민회를 통한 민간외교 활동으로 교류협력을 해오고 있다”며 “경남과 일본이 긴밀하게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양국의 상생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지난해 일본에서 30만명 정도가 한국을 방문했는데, 일본총영사관에서 한일 민간 및 지역 간의 교류와 대한민국의 지역사회에 동참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경남과 일본의 교류와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박 도지사는 오는 5월에 한국의 차 시배지인 하동에서 개최되는 하동세계차엑스포, 9월에 있을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홍보해 일본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부산 일본총영사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며 환담을 마무리했다.
한편 경남도는 일본의 야마구치현, 오카야마현, 홋카이도현, 효고현 등 4개 지역과 교류하고 있으며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에 참여해 환경,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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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경남 사천 우주항공복합도시를 세종 행정복합도시와 같이 개발”
박완수 도지사, “경남 사천 우주항공복합도시를 세종 행정복합도시와 같이 개발”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4일 오전 도청에서 실국본부장회의를 주재했다.
박 도지사는 최근 일부에서 우주항공청의 입지와 규모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우주항공 산업이 밀집되어 있고 우주경제 비전을 열어갈 경남에 우주항공청을 설치하는 것은 산업 측면, 균형발전 측면에서 당연하며 전문가들은 우주항공청 규모를 보다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도지사는 또 “일부 정치권이 우주항공청을 당리당략의 수단으로 삼아 국가균형발전에 역행하는 지역이기주의적인 주장을 펴고 있다”며 “세종이 행정복합도시로 만들어진 것처럼 사천을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남은 우주항공산업 관련 기업의 62%가 입주해 있으며 생산량으로는 항공 70%, 우주산업이 43%, 우주항공 종사자는 전국 1만 7000명 중에 1만 1000명이 경남에 있다.
박 도지사는 최근 합천, 하동 산불 진화로 고생한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산불은 산림 훼손은 물론 막대한 인력과 물자의 낭비를 초래하는 만큼, 예찰과 홍보활동 등 산불예방과 초기진화를 위한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도지사는 이어 “하동 산불 사례처럼 취수원이 멀어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이동식 저수조 등을 권역별로 설치해 취수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의할 것”을 지시했으며 “산불을 비롯해 어떤 문제가 생기면 책임 있는 공직자는 그 책임을 져야 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지난 9일 교육부에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에 경남도가 선정된 것에 대해서는 “우리지역 산업발전에 필요한 인재들을 지역대학에서 양성할 수 있도록 경남도가 주도해 나가야 한다”며 “대학, 기업과 머리를 맞대고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전담조직 구성과 혁신모델 구축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박 도지사는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등을 통해 통합의 장점과 단점을 도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려서 공정하고 정확한 도민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물가관리에 대해서도 “공공요금 뿐만 아니라 대중접객업소 등 민간 부문에서도 물가 오름세의 심리를 자극해 전체 물가를 상승시킬 수 있다”며 “자율요금이라 하더라도 서비스 요금이 과하게 인상되지 않도록 행정지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정부와 경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복지, 일자리, 창업 등 분야별 시책들이 재정낭비가 없도록 정리하고 도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 도지사는 직원들의 사무환경 개선과 단합대회 개최 등을 통해 도청이 도민을 위해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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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수소환경 소재부품 시험·평가·인증을 한번에
경남에서 수소환경 소재부품 시험·평가·인증을 한번에
[AANEWS] 경남도는 14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등과 함께 수소 기술 표준을 선도하고 수소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지원센터 조성은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에 영남권 최초로 수소 시험과 인증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그동안 수소 관련 제품은 영월, 대전, 음성 등 중부권에 있는 기관을 통해 시험평가, 인증을 진행해오며 불편을 겪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기업들은 기업지원센터 설립과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수소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기술개발·실증사업 지원 및 사업 공동 추진 시험평가센터 구축 및 조직 구성·운영 기업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및 정보 공유 등이다.
경남도와 밀양시는 기업지원센터의 설립과 운영에 대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게 되며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해 총 4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한국재료연구원과 경남테크노파크에서는 수소환경의 소재·부품에 대해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시험분석과 평가를 실시해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에서는 수소산업 전반에 걸친 정책과 기술, 산업 동향 등의 정보를 제공해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 발굴과 수소전문기업 육성에 역할을 해나가기로 했다.
창원대학교는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과 수소산업 업종전환 지원을 위해 재직자를 대상으로 업무역량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협약에 참여한 도내 수소전문기업 5개 사는 세계 1등 수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기술역량 강화, 부품 국산화를 추진해 나가게 된다.
