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수원시·장안구민회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학습·문화 프로그램 참여 지원
수원시·장안구민회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학습·문화 프로그램 참여 지원
[AANEWS] 수원시 드림스타트와 장안구민회관은 14일 장안구민회관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아동이 학습·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대상 아동을 추천·선정한 후 장안구민회관의 스포츠 프로그램, 다양한 문화강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장안구민회관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이용요금을 50% 감면하고 나머지 요금과 재료비 등은 수원시 드림스타트가 지원한다.
두 기관은 지속해서 협의해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안구민회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에 앞장서겠다”며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협력해주신 장안구민회관에 감사드린다”며 “두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아동들에게 더 나은 미래와 희망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올해 수원시글로벌평생학습관, 수원시립미술관, ㈜스포츠아일랜드, 한국건강관리협의회 경기도지부, 관내 의료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스포츠·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만 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보육 영역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현재 3개 드림스타트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3-15
-
수원시, ‘새빛과 함께 그리는 수원시 2050 탄소중립 시민토론회’ 참가자 20일까지 모집
수원시, ‘새빛과 함께 그리는 수원시 2050 탄소중립 시민토론회’ 참가자 20일까지 모집
[AANEWS] 수원시가 ‘새빛과 함께 그리는, 수원시 2050 탄소중립 시민토론회’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
4월 5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수원시 2050 탄소중립시민토론회’에서는 전 지구적 과제인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수원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공유하고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시민 100여명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 김정인 중앙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토론회는 ‘수원시 탄소중립 종합계획 정책 방향’, ‘우리 집 탄소모니터링 사업과 연계한 에너지 효율화 방안’ 발표와 주제별 시민 모둠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모둠토론 주제는 에너지 수송 탄소흡수원 자원 순환 기후변화 적응 탄소중립 시민교육 실천 분야 등 8개다.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토론회에 참가할 수 있다.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 ‘공모·신청’ 게시판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수원시는 이날 토론 결과와 시민이 제안한 내용을 관련 부서에서 검토한 후 수원시 탄소중립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4월 중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수원특례시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우리가 직면한 기후 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해 시민들과 수원시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각계각층 시민들이 참여해 수원시 2050 탄소중립 정책과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
수원이 활용해 ‘내 맘대로 캐릭터 굿즈’ 만들어 주세요
수원이 활용해 ‘내 맘대로 캐릭터 굿즈’ 만들어 주세요
[AANEWS] 수원시는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참신한 디자인을 공모하는 ‘내 맘대로 캐릭터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4월 16일까지 연다.
2016년 6월 탄생한 ‘수원이’는 수원시에서 최초로 발견된 멸종위기 1급 보호종인 수원청개구리를 활용해 만든 수원시 대표 캐릭터다.
‘내 맘대로 캐릭터 굿즈’ 디자인 공모전은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해 상품화할 수 있는 참신한 디자인을 제작하는 것이다.
본 디자인 1식과 해당 디자인을 이용해 만든 굿즈의 제작 예시를 원본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파일의 크기는 5MB 이해야 한다.
수원이 SNS 채널인 유튜브 ‘커뮤니티’나 페이스북에 게시된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4월 24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5명 입선 50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모로 선정된 수상작은 수원이 캐릭터 홍보에 이용하고 실제 굿즈 상품으로도 제작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민 의견 반영해 일월·영흥 수목원 개장하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민 의견 반영해 일월·영흥 수목원 개장하겠다”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5월 정식 개장을 앞둔 일월·영흥 수목원을 13·14일 잇달아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 시장실’을 열고 “두 수목원을 정식 개장하기 전에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13일 장안구 천천동 일월 수목원을 방문해 수목원 곳곳을 돌며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찾아가는 현장 시장실’에는 율천동·구운동·화서2동 주민 6명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 시민들은 수목원 부지 확대 조성 수목원 홍보 추진 SNS 홍보용 포토존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최대한 반영한 후 정식 개장하겠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이 사시사철 방문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월수목원은 시민과 함께 조성한 ‘시민 참여형 수목원’이다.
