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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화도서관, 영유아 대상 ‘책 읽어주는 도서관’ 운영
고양 대화도서관, 영유아 대상 ‘책 읽어주는 도서관’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3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에 어린이자료실 내 유아방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도서관 ’을 운영한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사서와 어린이 대상 도서관 서비스를 발굴하는 북스타트 매니저가 매주 다른 그림책을 읽어주고 독후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15일에 진행되는 첫 시간에는 ‘늑대 잡는 토끼’를 함께 읽고 토끼와 늑대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주 도서관에 놀러 와서 그림책을 읽고 즐거운 놀이 활동을 하며 책과 도서관에 대한 행복한 기억을 쌓다보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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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교통안전 점검한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2023년 공동주택 단지내도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실태점검은 지난해와 비슷한 약 6천만원으로 규모로 약 16개단지에 시행할 예정이다.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위탁해 전문적으로 이루어진다.
단지 내 도로 안전표지 및 어린이 안전보호구역 확보 유무 과속방지턱 등 속도저감 조치 유무 도로반사경 등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통한 안전운전 가능 유무 단지 내 도로 통행방법의 기준 등 교통안전과 관련된 다방면의 사항에 대해 이루어진다.
지원 자격은 ‘공동주택관리법’ 제2조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며 사용검사연도, 총 주차대수, 소형평형비율을 종합해 최종 선정되며 개선계획을 수립하는 등의 개선의지가 있을 경우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23년 3월 15일부터 4월 25일까지이며 접수는 민원24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선정 결과는 고양시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결과 발표는 5월 8일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점검은 지난해 대비 소형평형을 배려했다 단지 규모에 상관없이 공동주택 거주의 교통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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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오는 3월 27일 일산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관내 어린이집의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은 통학버스 운전자와 운영자가 관계 법령 및 규정을 준수해 운영할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연2회 실시된다.
상반기 합동점검은 고양시청, 고양시 3개 구청, 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및 고양경찰서 일산동부경찰서 일산서부경찰서가 참여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요건 구비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동승보호자 탑승 하차확인 장치 작동 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작성 여부 등이다.
앞서 고양시는 지난 2022년 하반기 어린이집 47대, 지역아동센터 8대 등 총 55대를 선정 및 점검해 행정지도 및 단속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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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빙상팀 홍경환·임용진 선수, 국제빙상연맹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 활약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청 빙상팀 홍경환, 임용진 선수가 지난 3월 10일~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2023’에서 활약했다.
박지원, 홍경환, 임용진, 이준서가 조를 이룬 한국팀은 5,000m 계주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팀은 초반에 선두를 달렸으나 후반부에 중국, 이탈리아, 캐나다에 밀렸고 치열한 접전 끝에 3위로 결승전을 통과했다.
빙상팀 모지수 감독은“이번 대회에서 부상 없이 시합을 잘 마무리해준 우리 선수들이 기특하다 2026년 밀라노올림픽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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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AI 말벗 로벗 서비스’ 참여 대상자 모집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AI 말벗 로벗 서비스’ 참여 대상자 모집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AI 말벗 로벗 서비스’에 참여할 프로그램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말벗 로벗 서비스는 치매고위험군의 치매 예방을 위해 주 1회 인공지능가 안부전화를 드리는 서비스이다.
인공지능은 설정된 스케줄에 맞춰 어르신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건다.
인공지능은 전화를 통해 안부 및 일상 건강 및 영양섭취 개인적 고민상담 등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어르신의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분은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가 도입한 인공지능 말벗 서비스로는 전국 최초로 작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시범사업 결과 어르신의 우울감 감소 및 치매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올해는 대상자를 대폭 증가해 운영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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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백석동 청사이전 법률적으로 가능”
고양시“백석동 청사이전 법률적으로 가능”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시청사 백석동 이전이 법률적으로 추진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는 시청사 이전이 행정기본법 제12조, 행정절차법 제40조의4에 위배되어 이전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먼저 행정기본법 제12조에 대해서는 유사판결사례를 들어 청사이전 결정에 따른 주민들의 이익은 사실적·반사적 이익에 해당해 신뢰보호원칙상 보호가치가 있는 법적이익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행정기본법 제12조는‘행정청은 공익 또는 제3자의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행정에 대한 국민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신뢰를 보호해야한다’고 신뢰보호의 원칙을 적시하고 있다.
