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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액션그룹 발대 및 명사 특강 진행
공주시, 액션그룹 발대 및 명사 특강 진행
[AANEWS]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은 ‘주민생각현실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액션그룹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최종 심사를 통과한 37개팀 대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농상생 지역사회 구축을 다짐하는 ‘활기찬 농촌 행복한 공주’ 슬로건을 외치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또한, 액션그룹 구성원과 공주시민을 대상으로 공동체경제 아카데미 일환으로 명사 특강을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이금희 아나운서는 ‘행복한 공동체, 마음을 다해 소통하며 말하기’를 주제로 ‘마음을 다해 듣고 할 말을 놓치지 않는 말하기’ 방법 등을 전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에 활력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공주시의 중점공약사업인 ‘신 5도2촌’사업과 상통한다”며 “시는 도농 교류에 적합한 요건을 갖춘 도시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주시민들이 농촌사업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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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현업근로 사업장 안전보건 순회점검 실시
공주시, 현업근로 사업장 안전보건 순회점검 실시
[AANEWS] 공주시는 시 소속 현업근로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4월 중순까지 한 달 동안 안전보건 순회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중대재해예방팀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33개 부서 54개 현업사업장을 순회 점검한다.
주요 점검은 현업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실태 파악, 관리감독자 업무수행 점검, 작업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함께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이수 여부 등 유해, 위험요인 예방에 주력한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처리 가능한 사안은 즉시 안전조치하고 미비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 전달해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사항을 개선 조치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상반기 중 전 사업장 위험성평가 실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추진 등 안전보건 확보체계 구축, 이행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봄철을 맞아 산불예방, 국토미화, 공공근로 등 부서 읍면동별 다양한 작업환경이 존재함에 따라 관리감독자의 근로감독 지침을 작성, 배포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오현규 시민안전과장은 “시는 앞으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 이행으로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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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예방 위해 온 힘 기울이는 의왕시
감염병 예방 위해 온 힘 기울이는 의왕시
[AANEWS] 의왕시는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 또는 장애인 등이 생활하는 요양시설 및 장애인시설 42곳 종사자를 대상으로 상시 감염예방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14일부터 주 1회씩 의왕시보건소 4층 강당에서 연말까지 진행된다.
지난 2월 22일 42개 감염취약시설과 보건소가 ‘종사자 대상 감염예방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보건소 역학조사관이 요양보호사와 간병사 등 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손씻기 6단계 실습 소독 및 폐기물 관리 환기 및 환경관리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등 다양한 감염예방교육을 상시적으로 제공한다.
이현희 의왕시보건소장은 “환자를 직접 돌보는 요양보호사와 간병사들의 감염병 교육은 본인 뿐 아니라 입소자 및 이용자의 감염차단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며 “실습을 겸한 실질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별 전담 역학조사관을 지정해 감염병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집단발생 상황에 효과적으로 조기 대응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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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로봇, 경로당의 귀염둥이 손주 되다 남해군‘스마트 로봇친구, 디지털 사랑방 만들기’사업
스마트 로봇, 경로당의 귀염둥이 손주 되다 남해군‘스마트 로봇친구, 디지털 사랑방 만들기’사업
[AANEWS] 남해군이 경남도 최초로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공동돌봄 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관내 일선 경로당에서 인공지능 로봇이 노인들에게 사랑받는 ‘손자·손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주말 고현면 천동마을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스마트 로봇’이 단연 화제였고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0월 우선 설치된 ‘스마트 로봇’은 이날 경로잔치에서 노래방 기능을 제공하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밖에도 평소 혈압체크 기능으로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고 운동 안내와 말벗 역할까지 도맡아 하며 어느새 경로당에 없어서는 안 될 든든한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고현면 천동마을 이장과 노인회장 등은 ‘스마트 로봇’ 사용법을 틈틈이 교육 받아 동네 주민들과 함께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 로봇친구를 이용하고 있는 한 노인은 “로봇이 설치되기 전에는 TV시청만 주로 했는데 이제는 로봇친구가 있어 마을 분들과 운동도 하고 즐겁게 노래를 따라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천동마을 정영옥 이장은 “로봇이 설치되어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도 하고 원하는 노래도 실컷 할 수 있으니 어르신들이 더 활기차지고 경로당이 마을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로봇친구를 활용해서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2021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스마트 로봇친구, 디지털 사랑방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현재 관내 경로당 7곳에 로봇을 설치해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6월까지 13곳에 추가 설치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트 로봇은 열 체크나 혈압 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 뿐 아니라 말벗 역할도 담당할 수 있고 화상연결을 통한 다양한 비대면 소통도 가능하다.