2019년 3월 ‘수원시민, 수목원을 만들다’를 주제로 참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들 의견을 들었다.
같은 해 수원수목원이 들어설 일월공원 안에 ‘소통박스’를 운영해 모은 시민 의견 1000여 건을 설계에 반영했다.
일월수목원은 서수원권인 장안구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됐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이다.
지중해 식물을 볼 수 있는 전시온실, 수생식물을 도입한 습지원,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장식정원 등 8개의 주제 정원을 볼 수 있다.
3036㎡ 규모인 전시온실에는 건조기후대를 주제로 지중해 식물이 전시돼 있다.
현재 일월·영흥 수목원은 수원시 공직자와 일부 시민을 대상으로 임시운영되고 있다.
3월 27일까지 임시운영한 후 4월 3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하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수목원마다 하루 1000명 규모로 입장객을 받을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14일 영흥수목원을 찾아 현장 점검과 가드닝 체험을 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원천동, 영통1·2·3동 주민 8명이 간담회에 참석해 체험 프로그램 구성 그늘막 등 쉼터 마련 경사로 손잡이 설치 겨울철 빛축제 설치 등을 건의했다.
영흥수목원은 동수원권인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 14만 6000㎡ 규모로 조성됐다.
논 경작지, 둠벙·산림 등 기존 산지 지형과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한 정원문화보급형 수목원이다.
수국원·그라스원·암석원·단풍나무원·논·습지초화원 등 주제 정원이 있고 1000여 종의 나무·꽃 등이 식재돼 계절마다 변화하는 숲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상단 메뉴에 있는 수원수목원 웹페이지에서 일월·영흥수목원에 대한 소개를 볼 수 있다.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은 이재준 시장과 간부 공직자들이 버스를 타고 주요 현안이 있거나 주민이 불편을 겪는 지역을 찾아가 현장 행정을 펼치는 것이다.
2023-03-15
-
수원시, 맛집 골목 늘린다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이 밀집된 거리 가운데 일정한 요건을 갖춘 곳을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한다.
지정된 거리에는 안내판 설치, 음식문화 개선사업,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원하는 상인회는 4월 11일까지 신청서와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계획서 등을 작성해 상인회 대표가 수원시청 위생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 검색창에서 ‘음식문화거리’를 검색하고 내려받으면 된다.
수원시는 신청 지역에 대한 서류검토와 현지조사를 하고 5월에 ‘음식문화거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의위원회는 음식점 30개 이상 집단화 자치기구 구성 운영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음식문화거리 신청 동의 여부 사업비 자부담 동의여부 거리 환경 거리 역사성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계획 적정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020년 11월 장안문거북시장길, 파장천맛고을, 반딧불이 연무시장 낭만거리, 금곡동어울림상가 음식문화거리, 화성행궁맛촌거리 등 5개소를 지정했다.
2021년 6월 천천먹거리촌과 수원통닭거리, 지난해 호매실 벚꽃음식문화거리를 추가로 선정해 현재 음식문화거리는 총 8개소다.
수원시 관계자는 “특색있는 음식문화거리가 지정돼 골목상권 활성화와 수원의 음식문화를 홍보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
수원시, 광교산에서 유관기관과 산불진화 대규모 모의훈련
수원시, 광교산에서 유관기관과 산불진화 대규모 모의훈련
[AANEWS] 수원시가 14일 광교임시수련원과 광교산 일대에서 수원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하고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청 공직자 60여명, 장안보건소·공원녹지사업소 공직자 26명, 4개 구청 공직자 100여명, 산불종사원 60명, 수원소방서 소방서장·재난대응팀장·의용소방대원 등 43명, 창룡문지구대 경찰 2명,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드론운용업체·구급대원 11명 등 3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훈련이었다.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산불 현장 지휘시스템과 유관기관 공조체계, 헬기, 무전기, 기계화진화시스템, 직원비상소집체계, 진화 후 뒷불 감시를 위한 드론 산불감시시스템 등을 점검했다.