박완수 도지사는 “수소기업 밀집 지역인 경남에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를 설립함으로써 수소환경 핵심부품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은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산기술 개발로 수소산업 도약의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국정과제인 ‘청정수소 공급망 구축 및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과 민선8기 도정과제인 ‘수소산업 혁신 플랫폼 구축과 핵심기술 사업화’ 달성을 위해 수소 소재·부품 및 기계설비의 강점을 기반으로 하는 창원과 김해, 밀양 지역에 수소특화단지 지정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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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경남도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 선도한다
민선8기, 경남도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 선도한다
[AANEWS] 경상남도는 14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수소생태계 조성, 핵심기술사업화 등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 4대 전략과제를 담은 민선8기 ‘수소산업 육성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이라는 국정과제와 ‘수소산업 혁신플랫폼 구축 및 수소 핵심기술 사업화’라는 민선8기 도정과제 이행을 위해 도내 수소산업의 현실태를 진단하고 중장기 육성방향을 마련한 것이다.
민선8기 박완수 도정의 수소산업 육성계획의 비전은 ’글로벌 수소기업 육성으로 제조업 재도약 견인‘이다.
그동안 경남테크노파크와 도내·외 수소 기업, 대학, 연구소 전문가 등 60여명의 워킹그룹을 구성해 경남 수소산업 현주소를 진단하고 주력산업과 연계한 신규 과제도 발굴했다.
) 산업생태계 확산 ) 핵심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글로벌 수소기업 육성 수소사회 가속화 등 4대 전략 19개 과제 37개 사업을 발굴했다.
사업규모는 2032년까지 약 2조 8천억원이다.
경남은 전국 2위의 수소기업이 밀집되어 있으나, 수소클러스터, 규제자유특구, 수소인증센터가 없다.
이에 경남도는 기반시설 구축을 통한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우선 밀양에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원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창원을 중심으로 김해, 밀양과 연계하는 수소특화단지 우선 지정·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한국수소기술원을 유치할 예정이다.
그동안 수소생산기지, 액화수소플랜트, 수소충전소 등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연구 개발 사업이 진행돼 왔으나, 핵심부품을 수입하는 등 부품 국산화율 제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이에 청정수소 생산, 액화수소의 저장·운송·충전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해 선박, 항공, 방산 등 주력산업과 연계한 연구·개발 추진을 위한 7,623억원 규모의 19개 사업을 발굴했다.
수소산업은 도입기를 지나 성장 초기 단계에 진입했고 기업지원도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전문인력 양성과 수소기업 홍보 등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경상남도는 수소기업에 대한 지원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경남테크노파크는 지난 2022년부터 정부의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기관으로 지정됐고 올해부터 수소분야를 전담하는 수소팀을 신설하는 등 글로벌 수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채비를 마쳤다.
‘경남수소얼라이언스’를 조직해 매월 11일 수소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을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외 수소전시회 참가 지원, 전문인력 양성, 수소전문기업 지정 확대 등 수소기업의 공정기술을 지원해 글로벌 수소기업 육성한다.
경남도에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는 14개소이고 수소차는 2019년 396대 대비 2,400대로 증가했으나 동부권에 집중되어 있다.
올해부터 서부권에 4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신규 구축하는 등 2026년까지 수소충전소 26개소를 구축하고 수소트럭·광역버스 등 상용차를 포함해 6,600대 보급을 목표로 한다.
또, 수소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각종 인프라의 안전 점검을 내실화하고 도민이 수소에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경남 수소산업 육성정책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3조 9,69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2만 3,148명의 취업유발효과가 기대된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은 “수소산업을 에너지 신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확고하다”며 “우리 도 역시 정부정책에 발맞춰 민선 8기에서 기술표준을 선도하는 글로벌 수소기업을 육성해 선박, 항공, 방산 등 도내 주력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에서는 러-우 사태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위기 등 수소경제는 도입기를 지나 성장 초기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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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시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경남도-시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AANEWS]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은 사랑하는 고향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올해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경상남도는 14일 오후 도청 세미나실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도-시군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와 시군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도-시군 회의로 각 지자체의 팀장,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추진사항 발표, 도·시군 합동 홍보 방안, 답례품 발굴 및 기금사업 개발 등 지속가능한 고향사랑기부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자체별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과도한 경쟁 방지를 위한 행정안전부의 기부금 접수현황 비공개 권고사항 준수, 부산시와 수도권 타깃으로 효과적인 홍보, 기금사업 발굴을 위한 간담회 개최 요구 등이 있었다.