노인들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빅데이터화 함으로써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각 마을에서 일상생활 뿐 아니라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에도 스마트 로봇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각 마을별 교육을 하면서 다양한 기능의 프로그램을 탑재해 로봇의 실용성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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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공주시가 최종 선정되면서 올해 신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평생학습을 통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지정을 통해 국비 7천만원을 확보한 시는 ‘포용과 나눔이 있는 행복학습도시, 공주’를 비전으로 4대 핵심 목표 아래 12개 분야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4대 목표로는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체계구축 장애특성에 따른 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 제공 기관연계 네트워크 구축 강화 장애인 평생교육 문화 조성이다.
특히 읍·면에 거주하는 재가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찾아가는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역내 장애인평생교육시설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조만간 관내 장애인평생교육시설 등 관련 협회 및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선정을 계기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친화적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차별 없는 배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이어 올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시는 1년 동안 사업을 수행한 뒤 내년도에 재지정 평가를 받게 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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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이 안전한 학교 만들어요
전교생이 안전한 학교 만들어요
[AANEWS] 하동 갈육초등학교는 지난 14일 등굣길에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금성면 파출소의 협조를 받아 ‘학교폭력 멈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 앞서 전교생은 학교폭력 예방을 다짐하는 표어, 포스터를 제작해 발표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교통안전을 홍보하는 구호를 함께 외쳤으며 금성면 파출소 경찰관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생 교육을 실시했다.
갈육초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친구사랑 및 학교폭력 예방주간, 민주·인권교육 주간, 신학기 교통안전 주간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학기 초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여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5학년 한 학생은 “우리 학교는 전교생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행복한 작은 학교인데 새 학년이 된 후 모두 모여 구호도 외치니 더욱 한마음으로 뭉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은미 교장은 “앞으로도 전교생이 모두 안심하고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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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노선희 의원 ‘기호자치의정대상’지역일꾼 부문 수상
의왕시의회 노선희 의원 ‘기호자치의정대상’지역일꾼 부문 수상
[AANEWS] 의왕시의회 노선희 의원은 3월 1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기호일보가 주최하는 제3회 기호자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꾼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노 의원은 제9대 의왕시의회 초선 의원으로 적극적인 입법활동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한 불합리한 행정 개선, 올바른 정책대안 제시 등 탁원한 의정활동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동료의원들의 두터운 신임으로 제9대 의왕시의회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초선 의원으로서의 패기와 열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믿음을 주는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 의원은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지역일꾼이 되라는 지역주민들께서 주시는 상으로 생각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3회째를 맞는 기호자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의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한 의원을 발굴해 표창하는 상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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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와 대외협력, 서울사무소 설치한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올해 안에 서울사무소를 설치해 예산 및 사업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대규모 시책사업추진에 필요한 국비확보와 정부 공모사업신청, 입법동향 및 군정홍보 등을 위해 서울사무소 설치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서울사무소는 금년 상반기 상시 운영 타당성 검토 및 위치 선정, 파견직원 선정 방식 및 운영방안 등을 추진해 하반기 7월경 개설할 예정이다.
사무실 규모는 약 60㎡ 로 팀장 1명 등 직원 3명이 상주하며 국회 및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예산확보, 정책자료 수집 등 군정발전과 대외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앞서 군은 지난해 10월 서울사무소 설치계획을 수립하고 조직진단용역 중간 및 최종 보고회 개최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1월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를 시행해 왔다.
