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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15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국비 신청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분야 중 총 364억원 규모, 55개 사업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한다.
심의회위원장인 김홍규 시장을 비롯해 농업·임업·축산분야 관계자 등 26명의 위원이 참석하며 예산 수립의 적정성과 대상자 선정의 객관성, 공정성,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비사업 신청을 검토한다.
분야별 신청내역은 농업분야 20개 사업 318억, 축산분야 20개 사업 41억, 임업분야 5개 사업 5억으로 강원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2024년도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심의회를 통해 의결된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농림축산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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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 확대 운영
강릉시, ‘2023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 확대 운영
[AANEWS] 강릉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1대1 맞춤형 구직상담과 다양한 구인정보 제공을 통해 취업을 돕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에만 운영하였던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에 대한 구직자들의 호응이 높아, 올해부터는 횟수를 2배로 늘려 상·하반기에 걸쳐 총 10회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업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일자리 상담을 진행하고 나아가 맞춤형 일자리를 알선해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은 오는 16일 강릉직업전문학교 부설 요양보호사 교육원의 요양보호사 교육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날 상담을 통해 구직등록을 한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4월 중 ‘모아 매칭데이’를 진행해 관내 요양보호시설 및 재가 요양원 등의 구인 수요와 연계할 예정이다.
특히 ‘모아 매칭데이’는 비슷한 구인직종 3~5개 업체를 섭외해 한 구직자가 한 번에 여러 기업과 면접을 진행할 수 있게 해 구직자뿐 아니라 구인 업체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한다.
앞으로 구직 수요가 많았던 아파트 단지와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의 취업취약계층 관련 기관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을 운영해 실제적인 일자리 매칭이 최대한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일자리상담실은 일자리지원센터와 강릉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노동교육법률상담소가 협업 운영하며 특히 올해는 강릉시 소비자상담센터가 간헐적으로 참여해 소비자 피해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 운영을 확대해 더 많은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춤형 일자리 매칭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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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환경 만들어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3월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에 위치한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지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오는 16일부터 3월 30일까지 3주간 옥천초등학교, 한솔초등학교, 율곡초등학교 일원을 대상으로 민·관이 합동해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보호구역 내 음란·퇴폐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과 불건전 광고 청소년 대상 불법 판매행위 등 교육환경보호구역에서의 불법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행위,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표시 부착 의무 위반 여부 등 유해 업소·물질·매체물과 관련된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유해환경감시단 및 청소년 유관 시설이 합동으로 매주 활동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학기가 시작되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접촉할 우려가 커진 만큼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이 꼭 필요한 시기”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건전한 문화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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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이랜드복지재단, 위기가정 지원에 손잡아
송파구-이랜드복지재단, 위기가정 지원에 손잡아
[AANEWS] 송파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6일 이랜드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기가정 자립 지원에 나선다.
구는 2021년 이랜드재단과 첫 업무협약을 맺고 위기가구 자립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시해 왔다.
이번 협약은 이랜드재단이 이랜드복지재단으로 분리되면서 사업명을 ‘SOS 위고’로 바꾸어 새롭게 체결한 것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구는 기존과 다르게 이랜드복지재단의 거점협약기관이 됐다.
거점협약기관이 되면 구 자체 선정 회의로 긴급한 위기 상황 대상자에게 신속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거점협약기관은 전국에 17곳이 있으며 서울권에서는 송파구가 유일하다.
협약에 따라 구와 이랜드복지재단은 앞으로 주 소득자의 사망, 질병, 소득 상실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부딪힌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6개월 단위로 최대 5천만원까지 위기가정 자립지원 사업비 지원이 가능해 긴급물품 지원 생계비, 주거비, 치료비 지원교육비, 간병, 돌봄 지원 등 폭넓은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위기 상황으로 지원이 필요한 사례관리 가구가 주 대상이며 타 복지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랜드복지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위기가정이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송파구는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의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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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장애인 건강관리 능력 끌어올릴 정왕보건지소‘재활보건실’운영
시흥시, 장애인 건강관리 능력 끌어올릴 정왕보건지소‘재활보건실’운영
[AANEWS] 시흥시 정왕보건지소는 관내에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개선 및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재활보건실’을 연중 내내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중심 재활보건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재활보건실에는 저속 트레이드밀, 공압식 하지 근력강화 운동기구, 수력저항식 상하지 운동기구, 코끼리 운동기구 등 병원에서 사용하는 최신 장비들이 구비돼 있다.