주목할 것은‘국민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신뢰를 보호해야한다’는 것이다.
즉 보호가치가 있는 신뢰이다.
주민들의 원당 신청사 건립에 대한 기대가 행정기본법의 신뢰보호 원칙상 보호가치 있는 신뢰일까?시 관계자는 “원당 신청사 유치를 희망하는 분들은 시청사 이전 발표로 인해 실망과 상실감으로 경제적, 정신적 침해를 주장할 수는 있겠으나, 이는 청사 이전 결정에 따른 사실적·반사적 이익일 뿐, 신뢰보호 원칙상 보호가치 있는 신뢰가 침해되는 구체적 권리나 법적 이익은 아니다”며 “창원시청 청사 부지 선정 결정 등 관련된 유사한 판결에서도 이는 주민들의 법적 이익을 침해한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행정절차법제40조의4에 대해서도 위배됨이 없다고 설명했다.
행정절차법제40조의4에는‘행정청은 행정청이 수립하는 계획 중 국민의 권리·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폐지할 때에는 관련된 여러 이익을 정당하게 형량해야 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행정절차법상 행정계획은 행정에 관한 전문적·기술적 판단을 기초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폭넓은 형성의 자유를 가진다.
다만 국민의 권리·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폐지하는 경우에 이익을 정당하게 형량해야 한다.
시는 지난 6개월간 신청사 TF를 구성해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재원을 부담하지 않는 방향으로 청사 추진을 재검토했고 원자재발 경제위기와 낮은 재정자립도에 따른 예산 절감, 높은 접근성과 조속한 이전 가능성 등을 근거로 청사 이전을 결정했다.
이에 반해, 고양시의 예산절감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백석동 시청사 이전 결정으로 침해되는 권리와 이익은 위에 신뢰보호원칙에서 보았듯이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국민의 권리·의무가 아닌 사실적·반사적 이익일 뿐이다.
백석동 시청사 이전 결정으로 주민의 권리가 없어지고 어떠한 의무가 생기는 것은 없기 때문에 행정기본법의 ‘신뢰보호의 원칙’, 행정절차법의 ‘행정계획’ 에 위배된 사실이 없다는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고양시 시청사 백석동 이전이 법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일부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시는 시청사 이전을 위해 앞으로 지방자치법 등 관련 규정 및 제반 절차를 빠짐없이 정확히 이행하고 위법사항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며 그 과정에서 관련된 법률문제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시민, 시의회,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를 해나갈 것”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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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보건소,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이유식 비법 공개
성북구보건소,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이유식 비법 공개
[AANEWS] 성북구가 12개월 미만 영아 양육자들에게 올바른 이유식 정보를 제공하는 ‘오감만족 이유식 도전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성북구보건소에서 제시한 레시피로 이유식을 만드는 이벤트다.
이 레시피를 따라하면 가정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소고기, 닭가슴살, 양배추, 두부, 애호박, 새송이버섯 등을 활용해 쉽게 이유식을 만들 수 있다.
재료 준비 부담을 덜고 영아에게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식단으로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다.
성북구보건소가 이번 ‘오감만족 이유식 도전 이벤트’를 통해 제시하는 6가지 레시피 중 하나성북구보건소에서는 또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유식의 필요성과 성장 단계별로 알맞은 이유식, 그리고 영아의 식행동 주의사항 등이 담긴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성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12개월 미만의 영아 양육자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상의 QR코드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확인되는 단계별 이유식 레시피 6가지 중 한 가지 이상 선택해 만든 이유식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이유식 책자, 빨대컵 등 참여상품이 지급된다.