군 관계자는 “남양주, 양평, 연천군 등 인근 시·군 서울사무실 모두 국회와 가까운 여의도에 위치해 있는 만큼 가평 서울사무소도 여의도에 설치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며 “빠른 시일내에 설치 지역 장·단점을 면밀하게 분석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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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올해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의왕시, 올해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AANEWS] 의왕시가 올해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으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1~18세 모든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매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1인당 월 1만3000원, 연간 최대 15만6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카드로 지급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용은 의왕시 내 편의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생리용품 구매만 가능하며 경기지역화폐 앱의 ‘내지갑’에서 모바일 바코드를 이용해 결제할 수 있다.
온라인신청은 상·하반기로 진행되며 상반기는 4월 14일까지 경기지역화폐 코나아이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11월 17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 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는 기초생활보장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을 받는 청소년은 중복 신청을 할 수 없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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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 4개국 국방무관 가평 방문
영연방 4개국 국방무관 가평 방문
[AANEWS] 가평군은 제72주년 가평전투 추모식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영연방 4개국 국방무관들이 최근 군청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앤드 램 신임 영국 무관을 비롯해 데이빗터너 뉴질랜드 무관, 질 메랙 캐나다 무관, 에스터 서 호주 부무관은 서태원 군수와 자리를 함께하고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 추모행사 지원 등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올해는 정전 70주년과 가평전투 72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대한민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참전한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 4개국의 희생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영연방 참전용사 추모행사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에서는 매년 4월 20일을 전후해 주한 영연방 4개국 대사관과 유엔한국참전국 협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가운데 가평읍 대곡리에 위치한 영연방 참전비에서 가평전투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금년 행사는 4월 26일 열릴 예정이다.
영연방군의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사흘간 중공군이 가평방면으로 돌파구를 확대하고 있을 당시 영연방 제27여단 장병들이 가평천 일대에서 5배나 많은 중공군의 침공을 결사 저지해 대승을 거둔 전투다.
이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은 미국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부대훈장을 받았으며 가평전투가 69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가평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31명 전사, 58명 부상, 3명 실종이라는 피해를 본 호주 왕실 3대대는 지금도 '가평대대'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샤 2대대도 10명 전사하고 23명이 다쳤지만, 그 대대 막사를 현재 '가평 막사'라고 부르며 가평전투를 기려왔다.
가평전투를 계기로 현재 생존해있는 한국전 가평전투 참전용사들은 가평을 명예의 땅, 기적의 땅으로 부르며 가평의 풀 한포기 작은 조약돌 하나에도 애정을 갖고 있다.
이에 해외현지에서 참전비 건립시, 가평 석 지원 요청은 필수가 된지 오래다.
군은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 국가에 현재까지 10여개의 가평 돌을 지원해 참전비를 봉헌했다.
가평석이 가평전투와 연결고리가 돼 양국간 우호증진 및 국제교류에 구심점 역할을 하는 등 대한민국을 알리고 가평군을 홍보하는 최고의 효과로 나타내며 혈맹관계를 한 차원 더 높이 승화시켜 나가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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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민이 함께하는 3월 ‘두발로 Day’행사 개최
의왕시민이 함께하는 3월 ‘두발로 Day’행사 개최
[AANEWS] 의왕시 ‘두발로 Day’행사가 3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의왕시 자전거교육장에서 개최된다.