또, 작업치료사가 상주해 있어 재활장비를 활용한 1대1 맞춤형 재활운동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재활보건실은 방문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재활사업 등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월, 화, 목, 금요일 운영된다.
매번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에는 방문재활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그룹재활운동 프로그램, 심신안정 프로그램, 재활보조기기 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왕보건지소 관계자는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다양한 재활서비스 제공과 함께 내실 있는 재활보건실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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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2동·시화병원, 지역주민 건강증진 위한 맞손
정왕2동·시화병원, 지역주민 건강증진 위한 맞손
[AANEWS] 정왕2동과 의료법인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은 지난 13일 정이마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화병원의 방효소 행정원장, 김명희 고객경험팀장 및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혜동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정왕2동과 시화병원은 의료 취약계층 발굴·의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그 밖의 상호 협력 분야 등 주민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방효소 시화병원 행정원장은 “양 기관의 협력 강화로 퇴원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함께 더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등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화병원은 예방부터 치료까지 건강증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정왕2동의 건강한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영 정왕2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의료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해 나가는 데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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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 적십자봉사회, 마을정화활동과 위기 이웃 발굴 노력
신현동 적십자봉사회, 마을정화활동과 위기 이웃 발굴 노력
[AANEWS] 신현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4일 신현동 일대에서 적십자봉사회 회원 및 주민들과 함께 마을정화활동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신현동 적십자봉사회는 주요 동 인적안전망으로 지역 내 저소득 위기가구 및 풍수해·화재 등 각종 재난·재해 피해를 입은 가구에 구호물품 지원과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등 아름다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성성경 신현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신현동 적십자봉사회는 마을정화활동을 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살피고 물품 및 자원을 연계하는 봉사단체다 주민들이 각종 위기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적십자봉사회가 곁에 있다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신현동을 만들기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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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함께해 홈즈팀’과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힘써
정왕본동, ‘함께해 홈즈팀’과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힘써
[AANEWS]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주민 자원봉사자 ‘함께해 홈즈팀’과 함께 정왕본동 마을복지계획인‘슬기로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대상자는 최근 낙상사고로 무릎이 골절돼 거동이 힘든 독거노인으로 집 안에는 청소를 하지 못해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이에 주민자원봉사자 ‘함께해 홈즈팀’과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원진산업의 협조로 주거환경개선을 진행해 집안 내 생활쓰레기를 폐기처분했고 어질러진 각종 짐을 정리정돈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 자원봉사자는 “쓰레기가 눈에 보여도 치울 수 없는 어르신의 상황을 마주하니 가슴 아팠다.
가득했던 쓰레기들이 깨끗이 정리돼 속이 후련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어르신을 직접 도와드릴 수 있어 뿌듯하고 기쁘다”는 소감을 말했다.
주거환경개선에 같이 참여한 백선주 정왕본동장은 “지역주민들이 솔선수범해 독거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고 늘 곁에서 협조해주신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원진산업에도 고마운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복지를 촘촘하게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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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 긴급복지 지원으로 사랑 나눔
시흥시청
[AANEWS]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긴급복지 지원 사업’을 추진해 위기가구를 보듬는 데 힘을 모은다.
2023년 매화동 특화사업인 ‘긴급복지 지원 사업’은 긴급위기 상황 발생으로 신속한 지원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위기가구에 가구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순진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처했지만, 소득 및 재산 등의 사유로 공적 급여를 받지 못하는 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속하게 소외된 이웃들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민경헌 매화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위기가정을 발굴·지원하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언제라도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지원사업’, ‘이웃사촌 사랑의 간식 배달’, ‘이열치열~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를 추진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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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혁신 행정 이끌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 열어
시흥시, 혁신 행정 이끌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 열어
[AANEWS] 시흥시는 시민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안하는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을 지난 1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행정안전부에서 위촉된 국민들로 구성돼 있으며 생활 속 불편해소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제안, 정책현장 모니터링, 정책 네트워크 형성 등 국민 체감형 정책개발을 위해 활동한다.
제9기 시흥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시흥시민 총 6인으로 구성됐으며 3월 1일부터 2년간 시흥시의 혁신적인 행정발전 및 실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 2023년 참여단의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임원진은 “단순 민원성이 아닌, 시민 체감형 정책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우리 지역 내 불편사항을 발굴 및 해소해 살기 좋은 시흥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올 한 해 정책개발이 필요한 현장 모니터링, 우수기관 벤치마킹, 역량강화 교육, 유관기관과의 합동 간담회 등을 통해 시흥시에 필요한 우수한 정책을 제안·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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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아트마켓 셀러’공개 모집
‘시흥갯골아트마켓 셀러’공개 모집
[AANEWS] 시흥시는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 간 매주 일요일마다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아트마켓 셀러를 모집한다.