레시피 인증개수에 따라 추가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소식을 들은 길음동 오00 주민은 “보건소에서 안내한 레시피가 영양 면으로도 훌륭하고 초보 부모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내용이라서 이벤트가 끝난 후에도 계속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 영아들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위해 편식 예방 등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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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우주발사체국가산업단지 개발 후보지로 선정
고흥 우주발사체국가산업단지 개발 후보지로 선정
[AANEWS] 전라남도는 대한민국 우주발사체산업 거점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제안한 ‘고흥 우주발사체국가산업단지’가 15일 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도가 고흥에 국내 유일 우주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가 있는데다, 지난해 12월 ‘우주발사체산업 클러스터’가 지정됨에 따라 이와 연계한 기업 유치 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고흥 우주발사체국가산업단지’는 고흥 봉래면 외나로도 일원에 2030년까지 3천800억원을 들여 173만㎡ 규모로 조성된다.
우주발사체 조립 및 부품 제조 전·후방 기업과 발사체 연구기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우주발사체 앵커 기업과 연구기관이 집적화되고 4조9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만여명의 고용유발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와 고흥군은 공공·민간의 위성 발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발사체 제조 기술 및 기업 육성, 우주산업 기반시설 확장과 기업 입주 공간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와 연계한 국가산단 조성의 필요성과 타당성 논리를 개발해 국토교통부 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이 후보지 선정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영록 지사는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전남도가 세계를 선도할 대한민국 우주발사체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국내 항공산업 기반 미흡으로 보류된 ‘무안 항공국가산단 후보지’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KTX 경유와 연계해 유치 업종을 다양화하는 등 사업 계획을 보완하는 한편 도에서 역점 구상하는 ‘인공지능 첨단농산업융복합단지’, ‘국제유기농식품 수출플랫폼 구축사업’ 등과 함께 국가산단 지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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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 정기총회 개최
2023년 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 정기총회 개최
[AANEWS] 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는 지난 14일 합천군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58회 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3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총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외식업중앙회 전강식회장과 9개 시·군 지부장, 대의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등 경제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해 노력해 주신 외식업 합천군지부에 감사를 드린다”며 “차별화된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합천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한 해 동안 음식문화개선과 좋은 식단으로 모범을 보인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패 수여와 지부 회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외식업 중앙회 합천군 지부는 550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외식업 종사자들의 위생교육과 창업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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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자체교육 실시
동두천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자체교육 실시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산불방지대책본부 직원 약7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대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크고 작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감시 및 진화작업에 직접 투입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들에게 산불 진화의 전문성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산불지휘권자로서 교육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시는 시 전체 면적의 68%가 산림인 만큼 산림의 가치가 중요하다.
안전사고에 주의하며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 등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산불재난 대응 효과 극대화를 위해 산불 진화 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산불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산불인력의 안전을 강조했다.
이어서 공원녹지과장의 산불감시 및 진화대책 등 교육이 진행됐으며 전문적 산불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 2명을 초빙해 산불예방 및 안전한 진화에 관한 이론교육 산불발생 행동요령 및 방어선 구축 등 실습교육 산불진화 기계화 장비 작동 및 무전기 조작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다음달 30일까지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취약지역에 집중적으로 감시인력을 배치하고 산림 인접지역 불놓기 행위 단속을 강화하며 공무원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위험이 큰 주말과 공휴일에 담당구역을 지정해 산불감시와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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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연동 경로당 현관문 수리
동두천시 생연1동 연동 경로당 현관문 수리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생연1동 연동 경로당 현관문을 수리했다고 밝혔다.
