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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방세 유공납세자 선정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세 유공납세자 현판·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유공납세자에게 현판·인증패를 수여했다.
유공납세자는 괴산군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법인으로 최근 3년간 계속해서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하고 체납액이 없으며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천만원, 개인은 1백만원 이상인 자로 괴산군 지방세 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올해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법인 5개소, 개인 15명으로 법인에는 유공납세자 현판을, 개인에게는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 외에도 지방세 유공 납세자에게는 괴산사랑상품권 10만원, 1년간 괴산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지방세 관련 제증명 수수료 1년간 면제,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의 금융지원과 관내 의료기관의 의료비·장례비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고물가, 경기 불황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시고 지방 재정에 크게 기여해 주신 유공 납세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납부하신 세금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괴산 사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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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남산 고도제한 완화 놓고 '전문가 대토론회'
중구, 남산 고도제한 완화 놓고 '전문가 대토론회'
[AANEWS] 중구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우체국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남산 경관관리의 현안과 대응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도시설계학회와 함께 진행하는 대토론회는 남산 고도지구의 합리적 관리에 관한 주요 이슈와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도시·건축·디자인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고도지구 내 토지·건물 소유자, 거주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된다.
토론회 1부에서는 김백영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와 유나경 PMA 엔지니어링 도시환경연구소 소장이 각각 '서울의 역사 문화자원으로서 남산의 가치'와 '남산 경관관리의 변천 과정과 현안 이슈'를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회 2부는 합리적인 남산 경관관리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박태원 한국도시설계학회 수석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이끈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김대성 한국도시설계학회 이사 심경미 건축공간연구소 연구위원 위재송 한국경관학회 부회장 정상혁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최준희 한국공간디자인학회 이사가 패널로 자리해 본격적으로 의견을 나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1995년에 도입된 남산 고도제한의 불합리성과 경관 보호를 위해 30년간 계속된 주민 희생을 언급하면서 중구가 검토 중인 고도제한 합리적 완화 전략과 추진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나머지 패널들도 남산 고도제한 현안을 각자 전문 분야에서 본 시선으로 분석해 토론에 힘을 더한다.
지정토론 후에는 발제자와 토론자, 방청객 간 상호 질의와 답변 형식으로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중구는 토론회 참여를 원하는 방청객 250명을 사전 신청 받는다.
신청은 21일 오전까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추가 자세한 사항은 중구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전문가 대토론회를 통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경청할 것"이라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남산 고도제한의 빛과 그림자를 다시 한번 숙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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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인을 위한 ‘주말농장’ 신청·접수
괴산군, 귀농·귀촌인을 위한 ‘주말농장’ 신청·접수
[AANEWS] 충북 괴산군이 주말농장에 참여할 귀농·귀촌인을 모집하고 있다.
주말농장은 농사 경험이 부족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스스로 생산하고 건전한 여가시간 활용을 통해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의 활력소를 얻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9년부터 현재까지 5년째 운영 중이다.
올해는 20가구를 모집하며 괴산읍 서부리에 조성된 주말농장의 면적은 1,355㎡로 가구당 60㎡ 가량의 농지를 분양한다.
신청 자격은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후 괴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에게 주어진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세부일정은 신청 마감 후 공지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주말농장을 통한 영농체험이 농업의 소중함을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촌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괴산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말농장 참여를 원하는 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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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 실시
괴산군,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올해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몸 안에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재활성화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통증과 수포를 동반한 피부질환이 발생한다.
감각 이상, 신경통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발생률을 낮춰주며 걸리더라도 증상이 가볍거나 신경통의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60세 이상 성인에게서는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군은 군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위해 기존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70%를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 무료 접종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접종 대상은 접종일 기준 괴산군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연속 거주한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평생 1회 접종하는 백신 특성상 과거 접종력이 없어야 한다.