이재준 시장은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했다.
이재준 시장은 “재난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재난이 발생하면 공직자들이 가장 앞에 서서 대응하며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전과 같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재난 발생에 철저하게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5
-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업기계 안전이용교육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업기계 안전이용교육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봄철 영농 시기를 맞아 농기계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3년 2월 28일 3월 2일 3월 7일 3월 9일 총 나흘 동안 농용트랙터, 농용굴착기 안전사용 교육을 시행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농기계 안전사고는 연평균 1,273건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하루 평균 3.5건이 발생하고 있다.
그중 봄철 농기계 사고 건수가 가장 높았으며 농기계 사고는 발생하게 되면 중상, 사망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히 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약 400명에게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농기계 작동법을 교육했다.
농기계의 간단한 자가 점검부터 농기계 안전장치, 도로교통 법규 등 이론 교육과 농용트랙터, 농용굴착기를 직접 조종하고 숙달하는 실습 과정으로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초보자라는 마음을 갖고 신중한 자세로 농기계를 다루고 도로 주행 시에는 교통 법규를 철저히 지키며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3-15
-
강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덜어준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확대 운영
강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덜어준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확대 운영
[AANEWS] 서울 강서구가 3월부터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확대 실시하며 동물복지 강화에 나섰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취약계층이 기르는 개, 고양이를 대상으로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구는 3월부터 지정 동물병원을 3개소로 확대하며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을 강화했다.
지원대상도 기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서 한부모가족까지 확대했다.
보호자는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1회당 진찰료 5천 원만 부담하면 기초 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 필수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기초 건강검진 중 발견된 질병의 치료 또는 중성화 수술에 한해 선택진료로 최대 20만원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미용과 영양제 등 단순 처방은 제외되고 반려견의 경우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지정 동물병원은 송정동물메디컬센터 스마일동물병원 서울플러스종합동물병원이며 방문 시 수급자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또는 한부모가족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지정 동물병원 주소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 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우 구청장은 “동물복지는 물론 취약계층의 복지까지 증진시키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취약계층이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
강동구, 깡통전세 피해예방 온라인센터 운영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전국적으로 급증한 깡통전세로부터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전세사기 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깡통전세 피해예방 온라인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깡통전세 피해예방 온라인센터’는 깡통전세 피해유형 및 사례 깡통전세 예방법 및 계약 전·후 핵심체크리스트 전세 시세정보 제공을 위한 서울시 전세가격 상담센터 안내 등 임차인의 권리 보호와 전세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료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는 해당 정보 이외에도 법률 상담이 필요한 구민들을 위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부동산 전문상담제를 통해 온·오프라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구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세가율이 80% 이상인 신축빌라 밀집 지역 및 불법 중개 의심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시장 교란 행위 및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부동산 불법중개 집중단속에 나선다.
전세 사기 등으로 구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고취하고 중개 의뢰인에게 보다 공정하고 올바른 중개를 하도록 공인중개사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무자격 중개행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이행 여부 부동산 실거래가와 계약 금액과의 일치 여부 기타 공인중개사법에 의한 금지행위 위반사항 등이다.
구는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 등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김홍군 부동산정보과장은 “깡통전세 피해예방 온라인센터 운영으로 구민이 전세사기 피해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
‘지역대학 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시행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이달 22일까지‘지역대학 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민선8기 핵심 공약사항으로 신규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인재의 지역 정착을 도모해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하고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은 정규직 직원 신규 채용 시 지역대학 출신 인재에게 가산점 부가를 확약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지역기업으로 소비·향락업이나 단순노무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인건비의 일부를 월 160만원 한도 내 지원하며 참여기업 취업 인재에게는 고용정착지원금 월 30만원과 직무교육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경제허브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에 2개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추후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더 많은 기업과 인재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 안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5
-
청년들 일상 속 어려움… 현장에서 상담해드립니다
청년들 일상 속 어려움… 현장에서 상담해드립니다
[AANEWS] 마포구가 청년층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상담하는 ‘청년 맞춤형 상담 달리는 신문고’를 오는 23일 마포오랑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신문고는 생활민원이나 법률문제 등에 대한 상담 기회가 충분하지 않은 청년층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마포오랑이 함께 진행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달리는 신문고에서는 청년층을 위한 생활민원, 법률·세무·노무, 공익신고 행정심판 접수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생활민원의 경우에는 현장에서 전문 상담관이 일대일로 상담을 진행하며 법률·세무·노무 등은 변호사 및 각 분야별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매칭해 준다.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 당일 마포오랑을 방문해 로비에서 현장접수하면 된다.