연동 경로당은 최근 현관문 파손과 노후에 따른 변형 등으로 인해 출입에 문제가 있어 이번에 경첩과 손잡이 등을 수리해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연동 경로당 회원들은 “하필 현관문이 고장 나는 바람에 너무 불편했는데 빠르게 고쳐주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시설물 유지보수에 대한 노력을 계속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연1동장은 “경로당이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소중한 공간인 만큼 지속해 신경 쓰고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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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세계경제 위기 속 ‘해법’ 찾는다
충남도, 세계경제 위기 속 ‘해법’ 찾는다
[AANEWS] 충남도가 세계경제 위기 속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경제유관기관 및 단체 등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실·국장, 경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차 경제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 15개 경제 유관기관·단체와 전문가들은 최근 경기둔화 상황에서 취약 부문에 대한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방만기 충남연구원 경제동향분석센터장은 경제상황 보고에서 충남은 완연한 경기 하강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했다.
방 센터장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충남은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가 7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1월 제조업 생산지수는 100.8로 전년대비 11.5%, 1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9.6% 감소했다.
이와 함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면서 사출 플라스틱 업종과 같은 에너지 다소비 업체와 금리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이 가중되면서 장·단기 대출금을 연체하는 소상공인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방 센터장은 “핵심산업이 위축되고 있고 물가상승 압박 등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며 “경제상황에 따른 취약 업종에 대한 한시적 경영부담 해소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제 유관기관과 전문가들도 지역의 경기위축에 대한 대응방안을 내놨다.
먼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구인난 해소지원, 청년 고용지원, 중장년·고령자 고용을 지원하고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전국민 동행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플러스 공제사업을 추진하며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는 보증지원확대, 맞춤형 보증지원안을 발표했다.
정윤선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중국 생산량 감소와 국내 생산의 상대적 증가에 따른 반도체 전후방 산업의 수요증가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배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정책지원실장은 “반도체 업체 적기 투자 집행을 위해 재정·제도적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으며 한창용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정책통계분석팀장은 “현재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위기 모니터링 확대와 정책금융 규모 확대, 이차보전 등 기업 이자부담 완화 지원 및 재기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도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자금지원, 판로지원, 고용지원 등 28개 사업에 9409억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태흠 지사는 “경기가 안 좋아지면 은행들이 중소기업 대출부터 줄이는데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비올 때 우산을 뺏기는 것과 마찬가지”며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인해 건실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무너지는 일이 없도록 자금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무너지기 전에 제때 지원대책이 도착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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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체육회, 신규위원 위촉식 가져
동두천시 소요동 체육회, 신규위원 위촉식 가져
[AANEWS] 동두천시 소요동 체육회는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새로 위촉된 김동원, 박정득, 강연권 위원은 소요동에 오랫동안 거주해온 주민으로 관내 동보·소요조기회 등 축구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이날 위촉식에서 신규위원들은 건강한 소요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대기 소요동 체육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월 열린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축제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께서 적극 참여해주셔서 행사가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앞으로도 위원간 화합과 신뢰를 통해 활기찬 소요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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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신진LPG충전소 100만원 성금 기탁
동두천시 상패동 ㈜신진LPG충전소 100만원 성금 기탁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신진LPG충전소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신진LPG충전소 박종규 대표는 “앞으로도 나눔 및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상패동장은 “성금을 기탁 해주신 박종규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소외되는 사각지대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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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코로나19 접종기관 한시적 축소 운영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보건소는 동절기 추가접종 종료가 4월초로 예정됨에 따라 종료 이후에도 기초접종과 2가백신 접종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코로나19 접종기관을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에서는 접종량, 접근성, 백신종류 등을 고려해 서울행복의원,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서울의원, 임내과의원, 서울이비인후과의원, 김영진내과의원, 서울앤서울소아과의원, 이강소아과의원 등 총 8개소를 접종기관으로 지정했다.
접종지정기관을 제외한 접종비유지기관에서 당일 접종은 기관의 보유 백신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기존 예약자들은 4월말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신규예약은 4월 7일 접종분까지만 예약이 가능하다.
접종지정유지기관에서의 접종은 기간 상관없이 지속된다.
이승찬 동두천시 보건소장은 “동절기 추가접종 종료가 예정됨에 따라 접종기관을 한시적으로 축소하게 됐으며 이에 시민들이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며 “의료기관이 축소되는 만큼 백신 및 의료기관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시민들이 안전한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5