접종 희망 시 군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1년 이상 거주 사실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대상포진 무료 접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대상포진 발생을 감소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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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기 괴산군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괴산군청
[AANEWS]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15일 3층 회의실에서 제41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장, 이상용 노인대학장, 구오권 총동문회장, 읍·면 노인분회장, 43명의 노인대학 입학생이 참석했다.
올해 노인대학 입학생은 관내 10개 읍·면에서 고루 지원했으며 남자 14명, 여자 29명으로 총 43명으로 구성됐다.
노인대학은 노인들이 단조로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상호 간 친교로 생활의 즐거움과 보람을 찾고 평생교육을 통해 노인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키며 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10개월 과정으로 편성·운영된다.
교육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셋째 수요일에 진행되며 노인지도자의 역할 유명교수와 전문강사의 주제별 교양교육 건강관리 교육 국내의 정세 문화 현장 답사 및 수학여행 둥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날 입학한 한 입학생은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항상 설렌다”며 “노인대학을 통해 친구도 사귀고 학문도 넓힐 수 있어 뿌듯하다”고 입학 소감을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나이를 잊고 새롭게 배움에 도전하고자 하는 43명의 입학생 어르신들의 용기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1년간 활기차고 즐거운 노인대학 생활이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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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음악과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어떠세요?
퇴근 후 음악과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어떠세요?
[AANEWS] 서울 노원구가 일상 회복으로 되찾은 봄을 맞아 ‘여행’ 콘셉트의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 유행이 점차 안정화되고 날씨도 따뜻해지면서 여행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실제 여행으로 실현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많다.
이에 구는 다년간의 여행 생활을 기반으로 ‘월드뮤직’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가수 ‘하림’의 공연을 기획했다.
아프리카의 대자연과 이국적 정취를 느끼게 하는 음악을 선사해 여행에 대한 아쉬움과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기 위함이다.
콘서트는 ‘하림의 음악 따라 세계여행’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4월 13일과 5월 11일 오후 7시 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75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4월 13일 첫 번째 공연은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 아프리카 오버랜드’다.
한·아프리카재단 홍보대사기도 한 하림은 이날, 수차례 다녀왔던 아프리카에서 만든 노래를 선보인다.
잠보아프리카 바오밥나무 마사이소년 등을 들려줄 예정으로 그만의 노래 가사와 멜로디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아프리카의 초원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5월 11일 두 번째 공연은 ‘집시를 따라 떠나는 세계여행: 집시 테이블’이다.
이날 공연은 친구들과 테이블에 모여앉아 아이리쉬 폴카 집시의 로맨스 라비앙로즈 등을 노래하며 춤추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무대로 꾸며진다.
마임이스트도 등장해 ‘여행’을 몸으로 표현하며 흥겨운 집시의 파티를 재현할 예정이다.
집시들을 따라 음악 여행을 하다 보면 프랑스에서 아일랜드, 그리스를 지나 다시 프랑스로 닿게 된다.
TV프로그램 ‘비긴어게인’을 통해 소개했던 민속악기 드렐라이어 부조키, 아이리쉬휘슬도 함께해 다채로운 월드뮤직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전화 및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전석 3만원으로 노원문화재단 유료회원은 30% 할인받을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고 힐링하시길 바란다”며 “더 좋은 공연들을 유치해 구민들이 문화를 일상처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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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누가 키울 건데?
애는 누가 키울 건데?
[AANEWS]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이 배우자 출산휴가를 30일로 연장하고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최소 10일 이상의 휴가를 의무적으로 주도록 하는 ‘아빠한달출산휴가법’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사업주의 근로자 배우자 출산휴가 보장 의무도 강화된다.
근로자가 배우자 출산휴가를 10일 미만으로 신청했어도 사업주는 최소 10일 이상의 휴가를 부여하도록 하는 의무가 신설됐다.
이를 어길 시 과태료 500만원이 부과된다.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이 기존 10일에서 30일로 연장될 뿐 아니라 근로자가 ‘청구’해야지만 사용할 수 있는 휴가 개시요건도‘고지’로 완화된다.
기존에는 근로자가 배우자 출산휴가를 청구해 사업주의 승인을 받아야지만 사용할 수 있었다.