상담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이번 달리는 신문고 상담을 통해 청년들에게 일상생활 속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5
-
안동시, 40일간의 읍면동 소통 완주 ‘마음길 활짝’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계묘년을 맞아 추진한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 소통의 날’이 40여 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권기창 시장은 지난 1월 30일 풍천면을 시작으로 3월 10일 길안면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00여명의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265명의 주민이 제안한 421건의 건의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발 빠른 해결을 주문했다.
시는 건의사항의 추진 방향을 즉시 읍면동장과 공유하고 관련 부서를 통해 신속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추진상황을 수시로 건의자에게 통보해 행정의 신뢰성을 담보하고 있다.
축사 악취 문제, 등산로 개선, 공공시설 일부 개선 등 비교적 소규모 예산이 소요되는 건은 즉시 조치하고 도로 및 농로 확포장공사, 하천 정비, 배수로 정비 등 상당한 예산이 수반되는 건은 순차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농산물 공판장 출하 시 지역 농민이 겪는 역차별에 대해서는 신속히 시스템을 보완해나가고 있다.
주민들과의 대화 과정에서는 즉시 처방이 불가한 사항도 다수 제기됐다.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불편, 댐을 활용한 농업용수 및 상수도 공급, 폐 역사·철도 활용 등은 도시 전반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 종합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을 대비해 조치 시기까지 필요한 대안도 함께 제시했다.
권 시장은 단체 사무실 공간 조성, 경로당 신축 등 이용 인원 대비 예산이 과다 투여되는 제안에 대해서는 도시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 최대한 유휴공간을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현장 문답으로 해소하며 공론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
또, 주민이 행정과 서로 협치해 클린시티를 조성하고 마을 조경사업 등으로 관광거점 도시 안동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공감 소통의 날은 작년 민선 8기 취임과 함께 처음 추진하고 이번이 두 번째다.
작년 건의사항은 총 338건으로 60건을 완료했고 93건이 추진 중이며 146건은 타 기관 협의가 필요하는 등 장기적으로 검토 및 추진 중이다.
39건은 불가한 것으로 결정됐으나 대안을 마련해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가겠다”며 “금년도 시정 화두인 ‘봉산개도 우수가교’의 마음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위대한 시민들과 새로운 안동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5
-
“K-드라마 팬이에요” 대만 스타‘서희제’, 한국 관광매력 알린다
“K-드라마 팬이에요” 대만 스타‘서희제’, 한국 관광매력 알린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만 방한수요를 높이기 위해 중화권 유명 연예인 ‘서희제’를 초청해 한국관광 영상을 제작하고 홍보에 나섰다.
‘구준엽 처제’인 서희제는 대만의 대표적인 방송인이자 가수로 SNS 팔로워 수가 500만명이 넘는 인플루언서다.
대만 현지에서는 그녀의 일상을 업로드 한 콘텐츠가 연일 기사화되는 만큼, K-컬처를 체험하는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해 대만 소비자의 방한여행 욕구를 촉진한다는 전략이다.
서희제는 ‘친구이자 동료인 매니저와 함께 즐기는 한국여행’이란 콘셉트로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정샘물 플롭스, 더현대 서울, 롯데월드, 박술녀 한복 등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해 영상을 촬영했다.