의왕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의왕시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3월 두발로 데이는 `아름다운 동행·행복한 의왕시민이 함께하는 걷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자전거교육장을 출발해 백운호수 데크길, 백운해링턴 5단지 외곽산책로를 돌아 다시 자전거교육장으로 돌아오는 약 6.3km 코스로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한편 걷기 행사와 함께 현장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결핵 홍보 등 캠페인을 실시하고 아름채노인복지관 두드림 난타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3월 두발로데이 행사는 완연한 봄날씨에 걷기 좋은 의왕시의 산책길을 걸으며 가족, 이웃과 함께 건강을 챙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환경과 건강을 위한 두발로데이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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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의왕시 청소년상 후보자 추천 접수
의왕시청
[AANEWS] 의왕시는 제3회 의왕시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7일까지 ‘의왕시 청소년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의왕시 청소년 상'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자원봉사·효행·근로·문화예술·스포츠·과학기술·국제화 총 7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와 함께 청소년 역량개발 지원과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기여한 청소년 단체 1개소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추천 자격요건은 의왕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과 2년 이상 해당 분야의 경력이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학교장, 청소년 기관 및 단체장, 주소지 동장, 관내 5인 이상 기업체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의왕시청 체육청소년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추천받은 후보자들은 5월 중 청소년 전문가들로 구성된 청소년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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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구석구석 숨은인구 주소찾기’범시민 운동 추진
창원특례시,‘구석구석 숨은인구 주소찾기’범시민 운동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출산율 감소와 수도권 유출 등에 따른 인구감소 심각성을 공유하고 인구문제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구석구석 숨은인구 주소찾기’ 운동을 확산하고 범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유관기관, 기업, 대학, 기숙사 등을 방문해 지속적인 인구감소 심각성을 공유하고 창원시에 주소를 두지 않은 근로자, 학생, 시민 등 숨은 인구를 찾아 분야별 각종 혜택과 시책 등을 알리며 전입을 독려하고 있다.
주요 전입 시책인 ‘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의 경우 타 시군에서 전입 즉시 신청이 가능하도록 3월부터 변경해 추진 중이다.
전입 후 3개월 거주기간 제한을 없애 지원대상 학생들의 체감도를 높였다.
또한 시는 5개 구청별 ‘100만 인구 사수단’을 구성·운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일선 행정력을 집중한다.
홍보·지원·현장 활동반으로 구성된 ‘100만 인구 사수단’은 미전입 생활인구 실태조사, 찾아가는 맞춤형 전입지원, ‘구석구석 숨은인구 주소찾기’ 릴레이 캠페인 등을 실시하면서 전입 지원활동을 다양화하고 실효성을 더할 예정이다.
홍순영 정책기획관은 “인구가 곧 도시경쟁력인 시대이다.
창원시는 인구문제의 근본 해법인 일자리 창출, 산업구조 변화, 정주 환경 개선 등 미래 혁신성장 기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시민들도 인구문제에 공감하고 ‘구석구석 숨은인구 주소찾기’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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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멈춰·청렴 실천 캠페인 전개
학교폭력 멈춰·청렴 실천 캠페인 전개
[AANEWS] 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등교 시간에 맞춰 오전 8시부터 하동고등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멈춰 및 청렴 실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하동교육지원청과 하동고등학교, 하동경찰서 하동군, 하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동성가족상담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약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우리 함께 만들어요’, ‘반듯하고 당당한 하동교육을 실현한다’를 주제로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문구가 적힌 다양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학생들의 참여가 중요함을 당부했다.
최수경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유관기관과 협업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하동교육을 만들겠으며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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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버스킹 공연팀 모집
하동세계차엑스포 버스킹 공연팀 모집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차 한잔, 음악 한모금’이라는 주제로 버스킹 공연을 펼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전국 버스킹 공연팀의 엑스포 행사 참여를 장려하고 행사장 내 관람객에게 상시 문화공연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4월 2일까지 참가팀 신청을 받는다.
버스킹 공연은 마술·악기·노래·버블쇼·마임·댄스 등 장르 불문으로 지역과 연령에 상관없이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하동군민과 관내 지역예술인에게는 선발 가산점이 주어진다.
조직위는 신청서와 신청 시 제출한 공연 영상 등으로 서류·영상 심사를 거쳐 공연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5월 엑스포 행사 기간 중 제1행사장 또는 제2행사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치게 된다.
참가팀에게는 소정의 공연료가 지급되며 공연 당일 엑스포 행사장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버스킹 공연 참가 신청은 조직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공동조직위원장인 박완수 도지사는 “5월엔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차를 마시며 휴식하고 다양한 문화공연도 관람하길 바란다”며 하동세계차엑스포 방문을 강조했다.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하동에서 전국의 많은 공연팀이 꿈을 펼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또한 관내 지역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 차의 역사와 생태 이야기를 소개하는 차 천년관, 몸과 마음의 심신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행사인 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차 진상식을 시작으로 행사기간 동안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많은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람객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