실제 노동 현장에서는 일부 사업주가 이를 악용해 근로자의 출산휴가 청구에 대한 응답을 거부하거나 강제로 휴가 시기와 기간을 조정하는 등의 방식으로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권이 침해당해왔다.
이탄희 의원은 “대한민국이 초저출생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전문가들은 남성의 육아참여 확대가 중요하다고 지적하는데도 여전히 남성의 출산휴가 사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부정적”이라며“직장인들이 눈치 보지 않고 출산휴가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개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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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업재해예방 위한 도급사업 안전교육 실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오는 16일부터 4월 14일까지 6회에 걸쳐 팀장급 중간관리자 37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도급·용역·위탁 시 안전보건 확보 의무가 강화됨에 따라 도급사업에 대한 중간관리자의 책임 있는 역할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강사를 초빙, 도급사업 관련 법령 해설 안전보건협의체 구성, 작업장 순회점검 등 안전조치 안내 현장점검 시 점검요령 등 도급사업 안전관리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행정의 특성상 많은 도급사업을 수행하게 되는 만큼 투철한 안전관리를 통해 근로자의 소중한 신체와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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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경로당 무료 와이파이 제공 추진
용산구, 경로당 무료 와이파이 제공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경로당 총 88개소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셋탑박스 설치를 완료했다.
어르신들의 데이터 이용 요금 부담은 낮추고 스마트폰 활용 및 정보전달 교육추진을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려는 취지다.
어르신이 경로당에 머무르는 시간동안 월 평균 데이터 1GB를 사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1인당 매월 데이터 통신료 9900원이 절약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현재 경로당 등록 어르신이 3460명”이라며 “무료 와이파이 제공으로 얻는 용산구 전체 편익은 연간 최대 4억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는 3월 경로당 와이파이 및 인터넷TV 전용채널 송출을 위한 셋톱박스를 설치하고 매월 이용료를 지원한다.
6월까지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한 뒤 7월 중에는 여가, 건강 등 어르신 대상 보급 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
8월부터는 용산 알림톡 이용 방법 등 스마트폰 활용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디지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며 “인프라 확충이 끝난 만큼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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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이제 전화로 복지상담 하세요”
동대문구, “이제 전화로 복지상담 하세요”
[AANEWS] “비대면으로 상담을 받으니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전문 상담원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다”생계가 곤란하지만 차마 동주민센터를 찾지 못하고 있던 전농동 거주 85년생 1인가구 실직 남성이 복지상담센터를 통해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을 받은 뒤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
동대문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120다산콜센터와 연계해 ‘복지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복지상담센터’는 지원이 필요하지만 관공서 방문을 주저하거나 지원제도를 스스로 알아보기 어려운 주민이 전화 한 통으로 종합적 복지상담과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구는 상담을 원하는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전문 상담인력 3명을 배치했으며 관내 병·의원, 약국 등 350개 의약기관에 홍보용 안내보드를 배포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상담은 공적급여, 공적서비스, 민간자원 연계 등 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종합상담으로 진행된다.
전화를 수신한 뒤 익일 오후 6시까지 지원여부를 결정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복지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다산콜센터 또는 구 복지상담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하거나, 위기의 이웃을 발견하는 경우 언제든 다산콜센터나 구 복지상담센터를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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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청렴교육 실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오는 15일 백운아트홀에서 ‘2023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일방향적인 강의식 진행에서 벗어나 팝페라 공연, 청렴 특강, 청렴 토크쇼 등 직원들과의 문화적 소통을 통해 청렴의식을 성장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향후, 원주시는 하반기 전 직원 대상 특강, 신규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집합교육을 실시하는 등 대면 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직원들의 청렴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청렴 원주를 만들기 위해 직급의 높낮이에 상관없이 직원 한 명 한 명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며 “청렴 정신의 내면화를 통해 부패 없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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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동반성장 협력 강화 나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동반성장 협력 강화를 위해 15일 이전 공공기관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이전 공공기관장과 주요 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을 홍보하고 공공기관과 원주시 상호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등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동반성장 협력 강화 및 혁신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전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원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원주시와 이전 공공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확대·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공기관과의 정보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원주시 주요 사업의 성공적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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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료기기 플래그십 파크 개관식 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오는 15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컨버전스홀에서 디지털의료기기 플래그십 파크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역 내 기구축된 의료데이터 플랫폼과 연계해 기업 및 대학이 활용 가능한 데이터 댐 역할을 하는 플래그십 파크를 조성했다.