이 영상은 오는 4월 7일 공사 유튜브 채널인 ‘한국관광공사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만은 2019년 연간 125만명이 방한한 입국 규모 3위 시장으로 국제관광 재개 이후 올 1월에만 약 5만명이 한국을 찾는 등 건실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공사는 대만 아웃바운드 성수기 시점에 맞춰 스타마케팅과 함께 대만 품질보장협회 공동 품질인증 상품 판촉 프로모션 글로벌 OTT 플랫폼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제작 대만 방한관광 리부팅 K-관광 로드쇼 개최 타이베이국제관광박람회 및 타이베이국제여전 연계 한국관 운영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대만 국제관광수요를 조기에 선점하고 국내 관광업계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
안동시, 각종 전국단위 체육대회 연이어 개최
안동시, 각종 전국단위 체육대회 연이어 개최
[AANEWS] 안동시와 안동시체육회는 침체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오는 17일 제16회 안동웅부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4일간 열린다.
3개부 35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2023 전국 U리그 축구대회가 3월 17일부터 11월 3일까지 홈&어웨이 방식으로 강변전용축구장에서 진행된다.
권역리그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에서 4권역에 포함된 안동과학대학교가 3월 17일 오후 3시부터 건국대와 첫 홈경기를 치룬다.
안동과 타지역에서 각각 8경기를 진행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어 25일에는 2023 안동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가 이틀간 안동시민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테니스 동호인 60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연이은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로 선수 및 관계자가 안동을 방문해 침체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5
-
글로벌 친구들이 한국여행에 대해 소셜·온라인 미디어에 남긴 K-여행
글로벌 친구들이 한국여행에 대해 소셜·온라인 미디어에 남긴 K-여행
[AANEWS]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 이후 약 3년 만인 2023년 1월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되고 국내 자가격리 면제와 해외여행 가능 국가들의 격리 면제가 확대되면서 그동안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와 온라인미디어를 통해 ‘여행’에 대한 욕구와 담론은 끊임없이 확대되고 재생산되고 있다.
글로벌 소셜 이용자들은 코로나19 이후 ‘한국여행’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한국관광공사는 팬데믹 이후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기반 조사의 일환으로 팬데믹 전후 중화권 및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주요 21개국 14개 언어 소셜·온라인 미디어 이용자들이 생각하는‘한국여행’,‘한·중·일 여행’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통해 발표했다.
2018년 11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지난 4년 동안의 주요 방한 국가 소셜·온라인 미디어에 나타난 ‘한국여행’에 대한 버즈량은 총 1,058만 건으로 총 1억 7,300만 건의 인게이지먼트가 발생됐고 글로벌 소셜 이용자에게 최대 6,468억 건이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한국여행’에 대한 총 버즈량의 약 75%는 일본, 태국, 중국, 미국 등 4개국에서 생성됐으며 소셜데이터에서 ‘한국여행’에 대한 긍정 비율이 부정 비율의 약 2.2배로 나타났다.
2020년 코로나19 발생으로 급격하게 상승했던 부정적인 언급 비율은 2021년부터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소셜·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한국여행’에 영향력을 가진 기관 부문에서 한국관광공사에 대한 언급량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개년간 중화권 및 주요 17개국 13개 언어에 대해 ‘한국여행’으로 수집된 데이터의 담론들을 좀 더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다양한 텍스트 기반의 원문 데이터에서 핵심 주제를 찾는 ‘LDA토픽모델링분석’을 실시한 결과, ‘한국여행’과 관련된 주요 토픽을 바탕으로 연도별/국가별 선호 여행 행태가 나타났다.
2019년 12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여행에 대한 소셜데이터 비교 분석에 따르면 언급량은 일본, 중국, 한국 순으로 높았고 인게지이먼트와 소셜평판지수에서 한국, 일본, 중국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공사 김형준 관광컨설팅팀장은 “글로벌 소셜분석을 통해 주요 방한 국가 소비자들의 한국여행에 대한 수요와 관심사항을 파악할 수 있어, 방한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시장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소셜 분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그 결과를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