심상철 세정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경남도와 시군은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고향사랑기부제’가 새롭게 시작하는 제도인 만큼 서로의 머리를 맞대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시군 관계자들과 함께 기부금 유치 방안, 효과적인 합동 홍보 방안,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금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성공적으로 제도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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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남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2023년 경남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AANEWS] 경남도는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창작 활성화 지원을 통해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2023년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창작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진예술가와 경력단절 예술인에게 안정적인 창작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창의적인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지난해는 6개 단체가 레지던스프로그램을 수행해 6명의 문화예술 기획자와 32명의 작가가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화탐방, 예술공유 작가와 만남,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 등 통해 창작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더욱이 올해는 입주작가 모집기준이 완화되어 보다 많은 신진예술인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요건은 도내 3년 이상의 활동 실적이 있는 전문예술단체로 창작 작업실, 숙식시설, 전시실 등 레지던스 시설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지원 분야는 시각과 문학 분야이며 지원금은 단체당 4,000만원에서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지난 3월 6일 누리집에 참여단체 모집 공고문을 게시했고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차석호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레지던스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도내 예술가 발굴·육성 및 창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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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세라믹 융복합으로 지역산업 고부가가치화 촉진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제조업에 세라믹·실크소재를 접목한 제품의 개발 및 상용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신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어도 개발 및 시제품 제작 비용부담으로 섣불리 신사업에 뛰어들 수 없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경남도는 기술혁신을 통해 도내 주력산업 관련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 사업을 추진 중으로 올해도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내용은 저마찰 탄화규소 복합소재, 복합소재를 활용한 배터리팩, 세라믹소재 로봇관절 등 세라믹·실크 기술을 이용한 신제품개발 및 시제품 제작이며 개발지원 외에도 시장출시를 위한 품질인증 및 판매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기존 제조업에 세라믹·실크 융복합 또는 그와 유사한 공정을 활용해 업종전환 및 기술혁신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10개소를 선정해, 제품개발·시제품 제작을 지원했다.
사업신청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지사항란을 통해 사업내용·신청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3월 16일까지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실크연구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의 전자우편을 통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경남도 관계자는 “참여기업의 매출액 및 고용현황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성과를 측정해, 도내 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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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경남도, 신규공무원 보수교육으로 열정, 의지 다지기 시작
일 잘하는 경남도, 신규공무원 보수교육으로 열정, 의지 다지기 시작
[AANEWS] 경남도가 도청 공무원들에 대한 열정, 의지, 책임감 등 공직윤리 교육과 업무역량 강화로 전국에서 최고로 일 잘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2일과 3월 6일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도정 비전 특강을 실시한 데 이어 3월 14일부터 3월 30일까지 공직윤리 의식 제고와 업무능력 획기적 향상을 위한 보수교육을 근무지별로 기수를 나눠 도청 교육장과 인재개발원 등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교육은 최근 3년 이내 임용받은 도 소속 8~9급, 연구사, 지도사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이면 현장에서 실무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야 하는예산·회계·보조금 실무와 관련 전산시스템, 보고서·보도자료 작성 등에 대해 담당업무 소관 사무관 등이 직접 사례 중심의 교재를 제작해 실습을 병행하며 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신규공무원들이 실무에서 정확한 지침을 몰라 자주 부딪히는 어려움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고자 교육에 앞서 사전 수요를 파악한 결과, 예산편성-회계지출-결산의 전반적인 흐름과 절차 이행, 예산과목 설명, 보조금 집행과 정산, 보고서 작성 팁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강사로 나선 선배 공무원들은 1기수 교육부터 실무에 필요한 기본이론과, 올해부터 달라진 지방재정관리시스템 사용법, 최근 작성된 업무계획 보고서 보도자료 등을 발췌해 준비한 교재를 바탕으로 열띤 강의를 했다.
또한, 이기봉 경남도 인사과장은 ‘공직에 임하는 공무원 자세’라는 주제로 직접 강의를 통해 “성실의 의무 등 공무원 8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도정발전을 위해 ‘헌신·열정’, ‘윤리·책임’, ‘소통·공감’, ‘창의·혁신’ 등 공무원 인재상에 가장 부합하는 유능한 공무원으로 성장해 도정 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3월 말까지 직무 보수교육을 운영하고 추가로 배우고 싶은 분야 등에 대한 설문조사와 업무 적용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조사 결과를 향후 교육에 반영함으로써 신규공무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일 잘하는 경남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