플래그십 파크는 산학연병과 협업을 통한 기술개발은 물론 연구사업에 구축된 데이터를 제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구축을 통해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도 지원한다.
개관식 이후에는 플래그십 파크 투어 및 참여기업 의료기기 체험, 선진 기술 설명회가 진행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의료 데이터 댐 기반의 다양한 신사업, 신서비스 창출 및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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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의 마음을 정책에 담다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원주시에서 살고 싶은 이유 및 불편한 이유’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자유로운 의견을 반영해 시민이 행복하고 더 큰 원주를 만들기 위한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응답자가 직접 기재하는 주관식 형식으로 원주시에서 살기 좋은 이유와 불편한 이유를 각 5개까지 기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조사했으며 총 1,580명의 시민이 설문에 참여했다.
응답 내용은 58개의 살기 좋은 이유와 71개의 살기 불편한 이유로 나타났다.
원주시에 살고 싶은 이유로는 ‘타 지역 이동 편리’가 26.6%로 가장 많았으며‘수도권과 가까움’24.5%, ‘자연을 가깝게 즐김’22.1%, ‘지역인심 좋음’19.8%, 병원·마트 등 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 만족’ 19.2%의 순으로 나타났다.
원주시에 살기 불편한 이유로는 ‘대중교통 시내버스 불편’이 56.7%로 가장 많았으며 미술관·박물관·도서관과 같은‘문화 여가시설 부족’22.9%, 창고형 할인마트와 같은‘편의시설 부족’18.6%,‘비싼 물가’15.9%,‘주차 공간 부족’14.4%의 순으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강점은 더 강하게 약점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가장 불편한 이유로 조사된 대중교통 시내버스 불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대중교통 개선 방안 연구 용역을 진행, 7월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대중교통 정책을 마련하고 저상형 버스 확대 및 기업도시·중심가·혁신도시 구간 버스 확대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술관·박물관·도서관 등 ‘문화 여가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주시립미술관,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도서관 4개소, 문화·체육복합센터를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시민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고민하고 확대할 예정이다.
‘비싼 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7세~12세 어린이에게 매월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는 “꿈이룸 지원 사업”을 추진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원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이달부터 6%에서 10%로 상향 운영하고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대출금의 이자 차액을 최대 6%까지 파격 지원하는 등 물가안정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물가안정 정책을 추진한다.
‘주차공간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캠핑카 및 카라반 전용주차장을 시범운영하는 한편 타당성 조사를 거쳐 공원을 활용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주차 공간을 적극 확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민이 기쁘고 행복하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가 돼 다른 도시에 거주하는 분들도 원주시에 살기위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더 행복한 원주를 시민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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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청년 취업 자격취득 활동비 지원
동대문구청
[AANEWS] 동대문구는 관내 미취업 청년을 위한 ‘자격취득 활동비’를 작년보다 상향한 최대2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 자격취득 활동비 지원 사업’은 고용 불안정성 및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취업을 위한 각종 자격시험 소요비용을 ‘동대문구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동기를 북돋는 동시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만 19 ~ 34세 미취업 청년으로 2023년 1월 이후 실시한 국가자격시험,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각종 자격시험에 응시한 자이다.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관련 신청서 및 증빙자료를 일자리청년과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청년에게는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20만원의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청년 취업 자격취득 활동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제성장의 둔화로 고용위기에 직면한 청년들의 취업성공을 위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동대문구는 청년들의 취업경쟁력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