시흥 명품생태관광지 중 생태학적으로 우수한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진행되는 시흥갯골 아트마켓은 창작가들의 감성이 담긴 수·공예품, 직접 만든 수제식품 등을 판매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이번 아트마켓은 우수한 명품 생태관광지를 활용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시흥시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공예인, 청년 창업가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수·공예품, 수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생태, 힐링, 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단체 및 개인으로 시흥시 거주자 및 사업자를 우대한다.
모집 규모는 수공예품 판매 15팀과 체험 프로그램 5팀 등 총 20개 팀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10만원이다.
접수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며 접수 방법은 시흥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관광과 관광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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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봄철 초미세먼지 줄이기 대응 ‘총력’
시흥시, 봄철 초미세먼지 줄이기 대응 ‘총력’
[AANEWS] 시흥시는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발생 빈도가 가장 잦은 3월 한 달간을 ‘초미세먼지 봄철 총력대응 기간’으로 설정하고 대응 방안을 강력히 추진한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해 3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더욱 자주 발생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오는 31일까지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미세먼지 감축지원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집중단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및 불법소각 방지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발생공정 단축·조정 등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총력 대응의 일환으로 버스 정류소 안내기 및 대기환경전광판을 통해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및 불법소각 신고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업’ 민간 점검원을 활용해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및 차량 공회전에 대한 집중 단속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총력대응 기간 동안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사업장 및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라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숨을 쉴 수 있는 쾌적한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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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없는 시흥, 찾아가는 결핵 무료 이동검진 시행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대야동 소래빛 도서관 앞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과 함께 무료 결핵 이동검진을 시행한다.
이에 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결핵 예방 캠페인을 재개하면서 시민의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기침 예절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과 마스크, 티슈, 칫솔치약 등 다양한 홍보물도 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연계해 ‘찾아가는 무료 결핵 이동검진’도 병행한다.
결핵 검진을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흉부X선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는 추후에 발송될 안내 문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핵 유소견자 및 유증상자는 보건소에서 객담검사 등 추가검사를 진행하고 결핵으로 판정되면 정기적인 진료와 함께 복약 지도, 가족 검진 등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한편 시는 3월부터 결핵 취약계층인 노숙인 시설 및 노인복지관 등 노인·노숙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결핵 환자 발견 및 치료 관리 중이다.
검진을 희망하는 기관은 시흥시보건소 결핵실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결핵의 조기 발견 및 선제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시흥시보건소장은 “캠페인과 무료 검진 등을 통해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건강한 시흥을 위한 감염병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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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거점형 기억키움 쉼터 프로그램’ 운영
시흥시, ‘거점형 기억키움 쉼터 프로그램’ 운영
[AANEWS] 시흥시는 지난 6일부터 치매안심마을인 월곶동에 거주하는 경증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재활 ‘거점형 기억키움 쉼터 프로그램’을 주 2회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거점형 쉼터 프로그램은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유지 및 관리를 위해 접근이 쉬운 행정복지센터 내 행복건강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어르신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차량을 이용한 송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한 비약물적 프로그램으로 인지 훈련 및 자극 건강관리 교육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의 치매 진행 속도를 지연시키고 인지기능 향상 및 실질적인 돌봄 시간을 제공하며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을 덜어주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방효설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정서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치매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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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시흥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개최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주민설명회가 지난 13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거모지구는 LH에서 10,42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흥시 거모동, 군자동 일원 1,524,243.4㎡ 부지에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에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설명회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들과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 박춘호 자치행정위원장, 안돈의 도시환경위원장, 한지숙·이건섭·윤석경 시의원, 이우재 군자동 주민자치회장과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모지구 조성사업과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안된 주요 건의사항은 원도심 접근성을 고려한 공공청사 부지 위치 조정 동측 원도심 경계부 도로 확장 우선 추진 및 주차공간 확보 주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주민협의체 구성 등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설명회를 통해 제안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거모지구 신도시와 원도심의 문제점이 해결될 수 있도록 LH공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며 “LH에서도 원도심과 신도시 상생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 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흥사업본부장은 “거모지구 조성사업으로 군자동의 가치를 높이고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